나도...나도..소심하게..음슴체로....♡ㅎㅎ 써보고싶엇엌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음슴체 시작 울학교 선생님중 한분에 대해 쓰려고 함 . 1년동안 반애들이 잘참아왔지만 요새는 애들도 한계를 느끼는지 대놓고 표현하고 결국 판까지 올리게 됬음 학기초에 이선생님이 들어왔을땐 괜찮은 선생님일줄 알고 잘 따랐음. 첫인상은 괜찮았고 내가 숙제같은거 하면서 집에서 시간 죽이는 스타일이라 숙제많이 내는 선생님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선생님이 우리반 어떤애한테 수업준비?같은걸 하도록 시켰음 수업준비가 뭐냐면, 교무실로 선생님을 찾아가서 말그대로 수업준비 도와주는 거임.. 그런데 그 선생님께서 가면 엉덩이 때리시고 과자나 먹을 거 주고 하셨음 원래 여자애들 잘 때리고 갈구시는 스탈이라 기분나쁜걸 못느꼇고 오히려 이쁨받는 거라 생각했는데 갈수록 엉덩이 맞는게 당연하다는 듯이 학교 어디에서 만나건 때리시는 거임 알다싶이 여자 엉덩이를 그냥 손으로 때리는게 유쾌한 일은 아님 특히 여자들의 날엔 정말 정말 치욕스러움 점점 장난의 강도도 쎄지고 수위도 높아져서 그애는 수업준비하는걸 포기하고 눈에 안띄게 잠수?를 탔음 근데 그거 가지고 삐지신 거임 자기는 자기방식대로 아껴줫는데 애가 그러니까 그뒤부턴 예의바르게 해도 씹고 그러심 하지만 여자에게 치욕스러운 일은 여기서 끝이아님 그 애가 그러니까 이젠 다른애로 갈아타셨음 다른애를 아낀답시고 갈구는 것임 어떻게 아끼시냐면, 여자화장실에 그애가 있는것 같으면 문을 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활짝~ 그안에서 볼일보고 나오던 애들, 거울보는 애들은 얼마나 당황스럽겠음 그게 버릇이 되신건지 그애가 없어도 지나가실때 여자화장실을 자꾸 기웃기웃거리시면서 가심.. 곁눈질?이라고 해야되나.. 상당히 불쾌함,, 그밖에 뭐 많음. 간단히 말하자면 발표하러 일어난 애 다리를 훝으신다던지, 다리훝는거 정말 많이 하심.. 그리고 내가 몇일전에 안 사실인데 여자들 책상앉을때 다리 아주 신경써서 모으지않는 이상 교탁앞에 서면 치맛속 다보임. 그래서 우리반 여자애들은 담요를 가지고 다니는 애들이 참많음. 근데 그 담요를 가지고 오지 말라는거임 ...뺏는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치마입은애들 검정스타킹 신어도 바지 입은 것보다 추운거 암? 아니그럼 교실에 남방을 틀어주던가, 교무실은 히터 빵빵하게 돌리면서 교실은 냉기흐르게 냅두시면서 담요로 다리 가릴겸 달달 떨면서 있지 않을겸 덮는건데. 외투는 뺏지도 않으면서 담요는 왜뺏음? 우리 마음대로 이런 말 해서 죄송하지만 죄송해도 말하겠음. 우리 다릿속 속바지 챙겨입어서 볼거 없으니까 담요 덮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린 모르는 거 배우러 학교오는건데 상추에 이거 싸먹으면 참 맛있다, 대나무는 시원하다 배우러 학교 오는거 아님.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수업 듣는애가 한명도 없음. 또 개념없는 학생놈년들 욕하실테지만 수업 들어보시면 알것임 들을게 음슴 정말 음슴.. 한두가지 배울건 잇음 단어 풀이..곧 우린 모든 단어의 뜻을 알게 될것 같은 기분이듬.. 수업시간은 단어 풀이 시간임. 단어하나로 십분을 설명하심. 