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1살 남잣 ㅋㅋㅋ흔남입니당 1월에 군대감 ㅠ.ㅠ ........얼마남지 않았지만.... 4개월 정도 눈팅만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끄적거려봐요 맞춤법 틀려두 이해바랄게요 ㅎㅎ 나님 음슴체 뭔지도 잘모르면서 일단 다하는 음슴체로 가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의견 입장에서 쓰는거라서 물론 B의 의견을 못적음...하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쓸게요 다른 친구들한테 물어도보고 선배들한테 고민도 해봤어요 ...ㅠㅠ욕만제발 하지마세요 ㅠㅠ 힘들어서 ㅠㅠㅠㅠㅠㅠ.......나님 트리플A형....민감해요 ㅠㅠㅠ ㄱㄱㄱㄱ~~ 작년 6월쯔음 부터 대학교 친구 2명 저까지 포함해서 3명 투룸에서 자취하고 있어요 처음에 같이 살기로 하고 저는 좀 한달 정도 같이사는놈들 보다 더 늦게 들어 왔썹~ 일단 요놈 둘이 A, B로 지칭하겠음 A랑 B가 같은 반 이었고 (우리학과가 사람이 많아 A,B,C,D반으로 나뉨) 저는 다른 반이었어요 ㅎㅎ A랑 B는 같은 반이라서 둘이 좀 친하게 지냈고 저는 A랑 같은 학생회 하면서 친해졌엇구 B랑은 잘몰랐어요 인사?만했던사이 ㅋ 일단 문제?는 B라고 말함... 잡다한거 다 무시하고 배경만 나두고 이제 본론으루~~!! 내가 처음에 같이 사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나의 어머님께서 '같이 살다보면 트러블 많고 싸울일 생겨도 절대 싸우지 말고 너가 한번 더 양보해라' 라고 누누히 강조함 ! 나님은 원래 싸우는거 싫어하고 누구한테 화내는 것도 잘못함 대학교 2학년 다끝나가면서 화낸적 한번도 없음 원래 화잘안내면서 살앗고 이빨터는 것도 (말 하는것) 도 좋게말하면 친근하게 나쁘게말하면 만만하게 잘털음 ㅎㅎ 조금 말하는게 여자애들이랑 잘맞음 ㅋㅋㅋㅋㅋ 말하는 거 좋아하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대형마트에서 수박 18000원짜리 나혼자 일매출 700찍어봄 물론 매니저형님들께서 조금씩 도와주셧지만 ㅎㅎ 점장님한테 정직원 제의들어옴 아줌마들 잘꼬셧음 ㅋ 얼굴도...내입으론 좀그렇지만 .... 못생겼다는 소리는 안들어봣음 ㅋ....ㅋ 죄송요....... 무튼 아 처음써봐서그런가 흐름이 안맞는것같지만 ...ㅠㅠ 일은 처음 들어오자마자 진짜 부푼마음 자취라는 환상에 기쁨반 설렘반으로 밥통이랑 그릇 뭐 잡다한거 싸들고왓음ㅋㅋㅋ A는 나가고 B만집에있었는데 밥먹고 설거지 안해놧길래 이쁨받을라고 했음 진짜 오자마자 열심히했음 근대 B가.........주위에 물묻었다고 바로 물닦는거임.. 그냥 그려려니했는데 뭔가 심기가 불편해보임... 다음날? 한 2~3일되서 또 설겆이함 B: '아....(얼굴에 빡친거 보임) 이래서 이새끼랑 살기 싫었다니까ㅡㅡ 다짜고짜 이렇게 말하는거야...... 진짜 정색하면서 난 좀 잘지내 보겠다고 당연히 하는거지만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하는게 낫다'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가 아니라 그냥 빡치고 욕하면서 같이 살기 싫다하면 내기분 어떻겠어요.... 일주일도 같이 안살아서... 나도 많이 빡쳣지만 묵묵히 몰랏다 카면서 그 뒤로 다닦음.... 또 한날은 헤어드라이기 저는 쓰고 너어놓는데 A가 쓰고 밖에 나둔거 같은데 그거 왜 쓰고 안넣엇냐고 다짜고짜 살짝 욕섞으면서 정색말투로 문자옴 나아니라니까 전에 그랬다고 ㅡㅡ 이러는거임.... 