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함? 난 안녕못함ㅠㅠ 난 그냥 평봄한 신입 판女임. 이글에 많은 도움을 준 얘들은 전부 남자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로쓸거임. 내가 원래 이런 제목으로 그저께 판을 올린적이 있었음 24시간도 안되서 판 조회수가 5000면을 거뜬히 뛰어넘고 추천수가 50명, 실시간 베스트 10위에도 했던 글임. 그런데 내가 뭔 실수을해서 파일이 삭제가 된거임 1시간동안 열심히 쓴글이 24시간도 안되서 5000명찍었는데 바로 조회수 확인하려고 들어가보니 삭제됬다는소리를 듣고 얼마나 절망하고 슬퍼했는지 모를꺼임 우리학교 예쁘니들이 얼마나 열심히 응원해줬는데 베스트 10위해보고 막을내렸음 지금쯤이면 조회수가 8000까지 뗬을꺼같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나 너무 울화통이 터져서 잠도 못잤음ㅠㅠ 내가 이렇게 글써서 베스트먹은글의 내용은 바로 '교과서 튜닝' 이였음 이런글 제발 그만올리라는 사람들 인터넷 왼쪽상단에있는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기바람 나 너무 아쉬워서 올리는거임 내가 이 뻘짓을 시작한 계기에는 다 이유가있음 맨 처음 교과서 튜닝을 올린 님이 계셨는데 그분이 이 튜닝에 도움을 준 이쁘니중 한 얘의 친구라고함 그래서 나랑 눈 맞아서 우리도 하겠다고 결심을함 일단 난 이 그림...아니 난 이그림들을 작품이라고 칭하겠음 이작품들은 다 노스패딩을 입은 아이들로 그렸음 나는 개인적으로 노스패딩입는건 별론데 우리반 얘들이 과반수가 그 패딩을 입어 이렇게 그림 그래도 마크는 조금 다르게 그려놨음 나잘했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첫번째 작품은 중학교 2학년 국어책에나오는 작품인데 이 작품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이라고 하는 글임 이글은 매우 유명한 글이라 다들 알것이라 믿음 청순女의 대명사 옥희 어머님을 자갈치머리에 빨강 패딩을 입혀드리고 깜찍 순수女의 대명사 옥희를 똥머리와 아이라인+틴트를 더해 시크한 언니 만들어 주셨다 이제 이 아래 작품으로 말하자면 '잃어버린 이름'임 난 개인적으로 이런글에는 장난치고 싶진 않았는데 이글에있는 그림이 가장 적절했음 위 작품은 패션왕의 우리 깜쮝짠쮝 귀요미 기명군을 그려 넣어줬음 긔요미 아님? 뒷태 미남이 따로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명이만 있으면 심심할까봐 옆에 두치군도 그려너어줬음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기안84'님 사랑함ㅋㅋㅋㅋㅋㅋㅋ훈훈하세요ㅋㅋㅋ 그리고 이 아래 작품은 같은 장면인데 우리반 예쁘니 떵애떵애양 작품인 내가 그린 작품이 남자면 얜 여자임 개인적으로 앞에있는 선생님은 허안나라고 칭해줬음함 우리 떵애떵애양이 허안나라고 했음 맨 앞에 여인에 약간의 장난을 쳐 놨는데 알거갇음?ㅋㅋㅋ 난 죽순 인 줄 알았다능^^ 그리고 이 아래것도 떵애떵애양 작품인데 '잃어버린 이름' 중 우리 아버님분들과 우리 주인공 아드님과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작은 그림이 있음 그걸 어머님으로 만들고 열심히 한색한색 볼팬으로 칠한 경지를 보여줬음 이 아래 작품에 계속 설명하자면 이것도 '잃어버린 이름'임 원래는 너무너무 씁쓸한 장면이지만 우리나라 중,고딩의 패딩 심리를 담아 그렸음ㅋㅋ 친구들이 이 그림을보고 '이지역참 와이파이 잘 터지겠네'라고 드립도치고 뭐 이러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아래는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이라 제목을 잘모름 ㅜ 근데 확실히 장담하는건 싸움씬이었다는 거임 이 아래껐도 아집 배우지 않은 부분이렸다. 이 작품을보고 우리 영어 선생님은 만많은 공감이 간다고 하셨고 전에 글 올렸을때 어느 분께서 '여기 반은 은근 잘놀아'라고 댓글도 달아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아래서 맨 왼쪽 앞자리에 앉은 애 잘생기지 안음?ㅋㅋㅋ 우리반에선 잘생겼다고 날리 났었는데?ㅋ 이젠 마지막 작품임 근데 이게 제일 하이라이트임 이거그릴려고 내가 점심시간까지 버려가면서 그린거임 일명 '패딩들의 행진' 어느분이 댓글로 이름 지어주고 가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제일 큰 사람 입술이 배용준님 같지 않음? 나의 혼자 만의 생각이라면 정말 배용준님 팬분들 죄송함 정말 이 글에 많은 도움을준 우리 떵애떵애양, 부반장, 2-10반 내맘알쥐?ㅋㅋㅋ 이글 다시쓰는데 역시 1시간이 걸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중학생이다 노력이 가상하다 정말 뻘짓이다 이런거 지겹다 그만 올렸으면 한다 재미있다 패딩이 예쁘다 그림 잘 그린거같다 하면 추천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남친이랑 르브르브 할지어다 베스트되면 내얼굴+떵애떵애양+부반장님 얼굴 공개하겠음 추천추천추천추천천추천추천추천추천 567
★☆★☆★☆★[사진有](수정)니네만하냐?우리도한다(추천ㄱㄱㅎㅎ)★☆★☆★☆★
안녕함? 난 안녕못함ㅠㅠ 난 그냥 평봄한 신입 판女임.
