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왔어? 어느덧 사파리판도 7탄!!!!!!!!!!!!!!!!!!!!!!! 1탄부터 판을 쓰면서 ㅋㅋ 5탄으로가기까지 전과는 다른 조회수와 추천수를 보며 요플레와 우유를 말아먹으며 눈에서 나는 땀을 닦으며 지냈었는데 6탄을쓰고난뒤 5탄보다는 호응이 좋아서 혼자 헿헿헿 꾸준히 보러 와주시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너님들 다시한번 너님들 사....사.....ㄹ...아니 좋아합니다 6탄에 베플 1위............나님 안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사진을 더풀어야겠다며 요새 나를협박함........너님들 얘 댓글에 추천누르면안됨 2위님 싸이 웃긴거 보느라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시간반동안 봄.........최고임 3위님 이번판은 티거판이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방 빅맥 따라해보고싶은충동이듬 ㅠㅎㅎ 여기까지하고 그림 7탄출바알~~~~~~~~~~~~~~~~~~ 7탄의 주인공은 삼동이에게 6탄순위를 뺏긴 바로 우리집에서 두번째로 혈통있는 업둥이 거비 편임 ㅋㅋㅋㅋㅋㅋ 거비가 우리집 식구가된 이유는 고덕후인 나님의 오지랖때문임 ㅠㅠ 올해 8월 나님을 운동하게 만든 더위는 살짝 꺽이는가 싶더니 갑작스런 집중호우가 왔을때였슴 그때 당시 사파리존에 서식하는 하는짓은 개인데 일단 고양이과인 아이들이 넷뿐이 없을때임 (쉬르 치즈 베르 삼동이) 그날도 어김없이 매일마다 자라나는 감자(쉬야)와 고구마(응가) 때문에 화장실 모래를 사러 샾에들어갔슴 평소처럼 샾에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왔다갔다 거리는 길옆에 쇠로된 작은 케이지가 있었슴.. 더 놀라운건 그 케이지안에는 길고양이 한마리와 길고양이는아닌데 분명 어디서 사진은 본거같은데 설명할 방법이없는 고양이가 세마리있었슴.. 문제는 케이지안에 사료와 아이들의 배변이 오밀조밀 섞여있었슴... 나님은 뭔가싶어서 한참 뚫어지게 보다 모래를 사들고 나오는길에 평소 샾에 자주가서 안면이있는 직원한분에게 물었슴 ㄴ(나님) : 저기 길옆에 케이지에 있는 애들은 뭐에요?? ㅈ(직원) : 아 한마리는 길고양이고 나머지는 페르시안 친칠라에요~ ㄴ : 그런데 쟤들은 왜 저렇게 방치하는거에요? ㅈ : 아 이번에 대려온애들인데.. 상태도 않좋고 남는 방이 없어서 일단 저기에다 두는거에요 그날은 대충 궁금한거 물어보고 나님은 모래를 들고 집으로 그냥왔슴.ㅋㅋㅋㅋ 그후로 3일뒤에 나님은 퇴근길에 아기고양이들이나 보러 갈까하고 다시 샾을갔슴.. 샾을 들어서는 순간 그자리에! 그 케이지가! 그리고 그아이들이! 그대로! 뙇! 한참동안 케이지안에있는 애들을보다가 직원에게 물었슴 ㄴ : 얘네 분양보내는 애들이에요? ㅈ : 얘네들 상태가 너무않좋아서 저희들도 다시 보내려고 하는애들인데.. ㄴ : 그럼 분양은 안되는거에요? ㅈ : 애들 페르시안 친칠라인데 털이 짧게 태어나기도하고 상태가 C급이라.. C급이라.. C급이라.. 나님은 C급이라는 얘기를 들으니 뭔가 기분이 나빳음....(분명 소나 돼지도 등급이있는거아는데) 샾으로 오는 아이들은 제대로된 브리딩이 되어서나오는게 아니라 상업을 목적으로 교배시켜서 태어나는 아이들인거 알고있는 나님에게는 그냥 쟤네들이 무슨죄로 등급을 받고 저런취급을 당하나 라는 생각이듬....................(생각해보니 참 나님은 오지랖이쩜..) 여튼 그자리에서 쟤네들 대려가려면 어떻게해야하냐고 물었슴 ㄴ : 그럼쟤네들 대려가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ㅈ : 굳이 대려가시겠다면... 10만원에 대려가세요 ㄴ : 그럼 금요일에 데리러 올게요 이말하고 나님은 집에옴...................... 집에오자마자 나님이 한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오는 굴러온돌과 집에살던 박힌돌들의 싸움을 방지하기위해 격리공간을 설계하고 만듬ㅋ (물론 문만 때서 만든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붕어같은경우에 새로운 어항에 들어가기전 대려온 봉지그대로 물에 넣어 놓는것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격리공간을 만들고 흡족해진 나님은 금요일이오기를 기다렸슴 그리고 대망의 금요일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나님은 약속이없으면 야근을함.....