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오빠를 둔 중2여학생입니다. 정말 저희 힘으로는 어떻게 안되서 여러분께 부탁드려요 .. 말도안통해서 여기다가 쓰는거니깐 제발 저희오빠가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제가 처음판을써서 ..맞춤법이라던가 여러 이해안가시는부분이있어도 . 너그럽게 봐주세요. 저희오빠는 초등학교 2학년? 하여튼 조금어릴적부터 축구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쯤엔 유소년 축구단?..뭐이런걸조금 했다가 초등학교 축구부 ->중학교축구부->고등학교축구부 아주 오래 했죠 ..지금 축구를 그만둔것도 1년조금 될까말까니 초등학교 2학년때쯤부터 고등학교1학년 후 정도 까지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저희오빠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보통 취미축구 조기축구 이런게아니라 정말 축구선수를 꿈으로 가질정도로 축구를 열심히했었습니다. 그러나 운동하시는분들은 다아시죠 ..? 감독들 코치들..돈받고 뇌물받고 사람장난치는거요 ..뉴스에도 많이뜬답니다 감독 코치 폭행사건,돈받고 승부조작 이런거등등.. (전부다가 그런건아닙니다..오해x) 그런데 중학교 거의 졸업할때쯤 저희오빠의 코치님과 감독님이 저희오빠를 가지고장난쳤습니다. 저희부모님이 뇌물이라던가 돈을 많이 안줬다는 이유였습니다. 꽤유명한곳에서 저희오빠를 데려갈려고했지만 코치님과 감독님의 방해로 저희오빠는 제대로된 좋은 고등학교에 입학할수있는 기회가 날라간것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것이 다 부모님탓이라생각하여 여러군데를 알아보고 사정하며 그나마 서울의 고등학교로 오빠를 보냈습니다. 전 운동에관심도없고 이런것도 잘몰랐었는데 정말 .. 이제보니 가관이네요.. 아무리 실력있고 열심히해도 돈에미쳐 사람을가지고노는 코치와 감독님들.. 정말 이때 저희 부모님 많이 우시고 오빠또한 어찌해야될지 몰랐었습니다. 아빠와 엄마가 이런일때문에 이혼까지 하실뻔했으니깐요 ..물론 오빠는 이런사정또한모르겠지만요.. 하지만오빠의 서울의 고등학교생활또한 좋지않았고 선배들의 갈굼 ..왕따 이런거때문에 저희오빠는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결국 거기에 부상까지 더해 오빠는 축구를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운동하시는분들 다아시다시피..진짜 어릴적부터 운동만하던 사람 .받아주는 학교 아무곳도없습니다.. 저희오빠가 머리가딸리는것도 아니였고 공부또한 열심히할수있었는데 학교마다 저희오빠를 거부했습니다. 운동하던애가 뭘할줄알겠냐는 그런 말투와 비난, 거부 ..받아주기만한다면 다른아이들만큼 노력해 공부할수있는데 왜 운동했던 사람들을 다 멍청이로 보시나요?.. 진짜 이때쯤이 저희가족의 불행의 시작이였던거같습니다.. 부모님이 여기저기알아보시고 사정끝에 오빠는 ..한 고등학교에 전학을 가게되었습니다. 주변소문도 무지않좋고 ..공부할수있을만한 여건이 안될정도의 이름날리는 학교였죠 .. 물론 톡커님들이..거기서 내만 잘공부하면되지 주변 환경이 뭔상관이냐 하실텐데.. 저희오빤 아니였나봅니다. 점점 나쁜길로 빠지고 이때부터 부모님께 막대하기시작했습니다. 오빠의 늦은 귀가 그리고 학교에서 오는전화 오빠가매일지각을한다 . 운동하던애지만 머리재능은 좋다하여 받아줬더니 학교생활도 별로않좋아지고 ..등..야자는 왜 안하냐 ..하여튼 여러 상담전화가왔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때지칠대로 지쳐서 더이상 오빠를 가만두기어려웠나봅니다. 이때 아빠와 엄마가 오빠를 거실에 잡아 불러놓고 애길할려고하는데 . 오빠는 엄마와 아빠말같은건 들을려고도하지않고 그냥 컴퓨터게임 . 