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제 남자친구 윗집에 제남친이 어릴때부터 같이 살던 동갑내기 남자애가 살고있는데요 그아이가 유독 제 남자친구를 잘 따랐습니다 . 제남자친구가 군대에서 다쳐서 병원에 입웠했었는데요 그때도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와서는 제남자친구 병원에서 먹고 자고 했습니다. 그때부터도 좀 이상했어요 매일같이 와서는 하는건 잠자는게 다였거든요. 병문안오는게 아니라 마치 자신이 필요해서 오는듯한? 그런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제남자친구가 제대하고 몇달후? 그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원래 콜레스테롤이 높았는데 밤에 심장발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제 남친한테 들은건데 그윗집친구는 원래 정신병이 있어서 (조울증) 아버지께서 고등학생때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기도 하셨답니다. 그리고 이상했던게 저랑 그친구랑 제남자친구랑 밥을먹는데 갑자기 조울증이 도진듯 우울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 했더니 갑자기 없던 여자친구 얘기를 하며 헤어졌다고 울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저한테 연락와서는 자기에게 큰병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루마티스병이라며 손발이 굳고 아침에는 눈이 안떠진다고..지금 자기는 점점 굳어가고있다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하더라구요 놀라서 119안부르냐니까 손이 굳었다고 하더라구요.. 카톡은 치는데..그래서 이상해서 제가 119 너희집으로 보내주겠다 하니까 아아니라고 이제괜찮다고 하더니 잔다더라구요...또한가지 일이있었는데 제남자친구의 친구생일에 그윗집친구도 데리고 갔는데요(친분이 있어서 )노래타운이었는데 갑자기 잠을자더래요 그래서 깨우니까 숨을 안쉬는척을 하더니 발작?같은걸 해서 제남자친구가 너무 놀라서 엎고 병원데리고 가려고 택시를 타니까 가까운 큰병원이 아닌 굳이 멀리있는 작은병원으로 가자고 해서 그새벽에 병원에갔는데 의사선생님말로는 아무이상이 없다고 그저 관심을 받으려고 하는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친구집에 놀러를 가게됐는데요 식탁에 놓여있던 약봉지를 보게되었어요 어머니 여동생 정신과 약봉지가 였습니다. (아버지를 제외한 나머지 그친구.여동생,어머니 다 정신병이있으세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뒤에도 어머니와 여동생은 정신병원에 다니고 계셨어요 근데 제친구는 현재 병원을 다니지 않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병세가 더 악화된것 같았어요 최근에 제남자친구가 친구집에 프린트 부탁을 하러간적이있었는데요 이때부터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자기가 꿈을 꾼 얘기를 하더래요 그꿈얘기는 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영혼이 자기몸에 들어와서는 12월 6일에 여자친구가 생기는데 자기방침대에서 애기를 가져야한다며 그랫다더군요 제남자친구는 그얘기를 듣고 그런얘기 하지말라고 화를 냈구요 근데도 계속 나가려는 제남자친구 앞길을 막고서 횡설수설을 하더랍니다 몇일후에 우연히 제남자친구가 아파트 통로에 담배를 피러갔는데 위에서 우~우,,우...이런소리가 들려서 올라가보니 그친구가 복도 한가운데에서 옷을 다 탈의를 한채 로 (속옷까지)가지런히 사람모양으로 세워놓은 옷에다가 절을 하더랍니다 그리고선 "니내 진정한 친구맞제?맞제?"하더니 "난 안움직이는데 내몸이 스스로 움직인디 봐리"하고선 창문방충망에구멍을 뚫으려는듯이 손가락으로 파더랍니다 그러면서 흐억흐억 죽는소리를 냈데요 제남자친구가 너무 놀라서 뭐하고있냐니까 가지런히 놔둔 옷보며 자신의 수호자라고 했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친구의병..어떻게해야할까요..??지금 너무 무섭습니다.. 꿈에 혹시나 아버지가 나와서 살인이라도 하라면 할기세에요 제남자친구가 너무 걱정이되네요...이것외에도 수상한 행동들을 많이했는데.. 큰거만 생각나는대로 적었구요.. 이친구 입원시키거나 병원을 보내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많은분들이 보고 도움을 줄수있도록 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ㅠㅠ 1364
친구가 정신병이 있어요,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제 남자친구 윗집에 제남친이 어릴때부터 같이 살던 동갑내기 남자애가 살고있는데요
그아이가 유독 제 남자친구를 잘 따랐습니다 .
