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ㅇ 용돈벌이라도 하려고 편의점 알바를 구함ㅋㅋㅋㅋㅋ 원래는 야간이아니였지만 싸장님이 나의 청소실력과 멋진 정리정돈 실력을 보시고는 야간을 해주는게 어떠냐는 말에 시급이 더 좋다는말에 알겠다고함 ㅋㅋㅋㅋ 야간에 정말 별의별 술취한 손님들이 많이옴. 여기가 아파트 단지라서 오던 주민들이 많이 오기도함. 하루는.. 야간엔 물건이 많이 들어옴!!!!! 그리고 그 물건들 펼쳐서 검수도 해야함 .. 그래서 어느날은 물건이 너무많아서 카운터앞에 펼쳐놓고 하나하나 검수를 하고있었음 그때 손님 하나가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비틀거리는게 딱 취하셨음 그리고 나랑 눈이마주쳤는데 " 지금 들어오라는거야 말라는거야 " .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저씨 물건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설마 손님들어오시는 길까지 물건을 펼쳐놨을까요 ㅠㅠㅠ 그래도 나 쌩까주고 묵묵히 더 넓게 길을 터 드렸음. 그제서야 매장안을 훅훅 돌더니 컵라면 하나를 집어서 옴. 그리고 카운터 앞에서 신나게 뜯기시작함. ... 개짜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눈치껏 얼른 바코드 찍고 천원이라고 얘기함. 주머니에서 천원짜리 나에게 던져주시는 멍멍이아저씨 그리고는 나를 나무라기시작함 ㅡㅡ 몇살이냐 물어서 24살이라고 말함. 근데 왜 알바하냐고함. 내 인생 내가 사는거임. 알바를 하든 노가다를 뛰든 뭔상관인지 훈계를 하기시작함 레알 짜증났지만 참고참고 또 참고 쌩까드림. 컵라면 물 부어서 나가는데 인사도 쌩까드림. 그리고 거의 아침이 되어서 일끝나기 한시간을 남겨두고있는데 다시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가씨 미안해 내가 술취해서 정신이없었나봐 내가 헛소리했지? 나 여기살아~ 우리 친하게지내~ " . . . . . 꺼져. 난 충분히 기분나빴으니까 라고 하고싶었지만 웃으면서 쿨하게 괜찮다고 함. 또 하루는.. 물건정리는 다하고 청소도 다해놨고.. 손님은없고.. 정말 할일이없는관계로 나으 사랑스런 폰과 데이트 중이였음. 영화를 볼까하여 영화를 보고있는데 어떤 30대 중반 아저씨가 턱!턱!턱! 씐나게 걸어들어옴. 정말 힘차게 걸어들어와서 이곳저곳을 막 둘러봄. 계속 둘러보기만해서 신경안쓰고 영화를 계속 보고있는데 라면 뜯는소리가 나서 고개를 드니 신라면큰사발 님을 계산도 안하고 뜯고있었음. " 손님 그거 계산하고 뜯으셔야되는데여ㅕ " 라고 웃지도않고 얘기함. 난 술취한사람들이 정말 싫음. 난 술을 먹어도 적당히 마시는편임 " 아 예 그래요 그럼 이거하고 더 골라야지 " 다 뜯어놓은 신님을 카운터에 올려놓더니 음료수 코너로 감. 그때부터 살짝살짝 비틀거리는게보임. 술취한게 뙇!!! 보임. 그리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깈ㅋㅋㅋㅋ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 좋아해요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설레발일수도 있겠는데 누구나 저런말 들으면 아 술김에 뭐 사줄라나? 라는 생각 안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속으로 아싸 라고 외친후 쫌 찝찝해서 웃으면서 " 아니요 ^^ ;;;;; 괜찮아요 ^^ ;;;;;;;;;; " 라고해줌ㅋㅋㅋㅋㅋㅋ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뭐 좋아하시냐구~ " 하... 이아저씨 증말ㅋㅋㅋㅋㅋㅋㅋ괜찮타는데...그럼 뭐....... " 아 전 아이스크림 좋아해요 "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ㅋㅋㅋㅋ나 정말 아이스크림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새킹 " 아니 그게아니라 뭐 좋아하냐고 사줄라는게 아니라 뭐 좋아하냐고 " ㄱ ㅅ 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취한 아저씨는 별 생각없이 말했겠지만 그 말에 대답하고 기대한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 쪽팔렷음. 