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년도 중순쯤에 게임도 질리고 늘 하던 일상이 질려서.. 10대때 그냥 노닥거리고 놀기 좋은
한 메신저를 다시금 키게됬는데요. 어쩌다가 그냥 주생으로 만들었던 아이디(이건 죄임..)가 아직도 휴먼안걸리고 있길래(5년쯤 안들어간 아이디)... 그걸로 들어가서 노닥거리다가.. 그것도 한 삼십분하니까 질리드라구요. 그래서 고민방에 들어가서 평소 고민거리 잘들어 주고 그래서 고민을 들어주게 되었거든요.
남자애가 연애사 고민하고 있다길래 그애꺼 해주고 있었어요. 물론 같은 남자였지만...
뭐 대충 그 남자애 고민이 마무리 되어가던 쯤에 여자애 하나가 들어왔어요.
남친한테 강ㄱ을 당했데요.. 뭔말인지 아실꺼임.. 그래서 헤어졌는데 찾아와서 돈뜯어가고.. 때리고..
그런다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들어주는데 앞에 고민 이야기 하던 남자애가 껴들더라구요. 그래서인가 여자애가 정신없다고.. 뭔소린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전번을 줬어요...
전화로 고민상담을 해달래요.. 물론 모르는 애 한테 전화해가면서 내 돈써가면서 고민상담해주는 사람은 못되는데.. 선불폰 쓰거든요.. (10대때 너무 막썼던.. 그래서 자제하려고 선불썼는데 불편한거 못느껴서 계속 쓰는중..) 선불폰은 한달되면 요금이 남아있어도 발신이정지되는데.. 그다음날이면 요금이 싹 날아가서.. 돈도 아깝고 해서 그냥 통화해줬어요..
한 한시간 반떠들었나.. 고민 해결 다해주니까는.. 뭐 고민이 싹 정리되는건 아닌데 그래도 한쪽으로는 홀가분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기댈수 있어서 좋았다나.. 그런말이 오갔는데..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저는.. 대충 하고 끊을려고 했는데.. 그 여자애가.. 사귀제요..뜬금없이...;;
요샌 뭐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사람들도 많이들 교재를 하고하지만서도.. 제가 연하만 이제까지 사귄터라.. 연상이랑 사귀고팠거든요. 근데 그 여자애도 연하였어요... 그래서 거절을 했죠. 물론 연하도 그냥 2~3살 연하면 받아줄랬는데.. 그것도 아니고.. 학생신분이고 해서... 뭐 어찌됫든 이건 시작이구요..
읽는분들 힘드실테니 대충 어찌 만났는지에 대한 설명은 이정도로...
실제로 첫 만남을 가지게된건 통화만 한.. 2~3주 하다가.. 애가 만나고싶다길래 농담삼아.. 1년후에 만나자고.. 1년후에 만나는 약속날 잡으면 잠수탈꺼라고...;
제가 외모가 잘난게 없어서...;
그렇게 받아치고 했는데 자꾸 만나고 싶다고 해서 약속날을 잡았어요.. 그러고 노래방가자고 해서 지네 동네에.. 싼곳있다고.. 거기서 노래불러달라고 .. 노래 점수 낮은사람이 소원들어주는걸로다가.. 유치하게도 그런거 해가면서.. 만남을 가지게 되었어요. 주말로 잡았는데.. 그날이 놀토였나 그럴꺼에요. 그래서 제가 걔네 동네로 갔죠. 생전 처음가는 동네였지만 걔가 일러준 서점으로 갔습니다.. 역앞이라 찾기가 수월했죠. 그래서 서점에서 걔를 만났는데... 노래방을 갔어요. 만나자마자... 점심은 먹고온터라.. 걔도 먹었다고 했고.. 노래방가는길에 쉐이크팔길래 여름이고 덥고 하니까 하나씩 사다들고 먹으면서.. 뭐 내가 생긴게 어떠니 니가 생긴게 어떠니.. 해가면서 노래방을 가는데.. 가는길에 얘가 모텔을 봤나봐요. 저는 덥고 해서 노래방이 어딘지도 몰르고 막연히 걷던터라.. 그런걸 못봤음.. 그냥 언제 도착하나.. 이생각만 했음..;
근데 걔가 "저런 모텔은 비싼가?" 하고 묻길래 쳐다도 안봤음.. 그 모텔에 대한 궁금증보다.. 노래방 서비스시간을 더 중요시 했기에...-_-..
그래도 질문에 대꾸는 해줘야되겠기에.. "우리동네는 2만원인데 주말엔 3만원이야. 근데 이동네는 모르겠네...-_-.." 그냥 그렇게 무성의하지도 않고 거추장스럽게 이말 저말 꺼내지도 않고.. 용건만 말하고 노래방에 겨우 도착했어요..
