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행복한 토요일! 오늘 형이랑 같이 이따 저녁에 데이트하기러 했어요ㅎㅎ좋겠죵ㅎㅎ 아마 오늘 무한도전은 재방송으로 봐야할 듯ㅠㅠ 6편에서 제가 p.s에 뽀뽀할 뻔이라고 썼었는데.. 그냥 확 뽀뽀할 걸 그랬나봐요 기습뽀뽀 뭐 기회는 언제든지 많으니까 괜찮아요.. 어차피 공공이는 내꺼!ㅎ 세아누나 댓글보고 전화로 제가 공공이한테 어떤 누나가 날 너무 좋아하는데 어떡해 형아? 이랬는데 공공이曰; 걔가 누군데 ㅡㅡ 너 내꺼니까 건들이지 말라그래 그랬어요..ㅎ..ㅎ역시 전 공공이껀가봐요 죄송해요 누나..대신 내 마음을ㅎㅎ 동성싫어하시는 분은 뒤로가기 살포시 눌러주세요! 음슴체 고고씡 형이 준 콜라를 마시지않고 점심시간까지 책상위에 가만히 뒀음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콜라를 눈 앞 에 두고 어떻게 안 먹고 버텼지 싶음 수업시간에 콜라 쳐다보면서 그 형이 왜 나한테 콜라를 줬을까..생각을 했음 이번엔 형아가 나 청소하는 거 도와줘서 내가 사줘야 되는거 아닌가 했음 그렇게 한참을 생각하다가 설마 형이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됨 허나 형은 분명 18 살(그 당시)대한민국 건장한 남아였고 나 역시 건장하진 않지만 남아였음 설마 그 형이 게이겠어 하고 다시 왜 줬을까 하고 고민에 빠짐 결국 나는 점심시간 때 형한테 콜라 왜 줬냐고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음 아.. 이 쓸데없는 궁금증 그 후 1,2,3,4교시가 나무늘보처럼 느릿느릿 지나가고 대망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다가옴 올것이 왔군 생각하고 요섭이랑 급식실에 가서 열심히 찾았지만 형의 머리카락도 보이지 않았음 허나 뭐 편의점에서 물어보면 되지하곤 그날의 급식 돈까스를 맛있게 냠냠 먹었음 학교가 끝나고 나님은 역시 야자를 하지 않고 집에 왔음 집에 오니 엄마가 없었음 (아빠는 직장때문에 서 울에 혼자 사심 누나는 친구랑 같이 삼ㅎ) 그래서 옷 갈아입고 혼자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폰으로 엄마한테 전화가옴 전화를 받아보니 갑자기 할아버지가 쓰러지셔서 서울로 올라가셨다고 했음 헐헐헐헐 그래서 엄마한테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는데 어떻게 나는 안데려가냐고 했더니 나는 학교 가야지 하고 엄마는 한 3,4일뒤에나 오신다고 했음 그렇다는 것은 3,4일동안 집에 혼자 있어야 한다는 말이었음 솔직히 집에 혼자 있는 거 낮에는 너무너무 좋아함 그런데.. 