회사의 노예임 ㅋ 그날은 고양이 대리러간다는 얘기를 하고 칼퇴를함 ㅌㅌㅌㅌㅌㅌ 그리고 샾에들어가는 요몇일 그대로 그자리에! 그 케이지가! 그리고 그아이들이! 그대로! 뙇! 그리고 카운터에가서 얘기를함 저기 케이지에있는애 오늘분양받으러왔다고 ㅋㅋ 그런다음에 한마리의 길고양이와 세마리의 페르시안 중에 페르시안 한마리를 대려오게됨.. 맘같아선 다 대려오고 싶지만 잉여 회사원인 나님에게는 삼십만원은 큰돈임 그래서 대표로 대려온 아이가 거비임 ㅋㅋ 딱처음 우리집에와서 찍은 사진임 ㅋㅋㅋ 눈에 겁이 한바가지있는게보임?? 저기위에서 옴싹달싹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군기반장 치즈가 밑에서 어슬렁어슬렁 ㅋㅋㅋㅋㅋㅋ 여튼 거비가오고나서 일주일간고생했슴 ㅠㅠ 나님은 고양이는 햘퀼지 모르는구나라고 생각한 사람이었는데 처음이으로 손을 긁힘 ㅋ...................... 스파르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여튼 격리시설에 넣어놨는데 그놈의하앜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도 친절히만들어줬는데 고양이침대위에 싸서 혼자 응가목욕 ,..... 냄새나는 거비를 잡고 목욕을 시키고 나님은 격리시설을 파괴함......... (아무런도움안되는 격리따위 그리고 나님은 거비에게 무관심작전을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에게는 최고) 그렇게 집에온지 일주일이되고나서부터는 잘 어슬렁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기불편함) 애들이랑 잘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님은 조금 무서워함............(첫날 스파르타 위력이과했나봄..) 그래도 이제는 카메라만보면 도망가던 녀석이 여유가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거비도 개냥이가 되는거 빼고는 우리집 고양이라는걸 조금씩 인증함.. 예를들어 자는건지 시체인건지 바보같은 표정을 짓고있는다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8마리고양이 모두 같이 내주변에서 자고있다 던지하는 것들 요런거 ㅋㅋ 그리고 몇일전 알게된사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비는 동물농장광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다가도 동물농장나오면 저러고있슴 ㅋㅋㅋㅋㅋ혼자 야옹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나빠질까걱정) 끝으로 그냥끝내기는 아쉬우니깐 ㅋㅋ 사파리존 식사시간과 (저거나님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보다 잠든 쉬르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거비이름이 왜 거비인지 눈치빠른 너님들은 알겠지만.... 겁이많고... 비가오는날 대려와서..... 거비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양이를 키운다 추천 ★야근을했다 추천 ★지금 집이다 추천 ★우리집엔 개가있다 추천 ★다음 에피소드가 궁금하다 추천 ★그냥 이 글 봤으면 추천 ★삼동이가 귀엽다 추천 ★7탄이 보고싶다 추천 ★마우스가 중국거다 추천 ★금요일인데 집이네? 추천 굽신굽신 휴 나님 똥줄타서 죽을뻔함.............................. 화면이 하얀색으로 바껴서려서 한시간반동안쓴판이 날라가나 하고 눈에서 땀이아닌 눙물 흐를뻔했는데 안보이는 확인버튼 감으로 찾아서 다시살림 헤헤헤헿 아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 4시 홍대 지오캣 가실 주말잉여 너님들 모집함 8탄은 오늘 11월 21일 월요일저녁에 일요일에있었던 고덕후 모임판으로 올리겠습니다 에피소드 몇개와 대량의 고양이사진으로 만나요~ 오늘 기다리시는 너님들에게는 미안 강요강매아님 나님 고까가고싶어서 안달났는데 일요일에 정왕역 고양이가페 같이가자던 애들이 약속잡고 도망감 ㅠㅠㅠ 싸이 주소는 싸이월드/kyungane 이거임 장난 방명록남기면 나님 무시함 ㅠㅠㅠㅠㅠㅠㅠ 간다는 너님들 아무도 없어도 나님은 친구끌고 갈생각임 헤헿 그럼 모두들 불금불금 1883
★★★★베플되서 쓰는 사파리판 (고양이)7탄 ★★★★★
어머 왔어?
