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자고일어나면 톡된다더니 안되서 나 삐졌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운다고 난리쳤었는데 오늘 일어나니 친구가 톡됐다고 카톡을 뙇!! 확인을 뙇!! 진짜 톡이 뙇!! ㅋㅋㅋㅋㅋ 이렇게까지 웃으실줄 몰랐ㄱ음ㅋㅋㅋㅋ전 일상이라서 그랬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흐흐 오늘 글쓴이는 아침 일찍 나가서 (7시 30분 출근 시망) 일을 하고 사장님과 다음타임 알바와~ 사장님 아는 동생분과 식사를 냠냠하고 돌아왔어용
그리고 실수로 반대 누르신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함 웃음을 주셨음 乃
아, 그리고 동생 거...거기.. 봤다고 ㅂㅌ라느니 순결드립치신분들ㅋㅋㅋ 제가 본게아니고요 걔가 자다가 와서 보여준거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픔 이런 오해..
그리고 내친구ㅠㅠㅠㅠㅠㅠ 스터와 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왜 내친구들 댓글에 반대햇음ㅋㅋㅋㅋㅋㅋㅋㅈㄴ는베플이라도했지 스터는 개상처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몬)스터와 ㅇㅈㄴ 고맙ㅋ
아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져 ㅋㅋㅋ 각설하겠음~ 음음 몽유병 시리즈 원하시는 분들이많은데 처음에 너무 센걸 터트려서 그런지 아무리생각해도 1탄을 뛰어넘을 만한게 생각이 잘 안났음ㅋㅋ 그래서 일상생활이랑 좀 섞어서 쓸게용!!
음슴체
1. 몽유병 (파김치 사건)
1탄에서 말했다시피 우리 집엔 침대 있는 방이 하나 뿐임 그리고 동생은 몽유병이 생기기 전에도 이도 갈고 잠꼬대도 심하고 자면서 몸부림? 그런 것도 엄청 심했음ㅋㅋ 그래서 명절에 사람이 터져나가는데도 혼자서 독방에서 자는 분이였음 ㅋㅋㅋ그리고 그 침대의 이불은 거의 흰색에 가까운 초록색임 (뭔지..앎?) 암튼 동생이 그 이불에서 잤음 나님은 거실에서 손톱인가 발톱인가 아무튼 깎고 있었음ㅋㅋㅋㅋ 동생님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더니 막 반찬을 있는대로 꺼냄ㅋㅋ 근데 그 반찬중에 파김치? 그게 있었음ㅋㅋㅋ 그걸 막 손으로 집어서 입에다가 넣는거임ㅋㅋ 그러고는 우물우물 하더니 방에 들어감;; 나님은 당황했지만 걍 꿈꾼건줄알고 반찬정리를 하고 나님 할 거 하고 있었음ㅋㅋㅋ 몇시간뒤 동생방에 들어갔을 땐 또 하나의 참사가 글쓴이를 기다리고 있었음.