정작 중요한건 일분이면 설명끝임 수업종이 치면 항상 5분뒤에 나타나심 느릿느릿... 수업도 얼굴한번 손으로 쓸어 내리시고~둘러보시고~시작하심 버릇없지만 선생님인지 의심이 들때가 참 많음. 또, 이중인격이심ㅋㅋㅋㅋ 숙제 안해오면 손바닥을 아무거로나 때리시는데 그날이 학부모 참관이엿음 숙제검사 해야되는데 부모님오신다고 안하심, 자기가 직.접. 말함... 당당해..매력잇어..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기억력도 안좋으셔서 얼마전에 울반 회장하고도 다툼있었음 또, 학교에서 지원해준 파일이 있었는데 그걸 냠냠하고 싶으셧나봄.. 그래놓고 자기는 전달받은적 없다고 해서 전달하신 선생님이 빡치셔서 뭐라하니까 기억이 난다는 식으로 하시고 결국 나눠주심, 나눠주시는데 자기가 샀는데 안쓸사람 자기 달라고 다른애들 줄거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눈물이 차오르네요.. 그동안 참고 사느라, 그래도 우리반애들이 착해서 선생님에 대한 예의같은거 지키려고 대든적도 없고 대놓고 싫은티 내지도 않고 다 잘참아왔음. 근데 일년동안 잇엇던일 생각해 보니까 다들 화가 나나봄..특히 여자애들 반항하고 그런거보다 이렇게 판으로 속푸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올려봄. 글로는 우리가 느낀 치욕감이랑 그런걸 못전할것 같음.. 우리보다 더 심한 학교도 있을테고. 왜 판에서 이러냐고 그냥 신고하라고 스크롤내리고 읽는데 귀찮고 이런글 짜증난다는 분도 계실건데, 신고 두번이나 햇음ㅋㅋㅋㅋㅋ 다 팅 팅 팅 튕 김 ㅠㅠ 왜...왜 신고하라고 계시판 만들어 노셨으면서 충분한 증거물에 동영상까지 잇는데 그냥 무시하심...? 우리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뭘하면 선생님이 여자 화장실 힐끔대고 다리 훝고 쪽주고 이유없이 이쁘다고 엉덩이 만지고?때리고.,수업도 설명10분단어설명1분해서 할수 잇을까요 수업 못하셔도 좋습니다. 기본매너와 예의는 챙겨주세요. 막말로 , 학교에서 선생님이 교과서 낭독만 하셔도 집에가서 공부열심히 하면되요. 하지만 수업전엔 담배 피셨으면 페브**같은걸로 냄새좀 죽이고 들어오시고 여자애들 엉덩이 함부로 만지지 마시고 싸대기도 때리지 마시고 다른데 때리세요 여자화장실 들여다 봐도 볼거 없고 우리가 치마가 짧은것도 아니고 볼것도 없으니까 담요 치우라고 하지 마시구요. 수업하시다 바지 내려가신다고 여학생 바로 앞에서 벨트 푸시고 바지 고쳐 입지 마시구요 눈 어디다 둬야 될지 모르겠어요 한학생 찝어다가 갈구셔도 재미없어요..그냥 그 학생이 불쌍하게만 보입니다. 우리 학생입장에선 이런데, 선생님도 선생님 나름의 입장이 잇겟죠 . 자기는 그런뜻으로 그런게 아닌데 우리가 그렇게 봤을 수도 있고. 자기는 모르고 그랬지만 우리가 오해한걸 수도 있고. 하지만 그런 실수는 한두번으로 끝냅시다. 한두번이 아니라 몇십번이 반복되면 저희도 실수건,오해건 화가 나요 화가나요.. 화가..ㄴㅏ요... 화가나요... 어떻게 끝내지...? 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톡안되도 괜찮지만...추천받고싶네요 10
★한풀이좀들어주세요★[화有]
나도...나도..소심하게..음슴체로....♡ㅎㅎ
써보고싶엇엌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음슴체 시작
울학교 선생님중 한분에 대해 쓰려고 함 .
