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 입니다. 흔남에 조금 미치지 못해 연애한번 못해본 제가 연애소설을 쓰고 있는데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서 톡에 한번 올려보려구요 여기다 올려도 되나 싶기도한데. 올려보고 아니다 싶으면 안올릴께요 이런 저런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 왜 영화같은 곳에서는 비와 함께 슬픈장면이 나오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날도 비고 오고 있었다. 60년전....... 내이름은 성현, 올해나이 19세 그렇다 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슬픈 고3이다. 자랑은 아니지만 그동안 공부를 조금씩해두어서 지금은 A대학 항공학과에 수시합격이 된 상태이다. 나의 꿈은 파일럿이 되는 것이다. 언젠가는 멋진 기장이 되어 전 세계의 하늘을 날으는 것이 나의 소박한 꿈이다. 여느때와 다름없던 점심시간 수시에 붙어 학교에 있을 필요가 없는 나는 영어학원에 가기위해 준비를 했다. 언제나와 같은 쳇바퀴 도는 일상이었지만 오늘만은 달랐다,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아이가 나를 향해 다가왔다. 그녀의 이름은 한희선,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일진이었다. "야! 거기 어디가냐?" '언제봣다고 야!냐', "응? 나 학원 왜?" "잘됬다 나좀 태워주라~" "응? 뭘" "너 오토바이 타고 다니잖아 아니면 학주한테 이른다?" '애는 별걸 다아네..', "알았어 어디가는데?" "응? 집에 ㅎㅎ" 이렇게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 우리의 인연의 끈은 이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녀는 사고를 조금치고 다녀서 그렇지 성격도 화근하고 미모도 탤런트 뺨친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기획사에서 스카우트도 받았다고 한다. 신나게 달리다보니 어느덧 그녀의 집 앞에 도착하게 되었다. "성현아 고마워! ㅎㅎ" "응? 나 알아? "그럼 너도 다른 방면으론 나보다 더 유명하잖아?" '하하... 다른 방면이라.. ' "잠시만 성현아?" 주머니를 뒤적거리던 그녀는 작은 초콜렛하나를 꺼냈다. "자! 이거 고마움의 표시야" "어? 응? 어..어 고맙다 그럼 난 이만 가볼께" "그래 잘가~" 잘가라는 말을 하고는 그녀는 뒤돌아서 집으로 들어가 버렸다. 나만의 착각이었을까? 조금은 붉게 물든 그녀의 뺨이 사랑에 빠진 소녀 같았다. 두근! 두근! 한동안 멈춰있던 내 심장이 뛰고 있다는 것을 그땐 알아차리지 못했다. 또다시 쳇바퀴 도는 일상이 지나고 토요일 저녁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하기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길을 나섰다. 달리는 동안 바람이 나를 감싸 안는 이 느낌이 너무 좋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게 되었다. 잠시 목을 축이기 위해 편의점에서 우유를 사고 나와 마시는데 남자들과 여자들이 함께 모여있는 것을 보았다. '이런시간에 쯧쯧...응? 희선이잖아?' 평소라면 신경도 쓰지 않겠지만 왜일까? 어느덧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희선아~" "??? 아! 성현아~" "누구야 누구???" 주위에 있던 아이들이 나를 관찰하고 있었다. "여기서 뭐해 희선아 가자 내가 태워줄께" "응? 어!어어어어어" 팔목을 잡아끄는 내 힘에 못이겼는지 희선이가 따라와 뒤에 탔다. 부웅~ 달리다 보니 그녀의 집앞공원에 도착해 있었다. 하.. 내가 왜그랬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그녀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너 오토바이 잘타드라? 언제부터 탄거야?" "중학교때 ㅎㅎ 우리집이 치킨집을 하는데 어머니가 밥값하라고 배달을 보내곤 했거든 참! 나 오토바이탄는거 절대 비밀이다 알겠지?" "비밀이라.. 내가 그걸 지켜야 하는 이유는?" "그런건 없지만 좀 지켜주면 안되냐?" "맨입으로? 그럴순 없지 내 부탁을 들어준다면 생각해 볼께" "뭔데? 들어줄수 있는거라면 들어줄께" "음.. 우리 바다가자! 가까운데라도 좋아" "바다? 지금? 지금은 좀..." "안되? 힝.. 그럼 어쩔수 없지 성현이는 오토 음~" 공원에서 크게 소리를 치던 그녀의 입을 나는 황급히 손으로 막았다. "야! 한국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야지.. 지금은 좀.. 그렇지만 가자" "야호! 출발~" '에효.. 이게 무슨 고생이냐' 꼬옥~ 나를 잡기위해 그녀의 몸이 나와 밀착했다. 느껴지는 그녀의 샴푸 향기 내 심장소리가 귀에 들릴만큼 뛰고 있었다. 그렇게 바다로 출발했다.
제목 미정 연애소설 한번 써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 입니다.