들어갔더니 저 상태로.. 이해가 안되심?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이불을 덮고 베개와 이불과 턱에다가 파김치로 데코레이션을 하면서 격하게 주무시고 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저 이불은 복구불가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그날도 오지게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자다가 반찬먹은정도로는 몽유병 아니지 않나여?ㅠㅠ 댓글에 심하다는 분 많으시길래 처음으로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깨달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 알치기와 소매치기
이것은 얼마되지 않은 일임 나와 동생님은 함께 M모 프로그램 슈스케를 보고있었음 우리는 같이 무언가를 하다가도 집중을 잘 못함 어느샌가 둘이서 만담쇼 펼치고 있음
그날도 다름없었음 슈스케를 보며 주요인물 (ㅌㄱㅇ,ㅇㄹㄹㅅㅅ등)의 노래만 경청하고 나머지는 다 skip 라익 댓ㅋ
아무튼 그러면서 놀고 있었음 그때 자세는
대충 이러했음 그러니까 글쓴이가 동생의 엉덩이에 머리를 대고 있는 상태 그런데 얘기를 하다가 동생이 글쓴이의 소중한 재산 4,000원을 훔쳐간 것을 알게됨 약이 오른 글쓴이가 동생의 엉덩이를 주먹으로 난타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동생이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허물없는 남매사이라지만 너무 심한거 아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이라니..ㅠㅠ 나도 여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엄빠주의는 훼이크...일것임ㅋ 아무튼 그날은 매우 더운 여름밤이였음 그 날 동생의 여후배가 집을 찾아옴 (여자애 오빠가 동생 친구) 그 여자 아이는 나도 아는 아이였음 그리고 우리 뿐 아니라 몇명이 더 있었음
같이 집 뒤 강변을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동생이 뭐가 씌인건지 벨트를 주섬주섬 풀기 시작함 그러더니 그 여자아이의 목에다가 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강아지 목줄처럼 매단거임 그러고는 동생이 강변을 폭주하기시작함 그대로 달림 1탄에서 말했잖슴 내 동생은 치타돋는 속도의 달리기를 가진 아이임 중학생때 무슨 육상 어쩌고도 했던 것 같은데 신경안써서 모르겠음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변에서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하고 글쓴이를 비롯한 일행들은 웃으며 그 광경을 구경하며 뒤에서 걷고 있었음 근데 동생이 안멈추는거임ㅋㅋㅋㅋㅋ계속 그여자애를 뒤에 끌고 뜀 저러다가 여자애가 죽는게아닌가 싶을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리려고 하는 순간 동생이 돌아옴 동생은 여전히 벨트를 손에 쥐고 여자애를 끌고 살짝씩 뛰고 있었음
그여자애는 완전 녹초가 된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그 때 발생함 그 여자애의 아버지께 전화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헉....헉..... 여보세요....... 아버님:여보세요? 여자애:어,....헉....아빠 왜 헉헉.... 아버님:...여보세요? 여자애:헉.....헉...오빠 숨막힌다 좀만 살살 헉헉헉......... 아버님:.....어디야!!!!!!!!!!!!!!!!!!!!!!!! 여자애:어? 헉.......헉헉...여기 00강변...헉헉..... 아버님:거기서 뭐하는거야!!!!! 여자애:헉.......어? 왜케 소리를 지르는데 아 오빠 잠만!!!! 헉헉 아버님:어디야!!!정확한 위치가 어디냐고!!!!!!!!!!!
하필 그 때 여자애가 전화기를 떨어트려서 전화가 끊김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부터 아버님의 전화가 빗발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그 여자애는 그런 오해를 받고있는걸 우리가 말해줘서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님이 오죽 소리를 지르시면 우리한테도 다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동생은 그 집을 찾아뵙고 사과를 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동생과 글쓴이, 친구들의 바다 여행
사실 몇년전까지만해도 동생과 글쓴이의 친구들은 너무너무 친했음 동생 친구들과 글쓴이도 너무너무 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므로 동생의 친구들과 글쓴이의 친구들 역시 서로서로 친함 그래서 동생과 글쓴이의 친구들 그리고 몇몇의 언니,오빠들이 함께 다님 창피할진 몰라도 완전 소중한 추억입니당 그러던 어느 여름 다 같이 바다를 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고기와 먹을 것을 아주 많이 싸들고 바다로 떠났음ㅋㅋ (원래 바다가 있는 지역임!!!)
