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에 거주하고 있는 슴세살 흔녀임당 음...매일 톡 보기만했지 써보진 않아서....부담되네염 글 재주가 없으니 이해바래염 음..우선.. 패딩이 엄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슴 ------------------------------------------------------------- 때는 바야흐로 불과 이틀전의 일임 사건당일 2011.11.16.수요일 pm8:00 나님은 3년 동안 동일인물인 룸메와 함께 자취를 하고잇음 나님은 사건당일날 폭풍과제를 하고 잇엇음 룸메는 원래 항상 거의 같이 있는데 이 날따라 귀염둥이룸메가 집 밖으로 뛰쳐 나가버렷음^^ ..................................나님은 과제를 마치고 화장실에 갔다가 방바닥 구석탱이에 앉아 톡을 읽고 있엇슴 +_+ 그런데 아니 왠걸 ............................? 옹? 읭읭? 갑자기 베란다 쪽 건조대가 살랑살랑ㅇㅇㅇㅇ 흔들리고 잇엇음!!!!!!!!!!!! 아 ! 나는 바람이 불어오는 가 보구나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ㄸㄸㄸㄸㄸㄸㄸㄸㄸㄷㄸㄸㄸ뚜둥 건조대가 미친듯이 흔들리는거임 (베란다에 건조대가 공중부양하고있음) 읭읭? 뭐임 ? 뭐지 ? 왜 ? 웨ㅔㅔㅔ 도대체 왜 ??? 나는 당장 방 구석탱이에서 일어나 베란다 불을 키고 베란다 쪽으로 힘차게 달려가 ' 누구야 !!!!!!!!!!!!!!!!!!!!!!!!!!!!!' 를 외쳤음 ........................그렇게 외쳤음 근데 도둑놈이...쿵쿵쾅쾅거리면서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음 다시 방 쪽에 있는 창문을 활짝 열고 ' 야 너 누구야 !!!!!!!!!!!!!!!!!!!!! '라고 외쳐씀 ....................도둑놈이 '아씨 ...' 거리면서 내려갔음 ............................읭??????이미 상황종료........... 근데...ㅜㅜ그런데.....................나님의 모친께서 남치니와함께 패딩 사입으라고 돈을 주셔서 커플패딩을 산 거였는데.... 그 아름다운 뉴발 패딩이 ... 나님 눈 앞에 보이지 않는 거임.... 글쓴이의 패딩은 빠이~~~~~~~~도둑님꺼 됨................... (회색줄은 건조대임.........창문이랑 멀리 떨어져있는데..........발그림 ㅈㅅ................) 도둑은 방범창 사이에 손을 넣고 저렇게 멀리 떨어져있는 내 패딩을 훔쳐갔음 !!!!!!! 분노돋네 증말!!!!!!!!!!!!!!!!!!!!! 대단하심 와ㅏㅏㅏㅏ~ 정말 대단하지않음 ? 무튼...ㅜㅜ 글쓴이는 너무 놀라서 손발이 떨리기 시작함......................................... 10초뒤에 정신을 차린후 글쓴이는 여기저기에 전화하기 시작함............... 먼저 남친한테 전화하고 그다음 주인이모 마지막으로 귀염둥이 룸메님한테 전화를 함 남치니는 시속 160을 밝고 1초만에 와줌 룸메님은 0.1초만에 날라와 주셨음........... 룸메님은 오자마자 글쓴이를 걱정해주기 시작함!!!!!!!!!! '다행이얌 너가 안다쳐서............................도둑시끼 그 패딩입는순간 몸 폭파할거야' 내 룸메님은 좀비 영화를 많이 봤음 왠지 쏘우를 본후 말한것 같음........... 다 모이고 나서는 상황 종료가 되었지만 귀엄둥이 룸메님은 베란다 뒤를 돌기 시작함 읭?읭? 룸메님이 소리를 지름 '똥키 여긴 사람이 지나갈수 없는 곳이야'......... (똥키는 내 별명임 ...읭......ㅠㅠ) 보임?.,.... 저건 낭떨어지임...................... 말도안됨.......................................................어디로 튄것일까.. 룸메님이 뒤쪽을 다 사진으로 찍어왔는데 길이 막혀 있는 곳임.,,,,,,,,, 베란다 뒤쪽을 오려면 지붕을 타고 와야함.......... 그럼 이 도둑시끼는 어디서 온걸까 등에 악마의 날개가 있던것인가,,,,,,,,,,,,,,,,,,ㅠㅠ 더 무섭기 시작함 아무래도 몇일동안 계획을 짜고 .. 여자가 사는걸 알고 때를 노린것 같음......... 우린 혹시나 옆집 남정네들이 봤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가서 물어보기로함 룸메님 : 똑똑........저기요~ 음 그러니까 혹시 도둑님 못보셨나욤?+_+ 남정네 : 음~ 네 저는 못봤어요 아!!!!!!!!!!!!그런데............................ 갑자기 다른말을 이어가려고 하는거임 남정네 : .,,,,,,,요새 계속 베란다 창문쪽에 누가 서서 저희방을 자꾸 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 룸메,글쓴이 : 악!!!!!!!!!!!!!!