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은 양해해주세요..형님 애들아 나 19살남잔대 같은 나 위에도 말했다시피 19살인대 우리집이 매우가난햇고 핑계아닌핑계지만 어릴때부터 아빠술먹고오면 맨날맞고 내기억으로는 5살떄 엄마가 새엄마로왓어 엄청잘해주긴잘해주는대 친척들이 같은지역살거든? 친척들끼리모이면 엄청눈치주고 내가 친척들사이에서 실수하나만이라도하면 경멸?하는눈빛으로쳐다보는대 그눈빛을 잊지못하겠어 어릴떄 놀이공원에 친척형 사촌형이랑 갓거든? 6살떄인가 그랫을꺼야 천원주고 자동차모는 놀이기구잇었어 근대내가 키가작아가지고 사촌형친척형만 타기뭐해서 결국다안타게됬지 그때 엄마가 너때문에 현우하고 우준이 (가명)못탔잖아 라고하면서 쨰려보는대 그때부터 주눅들어서 친척들모이면 항상쭈구리로 잇었어 그렇게 초등학교4학년때까지갓고 솔직히말해서 우리집 초4까지 내가말하기그렇지만 진짜잘살앗어 서울쪽의 아파트 3채하고 상가 몇개잇었고 아빠 개인사무실잇었고 세무사? 직원아저씨뽑아서 그아저씨가 돈받으러다니고 그아저씨한테 월급주면서 우리는 세만먹고살고 아빠는 개인사업하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아빠가 의형제라는분이랑 큰사업을하게되 이게성공했으면 재벌됫겠지 근대 인생이 그렇게 잘되기만하진않나봐 의형제라는분이 사업하는척하면서 회사자금? 뺴돌렷어 그리고 그분 자.살하셧고 유가족들하고 호적상정리 다끝내고 돈은 어따숨겨놧나바 그 유가족들도 돈 못받았대 경찰 검찰 수사다햇는대도 뒤로 돈빼돌린게없어 무튼이렇게 어렵게됫지 빨간딱지붙고 상가 아파트 다 팔았는대도 빚이 2천만원이나남았어 아빠가 고졸이면서 할아버지유산돌려가지고 살은부류라 어디취직도못하시고 결국 철근?기능사하나따구 일당12만원 받고 일하시지 근대 이게 맨날할수있는것도아니고 엄청힘든거라 없던병도 생기시고 당뇨심하게걸리셔서 살도쭉빠지고 다리살짝만건드려도 엄청아파하시지 아파가지고 매일같이 술먹고들어오고 이렇게 중3까지 가게되 때리는 강도도 점점심해졋지 중1때부터 쌩양아치짓하고살았어 가오잡고 그나마덩치는있어가지고 일진은아니고 일진들한테 아부빨고 같이어울리는정도로 그렇게 중3까지살다가 중3때 가출밥먹듯이하면서 자퇴햇지 난 중3때 자퇴못하는줄알앗는대 재적처리라는거잇더라 78일정도안가니깐 짤리더라구 난그렇게 잉여짓하면서 고3지금까지살아왔고 6달전부터 맘잡고 공부해볼라는대 기초도모르니깐 정말안되더라 초 5수준의 기초밖에모르니깐 배우기도막막하고 무료로 공부가르켜주는 그런곳가면 난 사람많거나 강의같은거들으면 더 집중안되서 결국 과년도문제집사서 공부해서 중졸은땃어 중졸은솔직히 수학,영어는 다찍었어 국어 사회 과학 도덕 이것만 죽어라암기해서 넘어갓는대 고졸은꼼수안통하더라.. 암기쫙해서가도 영어 수학 점수안되니깐 평균 60못넘고 실패햇고 아버지는 급 병 악화대셔가지고 일년에 1500?만원도못벌으셔 학원다닐돈도 안되고 인터넷강의 신청해서 배울돈도없고 빚도 900만원남았는대 이자값기도벅차 난 외동이라 내가먹여살려야대 부모님 그거생각하면 정말막막하더라 배운것도없는대 내가어떻게먹여살릴까.. 결혼은아에 포기햇어 내주제에무슨 결혼이겠어 이성사귀는것도포기햇고 너무막막하니깐 종말이나 왔으면 좋겠더라 근대이건너무 현실성없고 결국 선택한게 자.살이야 19살이니깐 내년 2월달에 할예정이거든 질소가스준비도해놓고 막상할라니깐 정말눈물나더라 내가왜사는지도모르겠고 아빠도 중3이후로는 안떄리고 욕도안하고 잘할라고엄청노력하는대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너 서럽더라 부담스럽고 차라히 욕하고 때리고반복해서 정이라도안들었음 다버리고 나혼자 살궁리하는대 잘해주니깐 절떄 혼자못살겠고 나죽으면 아빠엄마 노후의 비참하게살생각하니깐 또못죽겠고 너무답답해.. 나는대체어떻게해야되는지도모르겠어 노가다뗘서 돈벌어가지고 인터넷강의신청해서 공부할시간도없어 아빠가 55살이야 엄마는 53살이고 아빠 55살이면이제노가다도못뗘 거기다 아빠는 정말 아픈대 보험도못들어.. 연금 같은거 돈넣으시지도않았고 정말 어디한번 아프셔가지고 입원이라도 하는날엔 숨도못쉴거같아.. 내능력으론 병원비도 못댈테고 시름시름앓아가는 아빠볼생각하면 가슴이 정말아프다 ..당장내가먹여살려야대는대 너무답답하다.. 나보다 비참한삶 안사는애들은 종말이나 자.살같은거 생각하지말고 공부할수잇는 여유있을떄 꼭해서 자수성가했으면좋겠어..
