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눈팅만 하다가 요즘 동물판이 유행하길래 한번 써봄ㅋ첨 써보는 거지만 왠지 음슴체를 써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어색해도 참아주면 좋겠음...ㅠ 일단 이 글은 지금까지의 동물판과 약간 성격이 다름ㅠ여기 올라오는 강아지나 냥이들은 다들 주인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으면 그에 걸맞는 애정을 주지 않음?울집 강아지는 좀 다름...ㅠㅠ그래서 이 글의 포인트는 그거임... "책임질 수 없으면 이쁘다고 함부로 동물 데려오지 마세요!!!" 음? 본인 유기견 보호 단체 소속은 아님... 울집 강쥐 유기견도 아님....근데 왜 저게 포인트냐...울집 강쥐 무는 강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강쥐라는 말은 좀 아님...울 강쥐를 나님은 보통 '개대기'라고 부름;;;개+새끼의 순화적 표현이랄까;;;;;; 그치만 여기서 자꾸 개대기 개대기...할수는 없으니까 누뎅이라고 부르겠음.원래는 누렁이인데(작명쎈스돋네;;;;), 누뎅이는 나만의 애칭임 일단 나님은 동물을 굉장히 사랑함!!!!벌레, 곤충빼고 살아있는 모든 걸 사랑하는 듯 함!!! 그... 예전에 흔히 팔던 '붉은귀거북'... 지금은 외래종이라고 안팔지만 한때 엄청 팔았음.그거 4마리 사옴... 강아지 키우고 싶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거북이 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등딱지 아직 5cm쯤 할때라서 대접같은데 넣어둠;;;;;며칠 후 두마리 탈출함....집 밖 구석에서 죽은채 발견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거북이가 죽으면 등딱지가 말랑해 진다는 걸 깨닫게 되었음!!!)남은 세마리(삼촌이 키우던거 하나 줌)는 한... 12년쯤 키웠음ㅋㅋㅋㅋㅋㅋㅋ거북이 엄청 커짐;;; 한 20cm정도????그때 이름 나님이 지어줬는데, 제일 큰 수컷 한마리는 곰같아서 생겨서 '곰탱이', 삼촌네서 얻어온 암컷은 날카롭게 생겨서 '싸가지', 다른 암컷 하나는 순박하고 둔하게 생겨서 '둔탱이'였음ㅋㅋㅋㅋㅋ이상하게 동물한테는 엘레강스한 이름을 지어주기 시름;;;이거 키우는 동안 싸가지가 손가락 물어서 살이 움푹 패였었음ㅠㅠ그러다 엄마가 방생해주라 함.쿨하게 집근처 호수로 보내줬음...곰탱이는 등치가 좀 있으니까 잉어들 등쌀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남지 않았을까 상상해봄ㅋ ...나 울 누뎅이 얘기 하려던거 아님?ㅋㅋㅋㅋㅋ쨌든... 엄마가 동물 키우는 걸 싫어했음. 왜? 관리는 엄마가 해야 하니까;;;;;근데 나님 동물 하나 데려온 적 있음.길 가다 먼지같은게 굴러가는데 먼지는 아닌 것 같았음...그래서 손으로 집었음 <=응? 햄스터임!!!!! 집에 고이 데려와 엄마의 눈을 피해 책상 서랍에 넣어뒀지만 나의 과도한 관심과 냄새로 인해 들킴;;;햄스터 쫓겨남;;;;그리고 옆집 아줌마 청소할 때 쓸려가서 사망한 걸로 추정됨ㅠㅠㅠㅠㅠㅠㅠ 잡솔은 여기까지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울 강쥐 얘기를 해보겠음ㅋ 울 집에서 나의 권력은 먼지임.... 막 이리저리 휘날려다님... 눈에 잘 띄지도 않음ㅠㅠ그래서 동물 키우는 건 꿈도 못 꾸는데, 어느날 엄마가 강쥐를 데려옴!!!!!!!!!울집 공장을 하는데, 거기서 키우려고 거래처에 사료값주고(ㅋㅋ) 데려왔다고 함!!! 그 강쥐는 바로 3개월된 진돗개!!!!!!!!! 아는 사람은 알거임.진돗개 은근 지랄견!!! 충성심때문에 지랄견!!! 주인 말고는 그냥 다 동거인이야!!!!!!!!!!!!! 근데 얘가 좀 잘생김... 