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학생의 훈훈시크한친오빠와?@@@

2011.11.18
조회620

 

 

톡커님들 모두모두 안뇽

나는 곧2학년이되는 .. 슴살 매일매일 판을 눈팅만하던 흔녀임 흔.녀

 

 

 

 

내가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친구들에게 말해주니 다들 판에 올리라 해서

용기내어 이렇게 판에 올림 부끄

 

 

자 나는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로 바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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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일학년 꽃과 같은 나이 슴살이 끝나가는 10월 무렵..

 

 

 

 

 

아직도 쏠to the 로 라 하루하루 초조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었음

 

 

 

 

그러던 도중 음대생인 나는 대학생 아이들의 돈줄인 알@몬에서 레슨이 잡혔다는 연락을받음

 

olleh !!!!!!!!!!!!!!!!!!!!!!!!!!!!!!!!!!!!!!!!!!!!!!!!!!!!

 

 

 

 

몇일뒤 약속을 잡고 나는 설리설리 두준두준 한 마음으로 내첫 알바를 하러 떠낫음

 

 

 

 

처음 하는 알바라 터질듯한 마음을 진정 시키고 벨을 누름

 

 

 

 

 

 

 

그.런.데

 

 

 

 

 

내가 가르치기로한 초등 학생은 어디가고?

 

 

 

 

왠 훈남이........??부끄부끄

 

 

 

 

톡커님들 요즘 하이킥에 나오는 이종석 아심? 그그그그 왜 얼굴은 아기페이슨데

 

키는 무지큰 그 훈남

 

 

 

이 훈남이 그 이종석을 닮음   

 

 

 

하지만 훈남 감상도 잠시 그땐 훈남보다 두려움이 더 앞섰음

 

 

 

 

초딩집에 왜 이런 남자가 있지? 왜 내가 왔는데도 초딩은 안나오지? 어머니도 안계신거 같은데

 

이제난 어쩌지?

 

1초동안 내 머릿속은 이런생각들로 꽉 찼음

 

 

 

 

이런 내 맘을 읽기라도 한듯 그 훈남은

 

 

훈남-아 다름이 이제 곧 올꺼에요

( 애정만만* 에 나오는 그 다름이란 아기가 요즘 너무 좋아서 그냥 다름이라 하게씀)

 

라는 한마디만 한뒤 슄하게 지 방으로 쏙들어 갔음

 

 

 

나중에 물어보니 이 떄 자기도 너무 당황해서 들어가 버리곤 폭풍후회 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찌아늠?>,<

 

 

 

 

무튼 그래서 나는 거실 쇼파에 앉아 뻘쭘하게 다름이만을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훈남 방문이 열림

 

 

 

 

 

 

 

 

 

 

 

 

 

 

 

 

 

 

톡커님들 원래 이정도에서 끊는거 맞죵?.?윙크음흉

 

 

 

 

추천수 많으면 다시 돌아온닷 우캬캬캬

 

 

 

 

 

 

추천하면 이번크리스마스 애인이랑 같이보낸당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