전에꺼를 갑자기 왜 나한테 갑자기 그래.... 전 그런적 없거든요 ..진짜 맹세코... 그래서 전에도 그런적없다 이런식으로 가면 증거도없고 싸우기만 싸울까봐 관둠 또 임마들 맨날 지들집이라고 남들한테 집에 개하나 키운다고 장난식으로 사람들 한테 말하고 난 빡쳐도 웃고 넘어감 형 누나들 앞에서 화내서 싸우면.. ...아니자나용(지금도 그카면 싸울 각오함) 이런식으로 장난치다가 뭔 사소한게 있엇는데 또 다짜고짜 B: 나 우리엄마한테 니랑 살기전 부터 니 싫다고 했다 엄마가 나한테 100만원(보증금) 통장에 미리넣어줬다. 니나갈떄 보증금으로 주라고 정 싸우다가 힘들어서 나갈거면.. (집 월세 명의가 B이름으로 되있어서 기간1년반으로) 이런식으로 나옴..... 또 엄마가 조그마난 청소기 바쁠때 머리카락이라도 치우라고 줬는데 B가 티비봤나? 무튼 앉아있다가 보더니 조카 개정색하면서 이딴거 빨리지도 않는다고 하지말고 나두라고 화내는거자나 얼탱이가 없어가지고 진짜....... 뭐 할라캐도 욕처먹고 기분좋게 해도 욕처먹고 아.......... 이렇게 잡다구리한게 너무많음 쓰기 힘들어요... 나 임마들이랑 6개월 살고 요로결석걸려서 응급실 실려감 원인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스트레스래 여드름도 조카났엇어 나 폼클랜징하고 로션바르고 나가면 BB하고 화장했냐고 물어봤었음....... 전부 B탓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B때매 걸린거라고 확신했음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음 니들때매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요로결석결렷다고 반장난식으로 화냄 이것들 오히려 요로로라면서 놀림 웃고넘어감... 물론 저도 잘못한게 있음 임마한테 욕먹다보니 집안일 잘안하고 또욕처먹을꺼니까 해봣자 아에 잘하기 싫어지고 맨날 지혼자 집안일 다한다고 사람들한테 불평함. 솔직히 나 잘안했음 진짜 A,B둘 다 한테 미안하고 사과할 수 있음 근대 나 진지하게 B가 하는 예기 형들한테 그건아니라고 말듣고 설거지도 진짜 맨날하고 빨래돌리고 집청소하고 노력했음 그리고 B가 나보고 나 원래 집안일 좋아한다 안해도된다 진심이다 진짜 진지하게 세상에서 제일 진지하게 말함 진짜 자기가 좋아서 니들보다 더하는거라고 그렇다고 안하는게 말이됨? 할라고 노력했음 잘모르는거 임마들이 가르켜주고 B가 집안일 하면 내가먼저가서 뭐 도와줄거 있나 이카면서 물어봤음 임마가 이글 보고 X랄하네 뭐했다고 이러 겟고 분명히 그러겠지만 난 내나름 더노력하고 뭐 했다고 해도 되돌아오는건 그거 고작 몇번했다 니가 한게 뭐했냐 그거밖에 더있냐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할맘이 없음 . 요즘은 거이 안함. 집안일 말고도 B랑 친해질라고 저도 노력해봤어요. 근대 A랑B랑 둘이 내가 친해질라고 남자들끼리 할예기 뭐가있음? ㅋㅋ 야한애기 하면 좋다고 달려들고 셋다 12시에 누워서 4시까지 잠못자고 같이 노래방가고 술먹고 놀아도..... 이렇게 좀 친해질려나 싶었는데 남한테 제가 한 비밀예기나 야한예기같은거 남녀노소 다하고 다니고 모르는 사람한테 제예기하고 완전 병신 만드는....... 너무 싫어서 딴사람한테 내예기하지 말라고 화내면서 진짜 정색해도 이것들 내가 화낸거 본적없어서 구분을 못하나봐..... 그냥 웃고 내랑 똑같이 말따라하면서 비꼬고 지들끼리 처웃고... 