그러고서는 학생요금이 싸다고 해서... 혹해가지고.. 걔가 학생증 들이밀길래.. 막 우겼죠.. 나도 학생인데.. 놀토라 사복인거고.. 학생증은 가방에 있는데.. 가방은 집에 있다면서...=_=;
물론 알바는 인정 안해줬어요.. 알바가 저보다 어려보이는데 제가 모험을 탓으니... 어쨋든 그렇게 학생요금으로 들어가서 노래를 불렀죠.. 약속한곡하고.. 걔가 좋아한다던 가수들의 노래들을 좋은곡을 검색해서 연습했던걸 불러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제가 이겼음요.. 점수가 잘나와서.. 기계가 점수가.. 오락가락하더라구요.. 그래도 이겼음...! 그게 중요한거임...-_-...
근데 학생이라고 우겨서 일까요.. 서비스가하나도 안들어왔어요.. 졸지에 나오게 됬는데.. 막상 나오니까 할게 없는거에요.. 영화를 보자니.. 주변에 cgv도 없고.. 계획이 없었음요.. 그냥 막연히 만난다 이 생각으로 갔기에... 근데 얘가 오락실을 가고싶다는거에요. 그래서 오락실 그럼 가자고.. 근데 난 피방은 좋아라하는데 오락실가면 딱히 하는게 없다고.. 그랬더니.. 지도 뭐.. 오락실에 양아치들이 많아서 지네 동네는 싫데요.. 그래서 그럼 울동네 오락실갈까 하는데... 오락실하나때문에 울동네까지 가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겸사겸사 울동네 구경이나 시킬겸...(볼건 하나도 없음..) 가자고 했죠.
그러고서는..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얘가 연하랑 사귄적 있냐길래.. 허구헌날 연하만 사겼다고.. 그랬더니 지처럼 완전 연하도 사귀어봤냐고 하길래.. 한번 있는데.. 내가 안되겠어서 헤어졌다고 그랬더니..
그 연하랑 모텔을 갔냐고 하길래.. 뭐 모텔은 나랑 사귄여자애들은 다 갔다고...-_-..
- 여자분들이 보시면 좀 안좋게 보실수도 있지만.. 전 육체적인 진도를 무지하게 빠르게 갑니다.. 외모는 안되구요.. 그냥 진도만 빠르고.. 단지 사랑이 식는게.. 빠르게 시작한 사랑이 빠르게 식는다는것처럼..은 아니구요.. 빠른데 느리게 식는.. 그런 별종이에요...=_=; -
뭐 무튼 그런말 오가다가.. 급 묻는거임요.. 소원들어주기 소원뭐냐고.. 그래서 말할라는데.. 할만한게 없는거에요.. 그러다가 그때 당시에 이야기 흐름이 모텔쪽이였고 해서.. 혹해서... 경솔하게도 모텔 이야기를 꺼냈어요.. 학생신분이라는걸 그때 자각을 못한 빌어처먹을 나쁜아이죠......하아..
근데 예상외로.. 흔쾌히 받아들이더라구요..? 아주 쿨하게...?-_-..
그래서 텔을 갔어요.. 오락실 가는길이 급 모텔가는길로 바뀐거죠.. 그렇게 모텔을 잡는데.. 민짜니까 제가 그냥 신분증 분실이라고 하는데.. 제 후배가 달방잡고 몇달 살던곳이라 그런가.. 주인이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거기 cctv에 애가 보였는데 좀 어려보이니까.. 와서 정말 성인맞냐고 묻는데.. 걔가 엄청 밝고 명랑하게.. "저 대학 2학년이에요!!" 하니까..주인도 그냥 믿고 가더라구요. 그러고 분위기를 잡아야되는데.. 막상 잡을려니까 힘들길래... 소원들어주기고 뭐고.. 니가 할마음 없으면 안해도 된다고.. 그렇게말했는데요.. 지는 괜찮데요...-_-..
그래서 일단 괜찮다니까 벗긴 벗음.. 걔도 벗긴벗음.. 근데 서로 다 벗지는 않았고.. 말똥말똥 서로 눈치보면서.. 있다가.. 진짜 괜찮겠냐고 한.. 4번물었나...계속 괜찮다는거에요.. 근데 괜찮다는데.. 아 아니야 이건 좀 아닌거같아.. 이러고 빠질 성인군자가 어딧겠음...?동의도 했는데.. 물론.. 학생신분이라는걸 감안한다면.. 하지말아야되는것도 옳은말이고 당연한 처사가 될것이지만.. 제가 생각하기로는.. 돈주고 하는 관계도 아니고.. 일단 연인이라는걸 먼저 생각했음요... 그래서 하게되었지요.. 근데 얘가 힘들어해서 중간중간 안하려고 했죠 하는 도중에도.. 근데 괜찮다고 하니까 했음요... 다하고서는 좀 자둘까 해서.. 잘려고 하는데 얘가 어머니한테 전화왔다면서.. 전화들고서 화장실가더니 통화하고 오더라구요..