혼자 ㅈㄴ 민망해서 다시 영화에 집중하는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빼빼로데이 기념이라고 카운터 앞에 장미한송이씩 진열해둔게있었는데 ㅁㅊㄴ이 쪼개면서 나한테 그 장미 맘대로 뽑더니 나한테줌. 개 진심 짜증나서 홱 뺏어서 다시 제자리에 꽂아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다른 장미 뽑아서 나한테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 진짜 짜증나서 그냥 받아서 뒤쪽에 홱 던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미친듯이 혼자 쪼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나 참는여자아닌데 진짜 그 안경 벗기고 스파링한번 뜨고싶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까 그말에 조낸민망해져있는나한테 " 아니 이쁜건알겠는데 뭐좋아하냐고 물어본거지 그냥~ " 이젠 놀리기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전혀안이쁨 ㅋㅋㅋ진심임 ㅋㅋㅋㅋㅋ 근데 비꼬면서 놀리는거임 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컨X션 한개와 모닝X어 하나씩을 사서 두개다 원샷을 하면서 " 내가 오늘 열받아 강아지들 니들이 &^*$&^&** 중얼중얼 " 중얼거리더니 다시 씩씩하게 편의점을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라면계산했는데 버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일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남~~~~ 그리고 매장안에 담배피면서 들어오는 무개념 손님들 제발좀 꺼.져.줄.래? 솔직히 정말 허리구부정하시고 나이많으신 할아버지님들 담배피시면서 들어오면 옛날분이신가 라고 생각해서 그냥 좋게좋게 생각하겠는데!!!! 술취해서 담배피면서 들어와서 재 까지 터는 젊은 아저씨들!!!!!!!! 꺼.져!!!!!!!!!!!!!!! ㅈㅅ 알바하는데 심심해서 인터넷 하다가..ㅎ 3
편의점 야간 여자알바생의 알바담
ㅎㅎㅎㅎㅎㅎㅇ
용돈벌이라도 하려고 편의점 알바를 구함ㅋㅋㅋㅋㅋ
원래는 야간이아니였지만 싸장님이 나의 청소실력과 멋진 정리정돈 실력을 보시고는
야간을 해주는게 어떠냐는 말에 시급이 더 좋다는말에
알겠다고함 ㅋㅋㅋㅋ
야간에
정말 별의별 술취한 손님들이 많이옴.
여기가 아파트 단지라서 오던 주민들이 많이 오기도함.
하루는..
야간엔 물건이 많이 들어옴!!!!!
그리고 그 물건들 펼쳐서 검수도 해야함 .. 그래서 어느날은 물건이 너무많아서 카운터앞에
펼쳐놓고 하나하나 검수를 하고있었음
그때 손님 하나가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비틀거리는게 딱 취하셨음
그리고 나랑 눈이마주쳤는데
" 지금 들어오라는거야 말라는거야 "
.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저씨 물건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설마 손님들어오시는 길까지 물건을
펼쳐놨을까요 ㅠㅠㅠ
그래도 나 쌩까주고 묵묵히 더 넓게 길을 터 드렸음.
그제서야 매장안을 훅훅 돌더니 컵라면 하나를 집어서 옴.
그리고 카운터 앞에서 신나게 뜯기시작함. ... 개짜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눈치껏 얼른 바코드 찍고 천원이라고 얘기함. 주머니에서 천원짜리 나에게 던져주시는 멍멍이아저씨
그리고는 나를 나무라기시작함 ㅡㅡ
몇살이냐 물어서 24살이라고 말함. 근데 왜 알바하냐고함.
내 인생 내가 사는거임. 알바를 하든 노가다를 뛰든 뭔상관인지 훈계를 하기시작함
레알 짜증났지만 참고참고 또 참고 쌩까드림. 컵라면 물 부어서 나가는데 인사도 쌩까드림.
그리고 거의 아침이 되어서 일끝나기 한시간을 남겨두고있는데 다시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가씨 미안해 내가 술취해서 정신이없었나봐 내가 헛소리했지?