흔남에 조금 미치지 못해 연애한번 못해본 제가 연애소설을 쓰고 있는데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서 톡에 한번 올려보려구요
여기다 올려도 되나 싶기도한데. 올려보고 아니다 싶으면 안올릴께요
이런 저런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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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영화같은 곳에서는 비와 함께 슬픈장면이 나오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날도 비고 오고 있었다.
60년전.......
내이름은 성현, 올해나이 19세 그렇다 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슬픈 고3이다.
자랑은 아니지만 그동안 공부를 조금씩해두어서 지금은 A대학 항공학과에 수시합격이 된 상태이다.
나의 꿈은 파일럿이 되는 것이다. 언젠가는 멋진 기장이 되어 전 세계의 하늘을 날으는 것이 나의 소박한 꿈이다.
여느때와 다름없던 점심시간 수시에 붙어 학교에 있을 필요가 없는 나는 영어학원에 가기위해 준비를 했다.
언제나와 같은 쳇바퀴 도는 일상이었지만 오늘만은 달랐다,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아이가 나를 향해 다가왔다. 그녀의 이름은 한희선,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일진이었다.
"야! 거기 어디가냐?"
'언제봣다고 야!냐', "응? 나 학원 왜?"
"잘됬다 나좀 태워주라~"
"응? 뭘"
"너 오토바이 타고 다니잖아 아니면 학주한테 이른다?"
'애는 별걸 다아네..', "알았어 어디가는데?"
"응? 집에 ㅎㅎ"
이렇게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 우리의 인연의 끈은 이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녀는 사고를 조금치고 다녀서 그렇지 성격도 화근하고 미모도 탤런트 뺨친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기획사에서 스카우트도 받았다고 한다. 신나게 달리다보니 어느덧 그녀의 집 앞에 도착하게 되었다.
"성현아 고마워! ㅎㅎ"
"응? 나 알아?
"그럼 너도 다른 방면으론 나보다 더 유명하잖아?"
'하하... 다른 방면이라.. '
"잠시만 성현아?" 주머니를 뒤적거리던 그녀는 작은 초콜렛하나를 꺼냈다.
"자! 이거 고마움의 표시야"
"어? 응? 어..어 고맙다 그럼 난 이만 가볼께"
"그래 잘가~" 잘가라는 말을 하고는 그녀는 뒤돌아서 집으로 들어가 버렸다. 나만의 착각이었을까? 조금은 붉게 물든 그녀의 뺨이 사랑에 빠진 소녀 같았다. 두근! 두근! 한동안 멈춰있던 내 심장이 뛰고 있다는 것을 그땐 알아차리지 못했다.
또다시 쳇바퀴 도는 일상이 지나고 토요일 저녁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하기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길을 나섰다. 달리는 동안 바람이 나를 감싸 안는 이 느낌이 너무 좋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게 되었다.
잠시 목을 축이기 위해 편의점에서 우유를 사고 나와 마시는데 남자들과 여자들이 함께 모여있는 것을 보았다.
'이런시간에 쯧쯧...응? 희선이잖아?'
평소라면 신경도 쓰지 않겠지만 왜일까? 어느덧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희선아~"
"??? 아! 성현아~"
"누구야 누구???" 주위에 있던 아이들이 나를 관찰하고 있었다.
"여기서 뭐해 희선아 가자 내가 태워줄께"
"응? 어!어어어어어" 팔목을 잡아끄는 내 힘에 못이겼는지 희선이가 따라와 뒤에 탔다.
부웅~ 달리다 보니 그녀의 집앞공원에 도착해 있었다. 하.. 내가 왜그랬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그녀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너 오토바이 잘타드라? 언제부터 탄거야?"
"중학교때 ㅎㅎ 우리집이 치킨집을 하는데 어머니가 밥값하라고 배달을 보내곤 했거든 참! 나 오토바이탄는거 절대 비밀이다 알겠지?"
"비밀이라.. 내가 그걸 지켜야 하는 이유는?"
"그런건 없지만 좀 지켜주면 안되냐?"
"맨입으로? 그럴순 없지 내 부탁을 들어준다면 생각해 볼께"
"뭔데? 들어줄수 있는거라면 들어줄께"
"음.. 우리 바다가자! 가까운데라도 좋아"
"바다? 지금? 지금은 좀..."
"안되? 힝.. 그럼 어쩔수 없지 성현이는 오토 음~" 공원에서 크게 소리를 치던 그녀의 입을 나는 황급히 손으로 막았다.
"야! 한국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야지.. 지금은 좀.. 그렇지만 가자"
"야호! 출발~"
'에효.. 이게 무슨 고생이냐' 꼬옥~ 나를 잡기위해 그녀의 몸이 나와 밀착했다. 느껴지는 그녀의 샴푸 향기
내 심장소리가 귀에 들릴만큼 뛰고 있었다. 그렇게 바다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