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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조회211

초등학교부터알고지내면서 150일이라는시간동안여자친구를사겨왔습니다.

 

서로진짜많이좋아했었어요. 하지만이제걘고3이고 공부한다고많이바쁘다네요

 

그동안서로같이간장소들과 한행동들 추억들이정말많이생각이나네요.

 

바쁜데 괜히힘내라말은못하고 오히려더 속상하게하는저인거같아서 방금헤어지고오는길입니다.

 

잘한선택인걸까요. 그아이는가끔판을보면서 때론웃거나슬퍼할때도있었습니다.

 

이글을 본다면 부디건강하게잘지내고 더좋은남자만났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란남자편한친구로기억해줬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