컴퓨터 하러 방에들어가고만 싶어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빠가 정말 참다참다 화를내며 오빠를 잡고 오빠가 대들고 아빠와 오빠사이에 욕설과 밀침 주먹이 막 날라다녔습니다;.. 오빠도 아빨때리고 아빠도 오빨때리고 .. 엄마와 난 말린다고 정신없고 ..그러다 오빠가 유리창을 깨고 .. 정말 정신없었죠 ..이때부터 오빠가 더부모님께 심해진것같습니다.. 그러다 한참 조용하다가 오늘에서야 또 일이터졌습니다. 오빠가 학원을 보내달라해서 보내준건데 .학원을 자주 안가고 엄마에겐 갔다고만 거짓말친것입니다. 엄마는오빠가 학원에 가기싫으면 끊으면그만인데 자꾸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학원선생님에게 전화가 오는것이 화가나서 오빠보고 이야기좀 하자고 팔을붙잡았습니다. 그러자 오빠가 엄마를 발로차고 유리창쪽으로 밀어 엄마가 부딪쳤습니다. .저는 옆에서 그걸 보고 놀라 오빠보고 뭐라했고요 .. 엄마는 막우시면서 내가 너에게 못해준게 뭐가있냐고 서럽게 우셨습니다. 자식들에게 맞고사는 부모는 자기밖에없다며.. 아주 서럽게 우시며 가슴을 내리치셨습니다. 근데 정작 오빠란 놈은 그걸보며 그냥 다시 컴퓨터를 하더군요 .. 정말 그땐 제가생각해도 우리오빠지만 참 미쳤구나..이런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엄만 옆에서 주저앉아우시지 오빠란 놈은 컴퓨터나 쳐하고자빠졌지.. 저도 화가나서 오빠보고 오빠가 먼저 잘못했으니 사과를 해라 . 엄마에게 어떻게 그럴수있냐 이러니 쨍알쨍알 시끄럽게 징징대지말고 꺼져라 중2밖에 안된 좇도 안된새끼가 나댄다.. 부딪치고나서 멍들고 다친것도 아닌데 상처라두 났나 ? 아니잖아 . 대충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엄마 밖으로 데려나오면서 진짜 니같은 걸 아들이라고둔엄마가 불쌍하다 니가 세상에서 제일나쁜 아들이다 이렇게 말하고나왔어요 .. 이게 정말 자기꿈을위해 온몸을 다내던졌던 부모님께 할행동인가요?저희부모님은 오빠에게 안해준게없습니다. 옷사달라면 옷사줘신발사달라면신발사줘 오빤 한번도 남앞에서 굽신거린적없지만 저희 부모님은 오빠때문에 고개숙인것만 천만번이 넘을것입니다. 근데 이오빠란놈은 뭐든세상사는게 쉽단듯이 현재까지의 자기를 만들어준 부모님께 강아지보다 못한 행동을 합니다...내일에 참견마라 내삶 내가 알아서 산다 이딴식으로요 . 이게정말 제대로된 아들이라고 봅니까 여러분은? 오빠는 엄마에게 약속을하고 한번도 제대로 지킨적이없습니다. 뭐해주면 뭐할게 뭐해주면 뭐열심히할게 이래놓고 제대로 지킨적도없는놈이 이젠 부모님에게 막대하기까지합니다. 여러분 저희가족은 어떻게해야하나요 ? 부모님은 지치고 이미 마음에 멍들때도 들어버려 오빠를 포기해야할지 ..전혀 아무런 희망을 못찾으시는거같습니다. 저에게도 계속 미안하다고만하면서 우시고 저희가족중 제대로 정신차려서 가족을 다시 원래의 우리가족으로 돌릴수있는건 저밖에없습니다.. 여러분들 제발조언좀해주세요.. 저희오빠와 저희가족은 어떻게해야하나요?? 오빠제발 이글좀 본다면 정신좀차려 오빠가하는짓은 고딩?평범한 고딩이 하는짓이아니라. 세상물정모르는 개념없는 남자애가 자길낳아준 부모님을 버러지취급하는 행동밖에안되 오빤 남들도 다이런다 하는데 오빤 남들의 잘못된행동도 고대로 따라할생각이야? 제발 고2면 고2답게 정신좀 차리자 ..내년이면 수능이고 오빤 이제 곧 성인이야 . 매일나보고 좇도모르는년이 나댄다라고하지말고 나에게 이런소릴듣기전에 제발 자기좀 돌아봐 .엄마아빠에게 제발 그러지좀말라고 . 톡커님들 톡커님들이라도 저에게 조언을안해주시면 아무한테도 말할수가없어요 ... 주변에 형제나..아들이 이런일을 겪으신적있다면..저에게 조언좀해주세요 제발..부탁드려요 .. 11
제발 오빠가볼수있게 도와주세요...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오빠를 둔 중2여학생입니다.
