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디젤차

신지수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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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도 지키고 연비도 절약하는 친환경 그린카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클린디젤차, 하이브리드카, 전기차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매연’을 통한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되어오던 자동차가 이제는
‘친환경’이라는 모토를 달고 새로운 기술력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가장 상용화에 가까운 그린카는 클린디젤 자동차와 하이브리드카 입니다.
디젤엔진은 현재 내연기관 중 가장 우수하게 평가되면서
하이브리드카와의 경쟁 구도에 서 있는 시점입니다.
하이브리드카는 우수한 그린카임에는 분명하지만,
아직 배터리 문제, 인프라 시설 등의 문제점이 남아있어,
생각보다 부진한 상태입니다.

 

 

또한 전기차는 하이브리드카 보다도 충분한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최소 10년 이상 상용화 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