1년동안 반애들이 잘참아왔지만 요새는 애들도 한계를 느끼는지 대놓고 표현하고
결국 판까지 올리게 됬음
학기초에 이선생님이 들어왔을땐 괜찮은 선생님일줄 알고 잘 따랐음.
첫인상은 괜찮았고 내가 숙제같은거 하면서 집에서 시간 죽이는 스타일이라 숙제많이 내는 선생님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선생님이 우리반 어떤애한테 수업준비?같은걸 하도록 시켰음
수업준비가 뭐냐면, 교무실로 선생님을 찾아가서 말그대로 수업준비 도와주는 거임..
그런데 그 선생님께서 가면 엉덩이 때리시고 과자나 먹을 거 주고 하셨음
원래 여자애들 잘 때리고 갈구시는 스탈이라 기분나쁜걸 못느꼇고 오히려 이쁨받는 거라 생각했는데
갈수록 엉덩이 맞는게 당연하다는 듯이 학교 어디에서 만나건 때리시는 거임
알다싶이 여자 엉덩이를 그냥 손으로 때리는게 유쾌한 일은 아님
특히 여자들의 날엔 정말 정말 치욕스러움
점점 장난의 강도도 쎄지고 수위도 높아져서 그애는 수업준비하는걸 포기하고 눈에 안띄게 잠수?를 탔음
근데 그거 가지고 삐지신 거임 자기는 자기방식대로 아껴줫는데 애가 그러니까
그뒤부턴 예의바르게 해도 씹고 그러심
하지만 여자에게 치욕스러운 일은 여기서 끝이아님
그 애가 그러니까 이젠 다른애로 갈아타셨음
다른애를 아낀답시고 갈구는 것임
어떻게 아끼시냐면,
여자화장실에 그애가 있는것 같으면 문을 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활짝~
그안에서 볼일보고 나오던 애들, 거울보는 애들은 얼마나 당황스럽겠음
그게 버릇이 되신건지
그애가 없어도 지나가실때 여자화장실을 자꾸 기웃기웃거리시면서 가심..
곁눈질?이라고 해야되나..
상당히 불쾌함,,
그밖에 뭐 많음.
간단히 말하자면
발표하러 일어난 애 다리를 훝으신다던지, 다리훝는거 정말 많이 하심..
그리고 내가 몇일전에 안 사실인데
여자들 책상앉을때
다리 아주 신경써서 모으지않는 이상 교탁앞에 서면 치맛속 다보임.
그래서 우리반 여자애들은 담요를 가지고 다니는 애들이 참많음.
근데
그 담요를 가지고 오지 말라는거임 ...뺏는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치마입은애들 검정스타킹 신어도 바지 입은 것보다 추운거 암?
아니그럼 교실에 남방을 틀어주던가, 교무실은 히터 빵빵하게 돌리면서 교실은 냉기흐르게 냅두시면서
담요로 다리 가릴겸 달달 떨면서 있지 않을겸 덮는건데.
외투는 뺏지도 않으면서 담요는 왜뺏음?
우리 마음대로 이런 말 해서 죄송하지만 죄송해도 말하겠음.
우리 다릿속 속바지 챙겨입어서 볼거 없으니까 담요 덮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린 모르는 거 배우러 학교오는건데 상추에 이거 싸먹으면 참 맛있다, 대나무는 시원하다 배우러 학교 오는거 아님.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수업 듣는애가 한명도 없음.
또 개념없는 학생놈년들 욕하실테지만 수업 들어보시면 알것임
들을게 음슴
정말 음슴..
한두가지 배울건 잇음 단어 풀이..곧 우린 모든 단어의 뜻을 알게 될것 같은 기분이듬..
