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네이트 판에 빠져 사는 거리에 흔한 15녀임....ㅋ 네이트 판 첨써바서 ㅠㅠ 내용이 안맞아도 이해해줘용!> < (말안해도 음슴체 ㄱㄱ> <) 아마 2주 전 아침... 우리반은 지각하면 벌금을 냄 ㅠㅠ 그것도 엄청 빡세게 1분에 1000원..ㅠ 근데 하필 그 날 아침에 늦게 일어난거임 ㅠㅠ 그래서 엄청난 스피드로 교복과 짐을 챙기고 서둘러 길을 나서는 길이였음. 시간은 4분밖에 남지 않았는데 아직 갈길은 멀은거임 ㅠㅠ 결국 그래서 난 쪽팔림을 무릎쓰고 뛰기시작했음 이미 내 앞머리는.... OPEN THE 앞머리.....ㅋ 표정은....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표정과 오픈더앞머리를 가리기위해 고개를 약간 숙이고 막 뛰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핳...그게 잘못이였음 그러고 뛰고있는데 뭔가 갑자기 퍽.... 읭...? 퍽....? 퍽????퍽????!?!?!?!?!?! 그럿슴....ㅠㅠ 사람과 부딪힌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를 하려고 고개를 들었는데 오 주여....!... 훈남인거임...... 내꼴은 늦게나오느라 빗질도 않한 개털머리에 양볼빨개짐과 추한 모습이엿는데... 아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ㅋㅋㅋㅋ 내 머리랑 그 훈남 가슴이랑 퍽 하고 부딪힌거임...;; (안기다싶이..ㅋ) 훈남 조카 아파하는데..ㅋㅋㅋ 나는 사과할 시간도없이 뛰어가면서 "죄송해요오오오오오!!!!!!!!" 이러고 뛰어갓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학교는 지각하지 않았음 ㅋㅋ 그렇게 아침조회를 끝내고 대수롭지 않게 핸드폰을 내려는데... 핸드폰이 없는거임..;; 내 핸드폰은 산지 얼마 안된 갤럭시S2였심.....ㅠ 그래서 식겁해서 여기저기 다 뒤져봤지만 아무리 봐도 없는거임 ㅠㅠ 그떄 나는 짐작했음 '아 그 훈남이랑 부딪혔을때 떨어뜨렷나;;" 나는 그때부터 조카 당황하기 시작함;; 아까 그렇게 추한꼴로 민망하게 퍽 부딪히고 사과도 제대로 못했는데 ㅋㅋ 핸드폰까지 떨어뜨렷다닠ㅋㅋㅋ 나는 일단 그 훈남님께서 내 핸드폰을 득템하셧길 빌며 친구 핸드폰으로 내폰으로 전화했음 뚜르르... 철커덕... 뚜르르... 철커덕.... 하지만.....훈남님이 내 폰을 득템하지 못하셨는지 전화를 못받으심...ㅠ 일리가 잇나!!! 전화를 받음!! 나는 너무 감격함에 받자마자 "여보세요?!!!?!?!?!!! 그 폰 주인인데요!!!!!!!!" 라고 소리침..;; 나도 내가 왜그랬는지는 잘 모르겟싐 ㅠㅠ 내가 엄청 간절하게 소리지르자 훈남과 주위의 친구들이 막 웃음 ㅠㅠ 그러다가 훈남이 말함 "아 ㅅㅂ 닥쳐봐 여보세요?" "아....네..." "이 핸드폰 주인이시라고요?ㅋ" "네 ㅠㅠ 죄송한데 그 핸드폰 좀 돌려주세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남은 내가 핸드폰을 돌려달라고 하자 아무말 없이 계속 웃음 ㅡㅡ ㅠㅠ "저기요 웃지만 마시고 핸드폰 좀 돌려주세요 사례금 드릴테니깐 ㅠㅠ" "사례금? 웬 사례금? 됫고" 그뒤로 훈남이 머라고햇게 궁금하면 추천 5317
☆☆☆☆첨보는훈남한테안겼다가번호따임☆☆☆☆
ㅎㅇ
네이트 판에 빠져 사는
거리에 흔한 15녀임....ㅋ
네이트 판 첨써바서 ㅠㅠ 내용이 안맞아도 이해해줘용!> <
(말안해도 음슴체 ㄱㄱ> <)
아마 2주 전 아침...
