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버스정류장의훈남고딩오빠와의썸씽★★★★★★

엉덩이흔녀2011.11.18
조회614

부끄

안녕하세요! 요즘은 음슴체가 대세

난 대세를 좋아하는여자 ; 음슴체 궈궈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는 중3 건장한 남학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무슨ㅋㅋㅋㅋ

내가 남자면 이걸쓰겟씀??

어리다고 놀리지마세요부끄

제대로 인사할께요. 중3여학생 흔녀입니다 똥침

내 실화임...하긴 여기 판은 다 실화지..ㅎㅎ

정확히 일주일 전에 있었던 이야기임ㅋㅋㅋ

목요일 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더 참으면 놀토엿징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라 비아 콜롬비아하고

지겨운 7,8교시까지 착실하게 마치고 나온 모범생 흔녀는 ㅋㅋㅋㅋㅋㅋ

망나니처럼 교문넘어서 뛰놀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정말 부끄럽지만 망나니를 강조해야됨!

첨부한 사진에 계단은당빠 훨씬마늠 ㅋㅋㅋㅋ

그리고저 빨간부분에 버스 정류장이있음ㅋㅋㅋㅋㅋ

이해..되죵??;

어쨋든 그때 내 상태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떻게씀??ㅎㅎㅎ

당빠 앞머린 이마와 이별

가방은 절반쯤 흘러내리고

학교엔 안경쓰는 착한어린이 ㅎㅎ

왕 큰 안경도 반쯤 흘러내리고

그니까 여자인 내가 생각해도좀 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많이 추했습 ㅠㅠ

좀엄마 나 어떻해 ㅎㅎ

엄마딸이 사실 이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자꾸 얘기가 딴데로 세네요

어쨋든 난 내 친구랑 미친듯이 뛰어놀았슴.

너무너무 씐났슴깔깔

나얘들이 웃을때나 진짜 신나할때 조카 씐나서 난리치는 애기같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미화한 거임^^

병신같단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뛰어놀다가 나 스텝 멋지게 꼬임

하지만 난 절대 꼬라질수없음!!!

우리학교는 고등학교랑 가까워서 고등학생들 만았음

근데 그고등학교는 유난히 훈남이 많으심 ^^나 거기 갈꺼임

난 필사적으로 몸을 휙 돌림

나 한바퀴 반돌고 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 나 모른척하고 구석에서 쳐웃쳐웃하고 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냔들이 일으켜 주진 아늠

왜 막 넘어진얘들은아픈것보다 쪽팔린게 더 크다잔음??

이해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엉덩이와손바닥이 너무 아팟음..

아팟는데.......................

내가 분명히 넘어질때 어딜 쓸고넘어진것같.......

통통하고....탄력있는..........그...........

설마......

하고 멍하게 옆쪽을봣는데 ㅎㅎ허걱

헉!!!!!!!!!!!!!!!!!!!!!!!!!

훈나미 오빠가 날 등지고있는데 허리만 틀어서 아래에 있는 날 보고있는거임

화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생각하는거 맞숩니다.^^맞아요^^

난 오빠의 탄력있는 엉덩이를......만지고 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훈나미 오빠 표정..허걱

오빠 미안^^;..............................

나너무 쪽팔려서 고개 아래쪽으로 휙 돌림

아픈건 안드로메다로~~~~~~~~뽜잇

그랫더니 훈나미 오빠의 표정이허걱딴청파안

이렇게 변함 ㅋㅋㅋㅋㅋㅋㅋ

훈나미 오빠 파랑색

훈나미오빠 주위 친구들 초록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찬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쪽팔리겟다 "

요까징^^

추천하면 훈남오빠나 훈녀랑 썸씽난다 정말 !!!

기팍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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