수업시간은 단어 풀이 시간임. 단어하나로 십분을 설명하심. 정작 중요한건 일분이면 설명끝임
수업종이 치면 항상 5분뒤에 나타나심 느릿느릿...
수업도 얼굴한번 손으로 쓸어 내리시고~둘러보시고~시작하심
버릇없지만
선생님인지 의심이 들때가 참 많음.
또, 이중인격이심ㅋㅋㅋㅋ
숙제 안해오면 손바닥을 아무거로나 때리시는데
그날이 학부모 참관이엿음
숙제검사 해야되는데 부모님오신다고 안하심, 자기가 직.접. 말함...
당당해..매력잇어..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기억력도 안좋으셔서 얼마전에 울반 회장하고도 다툼있었음
또, 학교에서 지원해준 파일이 있었는데 그걸 냠냠하고 싶으셧나봄..
그래놓고 자기는 전달받은적 없다고 해서
전달하신 선생님이 빡치셔서 뭐라하니까 기억이 난다는 식으로 하시고
결국 나눠주심,
나눠주시는데
자기가 샀는데 안쓸사람 자기 달라고 다른애들 줄거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눈물이 차오르네요..
그동안 참고 사느라, 그래도 우리반애들이 착해서
선생님에 대한 예의같은거 지키려고 대든적도 없고 대놓고 싫은티 내지도 않고
다 잘참아왔음.
근데 일년동안 잇엇던일 생각해 보니까 다들 화가 나나봄..특히 여자애들
반항하고 그런거보다 이렇게 판으로 속푸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올려봄.
글로는 우리가 느낀 치욕감이랑 그런걸 못전할것 같음..
우리보다 더 심한 학교도 있을테고.
왜 판에서 이러냐고 그냥 신고하라고 스크롤내리고 읽는데 귀찮고 이런글 짜증난다는 분도 계실건데,
신고 두번이나 햇음ㅋㅋㅋㅋㅋ
다
팅
팅
팅
튕
김
ㅠㅠ 왜...왜 신고하라고 계시판 만들어 노셨으면서 충분한 증거물에 동영상까지 잇는데
그냥 무시하심...?
우리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뭘하면 선생님이 여자 화장실 힐끔대고 다리 훝고 쪽주고 이유없이 이쁘다고 엉덩이 만지고?때리고.,수업도 설명10분단어설명1분해서 할수 잇을까요
수업 못하셔도 좋습니다.
기본매너와 예의는 챙겨주세요.
막말로 , 학교에서 선생님이 교과서 낭독만 하셔도 집에가서 공부열심히 하면되요.
하지만 수업전엔 담배 피셨으면 페브**같은걸로 냄새좀 죽이고 들어오시고
여자애들 엉덩이 함부로 만지지 마시고 싸대기도 때리지 마시고 다른데 때리세요
여자화장실 들여다 봐도 볼거 없고 우리가 치마가 짧은것도 아니고 볼것도 없으니까 담요 치우라고 하지 마시구요.
수업하시다 바지 내려가신다고 여학생 바로 앞에서 벨트 푸시고 바지 고쳐 입지 마시구요
눈 어디다 둬야 될지 모르겠어요
한학생 찝어다가 갈구셔도 재미없어요..그냥 그 학생이 불쌍하게만 보입니다.
우리 학생입장에선 이런데,
선생님도 선생님 나름의 입장이 잇겟죠 .
자기는 그런뜻으로 그런게 아닌데 우리가 그렇게 봤을 수도 있고.
자기는 모르고 그랬지만 우리가 오해한걸 수도 있고.
하지만 그런 실수는 한두번으로 끝냅시다.
한두번이 아니라 몇십번이 반복되면 저희도 실수건,오해건 화가 나요
화가나요..
화가..ㄴㅏ요...
화가나요...
어떻게 끝내지...?
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톡안되도 괜찮지만...추천받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