그러더니만은.. 뭐 집에 못들어가는 이유가 생겨서 안들어간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모텔에서 있제요.. 근데 모텔이 뭐 24시간으로 얼마씩 하는것도 아니고.. 12시간에 얼마 이런식이니까.. 집에 보낼려고 했죠.
10대야 편의점가서 술몇병사고 과자 몇봉사면 술마시는데 지장없지만.. 제 나이대 친구들은 거의 술집으로 가잖아요..? 그럼 안주빨아닌애들이랑 가도 소주가... 기본 3천원인데.. 가서 한두병 마시고 오는것도 아니고.. 돈이 꽤 들어가는데.. 지 돈없으면서 사겠데요... 그래도 걔가 보고싶다니까 부를까 했는데.. 솔까.. 불른애가 술쏘지.. 불려온 애가 술쏘진 않자나요..? 불렀는데 술살돈없어 이러면.. 까이는건 오바여도.. 평판이 어찌 변하겠음요.. 그래서 친구 부르는건 포기하고.. 어렵사리 집에 허락을 받았어요. 저희 어머니가 좀 .. 집에 여자오는걸 싫어하셔서....-_-...
그러고나서는 특별한일은 없었어요. 그냥 관계가 오갔고.. 좀 놀아줄려고 해도 애가 잠만 자니까.. 뭐 딱히 놀아줄 방법도 없고.. 그래서 거의 뭐.. 너무 편한 상대처럼... 그냥 말똥말똥 쳐다만 보고 몇일 있었어요..
그러다가 집에 어머니가 취미로 하시는 낚시를 지인분하고 같이 가셨고.. 술이나 마실까 해서.. 술사러갈려는데.. 애가 같이 마시자길래... 알았다 그러고.. 소주를 두병 사왔죠..=_=
근데 애가 잔따라줬는데 안마시길래.. 너 술 잘 못마시면 짠이나 해주고... 그냥 입술축인다 생각하고 입만 갖다 대라고.. 그러고 혼자 열심히 마셨음요.. 근데 애가 저 술마시는걸 유심히 보더니.. 피식 웃으면서 그때부터 술을 마시더라구요..? 혼자 한 반병마셨는데 그때부터 걔도 마시기 시작했어요..
근데 걔가.. 술을 너무 서둘러 마시는거에요.. 뭔 걔가 마시기 시작한지 5분도 안된거같은데.. 남았던 반병을 지혼자 비운거에요...-_-.. 그래서 아 얘는 술을 좀 빨리 마시는 타입인가 해서.. 너 술 무지 잘마시네..? 하고 묻는데.. 대꾸하는데.. 혀가 꼬였음요...-_-..
그래서 잔뺏고.. 더이상 마시지말라고 했죠.. 뭐하러 걔 취하는걸 봐야되겠음.. 여자가 취하면 얼마나 처치곤란인데......=_=..근데... 이미 취한걸 어쩌겠음.. 그래서 술판접을려고.. 남아있는 소주를 그냥 다 마셨음요.. 나발은 아니구.. 글라스에 부어서... 소주한병 남은거.. 2번부으면 딱 되서.. 2번마셨죠.. 그게 실수였는지도..... 그저 술 마실때 마셔야지 남기면 언제 또 마실지 몰라서.. 그래서 마신술이 화근이 되었음..
그래도 처음엔 정신이 좀 있으니까.. 애가 화장실가고싶다길래.. 부축해서 한 6번 갔나... 무지 왔다갔다했고.. 물마시고 싶다는데.. 싱크대쪽 가서.. 설거지 물 혀로 낼름거릴라고 하길래...-_-... 얼른 물잔에 물따라서 먹이고.. 취해서 거동도 안되는게.. 밖에 산책가자고 횡설수설 하길래.. 일단 자고 일어나서 산책을 가든 놀러가든 하자고.. 하고 재우려고 눕히고.. 한 30분 실랑이를 했음요.. 재울려고.. 그러다가.. 제가 진도를 빨리나가다보니까 관계를 가진다는것에 대한 생각이 그렇게 깊지가 못해서 일진 몰라도.. 또 관계를 가진거에요.. 그러지말았어야됬는데.....하아.. 걔는 나가자고 발버둥치고 저는 그러지말라고 막아서고.. 그러면서도 관계를 가졌어요. 그때쯤 되니까 저도 취기가 올라있었고.. 걔도 취기가 올라있었고.. 둘다 그냥 취해서 관계를 가졌어요.. 거기서 사소하지만 언어적 실수를 제가 했어요.. 이건 뭐... 지금도 깊이 반성하고 있고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가 많고.. 미안하다고 생각도 많이 하고있어요. 왜 그런말을 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술김이라고 해도... 그래도 그런말을 함부로 하는게 아닌데.. 왜 한건지 .. 단지 걔가 제 후배를 한번 만났고 저랑 같이 피방을 갓다가 온적이 있는데 그 후배이름을 걔가 거론해서.. 제가 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나라는애가 그런쪽의 인물인지... 그런건 판단이 안스네요.. 말꺼내기도 그렇고.. 어찌보면 이 사건에서 그게 제일 핵심적인게 될지도 모르는데.. 단지 말뿐이지만.. 그래서 더 후회되고 반성하는 부분일지도 모르겠네요..
