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금 5개월된 아기랑 남편과 같이있는 주부 입니다. 시댁하고는 차타면 10분 거리구요 .. 시댁한번 가려면 아기가 분유먹어서 커피포트며 천기저귀 손수건 아가용품 암튼 한보따리에다가 아가를 업고가요. 그런건 둘째치고. 남편이 일이쫌 바빠요 주말에도 거의 일하는 바람에 자꾸 저보고 혼자 시댁에 혼자 가있으래요 .. 시어머니는 엄청 깐깐한 스타일이시고 ㅜ 별로 친근하지도 않은 시댁인데 그리고 거기가면 내가 일다하고 애기까지 보니 정말 미칠지경이에요 .. 저번 제사때는 애기 업고 부침이 혼자 다 부쳤다는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힘들어요 . 그리고 그 어색함 어쩔꺼임?? 정말 혼자가 기 시른데 ㅠㅠ 제 친구는 혼자 시댁가본 역사가 없다는데 전 제사며 뭔 행사 있을때나 평소에도 남편이 가라고 해서 갑니다. 근데 이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 정말 짜증나더군요 신랑은 정작 우리 아부지 아프다고 하셔도 전화한통 안하고. 친정가본지가 두달도 더되가는데 .. 또 자기는 혼자 우리집 가본적도 없으면서 ㅠㅠㅠㅠㅠ 남편이 그럴때마다 그냥 가야지.. 가야지 .. 하면서도 매번짜증나는데 이거 어째야 하나요? 4
시댁에 둘이 같이 가세요 혼자가세요?
안녕하세요 . 지금 5개월된 아기랑 남편과 같이있는 주부 입니다.
시댁하고는 차타면 10분 거리구요 ..
시댁한번 가려면 아기가 분유먹어서 커피포트며 천기저귀 손수건 아가용품 암튼 한보따리에다가
아가를 업고가요.
그런건 둘째치고.
남편이 일이쫌 바빠요 주말에도 거의 일하는 바람에 자꾸 저보고 혼자
시댁에 혼자 가있으래요 ..
시어머니는 엄청 깐깐한 스타일이시고 ㅜ 별로 친근하지도 않은 시댁인데
그리고 거기가면 내가 일다하고 애기까지 보니 정말 미칠지경이에요 ..
저번 제사때는 애기 업고 부침이 혼자 다 부쳤다는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힘들어요 . 그리고 그 어색함 어쩔꺼임??
정말 혼자가 기 시른데 ㅠㅠ 제 친구는 혼자 시댁가본 역사가 없다는데
전 제사며 뭔 행사 있을때나 평소에도 남편이 가라고 해서 갑니다.
근데 이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 정말 짜증나더군요
신랑은 정작 우리 아부지 아프다고 하셔도 전화한통 안하고.
친정가본지가 두달도 더되가는데 .. 또 자기는 혼자 우리집 가본적도 없으면서 ㅠㅠㅠㅠㅠ
남편이 그럴때마다 그냥 가야지.. 가야지 .. 하면서도 매번짜증나는데
이거 어째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