이글에 많은 도움을 준 얘들은 전부 남자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로쓸거임.
내가 원래 이런 제목으로 그저께 판을 올린적이 있었음
24시간도 안되서 판 조회수가 5000면을 거뜬히 뛰어넘고
추천수가 50명, 실시간 베스트 10위에도 했던 글임.
그런데 내가 뭔 실수을해서 파일이 삭제가 된거임
1시간동안 열심히 쓴글이 24시간도 안되서 5000명찍었는데
바로 조회수 확인하려고 들어가보니 삭제됬다는소리를 듣고
얼마나 절망하고 슬퍼했는지 모를꺼임
우리학교 예쁘니들이 얼마나 열심히 응원해줬는데
베스트 10위해보고 막을내렸음 지금쯤이면
조회수가 8000까지 뗬을꺼같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나 너무 울화통이 터져서 잠도 못잤음ㅠㅠ
내가 이렇게 글써서 베스트먹은글의 내용은 바로
'교과서 튜닝' 이였음 이런글 제발 그만올리라는 사람들
인터넷 왼쪽상단에있는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기바람
나 너무 아쉬워서 올리는거임
내가 이 뻘짓을 시작한 계기에는 다 이유가있음
맨 처음 교과서 튜닝을 올린 님이 계셨는데
그분이 이 튜닝에 도움을 준 이쁘니중 한 얘의 친구라고함
그래서 나랑 눈 맞아서 우리도 하겠다고 결심을함
일단 난 이 그림...아니 난 이그림들을 작품이라고 칭하겠음
이작품들은 다 노스패딩을 입은 아이들로 그렸음
나는 개인적으로 노스패딩입는건 별론데 우리반 얘들이 과반수가
그 패딩을 입어 이렇게 그림 그래도 마크는 조금 다르게 그려놨음
나잘했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첫번째 작품은 중학교 2학년 국어책에나오는 작품인데
이 작품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이라고 하는 글임
이글은 매우 유명한 글이라 다들 알것이라 믿음
청순女의 대명사 옥희 어머님을 자갈치머리에 빨강 패딩을 입혀드리고
깜찍 순수女의 대명사 옥희를 똥머리와 아이라인+틴트를 더해
시크한 언니 만들어 주셨다
이제 이 아래 작품으로 말하자면 '잃어버린 이름'임
난 개인적으로 이런글에는 장난치고 싶진 않았는데
이글에있는 그림이 가장 적절했음
위 작품은 패션왕의 우리 깜쮝짠쮝 귀요미 기명군을 그려 넣어줬음
긔요미 아님? 뒷태 미남이 따로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명이만 있으면 심심할까봐 옆에 두치군도 그려너어줬음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기안84'님 사랑함ㅋㅋㅋㅋㅋㅋㅋ훈훈하세요ㅋㅋㅋ
그리고 이 아래 작품은 같은 장면인데 우리반 예쁘니 떵애떵애양 작품인
내가 그린 작품이 남자면 얜 여자임
개인적으로 앞에있는 선생님은 허안나라고 칭해줬음함
우리 떵애떵애양이 허안나라고 했음
맨 앞에 여인에 약간의 장난을 쳐 놨는데 알거갇음?ㅋㅋㅋ
난 죽순 인 줄 알았다능^^
그리고 이 아래것도 떵애떵애양 작품인데 '잃어버린 이름' 중
우리 아버님분들과 우리 주인공 아드님과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작은 그림이 있음 그걸 어머님으로 만들고
열심히 한색한색 볼팬으로 칠한 경지를 보여줬음
이 아래 작품에 계속 설명하자면
이것도 '잃어버린 이름'임 원래는 너무너무 씁쓸한 장면이지만
우리나라 중,고딩의 패딩 심리를 담아 그렸음ㅋㅋ
친구들이 이 그림을보고 '이지역참 와이파이 잘 터지겠네'라고
드립도치고 뭐 이러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아래는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이라 제목을 잘모름 ㅜ
근데 확실히 장담하는건 싸움씬이었다는 거임
이 아래껐도 아집 배우지 않은 부분이렸다.
이 작품을보고 우리 영어 선생님은 만많은 공감이 간다고 하셨고
전에 글 올렸을때 어느 분께서 '여기 반은 은근 잘놀아'라고
댓글도 달아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아래서 맨 왼쪽 앞자리에 앉은 애 잘생기지 안음?ㅋㅋㅋ
우리반에선 잘생겼다고 날리 났었는데?ㅋ
이젠 마지막 작품임
근데 이게 제일 하이라이트임
이거그릴려고 내가 점심시간까지 버려가면서 그린거임
일명 '패딩들의 행진' 어느분이 댓글로 이름 지어주고 가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제일 큰 사람 입술이 배용준님 같지 않음?
나의 혼자 만의 생각이라면 정말 배용준님 팬분들 죄송함
정말 이 글에 많은 도움을준 우리 떵애떵애양, 부반장, 2-10반 내맘알쥐?ㅋㅋㅋ
이글 다시쓰는데 역시 1시간이 걸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중학생이다
노력이 가상하다
정말 뻘짓이다
이런거 지겹다
그만 올렸으면 한다
재미있다
패딩이 예쁘다
그림 잘 그린거같다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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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남친이랑 르브르브 할지어다
베스트되면 내얼굴+떵애떵애양+부반장님 얼굴 공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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