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14흔녀임다 전 애인이 없어서 음슴체..^,6 시간은 바야흐로 체육대회 전 나님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체육시간이라서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가려고 했음 근데 생지부 앞에서 어떤 멋있는 뒷태를 가지고 있는 오빠를 만남.. 나님은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운동장에 나갔음 근데 이게 왠일?? 1학년들은 줄다리기 종목이라서 연습을 한다는거임 우리 체육복이 빨간색이라 무척 민망함.. 불개미 군단을 이끌고 선생님께서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심 앉아서 줄 잡는법 일어나서 끄는법 다 가르쳐 주시는 그순간!! 어디선가 후광돋는 분 3명?4명이 오는거 아니겟슴??!! 와우!! 근데 거기에 내가 아까 본 뒷태훈남이 껴있었슴 나는 흥분함 근데 그순간 우리반 여자애들 지들이 앞에 하겠다고 싸움 하지만 나님은 쎄기때문에 모든 애들을 제치고 앞에 섰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 여자애들은 들리지 않았슴 ㅋㅋㅋㅋ 모든애들은 다들 와이셔츠 입은 오빠를 좋아했지만 난 여전히 뒷태훈남만 보였음 ㅋㅋㅋㅋ 선생님에 지루한 설명을 듣고있던 그순간!!! 오빠들이 반대편 줄을 잡고 일어서는것 아니겠슴??? 그럼 우리도 일어나 주는게 센스!! 선생님이 니들 가라고 하시는데 우리의 눈초리는 <<요랬음 ㅋㅋㅋ 선생님 쪼심 근데 오빠들이 갑자기 우리보고 "얘들아 당겨!!" 이러면서 당기길ㄹㅐ 우리도 자동반사로 당김.. 오빠들이랑 같이 줄다리기했음 내 생애 최고의 줄다리기 연습이었음 나님은 행복함을 가지고 반으로 들어갔음 ㅋㅋㅋㅋ 거기서 이제 얘기가 시작됨 점심시간에 그 오빠를 자주 봄ㅋㅋㅋ 그래서 애들이 맨날 점심먹고 바로 창문 밖을 내다봄 ㅋㅋㅋㅋ 그오빠의 패션은 눈에 딱 보임!! 바로 바로 교복에 파란 노페를 입고 계셨음!! 나님은 얘들이 " 야 뒷태오빠다!!" 이러면 밥을 먹다가도 수저를 놓고 창문으로 달려감 나도 내가 그렇게 빠른지 몰랐음 한달정도? 그오빠를 사모하며 학교에 나왔음 그오빠를 보는 재미로 학교다님 ㅋㅋㅋㅋㅋ 근데 아쉬운건 그오빠가 3학년이라 내년엔 졸업하심.. 난 이제 어떤 재미로 학교를 다녀야 하는가.. 어제도 체육이 들었었음 근데!!! 그 뒷태훈남 오빠가 컴퓨터실로 들어가는게 아니겠슴?! 와우 우린 체지방 검사 하러가다 만나서 체육복이 매우 민망...ㅋㅋㅋㅋㅋㅋ 근데 검사 끝나고 내려오니 그 오빠가 나왔음!! 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근데 더중요한건!! 그오빠랑 나랑 부딫침 사실 내가 일부러 옆으로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때 애들에게 전한말이 있었음 " 얘들아 내가 이 체육복을 빨면 날 죽여" 근데 빨음 신난다 대망에 오늘!! 오늘도 창문으로 보고있었음 근데 너무 멋있었음 ㅜㅜ 그오빠는 뒷태든 앞태든 끝내줌 근데 애들이 앞태는 못생겼다함 ㅜㅜ 왜지 난 눈이 낮은건 아님 되게 매력있게 생긴걸 좋아함 ㅋㅋㅋㅋ 그오빠가 달릴때 난 소릴 질렀음 " 꺄아아아아아강가강강가가" 목이 좀 아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에 뒷태훈남을 보면 난 7교시라도 버텨냄 근데 오늘 학교가 다끝남 와우!! 신난당!! 그리고 방금 친구들하고 오고있는데 왠지 낯익는 패딩이 보임.. 설마.. 설마가 사람잡는다는게 이런말인듯.. 하 그오빠였음 난 기분이 날아갈듯 좋았... 는데!!! 옆에 여자가 있는것 아니겠음?! 근데 그 언니는 내가 아는 언니였음.. 거기다가 손을 잡고있었음.. 세상이 다 무너진 기분이었음 그상태로 난 충격이 너무 큰 나머지 모든 애들에게 이 사실을 전함 얼토당토 안되는 요금으로 폭풍으로 전화함 친구에게 폭풍으로 말을 했음 " 야 그 뒷태훈남오빠가 내가 아는언니랑 손 잡고 가던데 애인같더라 ㅜㅜ 그오빠는 없길 바랬는데" 그래서 나님은 울먹거리며 집으로 돌아옴 집에오자마자 나님은 생각해냄 아 이걸 판에 쓰면 내 마음이 좀 나아지려나.. 그래서 이렇게 써봄 ㅜㅜ 어린나이에 무슨 사랑이냐고 욕하셔도 괜찮음 근데 난 진심으로 좋아했던것 같음 그오빠 이름만 나와도 난리를 쳤었으니까.. 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내야 하나염.......... 초 중 고생 언니오빠동생친구들 추천!! 짝사랑해봤다 추천!! 21
★★뒷태훈남??나한텐앞태도훈남!!★★
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14흔녀임다
전 애인이 없어서 음슴체..^,6
시간은 바야흐로 체육대회 전
나님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체육시간이라서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가려고 했음
근데 생지부 앞에서 어떤 멋있는 뒷태를 가지고 있는 오빠를 만남..