우리반은 지각하면 벌금을 냄 ㅠㅠ 그것도 엄청 빡세게 1분에 1000원..ㅠ
근데 하필 그 날 아침에 늦게 일어난거임 ㅠㅠ 그래서 엄청난 스피드로
교복과 짐을 챙기고 서둘러 길을 나서는 길이였음.
시간은 4분밖에 남지 않았는데 아직 갈길은 멀은거임 ㅠㅠ
결국 그래서 난 쪽팔림을 무릎쓰고 뛰기시작했음
이미 내 앞머리는....
OPEN THE 앞머리.....ㅋ
표정은....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표정과 오픈더앞머리를 가리기위해
고개를 약간 숙이고 막 뛰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핳...그게 잘못이였음
그러고 뛰고있는데 뭔가 갑자기
퍽....
읭...? 퍽....?
퍽????퍽????!?!?!?!?!?!
그럿슴....ㅠㅠ
사람과 부딪힌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를 하려고 고개를 들었는데
오 주여....!...
훈남인거임......
내꼴은 늦게나오느라 빗질도 않한 개털머리에 양볼빨개짐과 추한 모습이엿는데...
아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ㅋㅋㅋㅋ
내 머리랑 그 훈남 가슴이랑 퍽 하고 부딪힌거임...;;
(안기다싶이..ㅋ)
훈남 조카 아파하는데..ㅋㅋㅋ 나는 사과할 시간도없이
뛰어가면서
"죄송해요오오오오오!!!!!!!!"
이러고 뛰어갓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학교는 지각하지 않았음 ㅋㅋ
그렇게 아침조회를 끝내고 대수롭지 않게 핸드폰을 내려는데...
핸드폰이 없는거임..;;
내 핸드폰은 산지 얼마 안된 갤럭시S2였심.....ㅠ
그래서 식겁해서 여기저기 다 뒤져봤지만 아무리 봐도 없는거임 ㅠㅠ
그떄 나는 짐작했음
'아 그 훈남이랑 부딪혔을때 떨어뜨렷나;;"
나는 그때부터 조카 당황하기 시작함;; 아까 그렇게 추한꼴로 민망하게 퍽 부딪히고
사과도 제대로 못했는데 ㅋㅋ 핸드폰까지 떨어뜨렷다닠ㅋㅋㅋ
나는 일단 그 훈남님께서 내 핸드폰을 득템하셧길 빌며 친구 핸드폰으로 내폰으로 전화했음
뚜르르... 철커덕... 뚜르르... 철커덕....
하지만.....훈남님이 내 폰을 득템하지 못하셨는지 전화를 못받으심...ㅠ
일리가 잇나!!! 전화를 받음!! 나는 너무 감격함에 받자마자
"여보세요?!!!?!?!?!!! 그 폰 주인인데요!!!!!!!!"
라고 소리침..;; 나도 내가 왜그랬는지는 잘 모르겟싐 ㅠㅠ
내가 엄청 간절하게 소리지르자
훈남과 주위의 친구들이 막 웃음 ㅠㅠ
그러다가 훈남이 말함
"아 ㅅㅂ 닥쳐봐 여보세요?"
"아....네..."
"이 핸드폰 주인이시라고요?ㅋ"
"네 ㅠㅠ 죄송한데 그 핸드폰 좀 돌려주세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남은 내가 핸드폰을 돌려달라고 하자 아무말 없이 계속 웃음 ㅡㅡ ㅠㅠ
"저기요 웃지만 마시고 핸드폰 좀 돌려주세요 사례금 드릴테니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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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훈남이 머라고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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