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방송실에 지박령이 존재해요~~!★★★(시간이 없어서 다 못썻어요 토요일에 수 정 할 게 요)

정민수2011.11.18
조회414
저는 서울 모 고등학교 2학년 남자 학생입니다.
일단 음슴체로 가겠음.
내가 방송반 부국장이여서 심심하면 방송실에 올라감
하루전 국장놈이(이 생퀴가 더 많이 올라옴) 나한테 "야! 우리 방송실에 지박령이 존재해" 라고 하는 거임.
그래서 나는 이생퀴 뭔 개소리 하나 생각을 하는 순간!!!!!!!!!!!!!!!!!
"똑! 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독"  하고 누가 방송실 문을 계속 두드리는 거임.
그래서 "이건 어떤 개생퀴야?!!!" 하고 생각했는데, 옆에서 국장놈이 "야!!!!! 이생퀴야 이생퀴!!!!!"라고 하는거임.
뒤이어 국장놈이 "야, 가만히 있어! 이 생퀴 어떻게 하는가 한번 봐봐."라고 함.
그리고 나서 계속 지켜봤음.
두드리는 소리가 2~3분쯤 계속 되다가, 갑자기 문고리가 "철컹 철컹 철컹" 하는 거임.
그러자 국장놈이 "야! 저생퀴 또 들어오려고 한다."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국장이 방송실 문을 열었음.
그러고 나서 국장놈이 존내 쌍욕을 퍼부어줌. 근데 그 지박령놈이 국장놈이 하는 말은 그냥 실실웃으면서 
흘려보내고 하는 말이 "아니.,.. 내가 들어오려는건 아니고(하면서 문고리잡고 밀고 들어오기 시작함) 뭐 
좀 물어보려고... 전산실에 선생님계셔? (방송실 옆에 전산실이 있는데 컴퓨터 하는 곳임. 근데 이미 불이
꺼져있어서 선생님들이 퇴근했다는것을 뻔히 알 수 있음.)"라고 하면서 결국 들어옴.
국장놈이 "없어 없어" 라고 하면서 쫒아 내려고 함.
근데 그 놈은 버티면서 다른 방송반 친구 이름을 대면서(지박령이랑 같은반이지만 말도안하고 지냄)
친한척을하며 "걔 어디있는줄 알어???" 라고 말을 하며 방송반에서 버티고 서 있는거임.

근데 걔는 이미 방송실 안에서 자빠져 쳐 자고 있었음.
그래서 국장놈이 "걔 여기 있으니까 꺼져 !!!" 라고 하니까 그놈은 걔가 여기있었을줄 모르고 말했던터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함. 
그리고 결국 간다면서 나감.
근데 방송실 문창은 밖에서는 안보이고 안에서만 보임(나름 존내 신기함) 
근데 그놈은 밖에선 안보여서 안에서도 안보이는줄 알고 몸만 가는척 하면서 우리가 문을 못잠그게 문고
리를 계속 잡고 늘어지는 거임.(몸은 사라지고 없음, 근데 팔만 보임)


 대강 이런 모습이였음.(이건 우리가 재연한 것.)


이러는 중에 또 다른 방송반 애가 올라왔음.


그러자 갑자기 이 지박령놈이 친한척을 하며 "어? 기성아 안녕???!!!" 이라고 하는 거임.


그리고 기성이는 안으로 들어왓음.


그래서 우리가 걔한테 "너 쟤 알어???!" 라고 물어봄.


그러자 기성이는 "아니? 나 처음 보는 앤데? 응? 근데 쟤 내 이름 어떻게 알지??"라고 하는 거임


그러자 우리는 순간 소름이 쫙!!!!!!!!!!!!!!!!!!!!!!!!!!!!!!!!!!!!!!!!!! 끼치는 거임.......


"음 저 생퀴 뭐하는 생퀴냐..... 원래 방송반 선배였는데 맞아 죽어가지고 지박령 된거 아냐???"


그런데 그 순간. 갑자기 우리가 방송실 불을 끄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번쩍 번쩍 거리는 거임.


그 때 다른 방송반 놈이 "아 시즈발 뭐가 이렇게 빤짝 거리냐???(국장놈이 장난치는 걸로 암)


근데 국장놈이 "야!!! 시즈발 이것도 저 생퀴가 하는거임!!!.라고 외쳤음,


그리고 나서 우리는 심각하게 대화를 나눴음.


