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처음으로 제 독특한 취미를 네이트판에 써보겠습니다. 여기 친구누나형동생들은 다 음씀체인가 그거 쓰던데, 저는 그런 말투를 잘 몰라서 음씀체를 자제하겠지만 그래도 써보겠음 나란 남자는 지금 21살 공익근무중임, 나의 취미는 파충류를 키우는거임 파충류 종류는 다양함 일단 베일드 카멜레온이라는 애들임 이게 바로 들어는봤나 베일드카멜레온이라는 파충류의 알임 나는 이거를 장o파충류체험관으로부터 양도받아왔었음. 그때 한참 다른 파충류도 키웠었고 내가 할수있다는 사료감인가 사망감인가를 가지고 가지고왔었음 이 알은 부화기간이 150일이 넘음, 진짜 고난과 고난의 시간이였음 (사실 잊고살다시피 했음..) 인큐베이터는 이전에 다른파충류를 키우면서 만질줄 아니까 그냥 하는대로 했음 우와 새끼손톱만한게 태어난거임. 첨엔 죽은줄 알고, ㅠㅠ 그 후로 계속 태어나주는거임, 색상은 지들 기분에 따라 변하는듯 한데 아마 검정색이 빡친상태고 초록색이 기분좋을때인거같음 사육장!!!!!!!!!!!!!!!! 꾸미는데 진짜 고생했음, 돈은 또 얼마나 들었는지는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에 키우던 파충류 사육장임, 100% 재탕 아니 위에 전구하나는 새로산거임 8천원인가 이게 레전드사진임. 진짜 이 새끼손가락 1마디 만한 이 생명이 저렇게 똘망똘망하고 자기가 갈길을 찾아가려고하고 생각하고있다는게 너무 귀여운거임. 춥다고 전구틀어준데 모여있는 녀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조금 크면서 징글징글한 녀석들, 먹는건 너무 잘먹음 녀석들 ㅋ 다컸음.. 이젠 거의 괴물이 됬음, 그리고 이녀석들이 또 낳았음. 하지만 이건 이사를 가게되고, 눈물눈물 (사실 무정란 ㅡㅡ) 이게 끝이아님 이제시작임 그냥 글쓰는게 귀찮으니 그림대충 올리겠음 레오파드 게코라는거임 이녀석들 새끼는 ] 얘네는 진짜 귀여운녀석들, 하지만 너무 촐싹거림, 어쩌다가 밥줄때 나를 물려고 달려듬 실수로 방바닥에 떨어뜨렸을땐 속도가 빛의속도임 다큰애들은 뒤뚱뒤뚱 ㅋㅋ 이건 뭐, 다들 아는 고슴도치 암컷 11마리 수컷3마리 리빙박스 서랍으로 12개 전쟁터였음 엄마랑은 진짜 전쟁했음 페릿임 이것도 동물농장이나 tv에서 많이 봤던 애들일꺼임 총 6마리까지 키워봤음 희얀한게 사람을 좋아하지만 잘 따르지는 않고 배변을 가리는건 아니지만 가리는거임 (한번 싼곳에 올인하는 녀석들의 습성 거기에 패드깔면 gg) 썬코뉴어라는 새임, 손바닥보다 더 크고 나중에는 말을 할줄안다던데, 녀석이 하는건 해바라기씨 달라고 꽥꽥 거리는거 뿐임, 그리고 밖에서 내가 들어올때쯤이면 이제왔냐고 서럽게 울음 그래서 방에 놔주면 이곳저곳 스트레스 푸는건지 물어뜯음 한번엔 컴터하다가 마우스가 멈춰서 봤더니 뒤에서 마우스줄 끊음 나쁜새임 닭임 네코라는 고양이임 러시안블루인데, 주인닮아서 돼지임 근데 애교는 아주많음 ㅋㅋㅋㅋ 쿠키임 하얀색 치와와인데, 애가 똘똘한 면도 있지만, 아무나 좋다고 발발거리는 바보임 도둑이 와서 데려가도 좋다고할꺼임 슈가글라이더라는 날다람쥐임, 근데 한번 주인에게 빠지면 독가스를 풍김 악취가 나는데, 그래도 애교에 비해서는 약과는 커녕 너무독함 한번만지고 샤워 ㄱㄱ 내가 부화시킨 게코임, 득실득실 해수어와 열대어임 이건 그냥 관상용이였음 재미없었음 ㅋㅋ 근데 재미없고 힘들어도 뿌듯한거는 계속갔음 내가 키워준다 내가 살려준다 내가 먹여준다라는 사명감인가 사망감인가 비어디드래곤임, 저 공익 끝나서 이만 가봐야겠음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또 올릴께염 ㅂㅂ 마지막 나란남자 큭........ㅋㅋㅋㅋㅋㅋㅋㅋ 19
(사진有) 도마뱀 키우는 남자
안녕하세염~
처음으로 제 독특한 취미를 네이트판에 써보겠습니다.