19살 남자 살기를포기한글
반말은 양해해주세요..
형님 애들아 나 19살남잔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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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억으로는 5살떄 엄마가 새엄마로왓어 엄청잘해주긴잘해주는대 친척들이 같은지역살거든?
친척들끼리모이면 엄청눈치주고 내가 친척들사이에서 실수하나만이라도하면 경멸?하는눈빛으로쳐다보는대 그눈빛을 잊지못하겠어
어릴떄 놀이공원에 친척형 사촌형이랑 갓거든? 6살떄인가 그랫을꺼야 천원주고 자동차모는 놀이기구잇었어
근대내가 키가작아가지고 사촌형친척형만 타기뭐해서 결국다안타게됬지 그때 엄마가 너때문에 현우하고 우준이 (가명)못탔잖아 라고하면서
쨰려보는대 그때부터 주눅들어서 친척들모이면 항상쭈구리로 잇었어
그렇게 초등학교4학년때까지갓고 솔직히말해서 우리집 초4까지 내가말하기그렇지만 진짜잘살앗어
서울쪽의 아파트 3채하고 상가 몇개잇었고 아빠 개인사무실잇었고 세무사? 직원아저씨뽑아서 그아저씨가 돈받으러다니고
그아저씨한테 월급주면서 우리는 세만먹고살고 아빠는 개인사업하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아빠가 의형제라는분이랑 큰사업을하게되 이게성공했으면 재벌됫겠지 근대 인생이 그렇게 잘되기만하진않나봐
의형제라는분이 사업하는척하면서 회사자금? 뺴돌렷어 그리고 그분 자.살하셧고 유가족들하고 호적상정리 다끝내고 돈은 어따숨겨놧나바
그 유가족들도 돈 못받았대 경찰 검찰 수사다햇는대도 뒤로 돈빼돌린게없어
무튼이렇게 어렵게됫지 빨간딱지붙고 상가 아파트 다 팔았는대도 빚이 2천만원이나남았어
아빠가 고졸이면서 할아버지유산돌려가지고 살은부류라 어디취직도못하시고 결국 철근?기능사하나따구 일당12만원 받고
일하시지 근대 이게 맨날할수있는것도아니고 엄청힘든거라 없던병도 생기시고 당뇨심하게걸리셔서 살도쭉빠지고 다리살짝만건드려도
엄청아파하시지 아파가지고 매일같이 술먹고들어오고 이렇게 중3까지 가게되
때리는 강도도 점점심해졋지 중1때부터 쌩양아치짓하고살았어 가오잡고 그나마덩치는있어가지고 일진은아니고 일진들한테 아부빨고
같이어울리는정도로 그렇게 중3까지살다가 중3때 가출밥먹듯이하면서 자퇴햇지
난 중3때 자퇴못하는줄알앗는대 재적처리라는거잇더라 78일정도안가니깐 짤리더라구
난그렇게 잉여짓하면서 고3지금까지살아왔고 6달전부터 맘잡고 공부해볼라는대 기초도모르니깐 정말안되더라
초 5수준의 기초밖에모르니깐 배우기도막막하고 무료로 공부가르켜주는 그런곳가면 난 사람많거나 강의같은거들으면 더 집중안되서
결국 과년도문제집사서 공부해서 중졸은땃어 중졸은솔직히 수학,영어는 다찍었어 국어 사회 과학 도덕 이것만 죽어라암기해서 넘어갓는대
고졸은꼼수안통하더라.. 암기쫙해서가도 영어 수학 점수안되니깐 평균 60못넘고 실패햇고
아버지는 급 병 악화대셔가지고 일년에 1500?만원도못벌으셔 학원다닐돈도 안되고 인터넷강의 신청해서 배울돈도없고
빚도 900만원남았는대 이자값기도벅차 난 외동이라 내가먹여살려야대 부모님 그거생각하면 정말막막하더라
배운것도없는대 내가어떻게먹여살릴까.. 결혼은아에 포기햇어 내주제에무슨 결혼이겠어 이성사귀는것도포기햇고
너무막막하니깐 종말이나 왔으면 좋겠더라 근대이건너무 현실성없고 결국 선택한게 자.살이야
19살이니깐 내년 2월달에 할예정이거든 질소가스준비도해놓고 막상할라니깐 정말눈물나더라
내가왜사는지도모르겠고 아빠도 중3이후로는 안떄리고 욕도안하고 잘할라고엄청노력하는대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너 서럽더라 부담스럽고 차라히 욕하고 때리고반복해서 정이라도안들었음 다버리고 나혼자 살궁리하는대
잘해주니깐 절떄 혼자못살겠고 나죽으면 아빠엄마 노후의 비참하게살생각하니깐 또못죽겠고 너무답답해..
나는대체어떻게해야되는지도모르겠어 노가다뗘서 돈벌어가지고 인터넷강의신청해서 공부할시간도없어
아빠가 55살이야 엄마는 53살이고 아빠 55살이면이제노가다도못뗘 거기다 아빠는 정말 아픈대 보험도못들어.. 연금 같은거 돈넣으시지도않았고 정말 어디한번
아프셔가지고 입원이라도 하는날엔 숨도못쉴거같아.. 내능력으론 병원비도 못댈테고 시름시름앓아가는 아빠볼생각하면 가슴이 정말아프다 ..당장내가먹여살려야대는대 너무답답하다..
나보다 비참한삶 안사는애들은 종말이나 자.살같은거 생각하지말고 공부할수잇는 여유있을떄 꼭해서 자수성가했으면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