더빡치고 열받아서 암말안하고 담배피러갓다오면 웃으면서 안한다고 또처웃고 근대 웃긴건 넌 나한테 올바르게 니가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서 나한테 일일이 머라카면서 너 우리 공금 24만원씩 1인당내는거 (방값 14만원) 나머지 10만원 세금 즉 3명이 30만원 세금 먹을거로 넣엇는데 니 그돈으로 옷사고 먹을거 처먹고 여자애들 밥사주고 30~40썻다가 내랑 A랑 통장 보고 놀래가지고 물어보니까 넣을 거라면서 미안하다고 는 말못하고 니혼자 반성하면서 한달동안 아닥하더라 ? 같이사는대 그냥 30썻으면 20만 다시 통장으로 넣고 우리끼리 고기사먹자고 하면서 풀라고 지랄해도 혼자 아닥하더니 ? 나한테 이딴식으로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예기 남한테 너무해가지고 하나봐 길가다가 애내 앞에있는대 내이름 나오고 뭐 남이 내 생활 알고 잇네 오죽하면 과사 조교님까지 알더라 물어보니까 니들집 같이사는 애가 이야기 해줬다고 ㅋㅋㅋ 나도 지쳤다 이제 화내는거도 진짜 웃고 하는거도 또 요로결석걸릴거같애요 ㅠ.ㅠ 진짜 결정적인건 2주전 쯤 부터 아에 임마들이랑 이야기 안함 아에 일체 대화없음 나에겐 이공간은 과제물하는 공간과 숙박공간임 내가 2주 전쯤? 티하나를 빨래통에 넣어놈 근대 아직까지 안됨 근대 그 사이 빨래는 4번돌아감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지만 설마 했음 설마 애내가 내꺼 가리고하나... 저번주에 셔츠 2개를 넣음 어제 보니 빨래안된거임. 근대 세탁기안에는 빨래할라고 옷이 잇길래 내꺼 넣어놈 오늘 설마하면서 빨래통을 봣음 .... 분명히 세탁기에 빨래 넣어놓고 나왓는데 빨래통에 있네 ^^^^? 내꺼만 싹다 ^^^^^^.... 진짜 아 할말이 없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가보자 이런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빨래는 제가안하거든요 가끔 애들 바쁘면하고 거이 설거지 담당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잘몰랏던거니 오해말아주시구요 무튼 빨래할라고 세탁기에 넣는데 A,B꺼도 빨래통에있길래 내꺼만 빨면 진짜 임마들이랑 똑같은 놈들 될거같아서 임마들꺼 빨래 다넣어서 하고 방금 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허탈하다... ________________추가__________________ 저번주에 혼자 답답해서 만화책 빌려놓고 고추장 고기 구어서 후라이팬 자체에 먹엇음 물에 안담가놈 근대 다음날 임마들 둘이 삼겹살 후라이팬 2개애 구어먹음 고추장은 눌러붙는거 고춧가루 있는데 삼겹살은 기름 진짜 쩔음 굳어가지고 난리남 묵묵히 설거지함 .......... 진짜 하는동안 기름냄새 에다가 따른 거에도 달라붙어서 ....... 근대 또 그다음날 나보고 B가 조카 정색빨면서 아 시발 좀 접시에 들어서 먹으면안되나 ㅡㅡ 눌러붙어서 조카 설거지 할떄 아.. 꼭 표현을 이렇게 해야되나,,,,,,,,,,,?? 난 또 묵묵히 한숨쉬면서 아 알앗다 미안... 하고 잽싸게 그릇으로 덜어먹음 싸울라고 한적도 많음 진짜 1년반동안 화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나입장에서 쓴글이라 물론 애가 판쓰면 다를 수도 있겠지만 너가 이판 본다면 절대 부인할 수 없을꺼라고 볼만큼 맞다고 생각한다 대신 내가 잘못했던거 니가 참은거 쓸순있겠지. 근대 내가 니처럼 개같이 화내던 ??ㅋㅋㅋㅋㅋ 2달도 안남았다... 맘같아선 치고 박고 한번싸우고 싶지만 21살인데........... 아니자나 이건..........그죵?