밤에는 솔직히 ..정말 솔직히 쪼금..무서움 그래도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는데 엄마보고 오라고 할 순 없잖음 그래서 그냥 엄마한테 할아버지 빨리 나으라고 하고 전화를 끊음 전화를 끊은 뒤 나는 무척이나 고민에 빠졌음 그냥 3,4일동안 요섭이네 집에 있을까 했으나 거기는 여동생 이 2명이나 되기때문에 요섭이네 집에서 놀 때 내가 가면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부담스러워서 못있겠었음 나는 뭐 어떻게든 되겠지..하곤 계속 티비 시청 을 했음 그러다 보니 콜라가 또 먹고 싶어짐 그래서 편의점 에 고고싱 했음 편의점에 도착하니 역시나 형이 또 정색타고 앉아있었음 이젠 정색탄 거 많이 봐서 별로 무섭지 않았음 익숙하게 콜라 골라서 계산대로 갔음 그러니까 형이 또 콜라 사러왔냐 이럼ㅋㅋㅋ 몇 번 봤다고 우리 말 거는 사이까지 됐음.. 계산된 콜라를 들고 가려다가 콜라보니까 학교에서 물어보려던 거 생각나서 다시 계산대로 돌아왔음 형이 왜 했음 그래서 내가 형 저 아침에 왜 콜라 줬어요? 그랬음 그러니까 형아의 얼굴이 급속도로 빨개 졌음 자기얼굴을 만지작 만지작 했음 나는 형아의 대답을 기다렸음 그니까 그래서 싫냐 너 콜라 좋아하잖아 했음 사실이었음.. 나는 콜라를 사랑함 그래서 나는 아니요 좋았는데 .. 형이 저 도와주셨으니까 원래는 제가 줘야되잖아요.. 그래서 그냥 물어본건데.. 했음 그니까 형이 잠시 웃더니 그럼 나 부탁하나만 들어주라고 했음 그래서 그냥 고개 끄덕끄덕했음 내 얼굴보더니 형이 자기 핸드폰을 주머니에서 꺼내더니 나한테 건냈음 이거 왜요? 이러니까 아무말도 없음 저기요 형아 이러니까 수줍게 폰번호 찍으라고.. 그랬음ㅋㅋㅋㅋ 지금보니 공공이 형아 매우 귀여웠음!! 그런데 지금 매우.. 시크하심 귀여운 것도 좋은데.. 나는 아..네 하고 번호를 찍어주고 폰을 돌려줬음 그니까 형이 내이름이 뭐냐고 물어봤음 그래서 내가 한뇽뇽이요.. 이러니까 한뇽뇽..한뇽뇽 중얼거림 형이 내 폰달라고 하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형은 내 폰 달라고 안하고 오히려 잘 가라고 하셨음.. ... 그래서 그냥 콜라들고 집으로 뛰어감 어제있었던 에피소드ㅎㅎ 첫 편에서 공공이 형아에게 누나가 있다고 했음 별명은 미묘임ㅎㅎ 이쁜 고양이상이셔서..ㅎ 암튼 미묘누나는 우리가 사귄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셨음 처음엔 좀 당황스러워하시더니 날 보시곤 너 정도면 우리 공공이 맡겨도 되겠다 잘부탁한다 뇽뇽아그러셨음ㅎ 성격도 매우 털털하시고 쿨하심! 암튼 어제 형이 내방에서 컴을 하고있고 나는 침대에 누워서 미묘누나랑 문자를 하고있었음 나 미묘누나 아..