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의 심리상태가 궁금해요!☆☆☆☆☆☆☆

여기조기요기2011.11.18
조회128

흠흠. 본인은 일단 25살 그저 그런 잉여남이지만..

여친님께서 존재하심!! 오 마이 갓! 할렐루야!! 나무아미타불!!

 

본인은. 띵가띵가 놀다가 최근 여친님에게 좀 무언갈 해주고싶어

 

피돌이를 하기로함..

 

사실 주변에 마땅히 알바할곳이 없음 이건 진실임. 이 피돌이도 일주일동안 기달렷다가

겨우 구햇음 ㅠㅠ

 

물론 여친님께 먼갈 해주기위해 야간물류창고라던가..노가다가 라던가 많음

 

그렇지만 본인 그동안 띵가띵가 놀고 밥도 잘 안먹어서 몸이 절망적으로 허약햇음 ㅠㅠ

 

하루 나갓다가 4일동안 누워잇엇음 ㅠㅠ 안해본건 아님!!

 

어쩃든 그렇게 피돌이를 시작함!!

 

아싸!! 너무 좋음!! 돈도 벌고 인터넷으로 여친님과 놀러갈곳도 알아보고

 

그동안 미뤄왓던 학업을 위해 국비지원 학원도 알아봄!!

 

그렇게 열심히 피돌이 생활을 하던중

 

사장님이 여자알바생을 한명 더구함!!

 

난. 말햇음.

 

여친님 . 그동안 저와 교대햇던 사장님께서 새로운 알바를 구해 이제 그 알바랑 교대를 함

 

나중에 피시방 놀러왓을때 보고. 왜 말안햇을까 생각할까봐 미리말함!.

 

그랫더니 여친님.

여자?

 

그래서 전 네 여자

 

그랫더니 다음날 출근할때 같이 출근하심.

 

출근해서 옆에서 지켜보심. 근데,별거없음.

 

그러더니 피시방에서 피시하다가 가심+_+

 

근데 문제는 오늘 터짐!!!

 

여자알바몬님께서 교대근무할때 돈을 잘 못셈. 그래서 다시 세느라 교대가 좀 길어졋음

 

그러다보니 사장님께서 남기신 메모를 보고 여자알바몬님에게 말을 걸음

 

"이거 사장님이 저보고 하신 말씀이세요?"

 

"네 이거 몇번pc안된다고 확인해보시레요."

 

"아.그렇구나 네 알겟습니다."

 

그리고 그 분 다시 돈셈.

 

근데 여친몬 이때 제가 웃엇다는거임!.

 

막 화냄..그러더니 집에가심..

 

그리고 한시간뒤에 저놔오심

 

막 머라고 하심..우걱우걱 욕을 마니 먹음

 

근데 저 여친님이랑 사귀면서 바람핀적 한번도 없음.

 

주변여자 싫어해서 다 정리함.사실 정리할 여자분들도 없엇음..

 

그냥 가끔..연락오는 분들잇엇지만 정리함..

 

근데 이렇게 욕먹고 화내고 하는거 보니까 나 님 황당함!!!

 

난 화나진 않음. 그냥..황당함..대체 왜 이러는걸까 싶음..

 

나님 웃은적없음 친절하게 하지도 않음..그냥 100% 저위에 적은 주고받은 말이 다임..

 

근데 웃엇다고하면서 막 머라고함 ㅠㅠㅠ

 

왜이러는지 정말 궁금함...

 

네이트 글쓰면 헤어지라고 하시던데 그러지 마삼 ㅠㅠ

 

쏠로탈출 한지 얼마 안됫음 ㅠㅠ

 

그리고 정말 헤어지긴 싫음 ㅠㅠ 오래오래 사귀고싶음..

 

나님 여자에게 상처 많이 받아서 헤어지면 그 충격이 좀 오래감 ㅠㅠ

 

감수성이 풍부함 !! >_<ㅠ

 

그저...여러 조언들 부탁드림 ㅠㅠ 제가 잘못한것도 콱 꼬집어주심..

 

댓글 달리는거 다보겟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