가자마자 우리는 물 속에서 나올줄을 몰랐음ㅋㅋㅋㅋㅋ겁나 재밌게 놀았음 물 안에서 동생과 동생 친구J가 멋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함ㅋㅋㅋㅋ 그것은 동생이 잠수를 하면 J가 동생의 어깨를 밟고 덤블링? 그런 것을 하는 거였음ㅋㅋㅋ 하자마자 성공했음 매우 멋있었음ㅋㅋㅋ 우리가 감탄하자 J와 동생은 삘을 받음 계속 하겠다고 나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이 터짐 동생이 잠수를 하고 J가 동생 어깨를 밟고 점프했을 때 어떤 커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튜브에 타고 있고 남자는 튜브를 밀어주면서 우리 쪽으로 온거임ㅋㅋㅋ J는 착지와 동시에 튜브에 타고 있던 여자분 스...슴...가에 싸커킥을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은 소리를 질렀고 남자분은 J에게 욕을 함.. 우리는 매우 죄송하다며 사과를 하고 바로 물에서 나옴ㅋㅋㅋ
나와서 시계를 보니 저녁때가 되어있었음.. 잡아놓은 팬션에 가서 밥 먹을 준비를 함ㅋㅋ 준비하면서 동생이 가방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구르트를(30개짜리) 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매우 자신감넘치게 말함
"그거 아나? 내가 들은건데 사람은 요구르트 30개 연속으로 다 못 먹는다"
우리는 비웃음 왜 못먹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자기말을 안 들어주자 화가나기 시작함(글쓴이 동생 매우 다혈질) 그리고는 먹을 수 있는지 없는지 자기가 보여주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앉은자리에서 요구르트를 뜯어서 먹기 시작함
비어가는 요구르트가 많아질수록 동생은 힘겨운 기색이 역력했음ㅋㅋ 우리는 말렸지만 동생은 계속 오기를 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라 내가 어떻게 되는지 죽으면 양지바른 곳에다가 묻어라 알겠나"
아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요 누가 죽으면서까지 보여달라했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한 15개쯤 먹었을 때 동생의 안색이 창백해지기 시작했음
우리:야 괘안나!!!! 동생:ㄲㅈ라 다 먹을거다 우리:알았다 이거 사람이 다 못먹는다 동생:보고 믿어라 말로할때 안믿드만 왜ㅡㅡ
이러고 계속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동생은 구토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운다고 고생돋았음^^ㅎㅎㅎㅎㅎ
동생의 토악질로 인해 우리의 식사시간은 매우 늦춰졌음 그리고 그 때 술을 먹었음 (애교로 봐줘용) 먹다보니 새벽 3시쯤이 되었음
그 사이에 어떤 아이는 응아를 하다가 변기에 엉덩이가 빠지기도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애는 딴애 발잡고 자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걔들 빼고 깨어있던 우리는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같이 바다로 달려나감;;
그리고 모두들 거기서부터 아침까지의 기억이 없음 아침에 일어났을 땐 팬션에 비린내가 진동을 했음 냄새의 근원지를 찾던 우리는 베란다에서 다같이 멍을 때림
베란다에는... 어디서 가져온 것인지 모르는 홍합 한 바가지.. ㅋㅋㅋㅋㅋ한바가지가 아니고 다라이라고 아심? 완전 큰 대야 같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다라이가 있었음.. 근데 어디서가져왔는지 누가 가져왔는지 아무도 모름
그리고 동생은 집에 와서 나에게만 고백함
"누나야 그 홍합있제ㅋㅋ내가 갖고왔다 아침에 해물탕 해물라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나 많이 드세요 멋진놈아
5. 동생의 남달랐던 패션 감각
글쓴이의 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 시절 삼각패ㄴ티에서 벗어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처음으로 동생에게 사각이라는 신세계를 안겨다주심
나는 아직도 그것의 디자인을 기억함
파란색에... 원숭이....ㅎㅎ ㅋㅋㅋㅋㅋㅋㅋ암튼 글쓴이의 동생은 그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나봄
그것만 입고 학교에 가겠다고 선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는 아연실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된다고 바지 입고가라고 했지만