엄청 긴글인데... 왜이렇게 길게 말하나 싶죠..? 그냥 짧게 몇일간 같이 있었다. 그리고 관계가 오갔다. 그게 죄이냐.. 라고 물으면 되는걸 왜케 질질 끌었나 싶죠...? 저한텐 엄청... 중요한거에요.. 이걸로 경찰서도 갔다왔고.. 검찰청도 갔다왔는데.. 경찰은 제 진술을 들어줬지만.. 진술서에 기제하기로는 모든죄를 인정한다는 식으로 처리해버렸고.. 검찰은 그 진술서랑 그 여자애 진술서랑 검토하고서는... 검사앞에서 말한번 꺼내려는것도 묵비권당했거든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웃었는데.. 이게 장난같냐고 욕만 먹고...
사건은 제가 말한대로입니다. 단지.. 다른게 있다면.. 여자애 진술서를 토대로 한다면... 예정된 범죄였고.. 계획된 만남이였으며.. 강제감금에 강간이네요.... 제가 알고싶은건 이겁니다.. 저 대목에서.. 어디에 감금이 있고.. 어디에 강간이 있는지... 재판도 볼거같은데.. 솔직히.. 전 이 일로 인해서.. 왜 살아야되는지를 모르겠어요... 저의 존재가치를 모르겠고.. 이게 죄라고 한다면.. 당연히 죄값을 치르겠지만.. 그게 아닌경우라 생각하기에 너무도 억울합니다.. 학생과의 일이라..청소년법률위반에 걸린다면 받아들이죠..경찰도 그랬고 검사도 그랬지만.. 이정도 나이와의 교제는 충분히 서로 원한다면 이루어질수 있고 따로 어떠한 조치를 취하기도 어렵다고 하셨거든요.. 즉.. 감금에 강간으로 죄를 따지자고 하시는데..
경찰도 검사도.. 여자애 말만 믿어주고.. 제말은 듣지도 않아요.. 그게답답합니다.. 한번 말이라도 속시원히 꺼내놓고.. 여자애한테 다시한번 진술서를 쓰라고 해보고싶은데.. 여자애는요.. 지는 다 잊엇데요.. 잊고살고 싶고.. 진술할때 한점 거짓없이 진술했데요.. 그일이 있고 지금 몇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제가 보기엔 기억못하는듯 싶고.. 그래서 그렇게라도 다시 진술을 번복시키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경찰도 검사도 이런 제 의견을 깡그리 무시하네요.. 제 친구들이나 제 오래된 지인들은.. 제가 이런걸로 연루된적이 한번도 없기때문에.. 그리고 평소의 행실도 알고들 있고.. 실제로 저랑 사귀고 헤어진애들도 아직 저랑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그냥 편한 사이를 유지하다보니.. 제가 겪은일에 대해서 애들은 그 여자측을 욕하는데.. 저를 아는 애들이라서 저를 생각해서 그러는걸수도 있기때문에... 그냥 저를 모르는분들이 보시기에..현실적이고 객관적으로 보셨을때... 이게... 강간에 감금이 성립되나요...?
-제가 어이가 없다는 부분을 잘 인식 못하신거같은 분들도 있으시기에..제가 어이가 없다는 부분을 조금더 추가하자면요. 부분적이고 제가 한사실에 대한 부정을 한다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여자애 진술을 토대로 하자면.. 제가 폰번을 따고.. 만남을 강요하고.. 협박했다는것과.. 만남을 가진후 모텔을 강제적으로 끌고갔다는것. 집으로간다는 애를 못가게 잡아놓고 저희 집에 대려가.. 4일동안 감금을 했다는건데요.. 제이야기를 토대로한다면 인정하는부분이 상당수 되기때문에 결론적 책임은 저에게 있다는것에 동의합니다. 허나.. 이게 될대로 되라식으로 과장되고 덧붙여져서 그냥 저를 짐승취급해요... 사람취급을 안해줘요.. 사람으로써 실수할수 있는 부분에 실수를 한거잖아요.. 미성년자 건들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건들였다는것 그거.. 저도 인정해요. 근데 조사하는데 미성년자를 건든게 죄가 아니고.. 강압적인 감금과 강간에 죄가 붙어진다는게 억울한거에요.
이게 계획적인 감금에 강간이 성립되나요..?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20대쯤 되는 사람인데요..
