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답답하면 이런글을 쓰겟습니까 ㅠㅠ 어떻게하면 그녀가 저에게로 올까요?ㅠ 지금부터 지난주 주말에 잇던 얘기를 할게요. 여태누나랑 연락안하구요 한번도 안만낫어요. 근데 요번에 기회가 되서 영등포에서 만낫어요 문자나 전화로는 말을 마니하구 햇지만요. 직접보니까 첨엔 말이 안나오드라구요 일단 밥먹구 영화를 보러갓지요 영화는 완ㄷㅇ를 봣는데요. 영화보던도중에 잠시 아래를 봣는데요 팔걸이에 잇는 누나손을 무심결에 보게됫죠 근데 어느센가 누나랑 손을잡구잇는거에요!! 처음만나는 남녀가 손을 잡는다는게 흔한일은아니잔아요?! 그것도 소개팅도 아닌 그냥 만나러온건데말이죠. 영화끝날때까지 손을 잡구잇엇어요 영화관을 나왓는데 손을 놓게 됫지요. 근데 자꾸 제눈에는 누나의 손만 보이는거에요 영화관에서는 계속잡구잇엇지만 걸어다닐때 다시 손을 잡으려니 쫌 망설이게 되더군요. 걸어가다가 은글슬쩍 잡앗는데 누나도 싫은것같진 안앗나봐요. 손을 놓지안앗으니 그러구 돌아다니다가 저녁을 먹구 혜어졋어요. 다음날 또만나니깐 쉬어야죠^^ 담날은 저녁쯤에 만낫어요. 스무디좀 마셔주고 맛나는 저녁을 먹으러 갓죠. (당연 계속 손은 잡구잇엇답니다) 저녁먹구 노래방을 갓어요. 씐나게 노래를 부르는데 한 20~30분? 남앗는데 노래방기기가 렉이 걸렷는지 멈췃답니다. 우린좀쉬다가 나가기러 햇어요. 앉아서 쉬는데 서로에게 기대기도하고 머리도 맞댓어요. 누나가 졸리다며 제무릎위로 엎드렷어요. 그래서 저도 누나등위로 엎드렷죠. 근데 하루만난사인데 이정도 스킨쉽을 한다는게 저는 연인사이가 아닌이상 이정도 스킨쉽은 하지안거든요. 근데 마침 제가 여친도 없엇구요. 그래서 누나한테 고백하기로 맘을 먹엇죠. 근데 말을하려니 용기가 나지안느지 사귀자는말이 쉽게 나오질 안더군요. 아무말도 못한채 노래방을 나왓어요. 나와서 이제 헤어지려하는데 저는 용기를 내서 누나에게 사귀자고 얘기를 햇어요.(아 근데 제가 소심해서 사귀자는 말을 작게햇어요..) 누나의 반응은 사랑은 쟁취하는거라면서 저를 붙잡고 집에가는 지하철로 갓어요. 사귀자는말에 대답은 노코멘트엿죠. 그리고 헤어졋습니다. 헤어지구나서 카톡을햇는데 대답이 없는거에요. 담날보니 핸드폰이 박살낫다고 ;; 그러고 3~4일후에 누나한테 전화가 왓어요. 그래서 누나한테 사귀자고 한말의 대답을 듣고싶다구햇드니 제대로된 대답을안해주는거에요. 그러드니 자기이상형은 키크고 유머러스한남자래요.(저는 키는크진안구 유러러스하진않지만 따듯한남자거든요;;) "그래 나 키작다"라구대답하니깐 워커에 깔창을 깔래요.(맘이 잇긴한가?) 그러구 제가 엄청 침울하게 말햇어요. 그러구 누나가먼저 전화를 끊엇어요. 전화다시준다면서... 그러고 지금까지 저화가 없네요 ㅜㅜ 전 누나가 엄청매우많이 좋은데 좋아하는데 ㅠ 누난 제가 맘에 없나봐요ㅠㅠ 어떻하죠? 다시 용기내서 제대로 고백을 해볼까요? 아님 포기하구 살까요? 연예좀 잘하시는 분들~!! 조언좀해주세요 ㅠ 1
내맘좀알아줘 ㅠㅠ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글을 쓰겟습니까 ㅠㅠ
어떻게하면 그녀가 저에게로 올까요?ㅠ
지금부터 지난주 주말에 잇던 얘기를 할게요.
