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쉽지 않은 선택이었어. 그냥 이대로가 좋은 거 같아. 너무 다른 듯해도, 너무 똑같았던거야. 마치 거울속에 비쳐지는 모습처럼.. 웃으면 웃고, 화내면 화내고, 뒤돌아서면 안보이는 것처럼.. 우리는 그냥 거울이었던 거라고.. 이제는 그 거울, 그냥 이대로 덮어둘래.
산다는 거, 어쩔 수 없는 선택의 연속이잖아 - 퍼니러스메이커, 동은온뉘
정말 쉽지 않은 선택이었어.
그냥 이대로가 좋은 거 같아.
너무 다른 듯해도,
너무 똑같았던거야.
마치 거울속에 비쳐지는 모습처럼..
웃으면 웃고,
화내면 화내고,
뒤돌아서면 안보이는 것처럼..
우리는 그냥 거울이었던 거라고..
이제는 그 거울,
그냥 이대로 덮어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