공공이 형아가 저 안놀아주고 컴만 해요ㅠㅠ 혼내주세요 누낭 이놈의 시키 우리 뇽뇽이를 안놀아주다니!! 나쁘죠ㅠㅠㅠ 공공이형아가 원래 그래요.. 아맞다 ㅋㅋ 뇽뇽아 누나가 스킬 알려줄까? ?무슨 스킬이요? 너해봤어?라는 스킬인뎈ㅋㅋㅋ 하시면서 너해봤어?스킬을 전수해주심..ㅎㅎㅎㅎㅎ아시는 분이 있으실 수도.. 미묘누나와의 문자를 끝낸 후 그 스킬을 써 먹기로 함! 형!! 왜 나 해봤어.. 뭘해..뭐? 순간 컴 모니터만 바라보던 형의 얼굴이 나를 쳐다봤음ㅋㅋㅋㅋ 당황한 기색이 얼굴에 엿보였음 우리또래애들은 거의 다 해봤을걸? 하..참 나 오늘도 해봤는데.. 뭐,뭐?우와 한뇽뇽 이렇게 안봤는데 너 바람피냐? 어? 이렇게 타자로 치니까 매우 화난 듯이 말하는 것 같은데 사실 공공이 형아는 오히려 당황하듯이 말했음ㅎ 오늘도 해봤고 내일도 해볼꺼야! 야 안되 내가 대신 해줄게 ㅡㅡ 형이 어떻게 해줘 아오 진짜 한뇽뇽 진짜 이럴꺼냐.. 왜?아침에 해본다고! 아침에 해보면 좋잖아ㅎㅎㅎ 그랬음ㅋㅋㅋㅋㅋ그니까 형 표정 뻥져있음..매우 귀여워씀 형은 역시 순수하지않았음..변태공룡 그 스킬을 쓴 이후 형은 나에게 삐졌음.. 막 내가 말걸어도 대답도 안해주고ㅠ 그래서 누나에게 하나 더 전수 받은 3초스킬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음 형아~ .. 공공이 형아~ 내가 잘못했어..응? 아 몰라 하는데 내가 화풀라고 입에다 뽀뽀해줬음 이 떄 뙇!!! 3초스킬을 쓰는거임 그대로 3초동안 뽀뽀하고있 는거ㅎㅎㅎㅎ 3초끝나고 입을 떼고 형을 웃으면서 바라봤더니 형이 실없이 웃었음 한뇽뇽 여우 다 됬네 그럼 모두 미묘누나의 가르침이란걸 모르나봄..ㅎ 그러다 형이 자기 입술 핥더니 그대로 나한테 ㅋ...........ㅣ........ㅅㅡ 했음 오늘 에피소드 끗! + 형아는 역시 변태공룡이었어 어제 일 생각하니까 급 창피해..그래도 내가 형이니까 뽀뽀해준거야~ㅎㅎ 형 만날려면 아직 1시간 반이나 남았넹 빨리 보고싶다 멋있게 입고나와! 원래 뭐 입어도 머싰지만.. 제일 맛있는 맛집 꼭! 알아오공ㅎㅎㅎ 형아 이따보자!뿅!! 386
동성:) 편의점에서 처음 만난 사이 7
오늘은 행복한 토요일!
오늘 형이랑 같이 이따 저녁에 데이트하기러 했어요ㅎㅎ좋겠죵ㅎㅎ
아마 오늘 무한도전은 재방송으로 봐야할 듯ㅠㅠ
6편에서 제가 p.s에 뽀뽀할 뻔이라고 썼었는데.. 그냥 확 뽀뽀할 걸 그랬나봐요 기습뽀뽀
뭐 기회는 언제든지 많으니까 괜찮아요.. 어차피 공공이는 내꺼!ㅎ
세아누나 댓글보고 전화로 제가 공공이한테 어떤 누나가 날 너무 좋아하는데 어떡해 형아? 이랬는데
공공이曰; 걔가 누군데 ㅡㅡ 너 내꺼니까 건들이지 말라그래
그랬어요..
ㅎ..ㅎ역시 전 공공이껀가봐요 죄송해요 누나..대신 내 마음을ㅎㅎ
동성싫어하시는 분은 뒤로가기 살포시 눌러주세요!