나 여기살아~ 우리 친하게지내~
"
.
.
.
.
.
꺼져. 난 충분히 기분나빴으니까
라고 하고싶었지만 웃으면서 쿨하게 괜찮다고 함.
또 하루는..
물건정리는 다하고 청소도 다해놨고.. 손님은없고.. 정말 할일이없는관계로
나으 사랑스런 폰과 데이트 중이였음.
영화를 볼까하여 영화를 보고있는데 어떤 30대 중반 아저씨가 턱!턱!턱! 씐나게 걸어들어옴.
정말 힘차게 걸어들어와서 이곳저곳을 막 둘러봄.
계속 둘러보기만해서 신경안쓰고 영화를 계속 보고있는데 라면 뜯는소리가 나서 고개를 드니
신라면큰사발 님을 계산도 안하고 뜯고있었음.
" 손님 그거 계산하고 뜯으셔야되는데여ㅕ "
라고 웃지도않고 얘기함.
난 술취한사람들이 정말 싫음. 난 술을 먹어도 적당히 마시는편임
" 아 예 그래요 그럼 이거하고 더 골라야지 "
다 뜯어놓은 신님을 카운터에 올려놓더니 음료수 코너로 감. 그때부터 살짝살짝 비틀거리는게보임.
술취한게 뙇!!! 보임.
그리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깈ㅋㅋㅋㅋ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 좋아해요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설레발일수도 있겠는데
누구나 저런말 들으면 아 술김에 뭐 사줄라나? 라는 생각 안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속으로 아싸 라고 외친후 쫌 찝찝해서 웃으면서
" 아니요 ^^ ;;;;; 괜찮아요 ^^ ;;;;;;;;;; "
라고해줌ㅋㅋㅋㅋㅋㅋ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뭐 좋아하시냐구~ "
하... 이아저씨 증말ㅋㅋㅋㅋㅋㅋㅋ괜찮타는데...그럼 뭐.......
" 아 전 아이스크림 좋아해요 "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ㅋㅋㅋㅋ나 정말 아이스크림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새킹
" 아니 그게아니라 뭐 좋아하냐고 사줄라는게 아니라 뭐 좋아하냐고 "
ㄱ ㅅ 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취한 아저씨는 별 생각없이 말했겠지만
그 말에 대답하고 기대한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 쪽팔렷음.
혼자 ㅈㄴ 민망해서 다시 영화에 집중하는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빼빼로데이 기념이라고 카운터 앞에 장미한송이씩 진열해둔게있었는데 ㅁㅊㄴ이
쪼개면서 나한테 그 장미 맘대로 뽑더니 나한테줌.
개 진심 짜증나서 홱 뺏어서 다시 제자리에 꽂아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다른 장미 뽑아서 나한테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 진짜 짜증나서
그냥 받아서 뒤쪽에 홱 던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미친듯이 혼자 쪼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나 참는여자아닌데 진짜
그 안경 벗기고 스파링한번 뜨고싶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까 그말에 조낸민망해져있는나한테
" 아니 이쁜건알겠는데 뭐좋아하냐고 물어본거지 그냥~ "
이젠 놀리기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전혀안이쁨 ㅋㅋㅋ진심임 ㅋㅋㅋㅋㅋ
근데 비꼬면서 놀리는거임 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컨X션 한개와 모닝X어 하나씩을 사서 두개다 원샷을 하면서
" 내가 오늘 열받아 강아지들 니들이 &^*$&^&** 중얼중얼 "
중얼거리더니
다시 씩씩하게 편의점을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라면계산했는데 버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일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남~~~~
그리고 매장안에 담배피면서 들어오는 무개념 손님들 제발좀 꺼.져.줄.래?
솔직히 정말 허리구부정하시고 나이많으신 할아버지님들 담배피시면서 들어오면
옛날분이신가 라고 생각해서 그냥 좋게좋게 생각하겠는데!!!!
술취해서 담배피면서 들어와서 재 까지 터는 젊은 아저씨들!!!!!!!! 꺼.져!!!!!!!!!!!!!!!
ㅈㅅ
알바하는데 심심해서
인터넷 하다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