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판에는 오랫동안 연애하신분들많은데 말하기는뭐하지만... 저희는200일가까이된 커플이었습니다... 일단저는 우울증이있습니다.. 그우울증이정도가심각해서 군대재검까지받고있는상태구요... 제가 어릴때부터 한여자를4년동안짝사랑을한적이있었습니다 그래서 연애라는게 얼마나힘든지알고 그긴시간동의 짝사랑을통해 괴로운지도잘압니다... 그래서 저는 주위에서 여자소개받으라고해도 절대뿌리쳤습니다.. 근데 어느날 아는동생이 여자소개받아볼생각없냐하길래 저는당연히 싫다했습니다 근데 시간이지나고 뭐에뒤집어씌였는지 받겠다고말하고 받았는데 정말 서로 첫눈에반해서 서로를알아가고 밤새전화까지하며 알콩달콩사랑을했어요... 정말.... 근데제가 위에말했다싶이 우울증이있는데 이게 저에게만 정신적피해가가는게아니라 제여자친구한테도 피해가갑니다... 집착아닌집착을하게됬던거죠.... 정말 사귄지 100일쯤됬을때는 제가아무리땡깡피우고 의심하고해도 저를정말이해해주고 아껴주고 여자친구가 저에게 노력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제가너무숨통을조이고 의심을해서 한번싸웠습니다... 엄청크게요.. 근데그싸울때 제여자친구한테만 피해간게아니라... 여자친구의 친구까지피해가갔습니다... 이유는... 사귄이 한달도안됬을때 여자친구가 자기학교 같은과 친구미팅하는데 자리가비었다고 매꿔달라고해서 어쩔수없이나갔다고합니다... 제가이사건을 알게된건 무박으로 정동진여행중에 여자친구가 자고있고 볼려고봤던건아닌데... 어쩌면 안봤으면좋았을걸... 봐버렸습니다... 근데 문자내용이 더기가막히더군요 제여친이 친구한테 소개팅이어땟다 어땟다 말했는데 그친구가 야그럼 지금니남친이랑게임도안되잖아 걘학교도안다니고 얜sky고... 이렇게 문자를주고받았던겁니다... 하..이때도헤어질번했는데 어떻게하다가 그때는 서로가잘몰랐던 시기고 정말로 저희는 일주일에 4번? 거의꼬박꼬박보면서 사랑하면서지내왔습니다... 아 말이 길어졌네요 어쨋튼 이런사건이 저한텐 너무나큰충격이여서 여자친구랑싸우고있는도중에 여친친구한테 그미팅나가라고했던애 이름뭐냐고물었더니 저한테 화를풀어주려고 "너심정잘알겠는데"이런식으로카톡오길래 저는그냥말뿌리치고 너도그냥입닫으라는식으로 화냈습니다... 저도제잘못인거압니다... 근데... 이렇게 여친 여친친구랑 싸우고나서..헤어지자하고... 제가잘못한거를아니까... 가서미안빌고빌고해서 풀엇습니다... 근데 다음날에... 여친친구의 남자아는친구가 일일호프초대해서 세명에서가는데 저는또불안해서 아..또 바로다음날일저질러버렸습니다... 또싸우게된거죠... 이때부터 여자친구는 저한테 정이떨어졌나봅니다... 정말바로정신차리고 미안하다미안하다하고 저는 9시부터 1시까지 여자친구집앞에서 계속기다리다가 결국만나서 진짜자꾸 헤어지자고하는데 제가 울고불고...매달려서 어느정도 화가풀렸습니다.. 근데... 잘풀고 새벽4시에 집에가서 생각이많아져서 앞으론더잘해야지하면서 잠을못자고.. 아침11시에 여자친구한테 전화로 오늘보기로했으니까얼른나와~하고 머리만감고왔는데 문자온내용이.. 얼굴만보면자꾸흔들린다고 우린여기까진거같다고합니다... 그래서또저는 택시타고 2시간거리또달려가서 또매달렸습니다... 또풀렸습니다..서로잘하고이해하겠다고 나한번만믿어달라고... 근데또... 아..... 멀티방에있다가 갑자기또 친구랑문자몇통하더니 또이럽니다... 정말마음단단히먹었더라구요... 그래서정말답이안나와서 그싸웟던친구한테 울고불고사정하고 어떻게해야하냐고 미안하다고햇는데 역시나 정떨어진목소리로 저한테 너내둘이헤어졌으면좋겟다고합니다... 그러고 곧바로 그친구가 여자친구한테 전화하더니 진짜냉정하게저한테와서 그냥가버렸습니다 할말은다하고... 근데 멀티방에있었을때... 