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란 건 자기 멋대로 응용해서 만들 수 있으니 넘 재밌네요. 저 일본에 첨 왔을 때 밥 하는 법도 몰랐었는데;; 막상 먹고 싶은건 많은데 한국식당가서 먹으려면 돈 넘 비싸니까;; 닥치면 다 하더라는 엄마들 말이 거짓이 아니였답니다 ㅋㅋ 타지에 나가시면..<외국이던,지방이던등등 집을 떠나~ 외지로 나가신분..> 몸 아플 때 제일 서러운거 아는 분은 느끼셔서 아실 거에요.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고 부모님이 해 주신 밥..반찬들이 넘넘 그리울 때가 있지요. 특히 몸이 아플 때 !!!! 아플 때.. 부모님도 친구들도 대신 해 줄 수 없죠. 다들 괜찮니? 걱정 넘 고맙지만 대신 아파 줄 수 없는 건 지극한 현실입죠. 그러하니.. 자기 몸은 자기가 챙기는.. 자기 관리는 자신이 해야 합니다. 어디에 있든.. 자신의 몸 자신이 관리 못하면 안돼용!!! 감기 걸렸을 때 다 귀찮고 식욕 떨어질 때 있죠잉? 그럴 땐 억지로라도 자신을 위해 먹어야 합네다. 난 살아야 한다! 내 몸은 내가 지켜! 하면서 강하게~ ㅎㅎ 감기에 걸렸을 때 한국의 죽집들이 생각나곤 하는데요. 일본엔 죽집이 거의 없샤요~ 죽을 팩으로 파는 건 있는데 영~ 께림찍합니다. 일본은 믿을 만한 음식들을 넣어 판다지만.. 미원 처음으로 생긴 데도 일본;; 암튼 맛난건 맛나는 것이고~ 직접 해 먹는것처럼 좋은게 없시유~왜냐 설마 본인이 먹을건데 독되는거 넣겠슈? 해서 전 감기 걸렸을 때 죽을 만듭니다. 맨날 비슷한 죽만 만들다.. 너무 지쳐서;; 전복죽 이런거 먹고 싶지만 왠만한 슈퍼에선 안팔아효! +.+ 싱싱한걸로 먹어야 하는데. 없음 없는데로 활용해야쥐 뭐. 집 냉장고 안에 뭐가 있나? 가지가 있습니다.오..!!!! 이걸... 죽에 넣은적은 한번도 없었어여. 근데 빨리 안먹으면 상해서 내버려야 하니. 전 내 버리는거 정말 싫어요 ㅋ 자~ 시작해 볼까요? 본론 짱 길어 ㅋㅋ 패스 하실 뿐은 사진만 보심이?ㅋㅋㅋ @ 재료 : 가지 2개<미니가지>, 당근,피망,표고버섯,감자,밥! <쌀도 좋구.근데 밥으로 하는게빠름> @ 조미료 : 소금, 참기름<자유>,깨소금. 1. 볼이 깊은 듯한~ 후라이팬 가지고 계시면 <볶을 때 쓰는 그런 후롸이팬 있자네요> 거기다 하심이 좋을듯. 물과 밥을 넣어요. 물은 밥의 2,3배 정도 넣어요^^ 끓이세요. 쌀로 하실 분은 시간 걸리는거 감수하시고요 ?ㅋㅋㅋ 2. 가지는 따로 삶으면 기찮기에~ 전 길쭉하게 잘라서 그냥 그대로 1번에 투하. <귀차니즘 대박인 인간입니다 저는 ㅋㅋ솔직히 그런 내가 요리라니;;놀랍> 먹고 살아야 하니까?ㅋㅋ 3. 끓는 동안 당근,피망,감자 잘게 썰어서 <넘 많이 넣으면 야채 천국되니 주의> 1,2번에 투하시킵뉘다. ㅎㅎ 감자 잘게 썰면 잘 익거덩여! ㅋㅋ 4. 소금은 알아서 기호대로 넣으시구요. 가지가 좀 익은 거 같다 하시면. 기찮으심 그대로 드셔도 되시구. 전 이쁘게 해서 먹어야 기분도 좋으므로 하나 하나 건져서 나중에 하얀 그릇에 이뿌게 장식 합니다. ㅎㅎ 5. 장식 한후 깨소금과 기호에 맞게 참기름을 넣어요. <참기름 넘 많이 부으시면... 함 부어 보시죠??? 죽지 않는 경험이니 해보는게 좋은듯> 캬캬캬캬~ 다들 아푸실 때 죽은 자기가 끓여먹을 수 있을 정도가 되어요. 참 쉽죠잉? 저두 하는데 ! 다른 사람들은 당연히 할 수 있죠잉!! 아 글구, 음식 이뿌게 만드는 뇨자는 애도 이뿌게 낳는다고 울엄마가 그랬써영~~~~~~~ㅋㅋㅋ 남자면 우짤라고?ㅋㅋ 캬캬캬캬 돌덩이 던지는 소리 들리는고만 ㅋㅋ 피할 준비 해야쥐. 여긴 일본이니~ 피할 시간은 충분함. 그리고 반사!!!!ㅎㅎ 11
초간단 가지 야채 죽!
