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와 남자친구가 바람난것 같아요..

아으2011.11.19
조회14,10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고등학교 일학년때 만나 사년정도 만남을 갖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또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같이나온 초등학교때부터 가장친한친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실업계 교등학교를 나와서 삼념동안 같은반 친한친구였습니다.
항상 셋이 놀고 같이 밥먹고.. 남자친구없는 그 친구가 왜로울까 둘만하고 싶은 일이있어도 모든것을 그친구와 함께 했었습니다.
그때부터 잘못됬던 걸까요..

고등학교를 졸업한후 저는 대학진학을 포기한채 간호조무사 공부를 하게되었고 그 친구와 제남자친구는 다른과이지만 같은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멀리 흩어지지 않아 셋이 같이볼 기회가 많아져 좋았지만 점점 제가 모르는 이야기를 둘이 이야기 할때면 소외되는 느낌도 받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제 남자친구와 친구가 저몰래 같은 동아리까지 들었다는 것을 다른 고등학교친구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조금 이상하단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냥 그럴수도 있지 하며 넘어갔었습니다..

사소한 일이 었는데 저와 크게 싸운날부터 연락도 잘 받지않고 제 친구에게 제남자친구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고 고민상담을 해도 제 친구는 들어주려 하지않고 저를 피하는 느낌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어제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둘이 놀러간적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둘이 바람이난것 같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