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톡커님들 처음쓰는 톡임 ㅋㅋㅋ 하 떨려 난 남친이 음슴음슴음슴음슴체!!!! 하..마음껏 질러 보겟서 이거 해보는거 소원 이였음ㅠㅠ...... 아이고 쓰다보니깐...스압주의 시작! 나님은 ..음 ㅋㅋ 그냥 대구에 박혀사는 평범한 자취생임 ㅋ 여자임 벌레를 정말정말 싫어함. 징그러운건 둘째치고 일단 정말정말정말 싫어함 뭐 걔들도 내가 싫겠지만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래서 내가 주인아줌마 한테 입주하기전에 다른건 몰라도 벌레는 정말 있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했음...ㅋ 아주마이 그때 벙찐 얼굴로 내얘길 듣더니 알았다 하시고 ㅋㅋ 어떻게 약을 쳐 놓으셨나봄.. 그리고 ㅋ입주선물로 에프킬라와 바퀴벌레 죽이는 약을 주심..ㅋㅋㅋ 땡큐 암튼 그렇게 나님은 벌레없는 세상에서 행볶하게 살아가고 있었음, ㅋ..근데 오늘ㅋ방금ㅋ 알바마치고 돌아왔는데 헐 헐..? 헐!!!!!!!!!! 슈바듀바라라라ㅏ라 아까까가ㅏ 바퀴벌레가 ㅠㅠㅠㅠㅠ 바퀴벌레가!!!!!!!벽에 딱 붙어서 쫄쫄쫄 거리고있는거임 ㅠㅠㅠㅠㅠ 나님은 눈도 안좋은데 그게 하도 크니깐 바로 뙇! 보이는거임.. 순간 너무너무너무ㅠㅠ 무섭고(ㅋ) 놀래서 ... 딱 이표정으로 한 몇분 멍때리면서 그아이의 행동을 주시했음... 헬퍼를 요청하고 싶지만 아무도 없음....여긴 내자취방임... 고로 나혼자 처리를 해야함.... ㅋㅋ 근데 무슨정신으로 잡는 과정을 하나하나 다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왜 이랬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공개 하겠음 ㅋ 시작! 음.ㅋㅋ 일단이게 내 초라한 자취방임 ㅋㅋ 여전히 아직 청소를 안함. 난 청소따윈 하지않음 이 건방진 녀석이 이틈새로 들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 일단 가볍게 책상을 분해 하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옮기고 찍고 하나옮기고 찍고 ㅋㅋㅋㅋㅋㅋㅋ 그 시간에 그냥 잡을껄.. 잘 분해가 됨....죠기 보임????!?!?!?!??!?!?!? 저저 가운데저거저거... 저 아이를 발견하고 심장박동수가 급증함 ㅋ 사진으로는 그냥 귀요미처럼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보면 오백원짜리임,,,,ㅠㅠㅠㅠㅠ 안보이는 톡커님들을 위해 확대샷.. 이거 찍으면서 손이 후뎔더더럴ㄷ후덜덜 ㅋ 다 흔들려서 몇번의 시도 끝에 제일 잘나온게 저거임....ㅠㅠㅠ 이사진을 찍고 주방으로 달려가서 입주기념 선물로 받은 바퀴벌레 올킬 약을 꺼냈음 ㅋㅋ...근데 그게 분사식인데 분무기처럼 그게 안되는 거임 ㅠㅠㅠ입구가 온통 끈적해져서...-,-.... ㅋ 그래서 낮에 먹다가 재활용 할려고 놔둔 음료수 병을 이런용도로 재활용 하게됨...ㅜㅜ 하...약을 조금 옮겨담고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면서 한컷 ㅋㅋ (저뒤에 벽에 내 보물일호임) ↑이 사진을 찍고 0.3142745초 후에 바퀴ㅋ세례식 해줌.. 참고로 얘 더듬이 엄청 김 멍청한 나님은 찍고 붓고 하면 끝날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전혀아님 얘 너무 막강해 어떡해 약을 붓자마자 바닥으로 떨어지더니 내쪽으로 완전 빠르게 기어오기시작함!!!!!!!!! 