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아무것도 없는데 여자도 없으니 더외롭네..★★

=ㅅ=2011.11.19
조회118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없고 아무일도 안하고 생활력 0%에 생긴거 동네사람 수준도 안되는

그런 한심하고 한심한 한 남성입니다..(__)..

제가 판에 몇곳.. 댓글도 달고 했는데 그 댓글 보신분들은 아마 저가 어떤앤지 대충 아실지도..

말은 무지하게 잘하는 아이죠 파안

다름이 아니라~ 외롭습니다..

뭐랄까.. 그냥 사는게 공허하네요.. 좀더 진실한 사랑을 해보고 팟지만 이미 세상에 물들대로 물들어

진실한 사랑을 찾고싶다고만 생각했을뿐.. 정작 찾아나서지는 못하는 ..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런 진도빠른 남자입니다...(__)...

여러 지인들이 저보고 일좀하래요.. 나이가 25살인데 일도 안하고... 논다고...(__)... 그래놓고

솔로라고 혼자 빈둥거린다고... 근데 전.. 일보다 사랑을 우선시 하는 존재랍니다.

그래서 일까요.. 내가 정말 책임질 여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일을 안해요..

생긴것도 엄청난 수준미달에.. 폐인의 모든걸 보여주듯이 부시시한 헤어와.. 입을옷도 없고.. 피부도 거칠고.. 마르기는 또 많이 말랐고... 그런제가 여자친구가 없는건 어찌보든 당연한 결과겠지요..

근데 스스로 바뀌려고 노력도 안해요.. 이런 못난이인데.. 할거없으니 판에 고민거리들을 해소하겠다고..

지나 잘할것이지.... 댓글달고 놀아요....한숨

그치만 얼른 여자를 만나고파요..흑...이제부터 결혼준비도 해야되는 나이라던데..

쥐풀도 없는데 결혼준비는 무슨 .... 통곡

전 왜이러고 살까요.. 판에 보면 싱글여자들 많은데.. 제가 보는 세상의 여자들은 다들 남자가 있고..

눈이 높고.. 혹은 못난건 똑같이 못난이인데.. 여자가 순수해서 붙어있는 운좋은 남자들도 보고..

그중에 한 커플은.. 똑같이 못낫구 일두 똑같이 안해서 여자친구가 혼자서 다 먹여살리구 하는데..

성격이 그냥 .. 자기중심적이라서 여자친구보다 화장품을 더 많이 구매해서 쓴데요...

그러고 잘해주는것도 없데요... 근데.. 엄청 잘생겼나보다 싶은 사람들은 .. 상상하지마요..

완전 돼지임....냉랭 그 여자친구의 언니가 제가 아는누나인데.. 그 누나가 저를 처음에 소개해줄려고

하였는데요!!.. 제가 말라서 싫다고... 거절당했어요...흑... 걔는 덩치있는 남자가 좋데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제가 바뀌지않으면 여자도 없겠죠.. 그냥 마음만으로도 충분한건..

들판에 먹을거 천지일때의 시대겠죠... 시대를 잘못 태어났을까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이해심과 배려심을 가지고 있지만 생활력이 없네요..

물론 생활력이 없어서.. 제 작은 모습에 숙이고 들어가는거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사람은 아무리 세상에 찌들어도.. 본능은 바뀌지 않는데자나요.. 전 원래 이상하게도..

나보다 남을 배려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배려해요.. 근데... 쥐풀도없고..ㅜㅜ

도전하려해도 제가 눈이 높은것도 아닌데... 그냥 보기만 해도 왠지.. 전화번호 한번 물어보려해도..

한없이 제 존재가 작아보임...한숨

그렇다고 남을 편안하게 하는 특유의 유머러스함도 없고.. 진지모드만 충만해가지고...

이런저런 말들은 많이 들어주고.. 보탬이 되는 말을 해주는데.. 정작 지 수준은 생각못하고..

그냥 딱 전형적인.. 고민잘들어주는 옆집오빠....? 사귀기에는 아니고.. 고민들어주는건 너무도 잘해주는..

가까이하기엔 별루고... 겉치레로 두는것도 누구하나 소개시키기 겁나는...그런...?통곡

그래서 한가지 결단을 내린것은...!! 바로!!! 판에다 애인모집하긔~ 음흉

아무리 못생기고 남들 다나온 대학안나오고 직업없이 빈둥거리고.. 통장은 -통장도 못되고 그냥 텅빈 통장이여도... 길거리에서는 자신감을 쏟지못하지만... 인터넷 매체라는걸 빽으로..

애인모집중...안녕

 

자격조건...

