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친구엄마 이야기 억울하게 해고됨

ㅡㅡ2011.11.19
조회983

안녕하세요ㅎㅎㅎ 네이트판 이거 처음 써보ㄴ는거라 이해해주세요 ㅎㅎ..

친구 이름을 영희라고 할께요.

 

저랑 가장 친한 영희가 있었어요.

물론 그 친한영희 엄마와도 친했고 저희 엄마와 영희엄마끼리 서로 친했어요.

영희엄마가 식당일을 하시는데 갑자기  그 식당일을 그만뒀어요.

아프셔서 그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그건 아니었더라구요.

 

영희엄마가 영희몰래 엄마가 회식한다고 친구랑 논다고

새벽 2~3시에 들어온적 있었어요.

근데 그 식당이 좀 늦게까지 하는데 영희네 엄마 퇴근시간이 9시인데

그때까지 남아서 일 도와주고 온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돈도 더 안받고 그냥 도와주고싶었는데 근데 그게 같은 동료한테 잘보이려는걸로

보였나봐요. (거기 일하는 사람이 좀 많아요)

 

안친한 사람도 있었는데 그 사람 눈에 거슬렸나봐요.

영희엄마를 모함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드라마냐 ㅋㅋㅋㅋㅋㅋ

듣는 얘기로 보니까 영희엄마가 손님한테 손님이 술을 너무 많이 드셔서

너무 많이 드시면 안될것같아서 설득하고 그만 드시라고 하셨다네요.

 

근데 그걸 가져다가 ㅋㅋㅋㅋㅋㅋ손님이 가져다 달라는거 갖다주지도 않고 손님이 뭐라하니까 되려 욕했다는 듯이 말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장이 완전 뭐라하고 그만 두라고 하셨데요 ㅋㅋㅋ 아 진심 ㅋㅋㅋㅋ

그래서 영희엄마가 우시면서 막 속상해하셨다네요 ..

 

그리고 영희엄마가 일 그만두고 이런식으로 말했다네요.

"저기요 제가 손님한테 술 안드린건 아니고요, 무조건 그 이유가 아닐거 아니에요. 진짜 이유를 말해봐요 그래야 더 기분이 안나쁘니까" 이렇게 말씀하셨다네요.

근데 ㅋㅋㅋㅋㅋ 그랬는데 끝까지 이제는 없던말까지 지어내서 댁이 삼겹살도 서빙 안하고 그랬다면서요 이랬다네요 사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을 제대로 안했다면서 ㅋㅋㅋㅋ심지어 돈도 갚으라고 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영희엄마가 네 제가 다 죄송합니다 이러고 그냥 집으로 오셨어요 ..

욕이라도 하고 올껄하면서 후회하시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

이틀동안 잠만 주무시더니 그게 다 사장 그 아저씨 때문이라고하네요 ..

그리고 그게 그 사장아저씨 ㅋㅋㅋㅋㅋ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피해보고 다 짤렸다고 하네요 모함으로.

차라리 돈없어요 다니지마요 라고 하면 될것을 그걸 또 찌질하게 거짓말을 섞어서 짜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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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얼척이 없네요 ㅡㅡ

솔직히 이 가게 고기가 싸고 맛있어서 좋게 보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중성 쩐당 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야기를 친구들 모여서 이야기를 했는데ㅋㅋㅋㅋ..

 

친구1:상1병신이네 ㅋㅋㅋㅋ

저:안면인식장애네 ㅉㅉ

영희:분리수거해버려!

친구1:분리수거할 가치가 없음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이 사장아저씨 욕좀 해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