여태누나랑 연락안하구요 한번도 안만낫어요.
근데 요번에 기회가 되서 영등포에서 만낫어요 문자나 전화로는 말을 마니하구 햇지만요.
직접보니까 첨엔 말이 안나오드라구요 일단 밥먹구 영화를 보러갓지요 영화는 완ㄷㅇ를 봣는데요.
영화보던도중에 잠시 아래를 봣는데요 팔걸이에 잇는 누나손을 무심결에 보게됫죠 근데 어느센가 누나랑 손을잡구잇는거에요!!
처음만나는 남녀가 손을 잡는다는게 흔한일은아니잔아요?! 그것도 소개팅도 아닌 그냥 만나러온건데말이죠.
영화끝날때까지 손을 잡구잇엇어요 영화관을 나왓는데 손을 놓게 됫지요.
근데 자꾸 제눈에는 누나의 손만 보이는거에요 영화관에서는 계속잡구잇엇지만 걸어다닐때 다시 손을 잡으려니 쫌 망설이게 되더군요.
걸어가다가 은글슬쩍 잡앗는데 누나도 싫은것같진 안앗나봐요. 손을 놓지안앗으니 그러구 돌아다니다가 저녁을 먹구 혜어졋어요.
다음날 또만나니깐 쉬어야죠^^
담날은 저녁쯤에 만낫어요. 스무디좀 마셔주고 맛나는 저녁을 먹으러 갓죠. (당연 계속 손은 잡구잇엇답니다)
저녁먹구 노래방을 갓어요. 씐나게 노래를 부르는데 한 20~30분? 남앗는데 노래방기기가 렉이 걸렷는지 멈췃답니다.
우린좀쉬다가 나가기러 햇어요. 앉아서 쉬는데 서로에게 기대기도하고 머리도 맞댓어요.
누나가 졸리다며 제무릎위로 엎드렷어요. 그래서 저도 누나등위로 엎드렷죠. 근데 하루만난사인데 이정도 스킨쉽을 한다는게 저는 연인사이가 아닌이상 이정도 스킨쉽은 하지안거든요.
근데 마침 제가 여친도 없엇구요. 그래서 누나한테 고백하기로 맘을 먹엇죠. 근데 말을하려니 용기가 나지안느지 사귀자는말이 쉽게 나오질 안더군요.
아무말도 못한채 노래방을 나왓어요. 나와서 이제 헤어지려하는데 저는 용기를 내서 누나에게 사귀자고 얘기를 햇어요.(아 근데 제가 소심해서 사귀자는 말을 작게햇어요..)
누나의 반응은 사랑은 쟁취하는거라면서 저를 붙잡고 집에가는 지하철로 갓어요. 사귀자는말에 대답은 노코멘트엿죠. 그리고 헤어졋습니다.
헤어지구나서 카톡을햇는데 대답이 없는거에요. 담날보니 핸드폰이 박살낫다고 ;;
그러고 3~4일후에 누나한테 전화가 왓어요. 그래서 누나한테 사귀자고 한말의 대답을 듣고싶다구햇드니 제대로된 대답을안해주는거에요. 그러드니 자기이상형은 키크고 유머러스한남자래요.(저는 키는크진안구 유러러스하진않지만 따듯한남자거든요;;)
"그래 나 키작다"라구대답하니깐 워커에 깔창을 깔래요.(맘이 잇긴한가?)
그러구 제가 엄청 침울하게 말햇어요. 그러구 누나가먼저 전화를 끊엇어요. 전화다시준다면서... 그러고 지금까지 저화가 없네요 ㅜㅜ
전 누나가 엄청매우많이 좋은데 좋아하는데 ㅠ 누난 제가 맘에 없나봐요ㅠㅠ
어떻하죠?
다시 용기내서 제대로 고백을 해볼까요?
아님 포기하구 살까요?
연예좀 잘하시는 분들~!! 조언좀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