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연히 니 미니홈피를 보게 되엇을때

부산여자2011.11.20
조회5,265

너와 헤어진지 거의 2년하고도 반이 더 지나가네

그 많다면 많은 시간에 나도 남자친구가 생기고, 너도 여자친구가 생겻네

난 니가 더 아파햇으면 좋겟다고 생각햇고 내가 아팟던 것 보다 더 아파하고 못잊엇으면

좋겟다고 생각햇다

아직도 내 마음속 한구석은 그러고 잇엇으면 좋겟다고 생각하고 잇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와서 이랫다 저랫다 지금은 이렇니 저렇니 얘기하는거 안좋지만

그래도 니가 우연히 이글을 봣다면

추억이 되지 못하는 기억이 슬펏엇는데

많이 미워햇지만 그냥 추억에 묻어두기로 햇어

니 미니홈피에 들어가게 되지않앗다면

아직도 너를미워하고 원망하고 잇엇을지도 모르지만

너도 나도 지금 행복하면 됫다고 생각이 들더라고..

너도 힘든거 많앗겟지만 우리 둘다 추억속에 묻어두자...

 

한때 철없을때 했던 것이 사랑이라면 사랑햇지만..

안녕 이제 넌 나의 추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