꺄아아악~~~~~~~~~~~~~~~~~~~~~~!!!!!!!!!!!!!!!!!!!!!!!!!!!!!!!!!!! 우리는 경악을 지르며 겁을 더 먹기 시작함..................... 더이상 안되겠다 생각하고 민중의 지팡이 경찰서에 가기로함 톡에서보면 경찰아져씨들이 이런 사소한일 가지고 신경 안써준다고 하는데 요기요기 경찰 아져씨님들은 너무너무 친절하셨움!!!!!!!!!!!!!!!!!!!!! 꽃미소를 날려주시며~~~~~~~~~~~~~~ 한번 같이 가보자고 하심.............. 경찰아저씨와 이야기를하며 집까지 걸어옴 (너무 감사해여너무ㅜㅜㅜㅜㅜㅜㅜ) 집에와서 경찰아저씨들이 우리집 방바닥이 오ㅐ이렇게 차갑냐며 따뜻한 걱정을 해주심...... 그리고 방범창이 너무 약하다고 위험하겠다고 걱정을 해주심 감사합니다 경찰아저씨!! 충성!!!!!!!!!!!!!!!!!!!!!!!!!!!!^^*(충성돋네) 아저씨와 이야기를 ㄴㅏ눈후 경찰아저씨들께서 하시는 말씀 '왠지 도둑시끼가 패딩 목적이 아니라.,.... 여자 속옷을 훔치려다 패딩을 가져 간것.....,' 으악!!!!!!!!!!!말도안되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경찰아저씨들께서 문단속 잘하구 혼자있을땐 꼭꼭 창문까지 걸어 잠구라고 하셨음........... 나님은 경찰아저씨들께 ' 멀리 안나갈께요~~~~~~안녕히가세요~' 라고... 인사를 했음(빠잉~) 아저씨들은 꽃미소를 흩날리고 가셨음............. 글쓴이는 도둑님한테 편지를 쓰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정말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것같음........ 3년동안 같이 살고 있는 룸메님도.............................................. 많은 에피소가 많음........대대박임...............힁................ 여자들끼리 사는 톡커님들 .......문단속 잘하세염............. .....패딩까지 방범창에 손을 넣어서 가져가는 도둑님들도 많으니.............. 조심하세여.................... 아 그리구 그일 있고 계속 주위를 둘러보면서 다니는데 !!!!!!!!! 왠지 범인인것같은 사람이 있음!!!!!!!!!!!!!!!!!!!!!!!!!!!!!!!! 11.17.목요일 저녁 나는 목격했음.... 한번도 대학로에서 나랑 같은 색깔인 뉴발패딩을 본적이 없엇음 그런데 똬ㅏㅏㅏㅏㅏㅏㅇㅏㄱㄱㄱㄱㄱ 어제 목격했음..... 모자를 쓰고 닭다리 닭봉바지를 입고 여드름이 무성한 키가쬐그마한 남자가 !!!!!!!!!!!!! 나랑 같은 패딩을 똬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입고 싸돌아다녔음 의문인게 ..........우리집 근처를 맴돌고 있었음 ( 님들아......내가 생사람 잡을수도 있음 그렇지만 난 지금 제정신이 아님 ㅜㅜ 혹시 모를 그 님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보자마자 내꺼라는 확신이 들었엇음 !!!!!!!) 톡되구 만약에 ..............잡게?..되면 후기 남기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구 룸메님 에피소드 2탄 가겠음!!!!!!!!!!!!!!!! 어또케 끝맺음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그럼..... 이상무 - 날씨 많이 추워진다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여 ^^!!!!!!!!! 패딩있는사람은 추천 패딩없는사람도 추천 도둑잡았으면하는사람도 추천 모두다 추천 추천 해주세염 981
★★★★★사진有여자들사는 자취방에 도둑님 들었음★★★★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에 거주하고 있는 슴세살 흔녀임당
음...매일 톡 보기만했지 써보진 않아서....부담되네염
글 재주가 없으니 이해바래염
음..우선.. 패딩이 엄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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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불과 이틀전의 일임
사건당일 2011.11.16.수요일 pm8:00
나님은 3년 동안 동일인물인 룸메와 함께 자취를 하고잇음
나님은 사건당일날 폭풍과제를 하고 잇엇음
룸메는 원래 항상 거의 같이 있는데
이 날따라 귀염둥이룸메가 집 밖으로 뛰쳐 나가버렷음^^
..................................나님은 과제를 마치고
화장실에 갔다가 방바닥 구석탱이에 앉아
톡을 읽고 있엇슴 +_+
그런데 아니 왠걸 ............................?