어느덧 사파리판도 7탄!!!!!!!!!!!!!!!!!!!!!!!
1탄부터 판을 쓰면서 ㅋㅋ
5탄으로가기까지 전과는 다른 조회수와 추천수를 보며
요플레와 우유를 말아먹으며 눈에서 나는 땀을 닦으며 지냈었는데
6탄을쓰고난뒤 5탄보다는 호응이 좋아서 혼자 헿헿헿
꾸준히 보러 와주시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너님들
다시한번 너님들 사....사.....ㄹ...아니 좋아합니다
6탄에 베플 1위............나님 안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사진을 더풀어야겠다며 요새 나를협박함........너님들 얘 댓글에 추천누르면안됨
2위님 싸이 웃긴거 보느라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시간반동안 봄.........최고임
3위님 이번판은 티거판이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방 빅맥 따라해보고싶은충동이듬 ㅠㅎㅎ
여기까지하고 그림 7탄출바알~~~~~~~~~~~~~~~~~~
7탄의 주인공은 삼동이에게 6탄순위를 뺏긴
바로 우리집에서 두번째로 혈통있는 업둥이 거비 편임 ㅋㅋㅋㅋㅋㅋ
거비가 우리집 식구가된 이유는 고덕후인 나님의 오지랖때문임 ㅠㅠ
올해 8월 나님을 운동하게 만든 더위는 살짝 꺽이는가 싶더니 갑작스런 집중호우가 왔을때였슴
그때 당시 사파리존에 서식하는 하는짓은 개인데 일단 고양이과인 아이들이 넷뿐이 없을때임
(쉬르 치즈 베르 삼동이)
그날도 어김없이 매일마다 자라나는 감자(쉬야)와 고구마(응가) 때문에 화장실 모래를 사러 샾에들어갔슴
평소처럼 샾에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왔다갔다 거리는 길옆에 쇠로된 작은 케이지가 있었슴..
더 놀라운건 그 케이지안에는 길고양이 한마리와 길고양이는아닌데
분명 어디서 사진은 본거같은데 설명할 방법이없는
고양이가 세마리있었슴..
문제는 케이지안에 사료와 아이들의 배변이 오밀조밀 섞여있었슴...
나님은 뭔가싶어서 한참 뚫어지게 보다 모래를 사들고 나오는길에
평소 샾에 자주가서 안면이있는 직원한분에게 물었슴
ㄴ(나님) : 저기 길옆에 케이지에 있는 애들은 뭐에요??
ㅈ(직원) : 아 한마리는 길고양이고 나머지는 페르시안 친칠라에요~
ㄴ : 그런데 쟤들은 왜 저렇게 방치하는거에요?
ㅈ : 아 이번에 대려온애들인데.. 상태도 않좋고 남는 방이 없어서 일단 저기에다 두는거에요
그날은 대충 궁금한거 물어보고 나님은 모래를 들고 집으로 그냥왔슴.ㅋㅋㅋㅋ
그후로 3일뒤에 나님은 퇴근길에 아기고양이들이나 보러 갈까하고 다시 샾을갔슴..
샾을 들어서는 순간 그자리에! 그 케이지가! 그리고 그아이들이! 그대로! 뙇!
한참동안 케이지안에있는 애들을보다가 직원에게 물었슴
ㄴ : 얘네 분양보내는 애들이에요?
ㅈ : 얘네들 상태가 너무않좋아서 저희들도 다시 보내려고 하는애들인데..
ㄴ : 그럼 분양은 안되는거에요?
ㅈ : 애들 페르시안 친칠라인데 털이 짧게 태어나기도하고 상태가 C급이라.. C급이라.. C급이라..
나님은 C급이라는 얘기를 들으니 뭔가 기분이 나빳음....(분명 소나 돼지도 등급이있는거아는데)
샾으로 오는 아이들은 제대로된 브리딩이 되어서나오는게 아니라 상업을 목적으로 교배시켜서
태어나는 아이들인거 알고있는 나님에게는 그냥 쟤네들이 무슨죄로 등급을 받고 저런취급을
당하나 라는 생각이듬....................(생각해보니 참 나님은 오지랖이쩜..)
여튼 그자리에서 쟤네들 대려가려면 어떻게해야하냐고 물었슴
ㄴ : 그럼쟤네들 대려가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ㅈ : 굳이 대려가시겠다면... 10만원에 대려가세요
ㄴ : 그럼 금요일에 데리러 올게요
이말하고 나님은 집에옴......................