내가 부어놓고 얘가 떨어져서 내쪽으로 기어오니깐 놀래서 끼아아아갸우갸갸ㅑ야ㅑ갹 폰 던지고 소리지르고 도망가다가 치워놓은 책상 판때기 모서리에 허리 직격함 ㅋ 뻐어어ㅓㅇ거억 .......... 진심 너무너무 아픔 그뒤로 더 복수심에 불타오름ㅠㅠㅠ넌이제 클낫따ㅋ 계속 바닥에 빌빌 기어다님ㅠㅠㅠㅠㅠ 이 아이가 자꾸 내쪽으로 오는거임 ㅠㅠㅠㅠ 하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주방으로 달려가 그 약 통채로 다 부어버림ㅠㅠㅠㅠ 바퀴벌레 백마리는 거뜬히 잡을꺼 얘한테 다 쏟아부음.. 보임? 지금 나의 일격을 맞고 최후를 맞이하고 있음 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 미안하지만오늘은내가이긴것같군 파뤼락이즈인더하우수투놔잇 에불바뤼저스트해버굳타임 쉐잌댓 뽐뽀봄봄뽐 뽐 뽀뽀뽐뽐봄 봄뽀봄뽐봄 약을 요리조리 피해다니길래 다 피해가고 겨우 저렇게 됨 ㅋㅋㅋㅋㅋ 아 힘들었다... ㅋㅋㅋㅋㅋ 나욀케 바보같지...?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닌가? 여튼 이제 사후처리를 해야함 근데 얘 주변에 약이 너무 많아서 휴지로 집기가 쫌 그런거임.. 그래서 근처애 있던 종이 상자 찢어서 그걸로 들어올림.. 근데 이 아이가 쪼그라들어서 ㅜㅜㅜㅠㅠㅠ 잘 안들리는 거임 여전히 볼때마다 무서워 죽겠음 ㅠㅠ 막 다리 뜯어질라 그러고....!!!! 어찌어찌 아이를 안착시키는데 성공함 ㅋ 뽜바밤 그리고 상자를 봉쇄시킴 ...상자가 저런거 바께 엄네여..미안해여 톡커님들.,.....저게 옆에 있길래 급해서 그랬음..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장판 다 들어내고 약 다부어버린거 어찌어찌 모아서 저기다 뿌림 참 고단함.. 바퀴벌레 한마리잡고 뒷처리 하는데 약 한시간 남짓한 시간이 걸림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공부를 못하나봄....ㅋ......ㅋ...ㅠㅠㅠㅠㅠ 바퀴아이가 들어있는 관을 얼릉 내다버리고 집을 보니한숨만 나옴.. 한숨쉬면서 한컷 찍음 ㅠㅠㅠ ㅋㅋㅋ저기 페브리즈 통 보임? 혹시나해서 페브리즈도 들고옴... 시너지효과가 발생함..냄새가 더 고약해짐... 인그래도 바퀴약냄새 때문에 어지러운데 저거랑 합쳐지니깐 ㅋㅋㅋㅋㅋㅋㅋ절때로 하면안됨ㅋㅋㅋㅋ 지금 대충 책상 조립만 해노코 바로 컴키고 앉아서 글쓰고 있는데 자기전에 저거 치우고 자야함.......ㅏ...하.... 폭풍 후회중 내가왜그랬을까내가왜그랬을까 그땐왜그랬을까 글쓰면서 내가 왜 이런짓을했는지 심각하게 고민함... ㅋㅋ에라이 빨리 치우고 자야함 ㅠㅠ 아 어떻게 마무리하지?ㅋㅋㅋ? 음ㅋㅋㅋㅋ 톡커님들 굳나잇^^~~~~~~ 추천하면 뭐가이렇고저렇고어떻고 하지않겠음 절때로 귀찮아서 그러는 거임ㅋ 사실은 짤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임 ㅋㅋㅋ추천하면 톡커님들집에 바퀴벌레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생각나는게 이것밖에 없네 ㅋㅋㅋㅋㅠㅠㅠ 바퀴벌레 싫으면 추천ㅋ 좋아도 추천ㅋ 그냥그렇다도 추천! 긴글 읽느라 수고하셨어요ㅠㅠ 안녕히 주무세요~~~ 욕은 삼가해 주세요ㅠㅠㅠ 처음써보는거라 음...ㅋㅋㅋㅋㅋㅋㅋ 어쨌뜬 톡커님들 구빠이!!! 저는 청소하러갈께여..... 저는 청소하러갈께여..... 저는 청소하러갈께여..... 저는 청소하러갈께여..... 2
(바퀴사진有)방금ㅋㅋ자취방에서 왕바퀴벌레 잡음ㅋ
하이 톡커님들
처음쓰는 톡임 ㅋㅋㅋ 하 떨려
난 남친이 음슴음슴음슴음슴체!!!!