제가 이번년도 중순쯤에 게임도 질리고 늘 하던 일상이 질려서.. 10대때 그냥 노닥거리고 놀기 좋은
한 메신저를 다시금 키게됬는데요. 어쩌다가 그냥 주생으로 만들었던 아이디(이건 죄임..)가 아직도 휴먼안걸리고 있길래(5년쯤 안들어간 아이디)... 그걸로 들어가서 노닥거리다가.. 그것도 한 삼십분하니까 질리드라구요. 그래서 고민방에 들어가서 평소 고민거리 잘들어 주고 그래서 고민을 들어주게 되었거든요.
남자애가 연애사 고민하고 있다길래 그애꺼 해주고 있었어요. 물론 같은 남자였지만...
뭐 대충 그 남자애 고민이 마무리 되어가던 쯤에 여자애 하나가 들어왔어요.
남친한테 강ㄱ을 당했데요.. 뭔말인지 아실꺼임.. 그래서 헤어졌는데 찾아와서 돈뜯어가고.. 때리고..
그런다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들어주는데 앞에 고민 이야기 하던 남자애가 껴들더라구요. 그래서인가 여자애가 정신없다고.. 뭔소린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전번을 줬어요...
전화로 고민상담을 해달래요.. 물론 모르는 애 한테 전화해가면서 내 돈써가면서 고민상담해주는 사람은 못되는데.. 선불폰 쓰거든요.. (10대때 너무 막썼던.. 그래서 자제하려고 선불썼는데 불편한거 못느껴서 계속 쓰는중..) 선불폰은 한달되면 요금이 남아있어도 발신이정지되는데.. 그다음날이면 요금이 싹 날아가서.. 돈도 아깝고 해서 그냥 통화해줬어요..
한 한시간 반떠들었나.. 고민 해결 다해주니까는.. 뭐 고민이 싹 정리되는건 아닌데 그래도 한쪽으로는 홀가분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기댈수 있어서 좋았다나.. 그런말이 오갔는데..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저는.. 대충 하고 끊을려고 했는데.. 그 여자애가.. 사귀제요..뜬금없이...;;
요샌 뭐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사람들도 많이들 교재를 하고하지만서도.. 제가 연하만 이제까지 사귄터라.. 연상이랑 사귀고팠거든요. 근데 그 여자애도 연하였어요... 그래서 거절을 했죠. 물론 연하도 그냥 2~3살 연하면 받아줄랬는데.. 그것도 아니고.. 학생신분이고 해서... 뭐 어찌됫든 이건 시작이구요..
읽는분들 힘드실테니 대충 어찌 만났는지에 대한 설명은 이정도로...
실제로 첫 만남을 가지게된건 통화만 한.. 2~3주 하다가.. 애가 만나고싶다길래 농담삼아.. 1년후에 만나자고.. 1년후에 만나는 약속날 잡으면 잠수탈꺼라고...;
제가 외모가 잘난게 없어서...;
그렇게 받아치고 했는데 자꾸 만나고 싶다고 해서 약속날을 잡았어요.. 그러고 노래방가자고 해서 지네 동네에.. 싼곳있다고.. 거기서 노래불러달라고 .. 노래 점수 낮은사람이 소원들어주는걸로다가.. 유치하게도 그런거 해가면서.. 만남을 가지게 되었어요. 주말로 잡았는데.. 그날이 놀토였나 그럴꺼에요. 그래서 제가 걔네 동네로 갔죠. 생전 처음가는 동네였지만 걔가 일러준 서점으로 갔습니다.. 역앞이라 찾기가 수월했죠. 그래서 서점에서 걔를 만났는데... 노래방을 갔어요. 만나자마자... 점심은 먹고온터라.. 걔도 먹었다고 했고.. 노래방가는길에 쉐이크팔길래 여름이고 덥고 하니까 하나씩 사다들고 먹으면서.. 뭐 내가 생긴게 어떠니 니가 생긴게 어떠니.. 해가면서 노래방을 가는데.. 가는길에 얘가 모텔을 봤나봐요. 저는 덥고 해서 노래방이 어딘지도 몰르고 막연히 걷던터라.. 그런걸 못봤음.. 그냥 언제 도착하나.. 이생각만 했음..;
근데 걔가 "저런 모텔은 비싼가?" 하고 묻길래 쳐다도 안봤음.. 그 모텔에 대한 궁금증보다.. 노래방 서비스시간을 더 중요시 했기에...-_-..
그래도 질문에 대꾸는 해줘야되겠기에.. "우리동네는 2만원인데 주말엔 3만원이야. 근데 이동네는 모르겠네...-_-.." 그냥 그렇게 무성의하지도 않고 거추장스럽게 이말 저말 꺼내지도 않고.. 용건만 말하고 노래방에 겨우 도착했어요..