ㅋㅋㅋㅋㅋㅋ 해탈했다하고 거이 반무시로 살라고 하는데 안되네요 아참A는 저랑 똑같이 잘못해도 B가 웃으면서 말해요 장난식으로 아 이러지말라고~ 이렇게 A한테도 나한테 하는 것 처럼 처음부터 했다면 애당초 안그랫겟지 니도 가끔 판보는 거 알고 내주위 판보는 사람많아서 쓰면 니랑 내랑 둘다 입장 곤란할수도 있어서 많이 고민했었는데 진짜 니만 집에있으면 속히 여성분들이 말하는 시어머니랑 사는거같다는 표현처럼 불편하다. 물론 안그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너무 눈치보이고 힘들다 내가 내혼자 밥먹는데도 니눈치보는거아나? 먹다 튀어서 지랄할까봐 뭐하나라도 잡혀서 또 욕먹을까봐 내가 왜 피시방 맨날 12시 까지하다 드가는데 니 자니까 그떄 드간다 니 성격 다혈질인건 아는데 사람가리면서 성격 티내면안되지 내는 성격없나 ? 참는거지. 옛날엔 친구니까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있으니까 라고 생각해서 화낸적 몇번없는거 같다 거이 2년살면서 근대 후회된다 화내고 치고박고 싸우고 진작에 싸울껄 만약에 보면 머라캐바라 한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우.................판 왜쓴건지 의문들면서 혼자 욕할라고 썻나? , 뭐지 이병신은 뭐라카는거지... 이러실분들이 많을거 같아요 ㅠㅠ 처음써보고 글쓰는게 서툴러서 잘몰라서 그래요 ㅠㅠ 거이 공개적으로 한번 속시원하게 써보고 싶은거도 있엇고 임마가 보고 잔소리 안하고 아에 쌩까면서 살아줬으면 싶은거도 있고 여러분 의견듣고싶은거도 이써용 ㅠ.ㅠ. ......... 직접 생까라고 지랄하지말고 이런말은 ......ㅠㅠㅠ안하고 살아서 못하겟네요 ㅋㅋ 차라리 욕을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그냥 이렇게 살다가 방학하면 바로 짐싸서 내려가서 편안하게 지내다 군대가는게 좋겟네요 ㅠㅠ 임마들 아는 친구도 평일에는 지들집와서 자라내요 그냥 ㅠㅠㅠ.... 부족하지만 추천 한번 눌러주시구 톡되서 더많은 사람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ㅠ.ㅠ 욕은 제발 자제해주세요 부탁합니다 ㅠㅠㅠ......진짜 저 울어요 ㅋㅋㅋㅋ 1
3명 같이 자취하는 방에서 나는.....
안녕하십니까
21살 남잣 ㅋㅋㅋ흔남입니당
1월에 군대감 ㅠ.ㅠ ........얼마남지 않았지만....
4개월 정도 눈팅만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끄적거려봐요





맞춤법 틀려두 이해바랄게요
ㅎㅎ
나님 음슴체 뭔지도 잘모르면서 일단 다하는 음슴체로 가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의견 입장에서 쓰는거라서 물론 B의 의견을 못적음...하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쓸게요
다른 친구들한테 물어도보고 선배들한테 고민도 해봤어요 ...ㅠㅠ욕만제발 하지마세요 ㅠㅠ
힘들어서 ㅠㅠㅠㅠㅠㅠ.......나님 트리플A형....민감해요 ㅠㅠㅠ
ㄱㄱㄱㄱ~~
작년 6월쯔음 부터 대학교 친구 2명 저까지 포함해서 3명 투룸에서 자취하고 있어요
처음에 같이 살기로 하고 저는 좀 한달 정도 같이사는놈들 보다 더 늦게 들어 왔썹~
일단 요놈 둘이 A, B로 지칭하겠음
A랑 B가 같은 반 이었고 (우리학과가 사람이 많아 A,B,C,D반으로 나뉨)
저는 다른 반이었어요 ㅎㅎ A랑 B는 같은 반이라서 둘이 좀 친하게 지냈고
저는 A랑 같은 학생회 하면서 친해졌엇구 B랑은 잘몰랐어요 인사?만했던사이 ㅋ
일단 문제?는 B라고 말함... 잡다한거 다 무시하고 배경만 나두고 이제 본론으루~~!!
