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대박... 소영언니 음악 고르는 솜씨는 알아줘야함.

wpswkd2011.11.18
조회712

요즘 계속 귀에 맴도는 광고 음악들은 왜 영국 가수 인거지?ㅋㅋ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영화와 미드에도 가끔씩 등장해주는 음악들이라니… 난 역시 영국 체질인건가..

그래서 모아봤어요!! 공유하기 위해서뤼~~ 


첫 번째는 Eliza Doolittle “Skinny jeans”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엘리자 두리를~’의 스키니쥔. 첨 듣자마자 엇 저것은? 지그껏 들어보지 못 한 신선한 음악이로다! 하며 유투브에서 ‘트롬 고소영 광고’, ‘트롬 고소영 음악’, ‘트롬트루드럼에 나오는 광고음악’으로 검색해서 찾았음. 차세대 Lilly Allen 이라는 호칭을 듣고 있다고 하네요~ 죠타 +ㅁ+



두 번째는 Scouting for girls 의 "I need a holiday" 이 음악 역시 고소영 트롬 광고에 사용되었따. ... 나 지금 너무 트롬 광고 하는 것처럼 보이나...ㅡ.,ㅡ 근데 음악이 좋은걸 어떻게.. 이건 우연의 일치라긔..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스카우팅포걸스의 음악은 "She's so lovely"다. 이 음악 역시 다른 한국 광고 음악에 쓰였다는 사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영화인,,, 아마 한국 제목은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일거다.

원제는 "Angus thongs and perfect snogging"이다. 이 영화의 OST에도 사용되었다. 이 영화 역시 영국영화다.. 영국 틴에이저 귀염둥이들의 발음이 아주 듣기가 좋다.ㅋㅋㅋ

 

 


여기까지는 고소영언니가 좋아하는 영국 가수 음악임. 이제는 내가 애끼는 영국가수 음악!


바로 완소 완소 보물 Adele 이다. 


내가 아델을 알게 된건 바로 “Chasing Pavements” 때문이다. 이 음악은 올림푸스 한국 광고 음악에 쓰였었따. 아델의 목소리를 듣고 그 날 네이버 지식인의 힘을 빌려 제목을 알아낸 기억이 생생함.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음악은 따로 있다는 거쥐.. 바로 "Someone Like You"이다.


정말 명곡임!!!!!

 

그리고 이 음악은 내가 한 시즌도 빼놓지 않고 보고 있는 그레이 아나토미와 글리에도 사용되었다. 역시 명곡임!!!


특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는 정말 슬픈 장면에 사용되어 더 기억에 남는다. 캘리가 죽지 않기 만을 간절히 빌었었는데.. 다행히 이 둘은 여전히 드라마안에서 잘 사귀고 있따.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글리에도 이 썸원라이크유가 사용되었는데.. 산타나는 정말 멋졌다!!!

 

 

 

왜 톡톡은 동영상이 세 개 밖에 안 올라가는쥐... 아쉽다..


담번에도 좋은 음악이 있으면 다시 가져올게욤.. 이거 존대와 반말이 섞인 포스팅이구먼..


그럼 안뇽!!!!! 스카우팅 포 걸스의 'I need a holiday'와 'Someone like you' 꼭 들어보시길!!!


이상 고소영언니와 내가 사랑한 영국 가수 음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