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퓨전 야채,해물국수,우동요리!

갱갱갱2011.11.19
조회294

비가 주룩 주르르르륵~ 그래서

수르르르륵~ 하고 먹을 수 있는 우동이 떠오르는 겁니다.

이건 오늘 12시쯤에 만든 제목을 지을 수 없는 그러한;;

 

만들다 보면 생각지도 않게 즉흥적으로 마구 만들어 버리서여;;

 

있는 야채로 그냥 쏟아 부은것들;

 

우동면이 쬐금밖에 없어서 소면을 섞었더니 우동 국수.. 야채와 해물 들어갔으니

제목 짓기가 애매 합니다 그려 ㅋㅋ 맛나면 된거죠?ㅋㅋ

 

 

 

폰으로 찍는 거기에 제대로 안 나 올때 가있어요.

만들고 바로 찍거든여.김이 렌즈에 서려서 ㅠㅠ

 

 

제가 직접 만든 김치는 이제 사라지고 있답니다.

남은 김치 속들이랑 넣어 비벼 먹어봐도 맛나더라구요.

기호에 따라 참기름 넣으셔도 되구^^

 

 

 

전 요사진이 젤 맘에 드는군요 색감도 그렇구 호호홋 꺄악

 

 

 

 

요것도 맘에 드네 ㅋㅋ아 한국 애호박이었음 더 이뻤을 껄..

한국 애호박은 연두색이라 이쁘잖아횽!! +.+ 흑흑

 

 

김치 넣어 먹는 맛도 쏠쏠 합네당

반은 안넣어서 먹고 반정도는 넣어서 먹는 쉔스~ㅋㅋ

 

 

 

다 똑 같은 것들을 각도와 속에 넣은 야채들을 뒤집거나 했을 뿐인데도 참

많이 다르군요.

사람도 그러한듯 해요.

미세한 차이에 의해 참 다르게 보이죠.ㅋㅋ

 

 

이걸 만드는 방법 매우 간단합니다.

 

앗싸재료 : 면 <소면,우동면 암거나;>, 피망<빨.초>,표고버섯,느타리버섯,

            애호박<일본용임. 한국 애호박 그리워~ >.< 색이 이쁘죠?연두색 ㅋ

                        그거 사려면 기차역까지 가야되서 기차니즘 일본거로 함>

             해물믹스<오징어,새우,바지락> - 요거 냉동식품으로 된거 넣으심 빨라요.

           

 설렘조미료 : 육수는 해물다시다 or 바지락 다시다 or 멸치 다시다도 괜찮음.

                전 해물다시다 조금,

   쯔유 <다시마와 가쯔오부시(가다랭이를 쪼개 발리어 쪄서 말린 포)를 우려낸 육수에

              일본 간장을 넣어 만든 맑은 장국. 메밀국수 먹을 때도 요거 찍어먹음. >

   한스푼 넣었죠. 쯔유는 정말 여러 음식에 활용도가 높은 것이므로 기회되면 사두시면

   편할 듯 하네요. 아님 직접 만드셔요^^ 네이버 검색 참고하세용.

  

   후추 조금.

 

1. 냄비에 물 끓여용 ^^ 역시 볼 넓은 곳에 하심 편하세요 ㅋㅋ

   각종 야채들을 집어넣어요. ㅎㅎ해물도 함께 투하.

   후추 조금 뿌리시고, 쯔유 한 두 스푼 넣어 주세요.

 

2. 면을 넣고 한번 끓어 올랐을 때 하얀 캐 거품같은게 올라올거에요.

   그 위에 찬 물 한번 부어 주세요. 그럼 더 쫄깃 해 진다나 ~ 전 블로그에서 마니봄.

  

3. 그리고 이뿌게 담으시면 끝!

 

# 기호에 따라 참기름,깨소금을 뿌려 드시거나 김치를 얹어서 드셔도 맛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