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되서 다시씀 ㅜㅜ왜 삭제해여 왜 왜 왜 ㅠㅠ 안뇽 언니오빠동생 남녀노소 여러분들 난 톡ㅋㅋ 저번엔 친구들 팔아 베스트??글에 올랐던 길거리에 흔하게 깔린 그런 중딩잉야 나도 내 이야기를 좀 써볼까햏ㅎ 음슴체 한달쯤 전에 친구교회를 고고씽함 나님 엄마뱃속부터 교회를 다녔는지라 계속 우리 동네 교회를 다니고있음 근데 나님 목사님이랑 사이가 안좋음 몇달 전에 내게 일어난 무슨 일때문임ㅜ 그때부터 사이가 계속 안좋았던거 같음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친구교회에 갔었음 근데 교회 중등부실 입장하자 훈남냄새 폴폴~~~~ 은 개뿔 ㅎㅎ 우리 교회에도 있을만한 그런 분들이 거기에도 있었음 판에서는 교회에 훈남오빠들만 있던데..하.. 교회는 역시 다 똑같나봐 친구가 선생님에게 날 소개하고 이러쿵 저러쿵 왔다리 갔다리 하고 예배를 시작했음 그때부터 이상한게 오빠들이 모여들더니 훈훈한 오빠들이 몇명 보이기 시작했음 근데 난 관심없음ㅋ 잘생겨서 나랑 비교되니까.. 내 친구교회는 역시 큰교회라 그런지 우리 교회랑 달랐음 찬양대?? 하는 언니오빠들이 열몇명이나 되고 학생수도 60명은 거뜬히 넘어보였고 교회안에 카페까지 있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핳ㅎㅎ..ㅎㅎㅎ 친구한테 '너네 교회 왤케 커..드럼 소리도 장난아니다..우리 교횐 전자 드럼.. 그걸로 하는데' 귓속말을 하면서 드럼치는 분을 봤음 근데 많이 잘생긴건 아닌데 뭔가 내 스타일이 거기 앉아서 드럼을 열나게 치고 계신거아니겠음?? 오~~드럼 치는 모습 이뻐~ 나님 뻔뻔하게 그 오빠 계속 쳐다봄 눈이 열번은 넘게 마주친거같음 근데 난 그걸가지고 또 착각을 함ㅋㅋㅋ '헐 뭐지 저 오빠랑 계속 눈 마주친다 나도 드디어 썸이란걸 탈수있는건가 번호를 따이는건가 네이트판에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에 내 연애사를 올릴수 있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꼬리에 꼬리를 물고 착각은 더 깊이~ 난 하라는 예배는 안드리고 드럼오빠만 쳐다봄 계속 쳐다봄 예배가 어떻게 끝난 줄도 모르겠음ㅋㅋㅋ 난 예배 마치고 오빠한테 번호 따일줄 알았음 그래서 집에 안가고 계속 거기 앉아있었음 근데 그걸 찬양하는 언니들이 눈치를 챘나봄ㅋ 우리가 어떤언니한테 다가갔을때 언니들 몇명와서 물어봄ㅋ 언니들- 왜 ㅎㅎㅎ?? 왜 ㅎㅎㅎㅎㅎ?? 뭐땜에ㅎㅎ?? 나- 있잖아요 저 오빠요..ㅎㅎ.. 내 친굴 왕눈이라 칭하겠음!! 눈이 크니까 왕눈- 얘가 저 오빠한테 반했대요 -_-!!! 왕눈이 목사님 딸이라서 교회사람들은 다 왕눈일 알고있었음 언니들- 응ㅎㅎ알아 알아 눈치 다 챘어~~ 알아 알아 나- 헐 ..어떻게요?? 언니들- 왕눈이가 왔다 갔다 막 그러는데 눈치를 못 채겠냐ㅎㅎ!!! 나- 헐 저 오빠도요? 