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만난우리학교훈남옵빠

자작아님2011.11.19
조회828

톡커님들 안녕하세여안녕

저는 십칠살 흔녀에요...ㅜ

판 처음 써보는 건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용...

 

그냥 스따뜨할게요

 

 

제가 오랜만에 친구랑 시내를 갔다와서 노래방을 가고잇엄듬

 

근데 입구쪽에 우리학교 교복을 입고있는

남정네들이 있는거임 그래서

아 그런갑다 이러고 가고있었는데!

그 남정네들은 우리학교 삼학년이엿어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아님!!1

 

그 중에 내가 어떤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 사람은 저랑 제 친구랑 평소에

훈남이라고 하면서 3학년 층 지나갈때 힐끔보고

그러던 오빠엿듬 ㅠㅠㅠㅠ

근데 막 조아하는 사람보면 완전 얼굴 화끈해지고 눈을 어따둬야될지....

ㅋㅋㅋ근대 그 오빠하고 친구들이 나보고 웃는게임!!ㅋㅋㅋㅋ

나 조카 당황해서 완전 표정 굳어서

노래방을 들어옴!!

 

친구가 옆에서 헐뭐야뭐여~~이러고 ㅈㄹ 하는데

나에게 그따위 말은 들리지도 않앗엇음ㅋㅋㅋㅋㅋㅋ

요즘 판에 이런글 만이 올라오잔슴?

그래서 나혼자 이상한 상상하고 설렛음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방을 들어와서 친구노래불르고 나불럿는데

 

머불럿냐구요??ㅋㅋㅋㅋ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치키치키챠카챠카쵸코쵸ㅛ코쵸??나쁜일을하면은~

 

ㅋㅋㅋ

이것을....불렀어요..ㅋㅋㅋ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님

 

이걸 불럿는데 나 혼자 좀 신나서 소파(?)가아니라 의자 위에

올라가서 치ㅊ키치키챠카챠카초코초코쵸 워우예에!!!

 

이..랫음.....ㅜ

 

그러고잇는데....

창문 너머에 그오빠랑 오빠친구들이 뙇!!!!!!!!!!!!!!!!!!!!!!!!!!!!!!!!!!!!!!!!!!!!!!!!!!!1

 

!!!!!!!!!!!1...........!!!!!!!.....!1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잇엇듬 .....

 

 

그래서 저는 반사적으로 노래를 껏음ㅋㅋㅋㅋ

 

글고 나혼자 헐아진짜아....ㅜㅜㅜㅜㅜㅜ

 

 

이러고 친구는 왜왜 이러고 ㅜㅜㅜㅜㅜ

 

근데 아까도 그랫듯이 친구년의

말은 들리지도 안음

 

진짜 너무 쪽팔려서...아지금생각해도 얼굴이 화끈거림

 

아 글구 훈남옵빠이름은 준형이로 하겟음ㅋㅋㅋ

왜냐구요??제가 용준형 오빠를 조아하거든요...ㅎㅎㅎ똥침

ㅎㅎㅎ

 

근데 준형이 오빠가 창문 가까이 와서!!!와서!!!

 

 

손짓을 함  와보라고

 

그래서 친구는 오신민아~ㅋㅋ

이러고 ㅋㅋㅋ 아,,,제 이름 신..민아로 할게요....ㅈㅅ

 

그래서 문을 딱 열엇는데 준형이가!!준형이가!!

 

 

 

 

 

 

어떻게 햇는지 궁금하면 추천 꾹!!

 

 

 

안 궁금해도 눌러주세여....ㅠㅠㅠㅠ

 

글구 자작 절대 절대 아님니당....

 

 

 

추천하면

 

 

 

 

 

 

 

 

 

 

 

 이런 썸남,썸녀 만나서

사귀게 될거임!!!

 

 

그리구 베톡되면 제 사진 올릴게염!!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