제남자친구가 군대에서 다쳐서 병원에 입웠했었는데요
그때도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와서는 제남자친구 병원에서 먹고 자고 했습니다.
그때부터도 좀 이상했어요 매일같이 와서는 하는건 잠자는게 다였거든요.
병문안오는게 아니라 마치 자신이 필요해서 오는듯한? 그런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제남자친구가 제대하고 몇달후? 그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원래 콜레스테롤이 높았는데 밤에 심장발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제 남친한테 들은건데 그윗집친구는 원래 정신병이 있어서 (조울증) 아버지께서
고등학생때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기도 하셨답니다.
그리고 이상했던게 저랑 그친구랑 제남자친구랑 밥을먹는데
갑자기 조울증이 도진듯 우울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 했더니
갑자기 없던 여자친구 얘기를 하며 헤어졌다고 울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저한테 연락와서는 자기에게 큰병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루마티스병이라며 손발이 굳고 아침에는 눈이 안떠진다고..지금 자기는 점점 굳어가고있다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하더라구요 놀라서 119안부르냐니까 손이 굳었다고 하더라구요..
카톡은 치는데..그래서 이상해서 제가 119 너희집으로 보내주겠다 하니까 아아니라고 이제괜찮다고
하더니 잔다더라구요...또한가지 일이있었는데 제남자친구의 친구생일에 그윗집친구도
데리고 갔는데요(친분이 있어서 )노래타운이었는데 갑자기 잠을자더래요 그래서 깨우니까
숨을 안쉬는척을 하더니 발작?같은걸 해서 제남자친구가 너무 놀라서 엎고 병원데리고 가려고
택시를 타니까 가까운 큰병원이 아닌 굳이 멀리있는 작은병원으로 가자고 해서
그새벽에 병원에갔는데 의사선생님말로는 아무이상이 없다고 그저 관심을 받으려고 하는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친구집에 놀러를 가게됐는데요 식탁에 놓여있던 약봉지를 보게되었어요
어머니 여동생 정신과 약봉지가 였습니다.
(아버지를 제외한 나머지 그친구.여동생,어머니 다 정신병이있으세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뒤에도 어머니와 여동생은 정신병원에 다니고 계셨어요
근데 제친구는 현재 병원을 다니지 않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병세가 더 악화된것 같았어요
최근에 제남자친구가 친구집에 프린트 부탁을 하러간적이있었는데요
이때부터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자기가 꿈을 꾼 얘기를 하더래요
그꿈얘기는 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영혼이 자기몸에 들어와서는 12월 6일에
여자친구가 생기는데 자기방침대에서 애기를 가져야한다며 그랫다더군요
제남자친구는 그얘기를 듣고 그런얘기 하지말라고 화를 냈구요
근데도 계속 나가려는 제남자친구 앞길을 막고서 횡설수설을 하더랍니다
몇일후에 우연히 제남자친구가 아파트 통로에 담배를 피러갔는데 위에서
우~우,,우...이런소리가 들려서 올라가보니 그친구가 복도 한가운데에서 옷을 다 탈의를 한채
로 (속옷까지)가지런히 사람모양으로 세워놓은 옷에다가 절을 하더랍니다
그리고선 "니내 진정한 친구맞제?맞제?"하더니
"난 안움직이는데 내몸이 스스로 움직인디 봐리"하고선
창문방충망에구멍을 뚫으려는듯이 손가락으로 파더랍니다 그러면서 흐억흐억
죽는소리를 냈데요 제남자친구가 너무 놀라서 뭐하고있냐니까 가지런히 놔둔 옷보며
자신의 수호자라고 했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친구의병..어떻게해야할까요..??지금 너무 무섭습니다..
꿈에 혹시나 아버지가 나와서 살인이라도 하라면 할기세에요
제남자친구가 너무 걱정이되네요...이것외에도 수상한 행동들을 많이했는데..
큰거만 생각나는대로 적었구요..
이친구 입원시키거나 병원을 보내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많은분들이 보고 도움을 줄수있도록 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