언니들- 응 눈치챈거 같던데ㅎㅎ? 눈치챘으면서 번호를 안따가는 그런 남자였구나 ㅎㅎ 암튼 그날은 번호도 모른채 그렇게 집으로 갔음 근데 이름이랑 나이는 알았음 나보다 오빤데 외국갔다와서 아직 중3이랬음!! 그래서 집에 간 그때부터 일주일동안 그 오빠얘기만 했음 근데 딱 그 주에 뭐가 끼였냐면!! 바로바로 빼빼로 데이!!!! 일요일날 줘야했기때문에 토요일에 만들어야됐었음 왕눈이와 함꼐 돈을 합쳐 4만원이란 거금을 들여 만들었음 (아빠꺼랑 오빠꺼 똑같이 만들었는데 아빠꺼 찍어놓은 사진있음 톡되면 사진올림) 일요일이 뙇ㅎㅎ!!! 됐음 예배를 마치고 오빠가 엎드려있길래 오빠한테가서 저기요.. 이랬음ㅋㅋ 그랬더니 오빠가 목돌리고 나 쳐다봄 근데 막 엎드려서 잔거였는지 눈이 빨갰음 근데 그것까지 잘생겼어... 오빠 피곤한거 같애서 나 오빠옆에 뺴빼로 나두고 왔음 월요일날 왕눈이한테 들었는데 오빠가 7시까지 교회에서 드럼을 쳐줘야되서 막 저녁까지 있는데 왕눈이 저녁먹을때 오빠가 와서 내 이름 물어봤다고함ㅎㅎ 또또또 나 집에 가고 난뒤에 오빠가 내가 준 빼빼로 포장뜯어서 먹고있었는데 교회 언니가 와서 "헐 나도 줘" 이랬는데 "싫어" 이랬다고 함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추천 10만 넘으면 2탄씀 2탄에선 버스 정류장에서 드럼 오빠 번호 물어본거 씀ㅎㅎ 추천꾸욱우꿍꾸우꾺우ㅜ꾺꾸우꾹 7
★★버스정류장에서 훈남오빠 번호땄음!★★
삭제되서 다시씀 ㅜㅜ왜 삭제해여 왜 왜 왜 ㅠㅠ
안뇽 언니오빠동생 남녀노소 여러분들
난 톡ㅋㅋ 저번엔 친구들 팔아 베스트??글에 올랐던
길거리에 흔하게 깔린 그런 중딩잉야
나도 내 이야기를 좀 써볼까햏ㅎ
음슴체
한달쯤 전에 친구교회를 고고씽함
나님 엄마뱃속부터 교회를 다녔는지라 계속 우리 동네 교회를 다니고있음
근데 나님 목사님이랑 사이가 안좋음
몇달 전에 내게 일어난 무슨 일때문임ㅜ
그때부터 사이가 계속 안좋았던거 같음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친구교회에 갔었음
근데 교회 중등부실 입장하자 훈남냄새 폴폴~~~~
은 개뿔 ㅎㅎ 우리 교회에도 있을만한 그런 분들이 거기에도 있었음
판에서는 교회에 훈남오빠들만 있던데..하..
교회는 역시 다 똑같나봐
친구가 선생님에게 날 소개하고 이러쿵 저러쿵 왔다리 갔다리 하고 예배를 시작했음
그때부터 이상한게 오빠들이 모여들더니 훈훈한 오빠들이 몇명 보이기 시작했음
근데 난 관심없음ㅋ 잘생겨서 나랑 비교되니까..
내 친구교회는 역시 큰교회라 그런지 우리 교회랑 달랐음
찬양대?? 하는 언니오빠들이 열몇명이나 되고
학생수도 60명은 거뜬히 넘어보였고
교회안에 카페까지 있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핳ㅎㅎ..ㅎㅎㅎ
친구한테 '너네 교회 왤케 커..드럼 소리도 장난아니다..우리 교횐 전자 드럼.. 그걸로 하는데'
귓속말을 하면서 드럼치는 분을 봤음
근데 많이 잘생긴건 아닌데 뭔가 내 스타일이 거기 앉아서 드럼을 열나게 치고 계신거아니겠음??