음식이란 건 자기 멋대로 응용해서 만들 수 있으니 넘 재밌네요.
저 일본에 첨 왔을 때 밥 하는 법도 몰랐었는데;;
막상 먹고 싶은건 많은데 한국식당가서 먹으려면 돈 넘 비싸니까;;
닥치면 다 하더라는 엄마들 말이 거짓이 아니였답니다 ㅋㅋ
타지에 나가시면..<외국이던,지방이던등등 집을 떠나~ 외지로 나가신분..>
몸 아플 때 제일 서러운거 아는 분은 느끼셔서 아실 거에요.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고
부모님이 해 주신 밥..반찬들이 넘넘 그리울 때가 있지요.
특히 몸이 아플 때 !!!!
아플 때.. 부모님도 친구들도 대신 해 줄 수 없죠.
다들 괜찮니? 걱정 넘 고맙지만 대신 아파 줄 수 없는 건 지극한 현실입죠.
그러하니.. 자기 몸은 자기가 챙기는.. 자기 관리는 자신이 해야 합니다.
어디에 있든.. 자신의 몸 자신이 관리 못하면 안돼용!!!
감기 걸렸을 때 다 귀찮고 식욕 떨어질 때 있죠잉?
그럴 땐 억지로라도 자신을 위해 먹어야 합네다.
난 살아야 한다! 내 몸은 내가 지켜! 하면서 강하게~ ㅎㅎ
감기에 걸렸을 때 한국의 죽집들이 생각나곤 하는데요.
일본엔 죽집이 거의 없샤요~ 죽을 팩으로 파는 건 있는데 영~ 께림찍합니다.
일본은 믿을 만한 음식들을 넣어 판다지만..
미원 처음으로 생긴 데도 일본;;
암튼 맛난건 맛나는 것이고~
직접 해 먹는것처럼 좋은게 없시유~왜냐 설마 본인이 먹을건데 독되는거 넣겠슈?
해서 전 감기 걸렸을 때 죽을 만듭니다.
맨날 비슷한 죽만 만들다.. 너무 지쳐서;;
전복죽 이런거 먹고 싶지만 왠만한 슈퍼에선 안팔아효! +.+
싱싱한걸로 먹어야 하는데.
없음 없는데로 활용해야쥐 뭐. 집 냉장고 안에 뭐가 있나?
가지가 있습니다.오..!!!!
이걸... 죽에 넣은적은 한번도 없었어여. 근데 빨리 안먹으면 상해서
내버려야 하니. 전 내 버리는거 정말 싫어요 ㅋ
자~ 시작해 볼까요? 본론 짱 길어 ㅋㅋ 패스 하실 뿐은 사진만 보심이?ㅋㅋㅋ
@ 재료 : 가지 2개<미니가지>, 당근,피망,표고버섯,감자,밥!
<쌀도 좋구.근데 밥으로 하는게빠름>
@ 조미료 : 소금, 참기름<자유>,깨소금.
1. 볼이 깊은 듯한~ 후라이팬 가지고 계시면 <볶을 때 쓰는 그런 후롸이팬 있자네요>
거기다 하심이 좋을듯. 물과 밥을 넣어요. 물은 밥의 2,3배 정도 넣어요^^
끓이세요. 쌀로 하실 분은 시간 걸리는거 감수하시고요 ?ㅋㅋㅋ
2. 가지는 따로 삶으면 기찮기에~ 전 길쭉하게 잘라서 그냥 그대로 1번에 투하.
<귀차니즘 대박인 인간입니다 저는 ㅋㅋ솔직히 그런 내가 요리라니;;놀랍>
먹고 살아야 하니까?ㅋㅋ
3. 끓는 동안 당근,피망,감자 잘게 썰어서 <넘 많이 넣으면 야채 천국되니 주의>
1,2번에 투하시킵뉘다. ㅎㅎ
감자 잘게 썰면 잘 익거덩여! ㅋㅋ
4. 소금은 알아서 기호대로 넣으시구요.
가지가 좀 익은 거 같다 하시면. 기찮으심 그대로 드셔도 되시구.
전 이쁘게 해서 먹어야 기분도 좋으므로
하나 하나 건져서 나중에 하얀 그릇에 이뿌게 장식 합니다. ㅎㅎ
5. 장식 한후 깨소금과 기호에 맞게 참기름을 넣어요.
<참기름 넘 많이 부으시면... 함 부어 보시죠??? 죽지 않는 경험이니 해보는게 좋은듯>
캬캬캬캬~
다들 아푸실 때 죽은 자기가 끓여먹을 수 있을 정도가 되어요.
참 쉽죠잉? 저두 하는데 ! 다른 사람들은 당연히 할 수 있죠잉!!
아 글구, 음식 이뿌게 만드는 뇨자는 애도 이뿌게 낳는다고 울엄마가
그랬써영~~~~~~~ㅋㅋㅋ 남자면 우짤라고?ㅋㅋ 캬캬캬캬
돌덩이 던지는 소리 들리는고만 ㅋㅋ 피할 준비 해야쥐.
여긴 일본이니~ 피할 시간은 충분함.
그리고 반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