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거, 어쩔 수 없는 선택의 연속이잖아 - 퍼니러스메이커, 동은온뉘

순결한동은온뉘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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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지 않은 선택이었어.

그냥 이대로가 좋은 거 같아.

 

 

너무 다른 듯해도,

너무 똑같았던거야.

 

 

마치 거울속에 비쳐지는 모습처럼..

 

 

웃으면 웃고,

화내면 화내고,

 

 

뒤돌아서면 안보이는 것처럼..

우리는 그냥 거울이었던 거라고..

 

 

이제는 그 거울,

그냥 이대로 덮어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