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22살 열혈청춘 남아 입니다. 현제 해병대현역으로 근무중이구요.,, 드뎌 정기휴가가 끝났네요 ... 뭐솔찍히 한거라고 술마시고, 클럽에서 놀고 했지만 ..ㅠ_ㅠ. 정말 한심하다는 ...쩝 . 아..정말 이병때와 같은느낌 ...상병5호봉이 되긴했지만 .. 정말 마음이 무겁네요..ㅋ 군인들만 알만한 이심정 "도살장 끌려가는듯한"... ㅠ_ㅠ...아 너무 착잡해서 잠마져 설치고 안오네요.. 이럴땐 어떻해야 좋을까..인생선배님들 충고좀해주세요...ㅋ
안녕하세요?군인입니다....
음22살 열혈청춘 남아 입니다.
현제 해병대현역으로 근무중이구요.,,
드뎌 정기휴가가 끝났네요 ...
뭐솔찍히 한거라고 술마시고, 클럽에서 놀고 했지만 ..ㅠ_ㅠ.
정말 한심하다는 ...쩝 .
아..정말 이병때와 같은느낌 ...상병5호봉이 되긴했지만 ..
정말 마음이 무겁네요..ㅋ
군인들만 알만한 이심정 "도살장 끌려가는듯한"...
ㅠ_ㅠ...아 너무 착잡해서 잠마져 설치고 안오네요..
이럴땐 어떻해야 좋을까..인생선배님들 충고좀해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