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쿨하니까 음슴체같은거 안쓴다.SCㅈㅅ 때는 바야흐로 2011년 11월 17일 목요일 천년에 한번밖에 없다는 막대과자의 날이라며 말도 안되는 상술로 과자회사가 커플들의 주머니를 턴지 얼마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오늘은 잉여의 날이야~ 하면서 집에서 컴퓨터를 끄적거리던 난 유학시절 같이 살던 동생(R군)의 전신 사진을 발견한다. 나는 한국으로 돌아왔고 R군은 미국으로 대학진학을 하였기 때문에 왠지 모를 서먹함이 우리의 사이를 조금씩 갈라 놓으려고 하는 조짐이 보이는 사이였다. R군과 다시 친해지고싶은 마음에 (어쩌면 연락 할 핑곗거리를 만들려고 한 짓일지도 모르겠다) 그 친구의 전신 사진을 (이나영님 죄송... 이게 컴퓨터에 왜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안티는 아닙니다.) 요로코롬 합성(?) 얼굴만 복사 붙여넣기(?) 해서 등신을 재는 사진을 만들어 내 페이스북에 올렸다. 다 자연스런 웃음을 유발해서 그 친구와 원할한 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나의 고도의 관심끌기 수법이었던 것이다. 아님 그냥 좋아서 괴롭혔거나?( 하이킥 서지석이 화내겠다 ) 결과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다. 허나 R군의 프라이버시를위해 일부 친구에게만 공개를 하였고 그 결과 3시간이 지나도 반응이 없다... 2시간이 더 지났다... 그래도 반응이 없다 30분이 지난 후 난 그제서야 깨닫는다 아! 지금 미국 새벽5시지! 반응을 기다리던 나는 한가지 더 재밌는 짤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 이번에는 윈도우깔면 딸려오는 그림판이 아닌 여고생들의 영원한 친구라는 풔로시앞님을 이용하기로 했다. 10분후 탄생한 나의 역작은 이것이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다리길이와 얼굴의 크기, 키만으로 이렇게나 큰 차이가 나다니!! 재미 없다고? 그럼 여기서 반전을 알려주겠다. 오른쪽이원본이다!!! < 진지하니까 궁서체 <드래그 참고로 나는 21살 남자다. 키 170에 몸무게 60kg인 12월 13일날 충북 증평군 증평읍 연탄리에있는 37사단 신병훈련소로 입대하는 남자다 11월 11일날 빼빼로라고 받은건 동생님이 던저준 과자 부스러기 같은거에 초콜렛스러운게 살짝 스쳐지나갔던 것 같이 생긴 알수없는 물체밖에 없는 남자다 그나마 받았다는것으로 위안을 삼는그런 솔로남자다. 나는 외모지상주의자도 아니고 키가 작거나 다리가 짧고 얼굴이 큰사람들을 욕하는것도 아니다. 나도 난쟁이똥자루고 다리가 몸의반의반도 안될라고 하고 얼굴은 닥터슬럼프에 나오는 박사님만하다. 그냥 웃자고 올리는건데 또 머리에서 다 먹고버린 맥주캔 소리나는 톡종자님들이 이상한 곳에 사용하거나 확대해석하지 않았으면 좋겟다. 끗 p.s. 한글을 사랑합시다!!!!! 추천하면 원빈남친 김태희여친 ok? 1511
(사진유) ★남자 비율 + 키 + 다리길이의 중요성★
난 쿨하니까 음슴체같은거 안쓴다.SCㅈㅅ
때는 바야흐로 2011년 11월 17일 목요일
천년에 한번밖에 없다는 막대과자의 날이라며 말도 안되는 상술로
과자회사가 커플들의 주머니를 턴지 얼마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오늘은 잉여의 날이야~ 하면서 집에서 컴퓨터를 끄적거리던 난
유학시절 같이 살던 동생(R군)의 전신 사진을 발견한다.
나는 한국으로 돌아왔고 R군은 미국으로 대학진학을 하였기 때문에
왠지 모를 서먹함이 우리의 사이를 조금씩 갈라 놓으려고 하는 조짐이 보이는 사이였다.
R군과 다시 친해지고싶은 마음에 (어쩌면 연락 할 핑곗거리를 만들려고 한 짓일지도 모르겠다)
그 친구의 전신 사진을
(이나영님 죄송... 이게 컴퓨터에 왜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안티는 아닙니다.)
요로코롬 합성(?) 얼굴만 복사 붙여넣기(?) 해서 등신을 재는 사진을 만들어 내 페이스북에 올렸다.
다 자연스런 웃음을 유발해서 그 친구와 원할한 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나의 고도의 관심끌기 수법이었던 것이다. 아님 그냥 좋아서 괴롭혔거나?( 하이킥 서지석이 화내겠다 )
결과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다.
허나 R군의 프라이버시를위해 일부 친구에게만 공개를 하였고 그 결과
3시간이 지나도 반응이 없다...
2시간이 더 지났다... 그래도 반응이 없다
30분이 지난 후 난 그제서야 깨닫는다
아! 지금 미국 새벽5시지!
반응을 기다리던 나는 한가지 더 재밌는 짤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
이번에는 윈도우깔면 딸려오는 그림판이 아닌 여고생들의 영원한 친구라는
풔로시앞님을 이용하기로 했다.
10분후 탄생한 나의 역작은 이것이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다리길이와 얼굴의 크기, 키만으로 이렇게나 큰 차이가 나다니!!
재미 없다고? 그럼 여기서 반전을 알려주겠다.
오른쪽이원본이다!!! < 진지하니까 궁서체 <드래그
참고로 나는 21살 남자다. 키 170에 몸무게 60kg인
12월 13일날 충북 증평군 증평읍 연탄리에있는 37사단 신병훈련소로 입대하는 남자다
11월 11일날 빼빼로라고 받은건 동생님이 던저준 과자 부스러기 같은거에
초콜렛스러운게 살짝 스쳐지나갔던 것 같이 생긴 알수없는 물체밖에 없는 남자다
그나마 받았다는것으로 위안을 삼는그런 솔로남자다.
나는 외모지상주의자도 아니고 키가 작거나 다리가 짧고 얼굴이 큰사람들을 욕하는것도 아니다.
나도 난쟁이똥자루고 다리가 몸의반의반도 안될라고 하고 얼굴은 닥터슬럼프에 나오는 박사님만하다.
그냥 웃자고 올리는건데 또 머리에서 다 먹고버린 맥주캔 소리나는 톡종자님들이 이상한 곳에 사용하거나 확대해석하지 않았으면 좋겟다.
끗
p.s. 한글을 사랑합시다!!!!!
추천하면 원빈남친 김태희여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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