대화를 나누고 난 뒤 우리는 그 생퀴를 체포하기 위해 나갔음(나만,,,,)


"네 이놈 네놈을 성불 시켜 주마.!" 라고 외치며 뛰어 나갔는데 이미 사라짐.


우리는 방송실에 들어와서 대책 회의를 시작함.


" 이 생퀴 도대체 뭐 하는 생퀴냐?, 이 생퀴 언제부터 이랬냐?!"


"거의 한달 반 됬음 ㅇㅇ."


"이 생퀴 미친거 아님???????!!!!!!!!!!!!!!!!!!. 솔직히 나 같으면 그런 취급 당하면 더러워서 그냥 가겠다."


그렇게 얘기를 시작한지 10분 후 밖에서 발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패딩의 부스럭 부스럭 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그 순간. "철컹" 문고리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밖을 봤더니 아무도 없다.


기성이가 계속 밖을 쳐다보고 나머지 방송반원들은 안에서 얘기를 하고 있다.


그 순간, 기성이가 "야 닥쳐봐 닥쳐봐, 이 생퀴 저기 구석에 쪼그려 앉아있어.!!! 내가 봤는데 소화전(방송


실 문앞에 소화전 있음)에 반사되서 보였음, 그 생퀴가 핸드폰을 했는데 그 순간 걔 얼굴이 잠깐 보였어."


그리고 그 후 바로 나갔다. 근데 구석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우리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감.


다음날..................


우리는 점심시간에 방송실에 있었음(우리 방송반은 이날 점심시간에 체육관에서 행사가있어서 1학년들은 

모두 내려가 있었음.)


전에 방송실 청소를 하다가 매직블록이 하나 있어서 물에 적셔가지고 냉동실에 얼려 놨었음.


그렇게 얼어버린 매직블록을 가지고 방송 준비실에 들어왔음.


그리고 국장놈이 우리한테 "야 우리 이거 한번 깨 볼까???" 라고 말하는 거임.


난 "오키 콜!" 이라고 외치며 방송실에 들어갔음.


방송실에서 공구함을 찾아가지고 밖으로 나가려는 찰나!, 분명 닫혀 있었던 방송실 문이 열려있었음.


나는 "어? 다른 놈이 따라서 들어왔나.??" 라고 생각하며 누가 서있는지 확인했는데,,,,,,,,,


 

그 지박령 놈이 떡 하고 서있는거임.


난 너무 놀래서 "앜 시즈발!!!!!!"이라고 외치며 걔를 밀쳐버리고 방송준비실로 달렸음.


그러고 나서 국장놈한테 "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얔! 그 생퀴!!, 그 생퀴 왔어"라고 말해줌.


내가 국장놈한테 이 일을 알려주는 사이에 그 생퀴가 따라서 들어왔음.


그러자 국장놈이 존내 욕을 퍼부었음.


근데 역시 그 지박령놈은 그 때 처럼 국장놈 말은 다 씹고, 실실 쪼개면서 지 할말만 했음.


상황을 보여드리겠음.


국장 : "야 시즈발 생퀴야, 닌 내가 성기같이 보이냐? 내가 그리 만만하냐??"


지박령 : "야 여기 뭐하는 곳이냐?? 회의실이냐???'


국장 :  "아놬 시즈발 야 꺼져 진짜 꺼지라고 ㅡㅡ"


지박령 :  "야 나 기성이랑 친해."


국장 : "야 기성아 니 쟤 어제 모른다고 했찌???, 확실하게 말해."


기성 : "응? 나 진짜 쟤 모르는데????"


국장 : "야 들었지? 꺼져 미친년아 쟨 모른다잖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박령 : "야 나 방송반 할래. 방송반하면 여기 들어올 수 있지????."


국장 :  "아니 미친 뭔 또 2학년 다 끝나가는데 방송반에 들어와 ㅡㅡ 닥치고 꺼져 ㅁㅊ ㅆ 생퀴야"


이렇게 대화가 진행됨.(그때 나님은 매직블럭 쪼개고, 인두로 지지고 있었음 -찌질했음 ㅈㅅㅈㅅ)


그리고 그놈은 사라짐. 그 날 저녁에 다시 방송실에 올라와서 불을끄고 이번에는 이놈을 꼭 잡아서 성불


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잠복을 타고있는데 이 놈이 점심시간 일로 성불을 해 버림.


우리는 놈을 성불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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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용은 여기까지임.


사진이 재연한 사진 하나밖에 없어서,,,,


월요일날 방송실 갈때 친구 핸드폰에 있는 진짜 지박령놈 사진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