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군인입니다....

오로치마루2008.08.04
조회874

음22살 열혈청춘 남아 입니다.

 

현제 해병대현역으로 근무중이구요.,,

 

드뎌 정기휴가가 끝났네요 ...

뭐솔찍히 한거라고 술마시고, 클럽에서 놀고 했지만 ..ㅠ_ㅠ.

정말 한심하다는 ...쩝 .

 

아..정말 이병때와 같은느낌 ...상병5호봉이 되긴했지만 ..

정말 마음이 무겁네요..ㅋ

군인들만 알만한 이심정 "도살장 끌려가는듯한"...

 

ㅠ_ㅠ...아 너무 착잡해서 잠마져 설치고 안오네요..

이럴땐 어떻해야 좋을까..인생선배님들 충고좀해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