음슴체 고고씡
형이 준 콜라를 마시지않고 점심시간까지 책상위에 가만히 뒀음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콜라를 눈 앞
에 두고 어떻게 안 먹고 버텼지 싶음
수업시간에 콜라 쳐다보면서 그 형이 왜 나한테 콜라를 줬을까..생각을 했음 이번엔 형아가 나 청소하는 거
도와줘서 내가 사줘야 되는거 아닌가 했음
그렇게 한참을 생각하다가 설마 형이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됨 허나 형은 분명 18
살(그 당시)대한민국 건장한 남아였고 나 역시 건장하진 않지만
남아였음 설마 그 형이 게이겠어 하고
다시 왜 줬을까 하고 고민에 빠짐
결국 나는 점심시간 때 형한테 콜라 왜 줬냐고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음 아.. 이 쓸데없는 궁금증
그 후 1,2,3,4교시가 나무늘보처럼 느릿느릿 지나가고 대망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다가옴
올것이 왔군 생각하고 요섭이랑 급식실에 가서 열심히 찾았지만 형의 머리카락도 보이지 않았음
허나 뭐 편의점에서 물어보면 되지하곤 그날의 급식 돈까스를 맛있게 냠냠 먹었음
학교가 끝나고 나님은 역시 야자를 하지 않고 집에 왔음 집에 오니 엄마가 없었음 (아빠는 직장때문에 서
울에 혼자 사심 누나는 친구랑 같이 삼ㅎ)
그래서 옷 갈아입고 혼자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폰으로 엄마한테 전화가옴
전화를 받아보니 갑자기 할아버지가 쓰러지셔서 서울로 올라가셨다고 했음 헐헐헐헐 그래서 엄마한테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는데 어떻게 나는 안데려가냐고 했더니 나는 학교 가야지 하고 엄마는 한 3,4일뒤에나
오신다고 했음 그렇다는 것은 3,4일동안 집에 혼자 있어야 한다는 말이었음
솔직히 집에 혼자 있는 거 낮에는 너무너무 좋아함 그런데.. 밤에는 솔직히 ..정말 솔직히 쪼금..무서움
그래도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는데 엄마보고 오라고 할 순 없잖음 그래서 그냥 엄마한테 할아버지 빨리
나으라고 하고 전화를 끊음
전화를 끊은 뒤 나는 무척이나 고민에 빠졌음 그냥 3,4일동안 요섭이네 집에 있을까 했으나 거기는 여동생
이 2명이나 되기때문에 요섭이네 집에서 놀 때 내가 가면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부담스러워서 못있겠었음
나는 뭐 어떻게든 되겠지..하곤 계속 티비 시청 을 했음 그러다 보니 콜라가 또 먹고 싶어짐 그래서 편의점
에 고고싱 했음 편의점에 도착하니 역시나 형이 또 정색타고 앉아있었음
이젠 정색탄 거 많이 봐서 별로 무섭지 않았음 익숙하게 콜라 골라서 계산대로 갔음 그러니까 형이
또 콜라 사러왔냐 이럼ㅋㅋㅋ 몇 번 봤다고 우리 말 거는 사이까지 됐음..
계산된 콜라를 들고 가려다가 콜라보니까 학교에서 물어보려던 거 생각나서 다시 계산대로 돌아왔음
형이 왜 했음 그래서 내가 형 저 아침에 왜 콜라 줬어요? 그랬음 그러니까 형아의 얼굴이 급속도로 빨개
졌음 자기얼굴을 만지작 만지작 했음 나는 형아의 대답을 기다렸음
그니까 그래서 싫냐 너 콜라 좋아하잖아 했음 사실이었음.. 나는 콜라를 사랑함
그래서 나는 아니요
좋았는데 .. 형이 저 도와주셨으니까 원래는 제가 줘야되잖아요.. 그래서 그냥 물어본건데.. 했음
그니까 형이 잠시 웃더니 그럼 나 부탁하나만 들어주라고 했음 그래서 그냥 고개 끄덕끄덕했음
내 얼굴보더니 형이 자기 핸드폰을 주머니에서 꺼내더니 나한테 건냈음
이거 왜요? 이러니까 아무말도 없음 저기요 형아 이러니까 수줍게 폰번호 찍으라고.. 그랬음ㅋㅋㅋㅋ
지금보니 공공이 형아 매우 귀여웠음!! 그런데 지금 매우.. 시크하심
귀여운 것도 좋은데..
나는 아..네 하고 번호를 찍어주고 폰을 돌려줬음 그니까 형이 내이름이 뭐냐고 물어봤음 그래서 내가
한뇽뇽이요.. 이러니까 한뇽뇽..한뇽뇽 중얼거림 형이 내 폰달라고 하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형은 내 폰 달라고 안하고 오히려 잘 가라고 하셨음..