형제들 중 가장 잘생겼다고 엄마가 그랬음...ㅋ엄마도 잘생긴 얼굴에 혹해서 데려온거임;;아무튼! 공장에서 키우려고 데려왔지만 그 어린걸 공장에 혼자 둘수가 없다고;;;;엄마가 몇주 가방에 넣어서 고이 출퇴근시킴... 버스로 1시간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슴... 눈치 챘음? 엄마도 동물 엄청 좋아함!!!! 근데 현실적으로 손이 많이가니까 못 키우게 한거임!!!근데 본인 맘에 들었다고 단번에 데려옴??? 나쁜 엄마임ㅠㅠ;;;;;;4형제인데, 얘만 엄마를 졸졸 따라왔다고함... 팔자 필 집을 알아본거임ㅋ 어쨌든, 울 누뎅이가 집에 온 건 2002년 8월 이었음.6월에 태어났다고 하니까 올해로 벌써 9살하고도 5개월이나 됬음사실 공장에서 키울줄 알고 이름도 대충 누렁이라고 지었던 건데 벌써 9살이라니ㅠㅠ일단 누뎅이가 왔을때 울집엔 디카가 없었음...;;필카뿐... 뒤져보니 사진 있길래 사진을 다시 찍었음...ㅋㅋㅋ
손떨림으로 자동 블러효과ㅋㅋ추억돋네... 아련해...집에 막 왔을때는 귀가 안섰었음ㅋ 며칠 지나니까 쫑긋! 서서 찍어준듯?나름 목줄도 사고... 테니스공 하나에 행복해진 어린 누뎅씨ㅋㅋㅋ 며칠 후가 나님 생일이었음.울 엄마 현실적인 맘임;;; 케잌따윈 없었음;;; 대신 고기를 삶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는 울 식구들이 처묵처묵하고 부엌에 고기 삶은 물이 있었음...강쥐가 자꾸 부엌을 들락날락거림... 우린 몰랐음...또 왔다갔다 하는데 자꾸 배가 빠방해짐... 국물 퍼먹고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거기 계속 붙어있었음 걸렸을텐데 왔다갔다 하니까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지능돋네...)그냥 다 퍼줌... 너 다 먹어...
이미 고기맛을 알아버린 일주일후의 누뎅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매 컸음!!! 나름 진돗개의 태가 나기 시작함!!!
동물병원에서 믹스라고 적어줬지만, 얘 할아버지 진도에 있음ㅠㅠㅠㅠㅠㅠ
모견과 부견 모두 황구임!! 얘네 4형제 모두 황구!!
진돗개는 황구 사이에서도 다른 색이 태어난다고 했는데 얘들은 나름 순종임...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동물병원 원장님 잊지 않으리ㅠㅠ;;;;;;;
이번판 주제가 필카의 추억임??ㅋㅋㅋ
9월 17일. 대략 태어나고 3개월 후 이렇게 나름 늠름해짐ㅋ
참, 우리 누뎅이가 범상치 않다는 건 집에 온 첫날 알았음.
내방 한귀퉁이에 신문한장이 고이 접혀 있었는데, 그냥 있는 거였음.
근데 울 누뎅이가 거기서 볼일봄!!! 큰거!!!
아니!! 오자마자 배변 가리는 개 봤음? 울 강쥐가 그랬음!!!
온 식구들이 다 이쁘다이쁘다!! 완전 영리하다!!
그리고 이후로도 집에 똥 한번도 안 눔ㅋ
볼일은 항상 집 밖에서
그리고 며칠 후 간만에 공장에 놀러감.
울 강쥐 풀 냄새 맡으니까 쒼나?ㅋㅋㅋㅋㅋ
에헷, 쒼나>ㅡ<//
아... 무덤 주인분께 사죄드림... 울 강쥐 저 꼭대기에 올라가서 미끄럼타는거 좋아했음;;;
요즘 동물판이 유행하길래...(개판임ㅋ)
음... 눈팅만 하다가 요즘 동물판이 유행하길래 한번 써봄ㅋ첨 써보는 거지만 왠지 음슴체를 써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어색해도 참아주면 좋겠음...ㅠ
일단 이 글은 지금까지의 동물판과 약간 성격이 다름ㅠ여기 올라오는 강아지나 냥이들은 다들 주인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으면 그에 걸맞는 애정을 주지 않음?울집 강아지는 좀 다름...ㅠㅠ그래서 이 글의 포인트는 그거임...
"책임질 수 없으면 이쁘다고 함부로 동물 데려오지 마세요!!!"