오~~드럼 치는 모습 이뻐~
나님 뻔뻔하게 그 오빠 계속 쳐다봄
눈이 열번은 넘게 마주친거같음
근데 난 그걸가지고 또 착각을 함ㅋㅋㅋ
'헐 뭐지 저 오빠랑 계속 눈 마주친다 나도 드디어 썸이란걸 탈수있는건가
번호를 따이는건가 네이트판에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에 내 연애사를 올릴수 있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꼬리에 꼬리를 물고 착각은 더 깊이~
난 하라는 예배는 안드리고 드럼오빠만 쳐다봄 계속 쳐다봄
예배가 어떻게 끝난 줄도 모르겠음ㅋㅋㅋ
난 예배 마치고 오빠한테 번호 따일줄 알았음
그래서 집에 안가고 계속 거기 앉아있었음
근데 그걸 찬양하는 언니들이 눈치를 챘나봄ㅋ
우리가 어떤언니한테 다가갔을때 언니들 몇명와서 물어봄ㅋ
언니들- 왜 ㅎㅎㅎ?? 왜 ㅎㅎㅎㅎㅎ?? 뭐땜에ㅎㅎ??
나- 있잖아요 저 오빠요..ㅎㅎ..
내 친굴 왕눈이라 칭하겠음!! 눈이 크니까
왕눈- 얘가 저 오빠한테 반했대요 -_-!!!
왕눈이 목사님 딸이라서 교회사람들은 다 왕눈일 알고있었음
언니들- 응ㅎㅎ알아 알아 눈치 다 챘어~~ 알아 알아
나- 헐 ..어떻게요??
언니들- 왕눈이가 왔다 갔다 막 그러는데 눈치를 못 채겠냐ㅎㅎ!!!
나- 헐 저 오빠도요?
언니들- 응 눈치챈거 같던데ㅎㅎ?
눈치챘으면서 번호를 안따가는 그런 남자였구나 ㅎㅎ
암튼 그날은 번호도 모른채 그렇게 집으로 갔음
근데 이름이랑 나이는 알았음 나보다 오빤데 외국갔다와서 아직 중3이랬음!!
그래서 집에 간 그때부터 일주일동안 그 오빠얘기만 했음
근데 딱 그 주에 뭐가 끼였냐면!!
바로바로 빼빼로 데이!!!!
일요일날 줘야했기때문에 토요일에 만들어야됐었음
왕눈이와 함꼐 돈을 합쳐 4만원이란 거금을 들여 만들었음
(아빠꺼랑 오빠꺼 똑같이 만들었는데 아빠꺼 찍어놓은 사진있음 톡되면 사진올림)
일요일이 뙇ㅎㅎ!!! 됐음
예배를 마치고 오빠가 엎드려있길래 오빠한테가서
저기요..
이랬음ㅋㅋ 그랬더니 오빠가 목돌리고 나 쳐다봄
근데 막 엎드려서 잔거였는지 눈이 빨갰음
근데 그것까지 잘생겼어...
오빠 피곤한거 같애서 나 오빠옆에 뺴빼로 나두고 왔음
월요일날 왕눈이한테 들었는데 오빠가 7시까지 교회에서 드럼을 쳐줘야되서 막 저녁까지 있는데
왕눈이 저녁먹을때 오빠가 와서 내 이름 물어봤다고함ㅎㅎ
또또또 나 집에 가고 난뒤에 오빠가 내가 준 빼빼로 포장뜯어서 먹고있었는데
교회 언니가 와서 "헐 나도 줘" 이랬는데 "싫어" 이랬다고 함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추천 10만 넘으면 2탄씀
2탄에선 버스 정류장에서 드럼 오빠 번호 물어본거 씀ㅎㅎ
추천꾸욱우꿍꾸우꾺우ㅜ꾺꾸우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