크.. 뭔 되도않는기 자격조건이냐고 하겠지만.. 솔직히 모든 사람한테는 각자의 이상형이라든가..

추구하는 남성상 혹은 여성상이 있기마련이잖아요?! 물론 그게 이상형이지만...(__)..

일단 완전 이쁜 여자!! 캬~

몸매 완전 좋은 여자~ 캬~

돈 완전 잘버는 여자~ 캬~

이딴거 다 필요없구요....우우

바람안피구요.. 생활력좋구요.. 마음씨가 곱든 까탈스럽든 상관은 없어요.. 어차피 저는 맞춰주는 타입이기 때문에.. 엄청 싸이코 페스가 아닌이상은... 무지하게 크게 싸울일이 절대적으로 없기때문에....

가까이 살아야되구요.. 멀리살아도 상관은 없어요.. 단지 멀리 살게되면 무슨일이 생겼거나 했을때..

바로 가기가 참.. 뭐하죠.. 일하는사람은 시간을 내야되고.. 백수는 돈을 구해야되니...슬픔

편안한 느낌이면 좋겠지만.. 까탈스러운 사람이 편안할리가.....없으니.. 일단 그건 희망사항이구요..

놀기좋아하는 여자...별루에요... 우선 제가 음침하게도 .. 유머러스한부분이 없기때문에..

맞춰주는 타입이라해도 그런부분까지 맞출수가...... 아무리 맞춰주는 사람이라도..

재미없는사람이 아무리 떠든다고 재밋어지겠어요...? 수다스럽기만 해지지....

조금은 애스럽지 않은 여자가 좋아요.. 일을 안해도 좋고... 얼굴이 평범하거나 그 이하이거나..

몸매가 통이거나.. 펌퍼짐해도.. 어른스럽고.. 포근한 여자가 좋아요.

연하보다 연상이 좋아요.. 뭐랄까 연하는.. 아무리 어른스러워도.. 자기가 하고싶은것들을 모두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나도 너한테 올인할테니..너도 나한테 올인해라.. 이러긴좀..

애도 부담스러울거고...냉랭

가장 중요한건.. 이것만 갖춰도 뭐.. 다른건 다필요없다고 할정도인데요..

저 사람좀 만들어주실 여자분이면 되요.....(__)... 여러 의미에서 거울을 보아도.. 이것저것 따져보아도.. 제 스스로가 사람같이 안보여서....(__).....

많은 사람을 만나본 여자도 좋아요.. 사랑의 경험이라던가.. 어떠한 경험이든 많이 해본여자가 좋아요.

그런여자가 더 포근하더라구요.. 왠지.. 나랑 더 맞는 느낌이랄까...

물론 그런 여자가 일부로 저한테 모험걸고.. 올리도 없지만.. 제 희망사항이죠...하하...(__)...

무슨 잘난것도 없는게 여자친구 구하는게 이렇게 장글이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해도 진짜 길긴 긴데요..오히려.. 적은것을 알고 그사람에게 다가가는것과.. 조금더 구체적으로 그사람에 대해 알고 그사람이 원하는사람에 대해 알면.. 서로가 더 상처 받는 일이 적어질거아니에요..?그니까 이해해요 그냥 ㅋㅋ..

나도 이거 올릴려니까 왠지 신상 털릴거같은 이 분위기에 뭔지모를 불안감이 엄습해오거든요?ㅋㅋ

근데 이런거 올리는 애들도 있나요...?

애인구함같은거....(__)... 왠지 나만 그럴거같아서 더 올리기 껄끄러워지는...건 뭘까요...(__).....

뭐 어차피 저같은 애한테 관심주실 여자분 진짜 만에하나 한분 나오실까 말까할꺼같은데 ㅋㅋ..

그냥 모험타보조뭐... 혹시 관심 있으신분은... 이 아닌데.. 아 이거 그러고보니.. 댓글에 써달라고 하자니 .. 나만 보는것도 아니고.. 어케하죠...?(__).... 번호를 뿌리면 왠지.. 엄~~~~~~청 문자가 올거같음..

찌질해보인다고 ㅜ_ㅜ..

그래도 용기내서... 미니홈피를.... 연결해놓겠어요!! 아 이 엄청난 용기...

별거아닐지 몰라도 판하는 모든 사람에게 홀로 가진거없이 벙쩌서 바라보일듯한.. 그런!! 터무니없는 도전.. ㅜㅜ.. 경기도 사시는 모든 여자분들... 혹시.. 이런 저라도 혹여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선택함 해주세요 후회가 될지 모험이 될지..어차피 해봐야되는거잖아요..?짱(자선출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