하..마음껏 질러 보겟서
이거 해보는거 소원 이였음ㅠㅠ......
아이고 쓰다보니깐...스압주의
시작!
나님은 ..음 ㅋㅋ 그냥 대구에 박혀사는 평범한 자취생임 ㅋ
여자임
벌레를 정말정말 싫어함.
징그러운건 둘째치고 일단 정말정말정말 싫어함
뭐 걔들도 내가 싫겠지만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래서 내가 주인아줌마 한테 입주하기전에
다른건 몰라도 벌레는 정말 있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했음...ㅋ
아주마이 그때 벙찐 얼굴로 내얘길 듣더니 알았다 하시고 ㅋㅋ
어떻게 약을 쳐 놓으셨나봄..
그리고 ㅋ입주선물로 에프킬라와 바퀴벌레 죽이는 약을 주심..ㅋㅋㅋ
땡큐
암튼 그렇게 나님은
벌레없는 세상에서 행볶하게 살아가고 있었음,
ㅋ..근데 오늘ㅋ방금ㅋ 알바마치고 돌아왔는데
헐
헐..?
헐!!!!!!!!!!
슈바듀바라라라ㅏ라 아까까가ㅏ 바퀴벌레가 ㅠㅠㅠㅠㅠ
바퀴벌레가!!!!!!!벽에 딱 붙어서 쫄쫄쫄 거리고있는거임 ㅠㅠㅠㅠㅠ
나님은 눈도 안좋은데 그게 하도 크니깐 바로 뙇! 보이는거임..
순간 너무너무너무ㅠㅠ 무섭고(ㅋ) 놀래서
딱 이표정으로 한 몇분 멍때리면서 그아이의 행동을 주시했음...
헬퍼를 요청하고 싶지만 아무도 없음....여긴 내자취방임...
고로 나혼자 처리를 해야함....
ㅋㅋ 근데
무슨정신으로 잡는 과정을 하나하나 다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왜 이랬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공개 하겠음 ㅋ
시작!
음.ㅋㅋ 일단이게 내 초라한 자취방임 ㅋㅋ
여전히 아직 청소를 안함.
난 청소따윈 하지않음
이 건방진 녀석이 이틈새로 들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 일단 가볍게 책상을 분해 하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옮기고 찍고 하나옮기고 찍고
ㅋㅋㅋㅋㅋㅋㅋ
그 시간에 그냥 잡을껄..
잘 분해가 됨....죠기 보임????!?!?!?!??!?!?!?
저저 가운데저거저거...
저 아이를 발견하고 심장박동수가 급증함 ㅋ
사진으로는 그냥 귀요미처럼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보면 오백원짜리임,,,,ㅠㅠㅠㅠㅠ
안보이는 톡커님들을 위해 확대샷..
이거 찍으면서 손이 후뎔더더럴ㄷ후덜덜
ㅋ 다 흔들려서 몇번의 시도 끝에 제일 잘나온게 저거임....ㅠㅠㅠ
이사진을 찍고 주방으로 달려가서 입주기념 선물로 받은 바퀴벌레 올킬 약을 꺼냈음
ㅋㅋ...근데 그게 분사식인데 분무기처럼 그게 안되는 거임
ㅠㅠㅠ입구가 온통 끈적해져서...-,-....
ㅋ 그래서 낮에 먹다가 재활용 할려고 놔둔 음료수 병을
이런용도로 재활용 하게됨...ㅜㅜ
하...약을 조금 옮겨담고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면서 한컷 ㅋㅋ
(저뒤에 벽에 내 보물일호임)
↑이 사진을 찍고 0.3142745초 후에
바퀴ㅋ세례식 해줌..
참고로 얘 더듬이 엄청 김
멍청한 나님은
찍고 붓고 하면 끝날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전혀아님
얘 너무 막강해 어떡해
약을 붓자마자 바닥으로 떨어지더니
내쪽으로 완전 빠르게 기어오기시작함!!!!!!!!!
내가 부어놓고 얘가 떨어져서 내쪽으로 기어오니깐
놀래서
끼아아아갸우갸갸ㅑ야ㅑ갹
폰 던지고 소리지르고 도망가다가
치워놓은 책상 판때기 모서리에 허리 직격함
ㅋ
뻐어어ㅓㅇ거억
..........