옹?
읭읭?
갑자기 베란다 쪽 건조대가 살랑살랑ㅇㅇㅇㅇ
흔들리고 잇엇음!!!!!!!!!!!!
아 ! 나는 바람이 불어오는 가 보구나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ㄸㄸㄸㄸㄸㄸㄸㄸㄸㄷㄸㄸㄸ뚜둥
건조대가 미친듯이 흔들리는거임
(베란다에 건조대가 공중부양하고있음)
읭읭?

뭐임 ?
뭐지 ?
왜 ?
웨ㅔㅔㅔ 도대체 왜 ???
나는 당장 방 구석탱이에서 일어나 베란다 불을 키고
베란다 쪽으로 힘차게 달려가
' 누구야 !!!!!!!!!!!!!!!!!!!!!!!!!!!!!' 를 외쳤음
........................그렇게 외쳤음
근데 도둑놈이...쿵쿵쾅쾅거리면서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음
다시 방 쪽에 있는 창문을 활짝 열고
' 야 너 누구야 !!!!!!!!!!!!!!!!!!!!! '라고 외쳐씀
....................도둑놈이 '아씨 ...' 거리면서 내려갔음
............................읭??????이미 상황종료...........
근데...ㅜㅜ그런데.....................나님의 모친께서
남치니와함께 패딩 사입으라고 돈을 주셔서
커플패딩을 산 거였는데.... 그 아름다운 뉴발 패딩이 ...
나님 눈 앞에 보이지 않는 거임....
글쓴이의 패딩은 빠이~~~~~~~~도둑님꺼 됨...................
(회색줄은 건조대임.........창문이랑 멀리 떨어져있는데..........발그림 ㅈㅅ................)
도둑은 방범창 사이에 손을 넣고
저렇게 멀리 떨어져있는 내 패딩을 훔쳐갔음 !!!!!!!
분노돋네 증말!!!!!!!!!!!!!!!!!!!!!
대단하심 와ㅏㅏㅏㅏ~ 정말 대단하지않음 ?
무튼...ㅜㅜ
글쓴이는 너무 놀라서 손발이 떨리기 시작함.........................................
10초뒤에 정신을 차린후 글쓴이는 여기저기에 전화하기 시작함...............
먼저 남친한테 전화하고 그다음 주인이모
마지막으로 귀염둥이 룸메님한테 전화를 함
남치니는 시속 160을 밝고 1초만에 와줌
룸메님은 0.1초만에 날라와 주셨음...........
룸메님은 오자마자 글쓴이를 걱정해주기 시작함!!!!!!!!!!
'다행이얌 너가 안다쳐서............................도둑시끼 그 패딩입는순간 몸 폭파할거야'
내 룸메님은 좀비 영화를 많이 봤음 왠지 쏘우를 본후 말한것 같음...........
다 모이고 나서는 상황 종료가 되었지만 귀엄둥이 룸메님은 베란다 뒤를 돌기 시작함
읭?읭? 룸메님이 소리를 지름
'똥키 여긴 사람이 지나갈수 없는 곳이야'.........
(똥키는 내 별명임 ...읭......ㅠㅠ)
보임?.,....
저건 낭떨어지임......................
말도안됨.......................................................어디로 튄것일까..
룸메님이 뒤쪽을 다 사진으로 찍어왔는데 길이 막혀 있는 곳임.,,,,,,,,,
베란다 뒤쪽을 오려면 지붕을 타고 와야함..........