음? 본인 유기견 보호 단체 소속은 아님... 울집 강쥐 유기견도 아님....근데 왜 저게 포인트냐...울집 강쥐 무는 강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강쥐라는 말은 좀 아님...울 강쥐를 나님은 보통 '개대기'라고 부름;;;개+새끼의 순화적 표현이랄까;;;;;;
그치만 여기서 자꾸 개대기 개대기...할수는 없으니까 누뎅이라고 부르겠음.원래는 누렁이인데(작명쎈스돋네;;;;), 누뎅이는 나만의 애칭임
일단 나님은 동물을 굉장히 사랑함!!!!벌레, 곤충빼고 살아있는 모든 걸 사랑하는 듯 함!!!
그... 예전에 흔히 팔던 '붉은귀거북'... 지금은 외래종이라고 안팔지만 한때 엄청 팔았음.그거 4마리 사옴... 강아지 키우고 싶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거북이 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등딱지 아직 5cm쯤 할때라서 대접같은데 넣어둠;;;;;며칠 후 두마리 탈출함....집 밖 구석에서 죽은채 발견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거북이가 죽으면 등딱지가 말랑해 진다는 걸 깨닫게 되었음!!!)남은 세마리(삼촌이 키우던거 하나 줌)는 한... 12년쯤 키웠음ㅋㅋㅋㅋㅋㅋㅋ거북이 엄청 커짐;;; 한 20cm정도????그때 이름 나님이 지어줬는데, 제일 큰 수컷 한마리는 곰같아서 생겨서 '곰탱이', 삼촌네서 얻어온 암컷은 날카롭게 생겨서 '싸가지', 다른 암컷 하나는 순박하고 둔하게 생겨서 '둔탱이'였음ㅋㅋㅋㅋㅋ이상하게 동물한테는 엘레강스한 이름을 지어주기 시름;;;이거 키우는 동안 싸가지가 손가락 물어서 살이 움푹 패였었음ㅠㅠ그러다 엄마가 방생해주라 함.쿨하게 집근처 호수로 보내줬음...곰탱이는 등치가 좀 있으니까 잉어들 등쌀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남지 않았을까 상상해봄ㅋ
...나 울 누뎅이 얘기 하려던거 아님?ㅋㅋㅋㅋㅋ쨌든... 엄마가 동물 키우는 걸 싫어했음. 왜? 관리는 엄마가 해야 하니까;;;;;근데 나님 동물 하나 데려온 적 있음.길 가다 먼지같은게 굴러가는데 먼지는 아닌 것 같았음...그래서 손으로 집었음 <=응?
햄스터임!!!!!
집에 고이 데려와 엄마의 눈을 피해 책상 서랍에 넣어뒀지만 나의 과도한 관심과 냄새로 인해 들킴;;;햄스터 쫓겨남;;;;그리고 옆집 아줌마 청소할 때 쓸려가서 사망한 걸로 추정됨ㅠㅠㅠㅠㅠㅠㅠ
잡솔은 여기까지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울 강쥐 얘기를 해보겠음ㅋ
울 집에서 나의 권력은 먼지임.... 막 이리저리 휘날려다님... 눈에 잘 띄지도 않음ㅠㅠ그래서 동물 키우는 건 꿈도 못 꾸는데, 어느날 엄마가 강쥐를 데려옴!!!!!!!!!울집 공장을 하는데, 거기서 키우려고 거래처에 사료값주고(ㅋㅋ) 데려왔다고 함!!!
그 강쥐는 바로 3개월된 진돗개!!!!!!!!!
아는 사람은 알거임.진돗개 은근 지랄견!!! 충성심때문에 지랄견!!! 주인 말고는 그냥 다 동거인이야!!!!!!!!!!!!!
