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고3 마마걸★

어이없는2011.11.20
조회1,058

안녕 톡건님들 파안

어제 개념없는일이 없어서 적어볼려고함 이내용은 돋아서 돋움채로!

글쓴인는 글실력하고 받침 등을 많이 틀리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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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졸업을 앞두고 있는 유학중인 고3이야 방긋

 

글쓴이는 한국인을 잘안사귐 사실 잘안놀음 근데 9학년때부터(중3) 내언니랑 같은 반이였던 혼혈애가 있었음

그애는 혼혈이애도 불구하고 동양인 얼굴을 갖고있었음 그래서인지 난 그냥 9,10,11까지 쭉애기을했음

그리고 글쓴이가  12학년됀후 우리는 카톡하는 사이가됐음

애랑 나랑은  이런말 저런말 하면서 카톡을 했음

근데 사건은 일주일전에 터침

 

우리학교는 프로젝트라고 봉사활동 10시간을 채워야함

그래서 애가 봉사활동을 찾고있어서 글쓴이는 글쓴이 교회을 소개시켜줬음

그 봉사활동하는게 그냥 금요일날 와서 목사님 설교하는시는동안 올라가서 한국말을 가르키면돼는거였음

그리고 글쓴이는 말했음한번시작한거 졸업할때까지 해달라고 그래서 그애는 응이라고대답함

인제부터 그애을 수민이라고 불루겠음

 

저저번주 금날 우리교회단체에서  열리는 어는 연주회땜에 그 연주회을 가야했음 그래서 갔는데

그 연주회을 보는동안 문자가왔음 수민이한테 그걸보고 글쓴이는생각했음

헉 사모님이 얘기 안하셧나 그래서 사모님한테 얼릉 얘기했음 바로 옆에있어서 가능했음짱

그리고 연주회가 다 끝나서 사모님은 그 수민이한테 전화을했는데 안받아서

글쓴이한테 대신부탁했음 만약 학교에서 수민이보면 사모님이 미안하다고 전해달라고했음 그래서 글쓴이는

 집바로가자마자 카톡으로 보냈음 똑같이 한말씀을 보냈음

근데 이 수민이가 읽고 답장을 안주는것임 그래서 글쓴이는생각했음 삐졋구나하고

글쓴이도 성격이 좀 못돼서 우리는 카톡일주일동안하고 학교에서도 아는척안했음그 수민이도안하고

그리고 다음주금날 왔음 수민이가 봉사활동하러

글쓴이는 다른대서 뭘하느라 그 일을 못봤는데 글쓴이엄마가 아주 잘보셧음

사모님이 그 수민이애한테 미안하다고 한 5번을 했다는데 그 수민이는 그 사람을 깔아보는 얼굴을하고

괜찮아요 다 그럴수가있죠 라는이런 그런말도 없이

 

 다음부턴 열락주세요? 하면서 그렇게만 대답했다고 함

글쓴이는 그것을 듣고 더어이없어했음 하튼

사건은 인제부터 그후로 또 일주일동안 얘기을안했음 근데 그날 글쓴이가 꾸중을 들은날임 그래서

기분도 꿀꿀하고 그래서 여러분 카톡에 메세지 스태츄아시죠? 글쓴이는 거기에다가

좃됀 ㅇㅅ 그냥 모라고 적음

 

욕은 좀 이해바람

 

근데 그것을 보고 수민이는 ㅇㅅ가 지 이름인줄알고

더 삐졋음  그래서 수날 수민이는  글쓴이한테 얘기했음 금요일날 방과후보자고 그래서 글쓴이는 아무것도 몰르니

그냥 응 했음  그리고 이게 어디서 만날까하는대화임 그리고 그 ㅇㅅ을 얘기하는내용임

 

 

 

 

 

글쓴이가 애기하고 싶지않았던이유는 진짜 아주 무섭고 안좋은거라고 애기을안한것뿐임 글쓴이만알게

다 자음으로 적었음

 

그리고 카톡후 글쓴이는 아주 친절하게 진짜 금날 방과후 20분은 기달렸음

그리고 안나타나서 모야 쫄았나? 하고 그냥 집에 쭐래쭐래 왔음

근데 그날 금날 저녁에 그 수민이한테 전화왔음 난 뭐지 하고 전화왔는데

수민이가 내엄마랑 전화하고 싶다했음그때 글쓴이는 빵터침 헐이망할년모야?이러면서 마음속으로생각했음

 

그래서 응 지금 내엄마 통화중이니 나중에 걸게 했는데 잠깐만 왜 부모님싸움이 됀거지?하고생각했음

이때도 글쓴이는 ㅇㅅ얘기인줄몰랐음 그후에 알았음 글쓴이는 애가 전화한 이유가 그 금요일 우리끼리 연주회가서 삐져서 그런거같음 그래서 암것도 몰른 글쓴이는 전화을했음 그리고 말했음

왜 우리 엄마을 바꿔조야하는데? 라고물었음 근데 그수민이가 하는말이

몰라서 물어? 하면서 콧방귀뀌면서 얘기을했음

그래서 응 몰라서 묻는데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빨리 엄마 바꿔봐 이랬음

그래서 어이없어서 니네 엄마 먼저 바꿔주면 바꿔줄게했는데 그깡이 어디서나왔는지 진짜 걔네엄마 바꿧음 그래서 글쓴이도 바보같이 엄마을 바꿔줌

그리고 애기을 하는데 카톡에 메세지 스태츄가 좃됀 ㅇㅅ그냥 이게 ㅇㅅ이게 지딸 이름으로 착각하고

어떻게 그렇게 심한욕을 할수있냐고 아주 글쓴이을 비난했음 딸 교육을어떻게 시켯느니

내 딸은 착하다 니딸은 못됐다는 말등등다했음

글쓴이엄마는 어이없어서 그 사진좀 보자해서 그 사진을 보내달라했음

그래서 그 수민 그거 캡쳐한 사진 보내드린다했음

사실 글쓴이엄마 진짜 말잘함 근데 이런 개념없는것들이랑 없히는게 싫다고 그 사진보고나서도 다시걸지도않음 ㅋㅋ 그냥 글쓴이랑 같이 웃고대화함 

 

진짜 이게 다 어제터짐

진짜 글쓴이는 그날 꿀꿀해서 좃됀ㅇㅅ그냥 이러면서 다 글쓴이 대해서 적었는데

그것을 지이름으로 착각하고 그렇게 읽어다는게 어이없음

사실 윗내용이 좃됀 인생 그냥 ....뒷내용을 몰라서 하튼 이렇게 적었음

ㅇㅅ을 지 이름으로 착각하니 ㅇㅅ가 만약 예수가 되고 또 내 친척이 이름이 될수도있는데

지 모가 찔리는일이있는지 지 이름으로 착각했네요

 

이상 끝임

 

근길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통곡

그후 글쓴이 진짜 짜증만남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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