여기 친구누나형동생들은 다 음씀체인가 그거 쓰던데, 저는 그런 말투를
잘 몰라서 음씀체를 자제하겠지만 그래도 써보겠음
나란 남자는 지금 21살 공익근무중임,
나의 취미는 파충류를 키우는거임 파충류 종류는 다양함
일단 베일드 카멜레온이라는 애들임
이게 바로 들어는봤나 베일드카멜레온이라는 파충류의 알임
나는 이거를 장o파충류체험관으로부터 양도받아왔었음.
그때 한참 다른 파충류도 키웠었고 내가 할수있다는 사료감인가 사망감인가를 가지고 가지고왔었음
이 알은 부화기간이 150일이 넘음, 진짜 고난과 고난의 시간이였음 (사실 잊고살다시피 했음..)
인큐베이터는 이전에 다른파충류를 키우면서 만질줄 아니까 그냥 하는대로 했음
우와 새끼손톱만한게 태어난거임.
첨엔 죽은줄 알고, ㅠㅠ
그 후로 계속 태어나주는거임, 색상은 지들 기분에 따라 변하는듯 한데
아마 검정색이 빡친상태고 초록색이 기분좋을때인거같음
사육장!!!!!!!!!!!!!!!!
꾸미는데 진짜 고생했음, 돈은 또 얼마나 들었는지는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에 키우던 파충류 사육장임, 100% 재탕 아니 위에 전구하나는 새로산거임 8천원인가
이게 레전드사진임.
진짜 이 새끼손가락 1마디 만한 이 생명이 저렇게 똘망똘망하고 자기가 갈길을 찾아가려고하고
생각하고있다는게 너무 귀여운거임.
춥다고 전구틀어준데 모여있는 녀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조금 크면서 징글징글한 녀석들, 먹는건 너무 잘먹음 녀석들 ㅋ
다컸음.. 이젠 거의 괴물이 됬음,
그리고 이녀석들이 또 낳았음.
하지만 이건 이사를 가게되고, 눈물눈물 (사실 무정란 ㅡㅡ)
이게 끝이아님 이제시작임
그냥 글쓰는게 귀찮으니 그림대충 올리겠음
레오파드 게코라는거임
이녀석들 새끼는
]
얘네는 진짜 귀여운녀석들, 하지만 너무 촐싹거림, 어쩌다가 밥줄때 나를 물려고 달려듬
실수로 방바닥에 떨어뜨렸을땐 속도가 빛의속도임
다큰애들은 뒤뚱뒤뚱 ㅋㅋ
이건 뭐, 다들 아는 고슴도치
암컷 11마리 수컷3마리 리빙박스 서랍으로 12개 전쟁터였음
엄마랑은 진짜 전쟁했음
페릿임
이것도 동물농장이나 tv에서 많이 봤던 애들일꺼임
총 6마리까지 키워봤음
희얀한게 사람을 좋아하지만 잘 따르지는 않고
배변을 가리는건 아니지만 가리는거임 (한번 싼곳에 올인하는 녀석들의 습성 거기에 패드깔면 gg
)
썬코뉴어라는 새임,
손바닥보다 더 크고 나중에는 말을 할줄안다던데, 녀석이 하는건 해바라기씨 달라고
꽥꽥 거리는거 뿐임, 그리고 밖에서 내가 들어올때쯤이면 이제왔냐고 서럽게 울음
그래서 방에 놔주면 이곳저곳 스트레스 푸는건지 물어뜯음
한번엔 컴터하다가 마우스가 멈춰서 봤더니 뒤에서 마우스줄 끊음
나쁜새임 닭임
네코라는 고양이임
러시안블루인데, 주인닮아서 돼지임
근데 애교는 아주많음 ㅋㅋㅋㅋ
쿠키임
하얀색 치와와인데, 애가 똘똘한 면도 있지만,
아무나 좋다고 발발거리는 바보임
도둑이 와서 데려가도 좋다고할꺼임
슈가글라이더라는 날다람쥐임,
근데 한번 주인에게 빠지면 독가스를 풍김
악취가 나는데, 그래도 애교에 비해서는 약과는 커녕 너무독함 한번만지고 샤워 ㄱㄱ
내가 부화시킨 게코임,
득실득실
해수어와 열대어임
이건 그냥 관상용이였음 재미없었음 ㅋㅋ
근데 재미없고 힘들어도 뿌듯한거는 계속갔음
내가 키워준다 내가 살려준다 내가 먹여준다라는 사명감인가 사망감인가
비어디드래곤임,
저 공익 끝나서 이만 가봐야겠음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또 올릴께염 ㅂㅂ
마지막 나란남자 큭........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