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 담배를 배웠습니다.

2008.08.04
조회499

스무살 여대생입니다.

 

가정사가 너무 복잡해서

 

집안이싸움을 한날

 

충동적으로 담배한개피를 피웠습니다.

 

술을마시고 싶었으나

 

술을이겨낼 자신과 또 그 뒷수습을

 

해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것이

 

이제 가끔씩

 

그러니까 한달에 한번씩

 

정말 가슴찢어지고 스트레스받는일이 생기면

 

한대씩 물게되었습니다.

 

물론 겉담배이고 아주 가끔이지만

 

잘 모르겠내요.

 

가끔씩 한대 피우는 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