여자친구가저한테 너랑 나랑 우리가족 너내가족만있었으면좋겠다... 이런말과 내가왜너를 친구한테소개시켜줬을가... 이런말을했습니다... 아.... 무슨뜻일가요... 제가너무이렇게해서 11시까지 매달렸는데 사랑이식었다고합니다... 저어떡해야하죠... 이꼴나기전에는 나랑우울증도같이 치료해주겠다고 노력하는모습그렇게보여줬는데저한테... 왜난그걸모르고.... 아.................. 정말우린끝인가요... 방법은없는걸까요.... 너무힘듭니다....... p.s- 그리고... 제가 이제 스물한살인데... 실용음악을합니다... 재수중인데 이번에도힘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쿨한척하면서 여자친구한테 나우울증치료열심히하고 열심히음악해서 내가원하는대학꼭갈테니까 그때까지기다려줄수있냐고물었는데 기다려준다고합니다... 아여자의말들이너무이해하기힘들어요... 사람들축복속에서연애하고싶다고하는데 다제가잘되야 상황이좋아지겠죠? 근데 시간이흐르면 이런모든감정들이식을까봐 무섭습니다... 저한테마지막전화로는... 울면서 내가사랑이식었다고.. 고마웠다고.. 너같은남자친구다신못만날거같다고 라고말하는데 왜..사랑하는거같은데왜헤어져야만하는건가요?무슨이유떄문에...정말힘듭니다... 나는아직도정말로사랑하는데...왜....왜.....ㅈ덜재ㅔ더레ㅐ점ㄷ레ㅐㅁ저ㅐㅔㄷ라ㅔㅐ 내가처음으로 사람한테 기대어본사람이고 주위에서도 너무이쁜커플이라고 항상부럽다고만얘기들었던우리였고 우리둘이너무닮은거같다고얘기들은우리였고 내가처음으로 눈똑바로마주치고 얘기할수있었사람이 넌데... 나어떡하라고 나아직도사랑하는데 왜그래..아.... 정말로 우리같이있을땐 너도나도 사랑듬뿍주고싶어서 안달났잖아...
헤어졌습니다... 어떡하죠... 읽어주세요..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판에는 오랫동안 연애하신분들많은데
말하기는뭐하지만... 저희는200일가까이된 커플이었습니다...
일단저는 우울증이있습니다.. 그우울증이정도가심각해서 군대재검까지받고있는상태구요...
제가 어릴때부터 한여자를4년동안짝사랑을한적이있었습니다 그래서
연애라는게 얼마나힘든지알고 그긴시간동의 짝사랑을통해 괴로운지도잘압니다...
그래서 저는 주위에서 여자소개받으라고해도 절대뿌리쳤습니다..
근데 어느날 아는동생이 여자소개받아볼생각없냐하길래 저는당연히 싫다했습니다
근데 시간이지나고 뭐에뒤집어씌였는지 받겠다고말하고 받았는데
정말 서로 첫눈에반해서 서로를알아가고 밤새전화까지하며 알콩달콩사랑을했어요... 정말....
근데제가 위에말했다싶이 우울증이있는데 이게 저에게만 정신적피해가가는게아니라
제여자친구한테도 피해가갑니다... 집착아닌집착을하게됬던거죠....
정말 사귄지 100일쯤됬을때는 제가아무리땡깡피우고 의심하고해도
저를정말이해해주고 아껴주고 여자친구가 저에게 노력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제가너무숨통을조이고 의심을해서 한번싸웠습니다...
엄청크게요.. 근데그싸울때 제여자친구한테만 피해간게아니라... 여자친구의 친구까지피해가갔습니다...
이유는... 사귄이 한달도안됬을때 여자친구가 자기학교 같은과 친구미팅하는데 자리가비었다고 매꿔달라고해서 어쩔수없이나갔다고합니다... 제가이사건을 알게된건 무박으로 정동진여행중에 여자친구가 자고있고 볼려고봤던건아닌데... 어쩌면 안봤으면좋았을걸... 봐버렸습니다... 근데 문자내용이 더기가막히더군요 제여친이 친구한테 소개팅이어땟다 어땟다 말했는데 그친구가 야그럼 지금니남친이랑게임도안되잖아 걘학교도안다니고 얜sky고... 이렇게 문자를주고받았던겁니다... 하..이때도헤어질번했는데 어떻게하다가 그때는 서로가잘몰랐던 시기고 정말로 저희는 일주일에 4번? 거의꼬박꼬박보면서 사랑하면서지내왔습니다...