진심 너무너무 아픔
그뒤로 더 복수심에 불타오름ㅠㅠㅠ넌이제 클낫따ㅋ
계속 바닥에 빌빌 기어다님ㅠㅠㅠㅠㅠ
이 아이가 자꾸 내쪽으로 오는거임
ㅠㅠㅠㅠ
하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주방으로 달려가 그 약 통채로 다 부어버림ㅠㅠㅠㅠ
바퀴벌레 백마리는 거뜬히 잡을꺼 얘한테 다 쏟아부음..
보임? 지금 나의 일격을 맞고 최후를 맞이하고 있음
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바퀴
미안하지만오늘은내가이긴것같군
파뤼락이즈인더하우수투놔잇 에불바뤼저스트해버굳타임
쉐잌댓 뽐뽀봄봄뽐 뽐 뽀뽀뽐뽐봄 봄뽀봄뽐봄
약을 요리조리 피해다니길래 다 피해가고 겨우 저렇게 됨
ㅋㅋㅋㅋㅋ
아 힘들었다...
ㅋㅋㅋㅋㅋ
나욀케 바보같지...?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닌가?
여튼 이제 사후처리를 해야함
근데 얘 주변에 약이 너무 많아서 휴지로 집기가 쫌 그런거임..
그래서 근처애 있던 종이 상자 찢어서 그걸로 들어올림..
근데 이 아이가 쪼그라들어서 ㅜㅜㅜㅠㅠㅠ
잘 안들리는 거임
여전히 볼때마다 무서워 죽겠음 ㅠㅠ
막 다리 뜯어질라 그러고....!!!!
어찌어찌 아이를 안착시키는데 성공함
ㅋ
뽜바밤
그리고 상자를 봉쇄시킴
...상자가 저런거 바께 엄네여..미안해여 톡커님들.,.....저게 옆에 있길래 급해서 그랬음..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장판 다 들어내고 약 다부어버린거 어찌어찌 모아서 저기다 뿌림
참 고단함..
바퀴벌레 한마리잡고 뒷처리 하는데 약 한시간 남짓한 시간이 걸림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공부를 못하나봄....ㅋ......ㅋ...ㅠㅠㅠㅠㅠ
바퀴아이가 들어있는 관을 얼릉 내다버리고 집을 보니한숨만 나옴..
한숨쉬면서 한컷 찍음
ㅠㅠㅠ
ㅋㅋㅋ저기 페브리즈 통 보임? 혹시나해서 페브리즈도 들고옴...
시너지효과가 발생함..냄새가 더 고약해짐...
인그래도 바퀴약냄새 때문에 어지러운데 저거랑 합쳐지니깐
ㅋㅋㅋㅋㅋㅋㅋ절때로 하면안됨ㅋㅋㅋㅋ
지금 대충 책상 조립만 해노코 바로 컴키고 앉아서 글쓰고 있는데
자기전에 저거 치우고 자야함.......ㅏ...하....
폭풍 후회중
내가왜그랬을까내가왜그랬을까 그땐왜그랬을까
글쓰면서 내가 왜 이런짓을했는지 심각하게 고민함...
ㅋㅋ에라이 빨리 치우고 자야함 ㅠㅠ
아 어떻게 마무리하지?ㅋㅋㅋ?
음ㅋㅋㅋㅋ 톡커님들 굳나잇^^~~~~~~
추천하면 뭐가이렇고저렇고어떻고 하지않겠음
절때로 귀찮아서 그러는 거임ㅋ
사실은 짤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임
ㅋㅋㅋ추천하면 톡커님들집에 바퀴벌레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생각나는게 이것밖에 없네 ㅋㅋㅋㅋㅠㅠㅠ
바퀴벌레 싫으면 추천ㅋ
좋아도 추천ㅋ
그냥그렇다도 추천!
긴글 읽느라 수고하셨어요ㅠㅠ
안녕히 주무세요~~~
욕은 삼가해 주세요ㅠㅠㅠ 처음써보는거라 음...ㅋㅋㅋㅋㅋㅋㅋ
어쨌뜬 톡커님들 구빠이!!!
저는 청소하러갈께여.....
저는 청소하러갈께여.....
저는 청소하러갈께여.....
저는 청소하러갈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