그러고서는 학생요금이 싸다고 해서... 혹해가지고.. 걔가 학생증 들이밀길래.. 막 우겼죠.. 나도 학생인데.. 놀토라 사복인거고.. 학생증은 가방에 있는데.. 가방은 집에 있다면서...=_=;
물론 알바는 인정 안해줬어요.. 알바가 저보다 어려보이는데 제가 모험을 탓으니... 어쨋든 그렇게 학생요금으로 들어가서 노래를 불렀죠.. 약속한곡하고.. 걔가 좋아한다던 가수들의 노래들을 좋은곡을 검색해서 연습했던걸 불러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제가 이겼음요.. 점수가 잘나와서.. 기계가 점수가.. 오락가락하더라구요.. 그래도 이겼음...! 그게 중요한거임...-_-...
근데 학생이라고 우겨서 일까요.. 서비스가하나도 안들어왔어요.. 졸지에 나오게 됬는데.. 막상 나오니까 할게 없는거에요.. 영화를 보자니.. 주변에 cgv도 없고.. 계획이 없었음요.. 그냥 막연히 만난다 이 생각으로 갔기에... 근데 얘가 오락실을 가고싶다는거에요. 그래서 오락실 그럼 가자고.. 근데 난 피방은 좋아라하는데 오락실가면 딱히 하는게 없다고.. 그랬더니.. 지도 뭐.. 오락실에 양아치들이 많아서 지네 동네는 싫데요.. 그래서 그럼 울동네 오락실갈까 하는데... 오락실하나때문에 울동네까지 가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겸사겸사 울동네 구경이나 시킬겸...(볼건 하나도 없음..) 가자고 했죠.
그러고서는..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얘가 연하랑 사귄적 있냐길래.. 허구헌날 연하만 사겼다고.. 그랬더니 지처럼 완전 연하도 사귀어봤냐고 하길래.. 한번 있는데.. 내가 안되겠어서 헤어졌다고 그랬더니..
그 연하랑 모텔을 갔냐고 하길래.. 뭐 모텔은 나랑 사귄여자애들은 다 갔다고...-_-..
- 여자분들이 보시면 좀 안좋게 보실수도 있지만.. 전 육체적인 진도를 무지하게 빠르게 갑니다.. 외모는 안되구요.. 그냥 진도만 빠르고.. 단지 사랑이 식는게.. 빠르게 시작한 사랑이 빠르게 식는다는것처럼..은 아니구요.. 빠른데 느리게 식는.. 그런 별종이에요...=_=; -
뭐 무튼 그런말 오가다가.. 급 묻는거임요.. 소원들어주기 소원뭐냐고.. 그래서 말할라는데.. 할만한게 없는거에요.. 그러다가 그때 당시에 이야기 흐름이 모텔쪽이였고 해서.. 혹해서... 경솔하게도 모텔 이야기를 꺼냈어요.. 학생신분이라는걸 그때 자각을 못한 빌어처먹을 나쁜아이죠......하아..
근데 예상외로.. 흔쾌히 받아들이더라구요..? 아주 쿨하게...?-_-..
그래서 텔을 갔어요.. 오락실 가는길이 급 모텔가는길로 바뀐거죠.. 그렇게 모텔을 잡는데.. 민짜니까 제가 그냥 신분증 분실이라고 하는데.. 제 후배가 달방잡고 몇달 살던곳이라 그런가.. 주인이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거기 cctv에 애가 보였는데 좀 어려보이니까.. 와서 정말 성인맞냐고 묻는데.. 걔가 엄청 밝고 명랑하게.. "저 대학 2학년이에요!!" 하니까..주인도 그냥 믿고 가더라구요. 그러고 분위기를 잡아야되는데.. 막상 잡을려니까 힘들길래... 소원들어주기고 뭐고.. 니가 할마음 없으면 안해도 된다고.. 그렇게말했는데요.. 지는 괜찮데요...-_-..
그래서 일단 괜찮다니까 벗긴 벗음.. 걔도 벗긴벗음.. 근데 서로 다 벗지는 않았고.. 말똥말똥 서로 눈치보면서.. 있다가.. 진짜 괜찮겠냐고 한.. 4번물었나...계속 괜찮다는거에요.. 근데 괜찮다는데.. 아 아니야 이건 좀 아닌거같아.. 이러고 빠질 성인군자가 어딧겠음...?동의도 했는데.. 물론.. 학생신분이라는걸 감안한다면.. 하지말아야되는것도 옳은말이고 당연한 처사가 될것이지만.. 제가 생각하기로는.. 돈주고 하는 관계도 아니고.. 일단 연인이라는걸 먼저 생각했음요... 그래서 하게되었지요.. 근데 얘가 힘들어해서 중간중간 안하려고 했죠 하는 도중에도.. 근데 괜찮다고 하니까 했음요... 다하고서는 좀 자둘까 해서.. 잘려고 하는데 얘가 어머니한테 전화왔다면서.. 전화들고서 화장실가더니 통화하고 오더라구요..