정말 저희 힘으로는 어떻게 안되서 여러분께 부탁드려요 ..
말도안통해서 여기다가 쓰는거니깐 제발 저희오빠가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제가 처음판을써서 ..맞춤법이라던가 여러 이해안가시는부분이있어도 . 너그럽게 봐주세요.
저희오빠는 초등학교 2학년? 하여튼 조금어릴적부터 축구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쯤엔 유소년 축구단?..뭐이런걸조금 했다가 초등학교 축구부 ->중학교축구부->고등학교축구부
아주 오래 했죠 ..지금 축구를 그만둔것도 1년조금 될까말까니 초등학교 2학년때쯤부터 고등학교1학년 후 정도 까지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저희오빠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보통 취미축구 조기축구 이런게아니라 정말 축구선수를 꿈으로 가질정도로 축구를 열심히했었습니다.
그러나 운동하시는분들은 다아시죠 ..? 감독들 코치들..돈받고 뇌물받고 사람장난치는거요 ..뉴스에도 많이뜬답니다 감독 코치 폭행사건,돈받고 승부조작 이런거등등.. (전부다가 그런건아닙니다..오해x)
그런데 중학교 거의 졸업할때쯤 저희오빠의 코치님과 감독님이 저희오빠를 가지고장난쳤습니다.
저희부모님이 뇌물이라던가 돈을 많이 안줬다는 이유였습니다.
꽤유명한곳에서 저희오빠를 데려갈려고했지만 코치님과 감독님의 방해로 저희오빠는 제대로된 좋은 고등학교에 입학할수있는 기회가 날라간것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것이 다 부모님탓이라생각하여 여러군데를 알아보고 사정하며 그나마 서울의 고등학교로 오빠를 보냈습니다.
전 운동에관심도없고 이런것도 잘몰랐었는데 정말 .. 이제보니 가관이네요..
아무리 실력있고 열심히해도 돈에미쳐 사람을가지고노는 코치와 감독님들.. 정말 이때 저희 부모님 많이 우시고 오빠또한 어찌해야될지 몰랐었습니다. 아빠와 엄마가 이런일때문에 이혼까지 하실뻔했으니깐요 ..물론 오빠는 이런사정또한모르겠지만요..
하지만오빠의 서울의 고등학교생활또한 좋지않았고 선배들의 갈굼 ..왕따 이런거때문에 저희오빠는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결국 거기에 부상까지 더해 오빠는 축구를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운동하시는분들 다아시다시피..진짜 어릴적부터 운동만하던 사람 .받아주는 학교 아무곳도없습니다..
저희오빠가 머리가딸리는것도 아니였고 공부또한 열심히할수있었는데
학교마다 저희오빠를 거부했습니다.
운동하던애가 뭘할줄알겠냐는 그런 말투와 비난, 거부 ..받아주기만한다면 다른아이들만큼 노력해 공부할수있는데 왜 운동했던 사람들을 다 멍청이로 보시나요?.. 진짜 이때쯤이 저희가족의 불행의 시작이였던거같습니다..
부모님이 여기저기알아보시고 사정끝에 오빠는 ..한 고등학교에 전학을 가게되었습니다.
주변소문도 무지않좋고 ..공부할수있을만한 여건이 안될정도의 이름날리는 학교였죠 ..
물론 톡커님들이..거기서 내만 잘공부하면되지 주변 환경이 뭔상관이냐 하실텐데..
저희오빤 아니였나봅니다. 점점 나쁜길로 빠지고 이때부터 부모님께 막대하기시작했습니다.
오빠의 늦은 귀가 그리고 학교에서 오는전화 오빠가매일지각을한다 . 운동하던애지만 머리재능은 좋다하여 받아줬더니 학교생활도 별로않좋아지고 ..등..야자는 왜 안하냐 ..하여튼 여러 상담전화가왔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때지칠대로 지쳐서 더이상 오빠를 가만두기어려웠나봅니다. 이때 아빠와 엄마가
오빠를 거실에 잡아 불러놓고 애길할려고하는데 .
오빠는 엄마와 아빠말같은건 들을려고도하지않고 그냥 컴퓨터게임 . 컴퓨터 하러 방에들어가고만 싶어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빠가 정말 참다참다 화를내며 오빠를 잡고 오빠가 대들고 아빠와 오빠사이에 욕설과 밀침 주먹이 막 날라다녔습니다;.. 오빠도 아빨때리고 아빠도 오빨때리고 ..