집에오자마자 나님이 한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오는 굴러온돌과 집에살던 박힌돌들의 싸움을 방지하기위해 격리공간을 설계하고 만듬ㅋ
(물론 문만 때서 만든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붕어같은경우에 새로운 어항에 들어가기전 대려온 봉지그대로 물에 넣어 놓는것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격리공간을 만들고 흡족해진 나님은 금요일이오기를 기다렸슴
그리고 대망의 금요일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나님은 약속이없으면 야근을함.....회사의 노예임 ㅋ
그날은 고양이 대리러간다는 얘기를 하고 칼퇴를함 ㅌㅌㅌㅌㅌㅌ
그리고 샾에들어가는 요몇일 그대로 그자리에! 그 케이지가! 그리고 그아이들이! 그대로! 뙇!
그리고 카운터에가서 얘기를함 저기 케이지에있는애 오늘분양받으러왔다고 ㅋㅋ
그런다음에 한마리의 길고양이와 세마리의 페르시안 중에 페르시안 한마리를 대려오게됨..
맘같아선 다 대려오고 싶지만 잉여 회사원인 나님에게는 삼십만원은 큰돈임
그래서 대표로 대려온 아이가 거비임 ㅋㅋ
딱처음 우리집에와서 찍은 사진임 ㅋㅋㅋ
눈에 겁이 한바가지있는게보임??
저기위에서 옴싹달싹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군기반장 치즈가 밑에서 어슬렁어슬렁 ㅋㅋㅋㅋㅋㅋ
여튼 거비가오고나서 일주일간고생했슴 ㅠㅠ
나님은 고양이는 햘퀼지 모르는구나라고 생각한 사람이었는데
처음이으로 손을 긁힘 ㅋ
......................
스파르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여튼 격리시설에 넣어놨는데 그놈의하앜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도 친절히만들어줬는데 고양이침대위에 싸서 혼자 응가목욕 ,.....
냄새나는 거비를 잡고 목욕을 시키고 나님은 격리시설을 파괴함.........
(아무런도움안되는 격리따위
그리고 나님은 거비에게 무관심작전을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에게는 최고
)
그렇게 집에온지 일주일이되고나서부터는
잘 어슬렁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기불편함)
애들이랑 잘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님은 조금 무서워함............(첫날 스파르타 위력이과했나봄..)
그래도 이제는 카메라만보면 도망가던 녀석이
여유가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거비도 개냥이가 되는거 빼고는 우리집 고양이라는걸 조금씩 인증함..
예를들어
자는건지 시체인건지
바보같은 표정을 짓고있는다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8마리고양이 모두 같이 내주변에서 자고있다 던지하는 것들 요런거 ㅋㅋ
그리고 몇일전 알게된사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비는 동물농장광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다가도 동물농장나오면
저러고있슴 ㅋㅋㅋㅋㅋ혼자 야옹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나빠질까걱정
)
끝으로 그냥끝내기는 아쉬우니깐 ㅋㅋ
사파리존 식사시간과 (저거나님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보다 잠든 쉬르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거비이름이 왜 거비인지 눈치빠른 너님들은 알겠지만....
겁이많고... 비가오는날 대려와서..... 거비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양이를 키운다 추천
★야근을했다 추천
★지금 집이다 추천
★우리집엔 개가있다 추천
★다음 에피소드가 궁금하다 추천
★그냥 이 글 봤으면 추천
★삼동이가 귀엽다 추천
★7탄이 보고싶다 추천
★마우스가 중국거다 추천
★금요일인데 집이네? 추천
굽신굽신
휴 나님 똥줄타서 죽을뻔함..............................
화면이 하얀색으로 바껴서려서 한시간반동안쓴판이 날라가나 하고
눈에서 땀이아닌 눙물 흐를뻔했는데 안보이는 확인버튼 감으로 찾아서 다시살림 헤헤헤헿
아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 4시 홍대 지오캣 가실 주말잉여 너님들 모집함
8탄은 오늘 11월 21일 월요일저녁에 일요일에있었던 고덕후 모임판으로 올리겠습니다
에피소드 몇개와 대량의 고양이사진으로 만나요~
오늘 기다리시는 너님들에게는 미안












강요강매아님 나님 고까가고싶어서 안달났는데
일요일에 정왕역 고양이가페 같이가자던 애들이 약속잡고 도망감 ㅠㅠㅠ
싸이 주소는 싸이월드/kyungane 이거임 장난 방명록남기면 나님 무시함 ㅠㅠㅠㅠㅠㅠㅠ
간다는 너님들 아무도 없어도 나님은 친구끌고 갈생각임 헤헿
그럼 모두들 불금불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