나님은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운동장에 나갔음
근데 이게 왠일?? 1학년들은 줄다리기 종목이라서 연습을 한다는거임
우리 체육복이 빨간색이라 무척 민망함..
불개미 군단을 이끌고 선생님께서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심
앉아서 줄 잡는법 일어나서 끄는법 다 가르쳐 주시는 그순간!!
어디선가 후광돋는 분 3명?4명이 오는거 아니겟슴??!!
와우!! 근데 거기에 내가 아까 본 뒷태훈남이 껴있었슴
나는 흥분함 근데 그순간 우리반 여자애들 지들이 앞에 하겠다고 싸움
하지만 나님은 쎄기때문에 모든 애들을 제치고 앞에 섰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 여자애들은 들리지 않았슴 ㅋㅋㅋㅋ
모든애들은 다들 와이셔츠 입은 오빠를 좋아했지만 난 여전히 뒷태훈남만 보였음 ㅋㅋㅋㅋ
선생님에 지루한 설명을 듣고있던 그순간!!!
오빠들이 반대편 줄을 잡고 일어서는것 아니겠슴???
그럼 우리도 일어나 주는게 센스!!
선생님이 니들 가라고 하시는데 우리의 눈초리는
<<요랬음 ㅋㅋㅋ 선생님 쪼심
근데 오빠들이 갑자기 우리보고 "얘들아 당겨!!" 이러면서 당기길ㄹㅐ
우리도 자동반사로 당김..
오빠들이랑 같이 줄다리기했음 내 생애 최고의 줄다리기 연습이었음
나님은 행복함을 가지고 반으로 들어갔음 ㅋㅋㅋㅋ
거기서 이제 얘기가 시작됨 점심시간에 그 오빠를 자주 봄ㅋㅋㅋ
그래서 애들이 맨날 점심먹고 바로 창문 밖을 내다봄 ㅋㅋㅋㅋ
그오빠의 패션은 눈에 딱 보임!!
바로 바로 교복에 파란 노페를 입고 계셨음!!
나님은 얘들이 " 야 뒷태오빠다!!" 이러면 밥을 먹다가도 수저를 놓고 창문으로 달려감
나도 내가 그렇게 빠른지 몰랐음
한달정도? 그오빠를 사모하며 학교에 나왔음 그오빠를 보는 재미로 학교다님 ㅋㅋㅋㅋㅋ
근데 아쉬운건 그오빠가 3학년이라 내년엔 졸업하심..
난 이제 어떤 재미로 학교를 다녀야 하는가..
어제도 체육이 들었었음 근데!!!
그 뒷태훈남 오빠가 컴퓨터실로 들어가는게 아니겠슴?! 와우 우린 체지방 검사 하러가다 만나서
체육복이 매우 민망...ㅋㅋㅋㅋㅋㅋ
근데 검사 끝나고 내려오니 그 오빠가 나왔음!! 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근데 더중요한건!! 그오빠랑 나랑 부딫침 사실 내가 일부러 옆으로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때 애들에게 전한말이 있었음 " 얘들아 내가 이 체육복을 빨면 날 죽여" 근데 빨음
신난다
대망에 오늘!! 오늘도 창문으로 보고있었음 근데 너무 멋있었음 ㅜㅜ 그오빠는 뒷태든 앞태든 끝내줌
근데 애들이 앞태는 못생겼다함 ㅜㅜ 왜지 난 눈이 낮은건 아님 되게 매력있게 생긴걸 좋아함 ㅋㅋㅋㅋ
그오빠가 달릴때 난 소릴 질렀음 " 꺄아아아아아강가강강가가"
목이 좀 아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에 뒷태훈남을 보면 난 7교시라도 버텨냄
근데 오늘 학교가 다끝남 와우!! 신난당!! 그리고 방금 친구들하고 오고있는데 왠지 낯익는 패딩이 보임..
설마..
설마가 사람잡는다는게 이런말인듯.. 하 그오빠였음 난 기분이 날아갈듯 좋았... 는데!!!
옆에 여자가 있는것 아니겠음?! 근데 그 언니는 내가 아는 언니였음..
거기다가 손을 잡고있었음.. 세상이 다 무너진 기분이었음
그상태로 난 충격이 너무 큰 나머지 모든 애들에게 이 사실을 전함
얼토당토 안되는 요금으로 폭풍으로 전화함
친구에게 폭풍으로 말을 했음
" 야 그 뒷태훈남오빠가 내가 아는언니랑 손 잡고 가던데 애인같더라 ㅜㅜ 그오빠는 없길 바랬는데"
그래서 나님은 울먹거리며 집으로 돌아옴
집에오자마자 나님은 생각해냄 아 이걸 판에 쓰면 내 마음이 좀 나아지려나..
그래서 이렇게 써봄 ㅜㅜ
어린나이에 무슨 사랑이냐고 욕하셔도 괜찮음 근데 난 진심으로 좋아했던것 같음
그오빠 이름만 나와도 난리를 쳤었으니까.. 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내야 하나염..........
초 중 고생 언니오빠동생친구들 추천!!
짝사랑해봤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