동생은 계속 떼를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를 입는다면 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8살 맞니? 하는짓은 중2병돋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는? 어머니는 체면보다 출석이 중요했나봄
동생은 결국 바지를 입지 않고 학교에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이길 망정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글쓴이는 동생과 등하교하며 1m정도 떨어져서 걸은듯
아 ㅠㅠ 급 졸려서 못쓰겠어요 재미없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3탄은 없을 예ㅖㅖㅖ정..임니당
곧 바빠질것같아서여ㅠㅠ 기다리는분도없으시겠지만 홍홍홍 아 동생 사진 올리시라는 분 계셨는데 드리겠음 사알짝용 (글쓴이 폰 사진 다날라가서 동생 사진 쎄굿빠..) 싸이랑 오만데서 다긁은거임 ㅠㅠ 못생겼다고욕하면벨트메고뛰겠음
마지막으로 자는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머리만 대면 잠
옆에 보면 이불있는데 꼭 바닥까지 원정나와서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는 무과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동생 누나 생일이라고 친구들한테 문자보내라고 시켜서 모르는 아이에게 문자가 와서 당황하게도 만들어주고 누나가 어릴때 동네6학년한테 맞았는데 찾아가서 6학년 때린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님 자빠져서 발목 박살나니까 파스붙여주며 불구되고싶지않으면 걷지말고있으라던 나름 츤데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운 동생과의 에피소드!! 2탄
헐~~~~~~~자고일어나면 톡된다더니 안되서 나 삐졌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운다고 난리쳤었는데 오늘 일어나니 친구가
톡됐다고 카톡을 뙇!! 확인을 뙇!! 진짜 톡이 뙇!!
ㅋㅋㅋㅋㅋ 이렇게까지 웃으실줄 몰랐ㄱ음ㅋㅋㅋㅋ전 일상이라서 그랬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흐흐 오늘 글쓴이는 아침 일찍 나가서 (7시 30분 출근 시망)
일을 하고 사장님과 다음타임 알바와~ 사장님 아는 동생분과
식사를 냠냠하고 돌아왔어용
어쨌든 감사해용.... 댓글 대..대충 봤음 ㅎㅎ 폰으로하는 판은 힘들어융
아무튼ㅋㅋㅋ 글씨크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뉴뉸 저는 아무 생각없이 적은건데 지적많네용
알겠음 이제부터 36p 궁서체로 휘갈겨드리.........지않고 적당히 하겠음
(사실 작은지도 몰랐음;ㅣ;ㅎㅎㅎㅎㅎㅎ ♥)
그리고 동생한테 자신을 강제선물한다던 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축하함ㅋ 동생이 선물받겠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증거샷 ㄱㄱ
내 동생과 카톡이나 문자를 하면 나 혼자 ㅁㅐ일 떠듬^^
쓸데없이 시크포텐 폭발하는 아이임
블러처리한것은 글쓴이 전화번호ㅋㅋ그리고 동생 카톡사진은 동생 친구사진이라서 가렸어융
그리고 동생은 지가 몽유병 안심하다고 우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크크크크 그리고 내동생 쿨가이임ㅋ 사진맘대로하라함
근데 올리면 님들 욕할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알아요........ㅋ
그리고 실수로 반대 누르신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함 웃음을 주셨음 乃
아, 그리고 동생 거...거기.. 봤다고 ㅂㅌ라느니 순결드립치신분들ㅋㅋㅋ
제가 본게아니고요 걔가 자다가 와서 보여준거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픔 이런 오해..
그리고 내친구ㅠㅠㅠㅠㅠㅠ 스터와 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왜 내친구들 댓글에 반대햇음ㅋㅋㅋㅋㅋㅋㅋㅈㄴ는베플이라도했지 스터는 개상처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몬)스터와 ㅇㅈㄴ 고맙ㅋ
아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져 ㅋㅋㅋ 각설하겠음~
음음 몽유병 시리즈 원하시는 분들이많은데 처음에 너무 센걸 터트려서 그런지 아무리생각해도 1탄을 뛰어넘을 만한게 생각이 잘 안났음ㅋㅋ
그래서 일상생활이랑 좀 섞어서 쓸게용!!
