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나님 + 친구님들 과거

화려한과거남2011.11.19
조회239

안녕하세용~

전라북도에 사는 10+ 5~9 사이의 시골청년이랍니다 ㅋ

톡 처음 써보는데....

힘내보죠 ㅋㅋㅋㅋㅋ

 

음 슴 체 로 갑 니 다 ㅋ

 

 

 

 

 

1. 뒷모습이 닮았어.....

 

내가 초딩 때 겪었던 일임 ㅋ

 

내가 초딩떄는 우리 마을애들 자전거에 미쳐서 자전거가 널렸었음

 

나도 역시 울 아부지 친분의 어느 삼촌분께 자전거 하나 선물 받음 (미쳐날뜀ㅋㅋㅋ)

 

그래서 정말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마을 곳 곳을 나대며 당김.

 

근데 그 때 마침 제 친구인 듯한 뒤통수가 저를 반김 ㅋㅋㅋ

 

그래서 나는

 

'야!!! xx야!!!! '라고 아주아주 우렁찬 목소리로 불렀음...

 

그 사람이 뒤로 도는 순간...

 

0.3초 생각하고

 

 

 

 

 

 

 

 '......어딨냐!!!!!!!!!'라고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나 혼자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쪽팔리기는 엄청 쪽팔림...(그 때 그사람 눈빛은 참으로 강렬했음 ㅋㅋㅋㅋㅋ 초딩스럽지 못한눈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난 계쏙 '찾으면 죽여버린다!!!!' '빨리 않나오냐!!!!'하면서.... 그 사람의 시선을 피하고 광란의 자전거패달질 함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쪽팔리는 일임 ㅋㅋㅋ

 

 

 

 

 

 

 

2. 자전거 추락사건

 

 

 

이번 일도 위의 이야기랑 거의 같은 시기에 일어남 ㅋㅋㅋ

 

 

이번엔 자전거를 타고 우리 마을을 넘어서 다른 마을까지 나대며 다님 (문제의 뒷모습의 친구와 s군)

 

 

그렇게 막 야x마을 선x마을 등등을 싸돌아 댕기다가 결국 나님은 힘 빠짐(이래뵈도 저질체력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마침 내리막 길이라서 ㅋㅋㅋ 양 싸이드에 논밭이 자리잡아서 차마 그 엄청난 경사 (지금생각해보면 별거아님 ㅋㅋㅋ)에서 스피드란걸 즐길 대담함을 가지지 못해서 브레이크 살살 밝아가며감 ㅋㅋㅋ

 

 

하지만 나와 달리 나의 친구 넘들은 둘이 한 자전거에 타고 무싄 지들이 분노의질주 찍을 기세로 막 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 시야에서 사라진 친구넘들 쫒아간다고 열심히 갔는데 친구들 사라짐 이떄 아마 순간 이것들이 자전거에 모터달았나하고 생각했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 주변을 아주 막 돌아댕기면서 찾아 다녔지만 결국 못찾음(당시 휴대폰이라는걸 소유하지않음ㅋ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화나서 다시 왔던길 되돌아 가는중 이였음(은근 소심한 나님)

 

 

 

근데 사건은 여기서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어디선가 엄청나게 서러운 울음소리가 들려옴 ㅋㅋㅋㅋ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하고 주변을 보다가 한 논두렁을 봄 ㅋㅋㅋㅋ 근데... 그곳에 ㅋㅋㅋ 내친구넘들 자전거는 처참히 논밭에 박혀있고 친구넘들 얼굴 진흙으로 범벅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2가지 생각이 들었음 ㅋㅋ

 

1. 저것들이 왜 저기 있어...!!!!

 

2. 존x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 나님은 그 상황에서 진지하지 못했음 ㅋㅋㅋ 전 웃음을 참는다는게 소리만 않나고 얼굴로는 아주 활짝 웃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좀 가라앉히고 외침 '야!!!!! 왜 거깄어!!!!!!!!!!!!!!!!!!!!!!!!!풉....' 결국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넘들 표정 개구려짐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와서 생각하면 쒀리)

 

 

난 웃으면서 논두렁으로 감.... 근데..... 논두렁이 진흙이라 가기가 싫음 ㅋㅋㅋㅋ 근데 애들은 충격에 넋상실하고 자전거 박혀서 않나오곸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내 친구넘들 살리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가까이 가는 순간.... 또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흙에 친구넘들 얼굴이 찍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해보삼 진흙에 사람 얼굴 두개가 나란히 찍혀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자전거 꺼내고 친구넘들이랑 논두렁나옴 ㅋㅋㅋㅋㅋ (이때 온몸에 진흙 묻음 젝일...)

