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원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어제 수업을 듣다가 황당한 일을 당해서 정말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생전 처음으로 톡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제 저희는 대학원 수업을 들었습니다. 소고기가 발표하는 수업이었는데요(소고기: 저희끼리 부르는 별명입니다. 이해해주세요 ^^) 그런데 소고기가 위키백과를 통째로 복사 붙여넣기해와서 발표를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미리 수업준비를 한다고 위키백과를 읽어왔었고, 저의 친구는 위키백과랑 똑같다면서 저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쉬는 시간에 소고기에게 저:"저기 참고문헌을 어디서 보셨나요? 이거 위키백과꺼 같은데 왜 참고문헌에는 위키백과를 빼셨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소고기:"인터넷 자료인데 그거 올리면 머해" (허허 웃음: 소고기가 저랑 친구보다 20살 정도 많은 만학도임) 그래서 저는 저:"그래도 참고문헌에 넣으셔야죠"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옆에있더니 친구가 친구:"소기기쌤 수업준비를 이렇게 하시면 저희 등록금이랑 수업시간이 아깝습니다. 이렇게 해오시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 라며 조금 언성을 높였습니다(지금 몇주째 수업준비가 복사붙여넣기라 열받았었음) 그러자 소고기는 소고기: "너희는 정말 말하는게 네가지가 없구나" 막 이러면서 막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아저씨 같이 수업듣는 학생인데 욕이랑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라고 말하자 소고기: "너는 저번에 술자리에서 말편하게 하라며, 그래 너친구한테는 말놓는거 말안했으니 친구한테는 존대말을 할께" "정말 너희는 네가지도 없구나" 이러시는 겁니다 그러다가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사태는 일단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마치고 소고기가 저희보고 소고기:"야 너희는 나랑 이야기좀 하자" 라고 하는겁니다 저: " 네 소고기쌤 이야기하세요" 소고기: "너는 정말 공부열심히 해야겠다"(비아냥거리는 말투) 저: " 네알겠습니다. 공부 열심히 해요" 친구: " 아저씨 그렇게 수업준비해오시면 안되요!!!!" 소고기:"의리도 성기도 없고 싸가지도 없는것들이 정말 블라블라블라" 이렇게 하고 헤어지고 다음날 저는 사람들 앞에서 소고기를 문책한게 마음에 걸리고 수업분위기를 헤친거같아서 약간은 사죄의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그렇지만 문자가 한통온겁니다. 소고기 문자 "내가이런말안할려고 했는데 너가 이케 나오니 할수밖에 대학원에 들어와서 놀란것 중의 하나는 너가 너무무지하고 무식해보이더라 더군다나 전공학부를 나왔다는 것이 무색해 할 정도로 그리고 어제 놀랬지 남의 허물을 뒷조사하여 고의적으로 마음먹고 작심하여 들쳐 내는 그것도 공개된 동료들과수업하는 자리에서 어케 동료를 이런식으로 비난하고 망실 줄수있을까 이런방법밖에없었을까 나도 잘못이있지만 어캐이런 일이 너의 무지를 이런식 으로 표출하지마라 남을 탓하고 비난하기전에 너의 그런 비열하고 야비하고 더러운 그넌 성격부터고쳐라 너가 진정으로 남을 충고하고 싶으면 좋은 방법이 얼마든지많다 동료의 분위기를 망가트리는 동료를 밀고하는 그런 일제시대 앞잡이 같은 사고로는 너의 발전도 없고 앞으로 사회생활절대 못한다 사회는 절대 너같은 인간을 원치않거든 물론 어느 집단 이든 남의 약점을 잡아들쳐내는 놈한테 누가 믿고 애기하겠어 아니라 해도 부인할수없지 너는 그런놈이니까 불쌍하고 어리석은 놈 앞으로 남들한테 절대 그러지마라" (문자그대로적음) 라는 문자가 온겁니다. 저는 오늘 점심을 먹을려고 하다 폭주하고, 밥맛도 다 떨어져서 지금 손이 떨리고 밥도 못먹고있습니다. 그래서 답장을 보냈습니다. 저 "소고기쌤이나 잘하세요" 그러니깐 답장이 온겁니다. 소고기: "윗사람도 몰라보는 놈" ㅠ_ㅠ 님들 저 빡쳐서 머리 터질꺼같아요 참고로 저랑 소고기는 올해 2학기에 같이 입학한 사이입니다 ㅠ_ㅠ 저는 개인적으로 대학원섭이라 친구랑 저빼고 청강자치면 5명 듣구여 그때 싸울때 저랑 친구2명이랑 청가자1분 있으셨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앞에서 그런거 같아서 좀 죄송했는데 이런 문자 받으니깐 빡치고 지금 분노 폭발!!!!!!!!!!!!!!!! 제가 잘못한건 있는데 이건 아니지 안나요 하소연좀 들어주세요 ㅠ_ㅠ 읽으시고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ㅠ_ㅠ 21
대학원에서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소고기의 반란)
저는 대학원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어제 수업을 듣다가 황당한 일을 당해서 정말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생전 처음으로 톡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제 저희는 대학원 수업을 들었습니다.
