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외학생의 훈훈시크한친오빠와?@@@(사진有)

뿌요2011.11.19
조회1,339

톡커님들 모두 안뇽

 

 

 

제 글이 넘 짧다는 소리를 듣고 인나자마자 바로 달려와떠여파안

 

아그리고 제목 아주 사알짝 바꿨어용

 

 

 

자그럼 군말 말고 바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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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갑자기 훈남 방문이 열림

 

 

 

 

 

 

 

이라 말하고 싶다...하

 

 

기대하고 계셧던 분들..사과할께여안녕

 

 

 

 

방이 열리기는 무슨 그뒤로 몇일 동안 그 훈남을 볼 수가 없었음

 

 

 

 

 

그러나 나는 그 훈남이가 나보다 한살많은 21살이란 것과 체대생이라는

 

 

 

사실을 입수함 나의 기여운 다름이에게 캬ㅑㅋ캬ㅑ캬캬

 

 

 

 

그.런.데

 

 

 

그때 다름이 입에서 믿을 수 없는 말이 뱉어져 나옴

 

 

 

"어?근데 우리오빠도 선생님 나이몇살이냐고 물어봤었어요!!!!!"

 

 

 

오마이갓 올레 할렐루야 !!!!!!!!!!!!!!!!!!!!사랑사랑사랑

 

 

 

훈남이도 나를 ..? 나에게 눈꼽만큼이라도 관심이 있다고? 날 잊지않았다고?

 

 

이런 잡생각을 하며 다름이에게 뽀뽀를 퍼부어  주고싶었지만

 

 

나는 누구? 그래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조 있게 "아 그러니? 그래 자이제 이거 다시 해보자" 뭐이런 맘에도 없는

 

 

개소리를 했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분뒤 이제 수업을 다 끝내고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현관문이 열리는 거임

 

 

 

 

다들 예상하셧죠?  훈남이가 들어오는거임 !!!!

 

그런데 하... 그날 집에서 봤을 떄의 그 추리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나에게 다시한번 훈남인증ㅋ .. 요즘 남자들이 야상에가 배낭매는게 그렇게 멋있다 생각했는데

우리 훈남이가 그렇게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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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츄리 기욤돋았던 훈남이 -------------야상은아니지만 배낭매서..ㅋㅋ 요렇게)

 

그렇게 나는 훈남이와의 혼자만에 사랑 속에 더욱 더 빠져들었음 @_@

 

 

 

훈남이와 아주 쑥스러운 인사를 하고 나는 훈남이의 훈훈스멜 나는 그 집에서

 

나와버렸음..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엘베를 타고 내려왔는데 잉? 핸드폰이 없다?

 

 

 

하 나이스타이밍!!!! 하필 훈남이 있을 떄!!!!!><

 

 

기쁜 마음으로 다시 집에 들가서 다름이에게 폰을 받고 설리설리 두준하는 마음으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통화기록을 켜봤는데 !!!!!!!!!!!!!!!!!!!!!!!!!!!!!!!!!!!!!!!!

 

 

 

 

모르는 번호가 뙇!!!!!! 찍혀있길 바럤는데...아무것도 읍ㅋ따 ㅋ

 

 

그래..버노가 있었음 그건 판에나 나올 법한 얘기ㅣ..

 

 

 

그리고 몇일뒤 훈남과는 한 두세번? 정도 더 마주쳤음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이거말하기 너무 쪽팔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존심상하는데 톡커님들을 위해 말해드릴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거 오빠가 보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진짜 요즘 판에 너무 빠져살아서.. 또 혹시나 하는 마음에 훈남이 한테 용기내어 충전기를 빌려

훈남이 방에 내폰을 떡하니 놓구 충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밧데리가 없긴 했음 하지만..사람일은 모르니 ㅋㅋㅋㅋㅋㅋㅋ핸펀 비번 풀어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 그날 이후로난 꺠끗이 훈남이를 포기하고 다름이에게만

 

집중 헀음

 

 

그러던 어느날부끄

 

 

드디어 사건이 터진거임

 

 

 

훈남이와 같이 엘베를 타게 되었음

 

하지만 이미 훈남이를 잊은 나는 아주 쬐~끔 걍 심장이 튀어나올 정도? 만 두근댔음

 

그러나 난 슄하게 간략한 인사만하고 떠낫음 ㅋ 왜냐 난 그래도 선생님이니까캬캬

 

 

그리고 집에 도착해 씻고 폰을 홖인했는데..........

 

 

하느님아버지 부처님 산타할아버지 유느님 감사합니다 통곡통곡

 

 

 

훈나ㅁ이에게 카톡이 와있는 거임..

 

 

메일

집 잘 가셨어요?

 

 

단번에 훈남인걸 알아차렸지만 난 도시의녀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

잉?누구세요

 

 

그러자 일초도 안되서 ㅎㅎㅎㅎㅎㅎㅎ히히히 하하하 호호호

 

메일

아저 다름이오빠요 ㅋㅋㅋ

 

 

알아 나두안다꼬!!!! 하지만

 

메일

아 우와 제번호 어케 아셨어요?.?

 

메일

엄마한테 친구도 악기배우고싶어한다고 뻥치고 물어봤어여 ㅋㅋㅋㅋㅋ

 

 

캬 넘기엽지아늠? 나만기여븜>,<?  어머니 감싸햬요!!!11111111111111111111111111

 

 

 

 

무튼 그렇게 계속 카톡을 하다가 나름 좀 친해짐ㅋ

 

 

 

 

근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거임  원래 카톡만 오면 상대방번호는 모르자나여 ??

 

그래서 나는 진짜로 누구지?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음 !!!

 

 

 

 

저오늘은 찐짜 길게 썻죵?.?윙크

 

 

 

 

자그럼 이제 추천!!!!!

 

추천하면 이번크리스마스 애인이랑 보낸당-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