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야기는 다소 허접하고 마무리가 ㄱㅓㅈㅣ 같을 수 있으니 대충 훑어보고 아닌거 같음 뒤로가기 * 모든 이야기는 본인이 직접 꾼 꿈(夢) 100% 실화입니다. * 본인은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ㅊㅔ...쿨럭 =========================================================================================시작 본인은 요즘들어 온갖 꿈을 다 꾸는 편임. 밤낮이 바껴 고생하다 최근 생활패턴을 다시 찾아가고 있음. 문제는 바뀐게 문제가 아니라 그후로 정말 온갖가지 꿈을 꾼다는 거임.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 들어가겠음. 나란 여자 꿈에서 아빠차를 타고 엄마와 아빠와 어딘가로 향하고 있었음. 밤이었는데 어딘가로 계속 차를 타고 가던중 엄마가 갑자기 갈데가 있다며 아빠보고 차를 돌리라 함. 그 때부터 뭔가 이상했음.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갑자기 날이 밝더니 아빠 차가 4인승 자가용에서 웬 봉고차로 바뀐거임. 그 왜 있잖음 기차처럼 서로 마주볼수 있는 봉고차. 정신을 차리고 보니 운전하던 울 아빠가 내 앞에 마주보고 앉아 있고 엄마가 내 옆에 앉아있었음. 그리고 나와 마주 보고 앉은 아빠의 옆에는 아기가 앉아있었음. 갓난아기니까 누워있었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난 아기를 봐주고 있었음. 차안에서 들어안아서 도리도리 까꿍도 해주고 아주 혼자 난리가 났었음ㅋㅋㅋ 근데 갑자기 아기가 내 눈을 바라보며 웃다 말고 인상을 팍 쓰더니 눈을 막 굴리는 거임. 못 볼거라도 본것마냥 그리고... 그 순간 나도 무언가를 느끼기 시작함. (아 쓰면서 소름돋았음...꿈에서의 느낌이 나고 있음...) 아가는 내 품에 안겨서 계속 눈을 어디다 둘지 몰라하고 나 역시 엄청난 싸한 느낌과 내 주변에서 부는 뭔가 지나가는 것같은 바람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었음. 엄마와 아빠도 쳐다보니 둘다 표정이 심상치 않았음. 나는 애써 모른척 혼자 아기안고 놀아주었음.. 아기가 점점 심해지는 거임. 나도 점점 식은땀이 줄줄 흘렀음. 그때 순간 내가 아가를 잡고 눈을 마주치며 이렇게 말했음. " 너 내 말만 들어. 내 눈만 봐. 딴데 보지말고 내 눈만 봐. " 이랬음. 아가가...그 갓난 아가가 말을 알아먹은 건지 끄덕끄덕 거리더니 식은땀을 줄줄 흘리면서도 내눈만 쳐다보며 내가 놀아주는 대로 가만 있었음. 나 역시 그 싸한 기운에 몸둘바를 몰랐음. 그리고 잠에서 깨어 멍때리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난건... 그 아가가 뭐였길래 내가 그렇게 까지 했지.... 그 아가 생전 처음보는 아가였음.................. ========================================================================================끝 이게 글로 이래 써놓으니 현실감이 떨어지지만 본인 정말 무서웠음..ㅠㅠ 참고로 숨겨놓은 동생이 있다거나 엄마 아빠가 유산을 했다거나 이런거 아님.. 여튼...무서워 해죠요....ㅠㅠ난 진짜 무서웠다고 98
(실夢) 내 생에 가장 끔찍한 꿈.
* 이 이야기는 다소 허접하고 마무리가 ㄱㅓㅈㅣ 같을 수 있으니 대충 훑어보고 아닌거 같음 뒤로가기
* 모든 이야기는 본인이 직접 꾼 꿈(夢) 100% 실화입니다.
* 본인은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ㅊㅔ...쿨럭
=========================================================================================시작
본인은 요즘들어 온갖 꿈을 다 꾸는 편임.
밤낮이 바껴 고생하다 최근 생활패턴을 다시 찾아가고 있음.
문제는 바뀐게 문제가 아니라 그후로 정말 온갖가지 꿈을 꾼다는 거임.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 들어가겠음.
나란 여자 꿈에서 아빠차를 타고 엄마와 아빠와 어딘가로 향하고 있었음.
밤이었는데 어딘가로 계속 차를 타고 가던중
엄마가 갑자기 갈데가 있다며 아빠보고 차를 돌리라 함.
그 때부터 뭔가 이상했음.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갑자기 날이 밝더니
아빠 차가 4인승 자가용에서 웬 봉고차로 바뀐거임.
그 왜 있잖음 기차처럼 서로 마주볼수 있는 봉고차.
정신을 차리고 보니 운전하던 울 아빠가 내 앞에 마주보고 앉아 있고 엄마가 내 옆에 앉아있었음.
그리고 나와 마주 보고 앉은 아빠의 옆에는 아기가 앉아있었음.
갓난아기니까 누워있었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난 아기를 봐주고 있었음.
차안에서 들어안아서 도리도리 까꿍도 해주고 아주 혼자 난리가 났었음ㅋㅋㅋ
근데 갑자기 아기가 내 눈을 바라보며 웃다 말고 인상을 팍 쓰더니 눈을 막 굴리는 거임.
못 볼거라도 본것마냥
그리고...
그 순간 나도 무언가를 느끼기 시작함.
(아 쓰면서 소름돋았음...꿈에서의 느낌이 나고 있음...)
아가는 내 품에 안겨서 계속 눈을 어디다 둘지 몰라하고
나 역시 엄청난 싸한 느낌과 내 주변에서 부는 뭔가 지나가는 것같은 바람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었음.
엄마와 아빠도 쳐다보니 둘다 표정이 심상치 않았음.
나는 애써 모른척 혼자 아기안고 놀아주었음..
아기가 점점 심해지는 거임.
나도 점점 식은땀이 줄줄 흘렀음.
그때 순간 내가 아가를 잡고 눈을 마주치며 이렇게 말했음.
" 너 내 말만 들어. 내 눈만 봐. 딴데 보지말고 내 눈만 봐. "
이랬음.
아가가...그 갓난 아가가 말을 알아먹은 건지 끄덕끄덕 거리더니 식은땀을 줄줄 흘리면서도 내눈만 쳐다보며 내가 놀아주는 대로 가만 있었음.
나 역시 그 싸한 기운에 몸둘바를 몰랐음.
그리고 잠에서 깨어 멍때리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난건...
그 아가가 뭐였길래 내가 그렇게 까지 했지....
그 아가 생전 처음보는 아가였음..................
========================================================================================끝
이게 글로 이래 써놓으니 현실감이 떨어지지만 본인 정말 무서웠음..ㅠㅠ
참고로 숨겨놓은 동생이 있다거나 엄마 아빠가 유산을 했다거나 이런거 아님..
여튼...무서워 해죠요....ㅠㅠ난 진짜 무서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