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서 솔직한 심경

..2011.11.18
조회22,613

 

 

 내가 찼지만

 상처도 추억도 체념도 있지만

 헤어짐에 후회가 없고 다신 만날일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찼건 차였건

사랑했는데 어떻게 안힘드니

어떻게 안궁금하겠어 궁금해나도 보고싶어 나도

은근히 찾게되고 기다리게되고 힘들어 나도

 

 다시만날일 없다고 생각하는데

 힘든건 힘들어

 정말이야 너무많이

 전화한번해서 흔들어줘

 오히려 그게 더 편하게 잊을 수 있을거같아

 

 사랑했기 때문에 잊을수가 없는건 당연하잖아

 어차피 둘다 아니라는걸 알고있고 돌아가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드는 이상황에서

 굳이 연락끊는다고해서 잊혀질것도아니고

 어차피 체념하고 아니란생각든다면 그냥 통화라도 한번 해보는것도 안될까?

 나. 솔직히 내가 전화하는거 싫어

 용기없기보다 그냥 내가 하는건 아닌거같아 이상황이

 그래서.

 그냥 말도안돼게 니가 희생해주길 바라고있어

.. 미치겠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