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여 저는 십칠살 흔녀에요...ㅜ 판 처음 써보는 건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용... 그냥 스따뜨할게요 제가 오랜만에 친구랑 시내를 갔다와서 노래방을 가고잇엄듬 근데 입구쪽에 우리학교 교복을 입고있는 남정네들이 있는거임 그래서 아 그런갑다 이러고 가고있었는데! 그 남정네들은 우리학교 삼학년이엿어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아님!!1 그 중에 내가 어떤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 사람은 저랑 제 친구랑 평소에 훈남이라고 하면서 3학년 층 지나갈때 힐끔보고 그러던 오빠엿듬 ㅠㅠㅠㅠ 근데 막 조아하는 사람보면 완전 얼굴 화끈해지고 눈을 어따둬야될지.... ㅋㅋㅋ근대 그 오빠하고 친구들이 나보고 웃는게임!!ㅋㅋㅋㅋ 나 조카 당황해서 완전 표정 굳어서 노래방을 들어옴!! 친구가 옆에서 헐뭐야뭐여~~이러고 ㅈㄹ 하는데 나에게 그따위 말은 들리지도 않앗엇음ㅋㅋㅋㅋㅋㅋ 요즘 판에 이런글 만이 올라오잔슴? 그래서 나혼자 이상한 상상하고 설렛음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방을 들어와서 친구노래불르고 나불럿는데 머불럿냐구요??ㅋㅋㅋㅋ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치키치키챠카챠카쵸코쵸ㅛ코쵸??나쁜일을하면은~ ㅋㅋㅋ 이것을....불렀어요..ㅋㅋㅋ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님 이걸 불럿는데 나 혼자 좀 신나서 소파(?)가아니라 의자 위에 올라가서 치ㅊ키치키챠카챠카초코초코쵸 워우예에!!! 이..랫음.....ㅜ 그러고잇는데.... 창문 너머에 그오빠랑 오빠친구들이 뙇!!!!!!!!!!!!!!!!!!!!!!!!!!!!!!!!!!!!!!!!!!!!!!!!!!!1 !!!!!!!!!!!1...........!!!!!!!.....!1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잇엇듬 ..... 그래서 저는 반사적으로 노래를 껏음ㅋㅋㅋㅋ 글고 나혼자 헐아진짜아....ㅜㅜㅜㅜㅜㅜ 이러고 친구는 왜왜 이러고 ㅜㅜㅜㅜㅜ 근데 아까도 그랫듯이 친구년의 말은 들리지도 안음 진짜 너무 쪽팔려서...아지금생각해도 얼굴이 화끈거림 아 글구 훈남옵빠이름은 준형이로 하겟음ㅋㅋㅋ 왜냐구요??제가 용준형 오빠를 조아하거든요...ㅎㅎㅎ ㅎㅎㅎ 근데 준형이 오빠가 창문 가까이 와서!!!와서!!! 손짓을 함 와보라고 그래서 친구는 오신민아~ㅋㅋ 이러고 ㅋㅋㅋ 아,,,제 이름 신..민아로 할게요....ㅈㅅ 그래서 문을 딱 열엇는데 준형이가!!준형이가!! 어떻게 햇는지 궁금하면 추천 꾹!! 안 궁금해도 눌러주세여....ㅠㅠㅠㅠ 글구 자작 절대 절대 아님니당.... 추천하면 이런 썸남,썸녀 만나서 사귀게 될거임!!! 그리구 베톡되면 제 사진 올릴게염!! 7
노래방에서만난우리학교훈남옵빠
톡커님들 안녕하세여
저는 십칠살 흔녀에요...ㅜ
판 처음 써보는 건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용...
그냥 스따뜨할게요
제가 오랜만에 친구랑 시내를 갔다와서 노래방을 가고잇엄듬
근데 입구쪽에 우리학교 교복을 입고있는
남정네들이 있는거임 그래서
아 그런갑다 이러고 가고있었는데!
그 남정네들은 우리학교 삼학년이엿어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아님!!1
그 중에 내가 어떤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 사람은 저랑 제 친구랑 평소에
훈남이라고 하면서 3학년 층 지나갈때 힐끔보고
그러던 오빠엿듬 ㅠㅠㅠㅠ
근데 막 조아하는 사람보면 완전 얼굴 화끈해지고 눈을 어따둬야될지....
ㅋㅋㅋ근대 그 오빠하고 친구들이 나보고 웃는게임!!ㅋㅋㅋㅋ
나 조카 당황해서 완전 표정 굳어서
노래방을 들어옴!!
친구가 옆에서 헐뭐야뭐여~~이러고 ㅈㄹ 하는데
나에게 그따위 말은 들리지도 않앗엇음ㅋㅋㅋㅋㅋㅋ
요즘 판에 이런글 만이 올라오잔슴?
그래서 나혼자 이상한 상상하고 설렛음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방을 들어와서 친구노래불르고 나불럿는데
머불럿냐구요??ㅋㅋㅋㅋ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치키치키챠카챠카쵸코쵸ㅛ코쵸??나쁜일을하면은~
ㅋㅋㅋ
이것을....불렀어요..ㅋㅋㅋ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님
이걸 불럿는데 나 혼자 좀 신나서 소파(?)가아니라 의자 위에
올라가서 치ㅊ키치키챠카챠카초코초코쵸 워우예에!!!
이..랫음.....ㅜ
그러고잇는데....
창문 너머에 그오빠랑 오빠친구들이 뙇!!!!!!!!!!!!!!!!!!!!!!!!!!!!!!!!!!!!!!!!!!!!!!!!!!!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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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엇듬 .....
그래서 저는 반사적으로 노래를 껏음ㅋㅋㅋㅋ
글고 나혼자 헐아진짜아....ㅜㅜㅜㅜㅜㅜ
이러고 친구는 왜왜 이러고 ㅜㅜㅜㅜㅜ
근데 아까도 그랫듯이 친구년의
말은 들리지도 안음
진짜 너무 쪽팔려서...아지금생각해도 얼굴이 화끈거림
아 글구 훈남옵빠이름은 준형이로 하겟음ㅋㅋㅋ
왜냐구요??제가 용준형 오빠를 조아하거든요...ㅎㅎㅎ
ㅎㅎㅎ
근데 준형이 오빠가 창문 가까이 와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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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구는 오신민아~ㅋㅋ
이러고 ㅋㅋㅋ 아,,,제 이름 신..민아로 할게요....ㅈㅅ
그래서 문을 딱 열엇는데 준형이가!!준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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