음슴체
1. 몽유병 (파김치 사건)
1탄에서 말했다시피 우리 집엔 침대 있는 방이 하나 뿐임
그리고 동생은 몽유병이 생기기 전에도 이도 갈고 잠꼬대도 심하고
자면서 몸부림? 그런 것도 엄청 심했음ㅋㅋ
그래서 명절에 사람이 터져나가는데도 혼자서 독방에서 자는 분이였음
ㅋㅋㅋ그리고 그 침대의 이불은 거의 흰색에 가까운 초록색임 (뭔지..앎?)
암튼 동생이 그 이불에서 잤음
나님은 거실에서 손톱인가 발톱인가 아무튼 깎고 있었음ㅋㅋㅋㅋ
동생님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더니 막 반찬을 있는대로 꺼냄ㅋㅋ
근데 그 반찬중에 파김치? 그게 있었음ㅋㅋㅋ
그걸 막 손으로 집어서 입에다가 넣는거임ㅋㅋ
그러고는 우물우물 하더니 방에 들어감;;
나님은 당황했지만 걍 꿈꾼건줄알고 반찬정리를 하고 나님 할 거 하고 있었음ㅋㅋㅋ
몇시간뒤 동생방에 들어갔을 땐 또 하나의 참사가 글쓴이를 기다리고 있었음.
들어갔더니 저 상태로.. 이해가 안되심?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이불을 덮고 베개와 이불과 턱에다가 파김치로 데코레이션을 하면서 격하게 주무시고 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저 이불은 복구불가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그날도 오지게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자다가 반찬먹은정도로는 몽유병 아니지 않나여?ㅠㅠ 댓글에 심하다는 분 많으시길래 처음으로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깨달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 알치기와 소매치기
이것은 얼마되지 않은 일임
나와 동생님은 함께 M모 프로그램 슈스케를 보고있었음
우리는 같이 무언가를 하다가도 집중을 잘 못함
어느샌가 둘이서 만담쇼 펼치고 있음
그날도 다름없었음
슈스케를 보며 주요인물 (ㅌㄱㅇ,ㅇㄹㄹㅅㅅ등)의 노래만 경청하고 나머지는 다 skip 라익 댓ㅋ
아무튼 그러면서 놀고 있었음
그때 자세는
대충 이러했음
그러니까 글쓴이가 동생의 엉덩이에 머리를 대고 있는 상태
그런데 얘기를 하다가 동생이 글쓴이의 소중한 재산 4,000원을 훔쳐간 것을 알게됨
약이 오른 글쓴이가 동생의 엉덩이를 주먹으로 난타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동생이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허물없는 남매사이라지만 너무 심한거 아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이라니..ㅠㅠ 나도 여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슈스케에 집중하던 우리는 대화를 나눔ㅋ
동생:누나야 우리 슈스케4하면 나갈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팀명 뭐할래
나:알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알치기와 소매치기 어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쓰고보니까 안웃긴거임
글쓴이 나쁜아이 못된아이
3. 동생 후배 아버지의 오해 (엄빠주의)
사실 엄빠주의는 훼이크...일것임ㅋ
아무튼 그날은 매우 더운 여름밤이였음
그 날 동생의 여후배가 집을 찾아옴 (여자애 오빠가 동생 친구)
그 여자 아이는 나도 아는 아이였음
그리고 우리 뿐 아니라 몇명이 더 있었음
같이 집 뒤 강변을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동생이 뭐가 씌인건지 벨트를 주섬주섬 풀기 시작함
그러더니 그 여자아이의 목에다가 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강아지 목줄처럼 매단거임
그러고는 동생이 강변을 폭주하기시작함 그대로 달림
1탄에서 말했잖슴 내 동생은 치타돋는 속도의 달리기를 가진 아이임
중학생때 무슨 육상 어쩌고도 했던 것 같은데 신경안써서 모르겠음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변에서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하고
글쓴이를 비롯한 일행들은 웃으며 그 광경을 구경하며 뒤에서 걷고 있었음
근데 동생이 안멈추는거임ㅋㅋㅋㅋㅋ계속 그여자애를 뒤에 끌고 뜀
저러다가 여자애가 죽는게아닌가 싶을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리려고 하는 순간 동생이 돌아옴
동생은 여전히 벨트를 손에 쥐고 여자애를 끌고 살짝씩 뛰고 있었음
그여자애는 완전 녹초가 된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그 때 발생함
그 여자애의 아버지께 전화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헉....헉..... 여보세요.......