아 말이 길어졌네요 어쨋튼 이런사건이 저한텐 너무나큰충격이여서
여자친구랑싸우고있는도중에 여친친구한테 그미팅나가라고했던애 이름뭐냐고물었더니
저한테 화를풀어주려고 "너심정잘알겠는데"이런식으로카톡오길래 저는그냥말뿌리치고 너도그냥입닫으라는식으로 화냈습니다... 저도제잘못인거압니다... 근데... 이렇게 여친 여친친구랑 싸우고나서..헤어지자하고... 제가잘못한거를아니까... 가서미안빌고빌고해서 풀엇습니다... 근데 다음날에... 여친친구의 남자아는친구가 일일호프초대해서 세명에서가는데 저는또불안해서 아..또 바로다음날일저질러버렸습니다...
또싸우게된거죠... 이때부터 여자친구는 저한테 정이떨어졌나봅니다... 정말바로정신차리고 미안하다미안하다하고 저는 9시부터 1시까지 여자친구집앞에서 계속기다리다가 결국만나서 진짜자꾸 헤어지자고하는데 제가 울고불고...매달려서 어느정도 화가풀렸습니다.. 근데... 잘풀고 새벽4시에 집에가서 생각이많아져서 앞으론더잘해야지하면서 잠을못자고.. 아침11시에 여자친구한테 전화로 오늘보기로했으니까얼른나와~하고 머리만감고왔는데 문자온내용이.. 얼굴만보면자꾸흔들린다고 우린여기까진거같다고합니다...
그래서또저는 택시타고 2시간거리또달려가서 또매달렸습니다... 또풀렸습니다..서로잘하고이해하겠다고 나한번만믿어달라고... 근데또... 아..... 멀티방에있다가 갑자기또 친구랑문자몇통하더니 또이럽니다... 정말마음단단히먹었더라구요... 그래서정말답이안나와서 그싸웟던친구한테 울고불고사정하고 어떻게해야하냐고 미안하다고햇는데 역시나 정떨어진목소리로 저한테 너내둘이헤어졌으면좋겟다고합니다...
그러고 곧바로 그친구가 여자친구한테 전화하더니 진짜냉정하게저한테와서 그냥가버렸습니다 할말은다하고... 근데 멀티방에있었을때... 여자친구가저한테 너랑 나랑 우리가족 너내가족만있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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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너무이렇게해서 11시까지 매달렸는데 사랑이식었다고합니다... 저어떡해야하죠...
이꼴나기전에는 나랑우울증도같이 치료해주겠다고 노력하는모습그렇게보여줬는데저한테...
왜난그걸모르고.... 아.................. 정말우린끝인가요... 방법은없는걸까요....
너무힘듭니다.......
p.s- 그리고... 제가 이제 스물한살인데... 실용음악을합니다... 재수중인데 이번에도힘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쿨한척하면서 여자친구한테 나우울증치료열심히하고 열심히음악해서 내가원하는대학꼭갈테니까 그때까지기다려줄수있냐고물었는데 기다려준다고합니다...
아여자의말들이너무이해하기힘들어요... 사람들축복속에서연애하고싶다고하는데 다제가잘되야
상황이좋아지겠죠? 근데 시간이흐르면 이런모든감정들이식을까봐 무섭습니다...
저한테마지막전화로는... 울면서 내가사랑이식었다고.. 고마웠다고.. 너같은남자친구다신못만날거같다고 라고말하는데 왜..사랑하는거같은데왜헤어져야만하는건가요?무슨이유떄문에...정말힘듭니다...
나는아직도정말로사랑하는데...왜....왜.....ㅈ덜재ㅔ더레ㅐ점ㄷ레ㅐㅁ저ㅐㅔㄷ라ㅔㅐ
내가처음으로 사람한테 기대어본사람이고
주위에서도 너무이쁜커플이라고 항상부럽다고만얘기들었던우리였고
우리둘이너무닮은거같다고얘기들은우리였고
내가처음으로 눈똑바로마주치고 얘기할수있었사람이 넌데...
나어떡하라고 나아직도사랑하는데 왜그래..아....
정말로 우리같이있을땐 너도나도 사랑듬뿍주고싶어서 안달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