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병동생 글쓴인데욬ㅋㅋㅋㅋㅋㅋㅋ

생to the강 2011.11.19
조회51,606

지금 옆에 동생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이랑 글 보여주다가 씩 웃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려고 누웠다가 1탄부터 계속되는 님들의 궁금증....비스무리한 그런거 해결해드리러 옴ㅋ

이게진짜 마지막이에요

(동생이그윽히바라보며 "이제 그만하자 누나는 재밌겠지만...나는...아니뭐 지울필요는없고..."라고 함)

 

경남 어느 광역시라고 해서 부산이냐 울산이냐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울!!!!!!!!!!!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남구살아용 그리고 그 강변은 태화강변임 ㅎㅎ )

 

 

 

그리고 동생사진 본사람은 나나 내동생 누구인지 알게될텐데 그냥 모른척해주셈

우리 남매 다혈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생 여자친구 없어요!!!!!!!!!!

 

 

 

그리고 동생 머리 단발이였는데 반삭하고 지금은 밤송이스러움요~~~~~~~~~~

 

 

그리고 성은 김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동생 명언

 

"이거 일주일에 하나씩 올려라

그래야 기다리는 사람들이 초조해하고 재미가있지"

대~~~단한 명품PD납신듯ㅋ

 

 

 

 

동생과 직접 한 인터뷰 형식임

 

Q. '동생에게 나를 강제로 선물한다' 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그게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아니 니 좋다는 말이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A. 상관없다

 

 

Q. 지금도 복근이 있는가

A. 있다

 

 

Q. 보여달라

A. 보여줄수있다

 

Q. 배까라

A. 다양한 종류의 육두문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귀여ㅜ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자러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 출근 시망!!!!!!!!!

ㅎㅎㅎㅎㅎ다음에 오게되면 빵!!!!!!!!!!!!!터지는 얘기로 오겠슴당

그동안 긴글읽어주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

 

 

 

♥긋나잇

 

 

아, 컴퓨터 껐다가 급생각나서 추가하는데

ㄷㅏ음 ㅉㅃㅋㅍ에 ㅎㅇㅅ게시판에 이글퍼간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내가쓴글ㅇㅣ라고 댓글단애 나 맞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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