...
그래서 그냥 콜라들고 집으로 뛰어감
어제있었던 에피소드ㅎㅎ
첫 편에서 공공이 형아에게 누나가 있다고 했음 별명은 미묘임ㅎㅎ 이쁜 고양이상이셔서..ㅎ
암튼 미묘누나는 우리가 사귄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셨음 처음엔 좀 당황스러워하시더니 날 보시곤
너 정도면 우리 공공이 맡겨도 되겠다 잘부탁한다 뇽뇽아
그러셨음ㅎ 성격도 매우 털털하시고 쿨하심!
암튼 어제 형이 내방에서 컴을 하고있고 나는 침대에 누워서 미묘누나랑 문자를 하고있었음
나 미묘누나
아..공공이 형아가 저 안놀아주고 컴만 해요ㅠㅠ 혼내주세요 누낭
이놈의 시키 우리 뇽뇽이를 안놀아주다니!!
나쁘죠ㅠㅠㅠ 공공이형아가 원래 그래요..
아맞다 ㅋㅋ 뇽뇽아 누나가 스킬 알려줄까?
?무슨 스킬이요?
너해봤어?라는 스킬인뎈ㅋㅋㅋ
하시면서 너해봤어?스킬을 전수해주심..ㅎㅎㅎㅎㅎ아시는 분이 있으실 수도..
미묘누나와의 문자를 끝낸 후 그 스킬을 써 먹기로 함!
형!!
왜
나 해봤어..
뭘해..뭐?
순간 컴 모니터만 바라보던 형의 얼굴이 나를 쳐다봤음ㅋㅋㅋㅋ 당황한 기색이 얼굴에 엿보였음
우리또래애들은 거의 다 해봤을걸?
하..참
나 오늘도 해봤는데..
뭐,뭐?우와 한뇽뇽 이렇게 안봤는데 너 바람피냐? 어?
이렇게 타자로 치니까 매우 화난 듯이 말하는 것 같은데 사실 공공이 형아는 오히려 당황하듯이 말했음ㅎ
오늘도 해봤고 내일도 해볼꺼야!
야 안되 내가 대신 해줄게 ㅡㅡ
형이 어떻게 해줘
아오 진짜 한뇽뇽 진짜 이럴꺼냐..
왜?아침에 해본다고! 아침에 해보면 좋잖아ㅎㅎㅎ
그랬음ㅋㅋㅋㅋㅋ그니까 형 표정 뻥져있음..
매우 귀여워씀 형은 역시 순수하지않았음..변태공룡
그 스킬을 쓴 이후 형은 나에게 삐졌음.. 막 내가 말걸어도 대답도 안해주고ㅠ
그래서 누나에게 하나 더 전수 받은 3초스킬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음
형아~
..
공공이 형아~ 내가 잘못했어..응?
아 몰라
하는데 내가 화풀라고 입에다
뽀뽀해줬음 이 떄 뙇!!! 3초스킬을 쓰는거임 그대로 3초동안 뽀뽀하고있
는거ㅎㅎㅎㅎ 3초끝나고 입을 떼고 형을 웃으면서 바라봤더니 형이 실없이 웃었음
한뇽뇽 여우 다 됬네 그럼 모두 미묘누나의 가르침이란걸 모르나봄..ㅎ 그러다 형이 자기 입술 핥더니
그대로 나한테 ㅋ...........ㅣ........ㅅㅡ 했음 오늘 에피소드 끗!
+ 형아는 역시 변태공룡이었어 어제 일 생각하니까 급 창피해..그래도 내가 형이니까 뽀뽀해준거야~ㅎㅎ
형 만날려면 아직 1시간 반이나 남았넹 빨리 보고싶다 멋있게 입고나와! 원래 뭐 입어도 머싰지만..
제일 맛있는 맛집 꼭! 알아오공ㅎㅎㅎ 형아 이따보자!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