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천사랑2011.11.18
조회240

철산 역근처에 있는

쏘렌토

방문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앞에 붙어있는 현수막

 

 

 

 

 

 

아이랑 아이아빠랑 같이 갔었는데.... 간판 밑에 있는 훌러덩 ^^;; 간판...

좀 당황 스러웠다는... 밑에층에는 미인클럽?? 인가가 있었다는....ㅡㅡ;;

 

 

 

 

 

 

쏘렌토 입구

깔끔하고 상큼한 연두색 컬러가

저의 식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매장 내부 모습

 

숲속에 앉아 있는것 같이

편안한 느낌이였습니다.

 

 

 

 

 

내부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았습니다.

사진기 들고 이곳저곳 차알칵 하고 싶었지만

식사하시는 고객들이 있기에 꾸욱 참았습니당...

 

 

 

 

오이 , 무, 고추 피클 새콤 달콤 ~

직접 담구신것같았습니다.

그리 많이 시지도 않고 제 입맛에는 맛잇었습니다.

 

 

 

 

 

마늘빵 에 찍어먹는 소스

달콤하니 맛있었습니다.

 

 

 

 

 

 

 

 

요렇게 발라 한입 쏘옥 ^____^*

 

 

 

 

 

 

 

맨처음 시킨

 

"아라고스타 로제 스파케티"

 

가재살, 새우살,타임과 크림이 조화된 곤돌라소스와 랍스터테일을 맛볼 수 있는 소렌토 스파케티

 

 

 

 

 

 

 

 

큼직막한 랍스터가 시선을 이끌었다.

크림과 잘 조합된 곤돌라 소스 맛있었습니다.

새우살도 탱탱하고 파프리카도 큼직하고

랍스터의 살또한 많아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두번째 메뉴

 

"랍스터 마리나라 스파게티"

 

갈릭, 랍스터테일, 해산물, 바질페스토와 엑스트라버진이

어울린 담백한 맛의 오일 스파게티

 

 

 

 

 

 

 

처음 먹을 때에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맛이 강하게 느껴져 거부감이 약간 들었지만...

식으면 식을수록 짭쪼름? 하니 느끼함이 덜했습니다.

우선 처음 나왔을때 풍부한 해산물에 눈길이 갔습니다.

음식의 아름다운 색감도 잘 매치가 되어 저의 식욕을 자극하였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음식이 짜지만 않으면 더  좋을것 같았습니다.

 

 

 

 

 

세번째 메뉴

 

"랍스터 크레마 스파게티'

 

아스파라거스, 파마산 치즈, 랍스터 살의 쫄깃한 맛과

크림의 고소함을 동시에 맛볼수 있는 프리미엄 크림 스파게티

 

 

 

 

 

 

처음에는 크림 소스가 참 맛있었습니다.

깊고 진하고...

그런데 식을수록 떡지는 듯한 ㅡ.,ㅡ;;

빨리 먹어야 할듯 싶어요~

 

이상 소렌토 철산역점 방문 후기 였습니다.

쿠팡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맛좋은 스파게티를

경험하게되어 행복했습니다.

 

벨같은 것이 없어서 식사도중 저기요~ 라는 말을 할때

눈치가 약간 보였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한 미소로 대해주셨습니다.

다시금 찾고 싶네용...ㅋ

 

 

 

 

 

 

영수증 금액  : 63.900

쿠팡 할인금액 : 99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