그럼 이 도둑시끼는 어디서 온걸까
등에 악마의 날개가 있던것인가,,,,,,,,,,,,,,,,,,ㅠㅠ
더 무섭기 시작함 아무래도 몇일동안 계획을 짜고 ..
여자가 사는걸 알고 때를 노린것 같음.........
우린 혹시나 옆집 남정네들이 봤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가서 물어보기로함
룸메님 : 똑똑........저기요~ 음 그러니까 혹시 도둑님 못보셨나욤?+_+
남정네 : 음~ 네 저는 못봤어요
아!!!!!!!!!!!!그런데............................
갑자기 다른말을 이어가려고 하는거임
남정네 : .,,,,,,,요새 계속 베란다 창문쪽에 누가 서서 저희방을 자꾸 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
룸메,글쓴이 : 악!!!!!!!!!!!!!!꺄아아악~~~~~~~~~~~~~~~~~~~~~~!!!!!!!!!!!!!!!!!!!!!!!!!!!!!!!!!!!
우리는 경악을 지르며 겁을 더 먹기 시작함.....................
더이상 안되겠다 생각하고 민중의 지팡이 경찰서에 가기로함
톡에서보면 경찰아져씨들이 이런 사소한일 가지고 신경 안써준다고 하는데
요기요기 경찰 아져씨님들은 너무너무 친절하셨움!!!!!!!!!!!!!!!!!!!!!
꽃미소를 날려주시며~~~~~~~~~~~~~~
한번 같이 가보자고 하심..............
경찰아저씨와 이야기를하며 집까지 걸어옴
(너무 감사해여너무ㅜㅜㅜㅜㅜㅜㅜ)
집에와서 경찰아저씨들이
우리집 방바닥이 오ㅐ이렇게 차갑냐며 따뜻한 걱정을 해주심......
그리고 방범창이 너무 약하다고 위험하겠다고 걱정을 해주심
감사합니다 경찰아저씨!! 충성!!!!!!!!!!!!!!!!!!!!!!!!!!!!^^*(충성돋네)
아저씨와 이야기를 ㄴㅏ눈후
경찰아저씨들께서 하시는 말씀
'왠지 도둑시끼가 패딩 목적이 아니라.,.... 여자 속옷을 훔치려다 패딩을 가져 간것.....,'
으악!!!!!!!!!!!말도안되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경찰아저씨들께서 문단속 잘하구
혼자있을땐 꼭꼭 창문까지 걸어 잠구라고 하셨음...........
나님은 경찰아저씨들께 ' 멀리 안나갈께요~~~~~~안녕히가세요~'
라고... 인사를 했음(빠잉~)
아저씨들은 꽃미소를 흩날리고 가셨음.............
글쓴이는 도둑님한테 편지를 쓰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정말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것같음........
3년동안 같이 살고 있는 룸메님도..............................................
많은 에피소가 많음........대대박임...............힁................
여자들끼리 사는 톡커님들 .......문단속 잘하세염.............
.....패딩까지 방범창에 손을 넣어서 가져가는 도둑님들도 많으니..............
조심하세여....................
아 그리구 그일 있고
계속 주위를 둘러보면서 다니는데 !!!!!!!!!
왠지 범인인것같은 사람이 있음!!!!!!!!!!!!!!!!!!!!!!!!!!!!!!!!
11.17.목요일 저녁 나는 목격했음....
한번도 대학로에서 나랑 같은 색깔인 뉴발패딩을 본적이 없엇음
그런데 똬ㅏㅏㅏㅏㅏㅏㅇㅏㄱㄱㄱㄱㄱ
어제 목격했음.....
모자를 쓰고 닭다리 닭봉바지를 입고 여드름이 무성한 키가쬐그마한
남자가 !!!!!!!!!!!!!
나랑 같은 패딩을 똬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입고 싸돌아다녔음
의문인게 ..........우리집 근처를 맴돌고 있었음
( 님들아......내가 생사람 잡을수도 있음 그렇지만 난 지금 제정신이 아님 ㅜㅜ
혹시 모를 그 님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보자마자 내꺼라는 확신이 들었엇음 !!!!!!!)
톡되구 만약에 ..............잡게?..되면 후기 남기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구 룸메님 에피소드 2탄 가겠음!!!!!!!!!!!!!!!!
어또케 끝맺음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그럼.....
이상무 -
날씨 많이 추워진다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여 ^^!!!!!!!!!
패딩있는사람은 추천
패딩없는사람도 추천
도둑잡았으면하는사람도 추천
모두다 추천
추천 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