소고기가 발표하는 수업이었는데요(소고기: 저희끼리 부르는 별명입니다. 이해해주세요 ^^)
그런데 소고기가 위키백과를 통째로 복사 붙여넣기해와서 발표를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미리 수업준비를 한다고 위키백과를 읽어왔었고, 저의 친구는 위키백과랑 똑같다면서 저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쉬는 시간에 소고기에게
저:"저기 참고문헌을 어디서 보셨나요? 이거 위키백과꺼 같은데 왜 참고문헌에는 위키백과를 빼셨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소고기:"인터넷 자료인데 그거 올리면 머해"
(허허 웃음: 소고기가 저랑 친구보다 20살 정도 많은 만학도임)
그래서 저는
저:"그래도 참고문헌에 넣으셔야죠"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옆에있더니 친구가
친구:"소기기쌤 수업준비를 이렇게 하시면 저희 등록금이랑 수업시간이 아깝습니다. 이렇게 해오시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 라며 조금 언성을 높였습니다(지금 몇주째 수업준비가 복사붙여넣기라 열받았었음)
그러자 소고기는
소고기: "너희는 정말 말하는게 네가지가 없구나"
막 이러면서 막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아저씨 같이 수업듣는 학생인데 욕이랑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라고 말하자
소고기: "너는 저번에 술자리에서 말편하게 하라며, 그래 너친구한테는 말놓는거 말안했으니 친구한테는
존대말을 할께" "정말 너희는 네가지도 없구나"
이러시는 겁니다
그러다가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사태는 일단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마치고 소고기가 저희보고
소고기:"야 너희는 나랑 이야기좀 하자" 라고 하는겁니다
저: " 네 소고기쌤 이야기하세요"
소고기: "너는 정말 공부열심히 해야겠다"(비아냥거리는 말투)
저: " 네알겠습니다. 공부 열심히 해요" 친구: " 아저씨 그렇게 수업준비해오시면 안되요!!!!"
소고기:"의리도 성기도 없고 싸가지도 없는것들이 정말 블라블라블라"
이렇게 하고 헤어지고 다음날
저는 사람들 앞에서 소고기를 문책한게 마음에 걸리고 수업분위기를 헤친거같아서 약간은 사죄의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그렇지만
문자가 한통온겁니다.
소고기 문자 "내가이런말안할려고 했는데 너가 이케 나오니 할수밖에 대학원에 들어와서 놀란것 중의
하나는 너가 너무무지하고 무식해보이더라 더군다나 전공학부를 나왔다는 것이 무색해 할
정도로 그리고 어제 놀랬지 남의 허물을 뒷조사하여 고의적으로 마음먹고 작심하여 들쳐
내는 그것도 공개된 동료들과수업하는 자리에서 어케 동료를 이런식으로 비난하고 망실
줄수있을까 이런방법밖에없었을까 나도 잘못이있지만 어캐이런 일이 너의 무지를 이런식
으로 표출하지마라 남을 탓하고 비난하기전에 너의 그런 비열하고 야비하고 더러운 그넌
성격부터고쳐라 너가 진정으로 남을 충고하고 싶으면 좋은 방법이 얼마든지많다 동료의
분위기를 망가트리는 동료를 밀고하는 그런 일제시대 앞잡이 같은 사고로는 너의 발전도
없고 앞으로 사회생활절대 못한다 사회는 절대 너같은 인간을 원치않거든 물론 어느 집단
이든 남의 약점을 잡아들쳐내는 놈한테 누가 믿고 애기하겠어 아니라 해도 부인할수없지
너는 그런놈이니까 불쌍하고 어리석은 놈 앞으로 남들한테 절대 그러지마라"
(문자그대로적음)
라는 문자가 온겁니다. 저는 오늘 점심을 먹을려고 하다 폭주하고, 밥맛도 다 떨어져서
지금 손이 떨리고 밥도 못먹고있습니다.
그래서 답장을 보냈습니다.
저 "소고기쌤이나 잘하세요"
그러니깐 답장이 온겁니다.
소고기: "윗사람도 몰라보는 놈"
ㅠ_ㅠ 님들 저 빡쳐서 머리 터질꺼같아요
참고로 저랑 소고기는 올해 2학기에 같이 입학한 사이입니다 ㅠ_ㅠ
저는 개인적으로 대학원섭이라 친구랑 저빼고 청강자치면 5명 듣구여 그때 싸울때 저랑 친구2명이랑
청가자1분 있으셨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앞에서 그런거 같아서 좀 죄송했는데 이런 문자 받으니깐
빡치고 지금 분노 폭발!!!!!!!!!!!!!!!!
제가 잘못한건 있는데 이건 아니지 안나요
하소연좀 들어주세요 ㅠ_ㅠ
읽으시고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