근데 얘가 좀 잘생김... 형제들 중 가장 잘생겼다고 엄마가 그랬음...ㅋ엄마도 잘생긴 얼굴에 혹해서 데려온거임;;아무튼! 공장에서 키우려고 데려왔지만 그 어린걸 공장에 혼자 둘수가 없다고;;;;엄마가 몇주 가방에 넣어서 고이 출퇴근시킴... 버스로 1시간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슴... 눈치 챘음? 엄마도 동물 엄청 좋아함!!!! 근데 현실적으로 손이 많이가니까 못 키우게 한거임!!!근데 본인 맘에 들었다고 단번에 데려옴??? 나쁜 엄마임ㅠㅠ;;;;;;4형제인데, 얘만 엄마를 졸졸 따라왔다고함... 팔자 필 집을 알아본거임ㅋ
어쨌든, 울 누뎅이가 집에 온 건 2002년 8월 이었음.6월에 태어났다고 하니까 올해로 벌써 9살하고도 5개월이나 됬음
손떨림으로 자동 블러효과ㅋㅋ추억돋네... 아련해...집에 막 왔을때는 귀가 안섰었음ㅋ 며칠 지나니까 쫑긋! 서서 찍어준듯?나름 목줄도 사고... 테니스공 하나에 행복해진 어린 누뎅씨ㅋㅋㅋ며칠 후가 나님 생일이었음.울 엄마 현실적인 맘임;;; 케잌따윈 없었음;;; 대신 고기를 삶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는 울 식구들이 처묵처묵하고 부엌에 고기 삶은 물이 있었음...강쥐가 자꾸 부엌을 들락날락거림... 우린 몰랐음...또 왔다갔다 하는데 자꾸 배가 빠방해짐... 국물 퍼먹고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거기 계속 붙어있었음 걸렸을텐데 왔다갔다 하니까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지능돋네...)그냥 다 퍼줌... 너 다 먹어...
이미 고기맛을 알아버린 일주일후의 누뎅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매 컸음!!! 나름 진돗개의 태가 나기 시작함!!!
동물병원에서 믹스라고 적어줬지만, 얘 할아버지 진도에 있음ㅠㅠㅠㅠㅠㅠ
모견과 부견 모두 황구임!! 얘네 4형제 모두 황구!!
진돗개는 황구 사이에서도 다른 색이 태어난다고 했는데 얘들은 나름 순종임...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동물병원 원장님 잊지 않으리ㅠㅠ;;;;;;;
이번판 주제가 필카의 추억임??ㅋㅋㅋ
9월 17일. 대략 태어나고 3개월 후 이렇게 나름 늠름해짐ㅋ
참, 우리 누뎅이가 범상치 않다는 건 집에 온 첫날 알았음.
내방 한귀퉁이에 신문한장이 고이 접혀 있었는데, 그냥 있는 거였음.
근데 울 누뎅이가 거기서 볼일봄!!! 큰거!!!
아니!! 오자마자 배변 가리는 개 봤음? 울 강쥐가 그랬음!!!
온 식구들이 다 이쁘다이쁘다!! 완전 영리하다!!
그리고 이후로도 집에 똥 한번도 안 눔ㅋ
볼일은 항상 집 밖에서
그리고 며칠 후 간만에 공장에 놀러감.
울 강쥐 풀 냄새 맡으니까 쒼나?ㅋㅋㅋㅋㅋ
에헷, 쒼나>ㅡ<//
아... 무덤 주인분께 사죄드림... 울 강쥐 저 꼭대기에 올라가서 미끄럼타는거 좋아했음;;;
xx가 다 까지도록 미끄럼탐;;;
(근데 며칠전 산에서 만난 하얀 개도 미끄럼 타더라.. 걘 앉아서ㅋㅋ)
동생과 함께...
이때까지는 안아줄수도 있었음ㅋㅋ
음.... 인간이나 동물이나 이때까지만 나름 귀여웠음...;;;(동생 미안.. 근데 사실이잖음?ㅋ)
그리고 시간은 휘릭~ 흘러!!
울 누뎅이가 지 사진이라고 귀퉁이를 씹어놓았음ㅋ
집 밖을 동경하는 누뎅이... 결국 집에서 키우게 된 누뎅이ㅋ
12월 22일이니까 대략 6개월때의 모습임...
아직은 힘이 없어서 완전히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지만 지금은 뭐... 타고 넘어갈기세;;
7개월...
8개월... 아놕ㅋㅋㅋㅋ 다컸어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위엄돋는 진돗개의 모습... 여러분 이게 우리나라 개임ㅇㅁㅇ//
필카 퍼레이드는 이게 끝임ㅠ
아.. 생각보다 길어져서 죄송함... 먼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 미친듯이 씀;;;;
근데 원래 하려던 얘기의 반밖에 안왔음;;;
ㅈㅅㅈㅅ;;;
너무 길어져서 그냥 여기서 끊어야겠음ㅠ;;;
추, 추천해주시면 다음 얘기 마저 쓸게요;;;
아, 마지막으로 아련돋는 노년의 누뎅이 사진ㅋㅋ
올해 8월 사진...
우리 누뎅이 더웠니??ㅋㅋㅋㅋㅋㅋㅋ
울 누뎅이 나름 동안인데 이 사진 유난히 노쇠하게 나와서 재미있음ㅋㅋ
아... 주제는 어디가고 개자랑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