엄마와 난 말린다고 정신없고 ..그러다 오빠가 유리창을 깨고 ..
정말 정신없었죠 ..이때부터 오빠가 더부모님께 심해진것같습니다..
그러다 한참 조용하다가 오늘에서야 또 일이터졌습니다.
오빠가 학원을 보내달라해서 보내준건데 .학원을 자주 안가고 엄마에겐 갔다고만 거짓말친것입니다.
엄마는오빠가 학원에 가기싫으면 끊으면그만인데 자꾸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학원선생님에게 전화가 오는것이 화가나서 오빠보고 이야기좀 하자고 팔을붙잡았습니다.
그러자 오빠가 엄마를 발로차고 유리창쪽으로 밀어 엄마가 부딪쳤습니다. .저는 옆에서 그걸 보고 놀라 오빠보고 뭐라했고요 .. 엄마는 막우시면서 내가 너에게 못해준게 뭐가있냐고 서럽게 우셨습니다.
자식들에게 맞고사는 부모는 자기밖에없다며.. 아주 서럽게 우시며 가슴을 내리치셨습니다.
근데 정작 오빠란 놈은 그걸보며 그냥 다시 컴퓨터를 하더군요 ..
정말 그땐 제가생각해도 우리오빠지만 참 미쳤구나..이런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엄만 옆에서 주저앉아우시지 오빠란 놈은 컴퓨터나 쳐하고자빠졌지.. 저도 화가나서 오빠보고
오빠가 먼저 잘못했으니 사과를 해라 . 엄마에게 어떻게 그럴수있냐 이러니
쨍알쨍알 시끄럽게 징징대지말고 꺼져라 중2밖에 안된 좇도 안된새끼가 나댄다..
부딪치고나서 멍들고 다친것도 아닌데 상처라두 났나 ? 아니잖아 .
대충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엄마 밖으로 데려나오면서 진짜 니같은 걸 아들이라고둔엄마가 불쌍하다 니가 세상에서 제일나쁜 아들이다 이렇게 말하고나왔어요 ..
이게 정말 자기꿈을위해 온몸을 다내던졌던 부모님께 할행동인가요?
저희부모님은 오빠에게 안해준게없습니다.
옷사달라면 옷사줘신발사달라면신발사줘 오빤 한번도 남앞에서 굽신거린적없지만
저희 부모님은 오빠때문에 고개숙인것만 천만번이 넘을것입니다.
근데 이오빠란놈은 뭐든세상사는게 쉽단듯이 현재까지의 자기를 만들어준 부모님께 강아지보다 못한 행동을 합니다...내일에 참견마라 내삶 내가 알아서 산다 이딴식으로요 .
이게정말 제대로된 아들이라고 봅니까 여러분은?
오빠는 엄마에게 약속을하고 한번도 제대로 지킨적이없습니다.
뭐해주면 뭐할게 뭐해주면 뭐열심히할게 이래놓고 제대로 지킨적도없는놈이 이젠 부모님에게 막대하기까지합니다.
여러분 저희가족은 어떻게해야하나요 ? 부모님은 지치고 이미 마음에 멍들때도 들어버려 오빠를 포기해야할지 ..전혀 아무런 희망을 못찾으시는거같습니다. 저에게도 계속 미안하다고만하면서 우시고
저희가족중 제대로 정신차려서 가족을 다시 원래의 우리가족으로 돌릴수있는건 저밖에없습니다..
여러분들 제발조언좀해주세요.. 저희오빠와 저희가족은 어떻게해야하나요??
오빠제발 이글좀 본다면 정신좀차려 오빠가하는짓은 고딩?평범한 고딩이 하는짓이아니라.
세상물정모르는 개념없는 남자애가 자길낳아준 부모님을 버러지취급하는 행동밖에안되
오빤 남들도 다이런다 하는데 오빤 남들의 잘못된행동도 고대로 따라할생각이야? 제발 고2면 고2답게 정신좀 차리자 ..내년이면 수능이고 오빤 이제 곧 성인이야 . 매일나보고 좇도모르는년이 나댄다라고하지말고 나에게 이런소릴듣기전에 제발 자기좀 돌아봐 .엄마아빠에게 제발 그러지좀말라고 .
톡커님들 톡커님들이라도 저에게 조언을안해주시면 아무한테도 말할수가없어요 ...
주변에 형제나..아들이 이런일을 겪으신적있다면..저에게 조언좀해주세요 제발..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