 

 

그렇게 친구넘들 대리고 집으로 가기 전에 얼굴과 몸에 묻은 진흙을 지워야했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던 길에 논두렁에 마침 물 채워넣고 있길래 그 물로 씻음 ㅋㅋㅋㅋ (시골사는 분들은 가끔봤을 듯 주황색 인데 물 콸콸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대충 씻고 집에가는 길에 친구들한테 왜 거기 빠졌냐고 물어봄 ㅋㅋㅋ

 

그랬더니 대충 얘기는 일단 나님을 뒤로하고 스피드를 즐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 내리막길에서 막달리다가 앞에 아무것도 없는 절벽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친구넘들 당황해서 브레이크 잡음 ㅋㅋㅋ (이때 둘이 한자전거로 탐 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멈추다가 ㅋㅋㅋㅋㅋㅋ 시골길이라 모래님이 많고 마침 길이 시멘트로 덮혀서... 그대로 미끄러서 추락했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 듣고 막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생각하면 웃기는 이야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우리마을 우사인 볼트

나 초딩때 우리 마을에는 마깨또(발음나는대로 적음ㅋㅋㅋ)라는 정신 이상한 할멈이 하나 있었음ㅋㅋㅋㅋ

 

그 당시 우리 마을 초딩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였음 ㅋㅋ

 

그 이유는 마깨또 초딩이나 유딩같은 조그만 애들(중딩도 작으면) 보면 막 소리치고 쫒아와서 때리고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마깨또만 뜨면 장소 불구하고 모르는 집이든 어디든 막 들어갔음 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느 날 친구넘들이랑 마을에서 돌아 댕김 ㅋㅋㅋ 근데 전방 약8m앞에 마깨또 소환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넘들이랑 그것도 모르고 막 이야기 하고 가다가 친구 f의 말에 앞을 보고 정말 그 순간 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1m차이로 우리 앞에 다가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정말..... 우리 들은 개가 됬음ㅋㅋㅋㅋㅋ 막 달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때 주변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다행히 살아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옥상에서 밑을 보고 할말을 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깨또 무슨 우사인 볼트 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쫒아감 완전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막 쪽아가는데 완전 빠름 ㅋㅋㅋㅋㅋㅋ 그 때 전 한편에 공포영화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울면서 막 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애가 그렇게 빨리 달린거 처음봄 ㅋㅋㅋ(달리기 제일못했음ㅋㅋㅋㅋ)

그렇게 그 친구도 어디 건물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마깨또로 부터 살아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우리 마을에는 마깨또는 없음 ㅋㅋㅋㅋ 죽었다는데 엄청난 소문이 돔ㅋㅋㅋㅋㅋㅋ

그 중 최강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꼬 막혀서 배에 똥차서 죽었데!!! 죽을때 똥 터뜨리고 잤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더럽게 죽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우리마을 우사인 볼트 2편

 

이번 우사인 볼트는 다름 아닌 나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기는 부끄럽지만 난 개 쫒아오면 미쳐버림 ㅋㅋㅋㅋ

 

사람이 위기에 쳐하면 초인적인 힘을 쓴다고함 ㅋㅋㅋㅋㅋ

 

근데 난 개 쫒아올때 초인적임 ㅋㅋㅋ

 

이 이야기의 시작을 이럼 ㅋㅋㅋ

 

우리마을 청소년이라고 청소년 문화회관 이 있음 ㅋㅋㅋ

 

거기서 컴퓨터를 할려고 친구넘들이랑 장난치며 가는 길 이였음 ㅋㅋㅋ

 

근데 청소년앞에 왔는데 청소년 문 닫힘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오늘 문 늦게 염 ㅋㅋㅋㅋ

 

시간보니 20분 가량 남았길래 걍 대기타기로 결정함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갔어야했음ㅋㅋㅋㅋㅋㅋㅋ

 

청소년 앞에는 작게 농구 골대도 있고 마당도 있음 ㅋㅋㅋ 그 마당에 둥글게 화단처럼 높은 구역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거기서 놀고 있었음 ㅋㅋㅋ

 

 

그때 어디 골목에서 하얗고 덩치 산만한 개님 한마리고 출몰함 ㅋㅋㅋㅋ

 

내 친구님들 나버리고 튐 ㅋㅋㅋㅋㅋㅋ

 

그 개님 미친듯이 날 쫒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미친듯이 도망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친구들이 날 보면서 웃었음 ㅋㅋㅋ 그 때 아마 '쳐 웃지마아~~~~~~~~~~~~~~~~~~~~~~~~~~~~~~~~~!!!!!!!!!!!!!!!!!!!!!'라고 했을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개님이랑 추격전끝에 뒤 돌아보고 개님 없는걸 알고 뻘쭘하게 멈춤 ㅋㅋㅋㅋ

 

뛸때는 몰랐는데 멈추고 긴장감이 사라지니.....

 

 

허파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천천히 공기마시고 진정하고 친구 넘들에게 여러가지 육두문자를 날리던 도중 내 친구L이 말함 ㅋㅋㅋㅋ '너 완전 빨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개랑 거리가 줄어들지가 않아 ㅋㅋㅋㅋ 완전 일정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말 짧게 줄이면

'너 완전 개 였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소리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운동회날 되면 개좀 풀어달라고 애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쪽팔린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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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저자의 머리의 한계예요....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중에 2편으로 돌아 올 수도 있으니 2편을 바라면...

추천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