그러더니만은.. 뭐 집에 못들어가는 이유가 생겨서 안들어간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모텔에서 있제요.. 근데 모텔이 뭐 24시간으로 얼마씩 하는것도 아니고.. 12시간에 얼마 이런식이니까.. 집에 보낼려고 했죠.
근데 이미 통화했다면서... 나랑 안있으면 어디 갈곳없어서 밖에있어야된다고.. 그러면서 친구들 불러서 술마시고 놀재요.. 지 돈도 없으면서 술 지가 산다고... 돈없는거 뻔히 아는데....-_-..
10대야 편의점가서 술몇병사고 과자 몇봉사면 술마시는데 지장없지만.. 제 나이대 친구들은 거의 술집으로 가잖아요..? 그럼 안주빨아닌애들이랑 가도 소주가... 기본 3천원인데.. 가서 한두병 마시고 오는것도 아니고.. 돈이 꽤 들어가는데.. 지 돈없으면서 사겠데요... 그래도 걔가 보고싶다니까 부를까 했는데.. 솔까.. 불른애가 술쏘지.. 불려온 애가 술쏘진 않자나요..? 불렀는데 술살돈없어 이러면.. 까이는건 오바여도.. 평판이 어찌 변하겠음요.. 그래서 친구 부르는건 포기하고.. 어렵사리 집에 허락을 받았어요. 저희 어머니가 좀 .. 집에 여자오는걸 싫어하셔서....-_-...
그러고나서는 특별한일은 없었어요. 그냥 관계가 오갔고.. 좀 놀아줄려고 해도 애가 잠만 자니까.. 뭐 딱히 놀아줄 방법도 없고.. 그래서 거의 뭐.. 너무 편한 상대처럼... 그냥 말똥말똥 쳐다만 보고 몇일 있었어요..
그러다가 집에 어머니가 취미로 하시는 낚시를 지인분하고 같이 가셨고.. 술이나 마실까 해서.. 술사러갈려는데.. 애가 같이 마시자길래... 알았다 그러고.. 소주를 두병 사왔죠..=_=
근데 애가 잔따라줬는데 안마시길래.. 너 술 잘 못마시면 짠이나 해주고... 그냥 입술축인다 생각하고 입만 갖다 대라고.. 그러고 혼자 열심히 마셨음요.. 근데 애가 저 술마시는걸 유심히 보더니.. 피식 웃으면서 그때부터 술을 마시더라구요..? 혼자 한 반병마셨는데 그때부터 걔도 마시기 시작했어요..
근데 걔가.. 술을 너무 서둘러 마시는거에요.. 뭔 걔가 마시기 시작한지 5분도 안된거같은데.. 남았던 반병을 지혼자 비운거에요...-_-.. 그래서 아 얘는 술을 좀 빨리 마시는 타입인가 해서.. 너 술 무지 잘마시네..? 하고 묻는데.. 대꾸하는데.. 혀가 꼬였음요...-_-..
그래서 잔뺏고.. 더이상 마시지말라고 했죠.. 뭐하러 걔 취하는걸 봐야되겠음.. 여자가 취하면 얼마나 처치곤란인데......=_=..근데... 이미 취한걸 어쩌겠음.. 그래서 술판접을려고.. 남아있는 소주를 그냥 다 마셨음요.. 나발은 아니구.. 글라스에 부어서... 소주한병 남은거.. 2번부으면 딱 되서.. 2번마셨죠.. 그게 실수였는지도..... 그저 술 마실때 마셔야지 남기면 언제 또 마실지 몰라서.. 그래서 마신술이 화근이 되었음..
그래도 처음엔 정신이 좀 있으니까.. 애가 화장실가고싶다길래.. 부축해서 한 6번 갔나... 무지 왔다갔다했고.. 물마시고 싶다는데.. 싱크대쪽 가서.. 설거지 물 혀로 낼름거릴라고 하길래...-_-... 얼른 물잔에 물따라서 먹이고.. 취해서 거동도 안되는게.. 밖에 산책가자고 횡설수설 하길래.. 일단 자고 일어나서 산책을 가든 놀러가든 하자고.. 하고 재우려고 눕히고.. 한 30분 실랑이를 했음요.. 재울려고.. 그러다가.. 제가 진도를 빨리나가다보니까 관계를 가진다는것에 대한 생각이 그렇게 깊지가 못해서 일진 몰라도.. 또 관계를 가진거에요.. 그러지말았어야됬는데.....하아.. 걔는 나가자고 발버둥치고 저는 그러지말라고 막아서고.. 그러면서도 관계를 가졌어요. 그때쯤 되니까 저도 취기가 올라있었고.. 걔도 취기가 올라있었고.. 둘다 그냥 취해서 관계를 가졌어요.. 거기서 사소하지만 언어적 실수를 제가 했어요.. 이건 뭐... 지금도 깊이 반성하고 있고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가 많고.. 미안하다고 생각도 많이 하고있어요. 왜 그런말을 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술김이라고 해도... 그래도 그런말을 함부로 하는게 아닌데.. 왜 한건지 .. 단지 걔가 제 후배를 한번 만났고 저랑 같이 피방을 갓다가 온적이 있는데 그 후배이름을 걔가 거론해서.. 제가 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나라는애가 그런쪽의 인물인지... 그런건 판단이 안스네요.. 말꺼내기도 그렇고.. 어찌보면 이 사건에서 그게 제일 핵심적인게 될지도 모르는데.. 단지 말뿐이지만.. 그래서 더 후회되고 반성하는 부분일지도 모르겠네요..