아버님:여보세요?
여자애:어,....헉....아빠 왜 헉헉....
아버님:...여보세요?
여자애:헉.....헉...오빠 숨막힌다 좀만 살살 헉헉헉.........
아버님:.....어디야!!!!!!!!!!!!!!!!!!!!!!!!
여자애:어? 헉.......헉헉...여기 00강변...헉헉.....
아버님:거기서 뭐하는거야!!!!!
여자애:헉.......어? 왜케 소리를 지르는데 아 오빠 잠만!!!! 헉헉
아버님:어디야!!!정확한 위치가 어디냐고!!!!!!!!!!!
하필 그 때 여자애가 전화기를 떨어트려서 전화가 끊김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부터 아버님의 전화가 빗발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그 여자애는 그런 오해를 받고있는걸 우리가 말해줘서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님이 오죽 소리를 지르시면 우리한테도 다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동생은 그 집을 찾아뵙고 사과를 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동생과 글쓴이, 친구들의 바다 여행
사실 몇년전까지만해도 동생과 글쓴이의 친구들은 너무너무 친했음
동생 친구들과 글쓴이도 너무너무 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므로 동생의 친구들과 글쓴이의 친구들 역시 서로서로 친함
그래서 동생과 글쓴이의 친구들 그리고 몇몇의 언니,오빠들이 함께 다님
창피할진 몰라도 완전 소중한 추억입니당
그러던 어느 여름 다 같이 바다를 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고기와 먹을 것을 아주 많이 싸들고 바다로 떠났음ㅋㅋ
(원래 바다가 있는 지역임!!!)
가자마자 우리는 물 속에서 나올줄을 몰랐음ㅋㅋㅋㅋㅋ겁나 재밌게 놀았음
물 안에서 동생과 동생 친구J가 멋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함ㅋㅋㅋㅋ
그것은 동생이 잠수를 하면 J가 동생의 어깨를 밟고 덤블링? 그런 것을 하는 거였음ㅋㅋㅋ 하자마자 성공했음 매우 멋있었음ㅋㅋㅋ
우리가 감탄하자 J와 동생은 삘을 받음
계속 하겠다고 나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이 터짐
동생이 잠수를 하고 J가 동생 어깨를 밟고 점프했을 때 어떤 커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튜브에 타고 있고 남자는 튜브를 밀어주면서 우리 쪽으로 온거임ㅋㅋㅋ J는 착지와 동시에 튜브에 타고 있던 여자분 스...슴...가에 싸커킥을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은 소리를 질렀고 남자분은 J에게 욕을 함.. 우리는 매우 죄송하다며 사과를 하고 바로 물에서 나옴ㅋㅋㅋ
나와서 시계를 보니 저녁때가 되어있었음..
잡아놓은 팬션에 가서 밥 먹을 준비를 함ㅋㅋ
준비하면서 동생이 가방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구르트를(30개짜리) 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매우 자신감넘치게 말함
"그거 아나? 내가 들은건데 사람은 요구르트 30개 연속으로 다 못 먹는다"
우리는 비웃음 왜 못먹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자기말을 안 들어주자 화가나기 시작함(글쓴이 동생 매우 다혈질)
그리고는 먹을 수 있는지 없는지 자기가 보여주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앉은자리에서 요구르트를 뜯어서 먹기 시작함
비어가는 요구르트가 많아질수록 동생은 힘겨운 기색이 역력했음ㅋㅋ
우리는 말렸지만 동생은 계속 오기를 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라 내가 어떻게 되는지 죽으면 양지바른 곳에다가 묻어라 알겠나"
아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요 누가 죽으면서까지 보여달라했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한 15개쯤 먹었을 때 동생의 안색이 창백해지기 시작했음
우리:야 괘안나!!!!
