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inihp.cyworld.com/28392439/365899547 나에게 실망하고 내 마음 연약해 일어날 힘 전혀 없을때 바로 그때 조용히 다가와 손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오늘 날 너를 낳았도다." 바로 그날 나를 받아주셨습니다. 서도석목사, 홍정현목사, 이요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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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실망하고
내 마음 연약해
일어날 힘 전혀 없을때
바로 그때
조용히 다가와
손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오늘 날 너를 낳았도다."
바로 그날
나를 받아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