엄청 긴글인데... 왜이렇게 길게 말하나 싶죠..? 그냥 짧게 몇일간 같이 있었다. 그리고 관계가 오갔다. 그게 죄이냐.. 라고 물으면 되는걸 왜케 질질 끌었나 싶죠...? 저한텐 엄청... 중요한거에요.. 이걸로 경찰서도 갔다왔고.. 검찰청도 갔다왔는데.. 경찰은 제 진술을 들어줬지만.. 진술서에 기제하기로는 모든죄를 인정한다는 식으로 처리해버렸고.. 검찰은 그 진술서랑 그 여자애 진술서랑 검토하고서는... 검사앞에서 말한번 꺼내려는것도 묵비권당했거든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웃었는데.. 이게 장난같냐고 욕만 먹고...
사건은 제가 말한대로입니다. 단지.. 다른게 있다면.. 여자애 진술서를 토대로 한다면... 예정된 범죄였고.. 계획된 만남이였으며.. 강제감금에 강간이네요.... 제가 알고싶은건 이겁니다.. 저 대목에서.. 어디에 감금이 있고.. 어디에 강간이 있는지... 재판도 볼거같은데.. 솔직히.. 전 이 일로 인해서.. 왜 살아야되는지를 모르겠어요... 저의 존재가치를 모르겠고.. 이게 죄라고 한다면.. 당연히 죄값을 치르겠지만.. 그게 아닌경우라 생각하기에 너무도 억울합니다.. 학생과의 일이라..청소년법률위반에 걸린다면 받아들이죠..경찰도 그랬고 검사도 그랬지만.. 이정도 나이와의 교제는 충분히 서로 원한다면 이루어질수 있고 따로 어떠한 조치를 취하기도 어렵다고 하셨거든요.. 즉.. 감금에 강간으로 죄를 따지자고 하시는데..
경찰도 검사도.. 여자애 말만 믿어주고.. 제말은 듣지도 않아요.. 그게답답합니다.. 한번 말이라도 속시원히 꺼내놓고.. 여자애한테 다시한번 진술서를 쓰라고 해보고싶은데.. 여자애는요.. 지는 다 잊엇데요.. 잊고살고 싶고.. 진술할때 한점 거짓없이 진술했데요.. 그일이 있고 지금 몇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제가 보기엔 기억못하는듯 싶고.. 그래서 그렇게라도 다시 진술을 번복시키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경찰도 검사도 이런 제 의견을 깡그리 무시하네요.. 제 친구들이나 제 오래된 지인들은.. 제가 이런걸로 연루된적이 한번도 없기때문에.. 그리고 평소의 행실도 알고들 있고.. 실제로 저랑 사귀고 헤어진애들도 아직 저랑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그냥 편한 사이를 유지하다보니.. 제가 겪은일에 대해서 애들은 그 여자측을 욕하는데.. 저를 아는 애들이라서 저를 생각해서 그러는걸수도 있기때문에... 그냥 저를 모르는분들이 보시기에..현실적이고 객관적으로 보셨을때... 이게... 강간에 감금이 성립되나요...?
-제가 어이가 없다는 부분을 잘 인식 못하신거같은 분들도 있으시기에..제가 어이가 없다는 부분을 조금더 추가하자면요. 부분적이고 제가 한사실에 대한 부정을 한다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여자애 진술을 토대로 하자면.. 제가 폰번을 따고.. 만남을 강요하고.. 협박했다는것과.. 만남을 가진후 모텔을 강제적으로 끌고갔다는것. 집으로간다는 애를 못가게 잡아놓고 저희 집에 대려가.. 4일동안 감금을 했다는건데요.. 제이야기를 토대로한다면 인정하는부분이 상당수 되기때문에 결론적 책임은 저에게 있다는것에 동의합니다. 허나.. 이게 될대로 되라식으로 과장되고 덧붙여져서 그냥 저를 짐승취급해요... 사람취급을 안해줘요.. 사람으로써 실수할수 있는 부분에 실수를 한거잖아요.. 미성년자 건들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건들였다는것 그거.. 저도 인정해요. 근데 조사하는데 미성년자를 건든게 죄가 아니고.. 강압적인 감금과 강간에 죄가 붙어진다는게 억울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