동생:ㄲㅈ라 다 먹을거다
우리:알았다 이거 사람이 다 못먹는다
동생:보고 믿어라 말로할때 안믿드만 왜ㅡㅡ
이러고 계속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동생은 구토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운다고 고생돋았음^^ㅎㅎㅎㅎㅎ
동생의 토악질로 인해 우리의 식사시간은 매우 늦춰졌음
그리고 그 때 술을 먹었음 (애교로 봐줘용)
먹다보니 새벽 3시쯤이 되었음
그 사이에 어떤 아이는 응아를 하다가 변기에 엉덩이가 빠지기도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애는 딴애 발잡고 자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걔들 빼고 깨어있던 우리는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같이 바다로 달려나감;;
그리고 모두들 거기서부터 아침까지의 기억이 없음
아침에 일어났을 땐 팬션에 비린내가 진동을 했음
냄새의 근원지를 찾던 우리는 베란다에서 다같이 멍을 때림
베란다에는... 어디서 가져온 것인지 모르는 홍합 한 바가지.. ㅋㅋㅋㅋㅋ한바가지가 아니고 다라이라고 아심? 완전 큰 대야 같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다라이가 있었음.. 근데 어디서가져왔는지 누가 가져왔는지 아무도 모름
그리고 동생은 집에 와서 나에게만 고백함
"누나야 그 홍합있제ㅋㅋ내가 갖고왔다 아침에 해물탕 해물라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나 많이 드세요 멋진놈아
5. 동생의 남달랐던 패션 감각
글쓴이의 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 시절 삼각패ㄴ티에서 벗어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처음으로 동생에게 사각이라는 신세계를 안겨다주심
나는 아직도 그것의 디자인을 기억함
파란색에... 원숭이....ㅎㅎ ㅋㅋㅋㅋㅋㅋㅋ암튼 글쓴이의 동생은 그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나봄
그것만 입고 학교에 가겠다고 선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는 아연실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된다고 바지 입고가라고 했지만
동생은 계속 떼를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를 입는다면 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8살 맞니? 하는짓은 중2병돋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는? 어머니는 체면보다 출석이 중요했나봄
동생은 결국 바지를 입지 않고 학교에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이길 망정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글쓴이는 동생과 등하교하며 1m정도 떨어져서 걸은듯
아 ㅠㅠ 급 졸려서 못쓰겠어요
재미없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3탄은 없을 예ㅖㅖㅖ정..임니당
곧 바빠질것같아서여ㅠㅠ 기다리는분도없으시겠지만 홍홍홍
아 동생 사진 올리시라는 분 계셨는데 드리겠음
사알짝용 (글쓴이 폰 사진 다날라가서 동생 사진 쎄굿빠..)
싸이랑 오만데서 다긁은거임 ㅠㅠ 못생겼다고욕하면벨트메고뛰겠음
마지막으로 자는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머리만 대면 잠
옆에 보면 이불있는데 꼭 바닥까지 원정나와서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는 무과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동생 누나 생일이라고 친구들한테 문자보내라고 시켜서 모르는 아이에게 문자가 와서 당황하게도 만들어주고 누나가 어릴때 동네6학년한테 맞았는데 찾아가서 6학년 때린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님 자빠져서 발목 박살나니까 파스붙여주며 불구되고싶지않으면 걷지말고있으라던 나름 츤데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화이탱
못생겼다고 욕하지마요
우리집에선 금쪽같은 찌질이니까
아 그리고 다른분들은 집짓고 그러시던데 글쓴이홈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필빼곤 아무것도 안열려있기에 쿨하게 공개안함 모두들 건강하세요~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