내가 처음에 같이 사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나의 어머님께서
'같이 살다보면 트러블 많고 싸울일 생겨도 절대 싸우지 말고 너가 한번 더 양보해라'
라고 누누히 강조함 ! 나님은 원래 싸우는거 싫어하고 누구한테 화내는 것도 잘못함
대학교 2학년 다끝나가면서 화낸적 한번도 없음 원래 화잘안내면서 살앗고
이빨터는 것도 (말 하는것) 도 좋게말하면 친근하게 나쁘게말하면 만만하게 잘털음 ㅎㅎ
조금 말하는게 여자애들이랑 잘맞음 ㅋㅋㅋㅋㅋ
말하는 거 좋아하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대형마트에서 수박 18000원짜리 나혼자 일매출 700찍어봄
물론 매니저형님들께서 조금씩 도와주셧지만 ㅎㅎ 점장님한테 정직원 제의들어옴 아줌마들 잘꼬셧음 ㅋ
얼굴도...내입으론 좀그렇지만 .... 못생겼다는 소리는 안들어봣음 ㅋ....ㅋ 죄송요.......
무튼 아 처음써봐서그런가 흐름이 안맞는것같지만 ...ㅠㅠ
일은 처음 들어오자마자 진짜 부푼마음 자취라는 환상에 기쁨반 설렘반으로 밥통이랑 그릇 뭐 잡다한거
싸들고왓음ㅋㅋㅋ A는 나가고 B만집에있었는데 밥먹고 설거지 안해놧길래 이쁨받을라고 했음
진짜 오자마자 열심히했음 근대 B가.........주위에 물묻었다고 바로 물닦는거임.. 그냥 그려려니했는데
뭔가 심기가 불편해보임...
다음날? 한 2~3일되서 또 설겆이함
B: '아....(얼굴에 빡친거 보임) 이래서 이새끼랑 살기 싫었다니까ㅡㅡ
다짜고짜 이렇게 말하는거야...... 진짜 정색하면서 난 좀 잘지내 보겠다고 당연히 하는거지만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하는게 낫다'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가 아니라 그냥 빡치고 욕하면서
같이 살기 싫다하면 내기분 어떻겠어요.... 일주일도 같이 안살아서...
나도 많이 빡쳣지만 묵묵히 몰랏다 카면서 그 뒤로 다닦음....
또 한날은 헤어드라이기 저는 쓰고 너어놓는데 A가 쓰고 밖에 나둔거 같은데
그거 왜 쓰고 안넣엇냐고 다짜고짜 살짝 욕섞으면서 정색말투로 문자옴
나아니라니까 전에 그랬다고 ㅡㅡ 이러는거임....
전에꺼를 갑자기 왜 나한테 갑자기 그래.... 전 그런적 없거든요 ..진짜 맹세코...
그래서 전에도 그런적없다 이런식으로 가면 증거도없고 싸우기만 싸울까봐 관둠
또 임마들 맨날 지들집이라고 남들한테 집에 개하나 키운다고 장난식으로 사람들 한테 말하고
난 빡쳐도 웃고 넘어감 형 누나들 앞에서 화내서 싸우면.. ...아니자나용(지금도 그카면 싸울 각오함)
이런식으로 장난치다가 뭔 사소한게 있엇는데 또 다짜고짜
B: 나 우리엄마한테 니랑 살기전 부터 니 싫다고 했다
엄마가 나한테 100만원(보증금) 통장에 미리넣어줬다. 니나갈떄 보증금으로 주라고
정 싸우다가 힘들어서 나갈거면.. (집 월세 명의가 B이름으로 되있어서 기간1년반으로)
이런식으로 나옴..... 또
엄마가 조그마난 청소기 바쁠때 머리카락이라도 치우라고 줬는데
B가 티비봤나? 무튼 앉아있다가 보더니
조카 개정색하면서 이딴거 빨리지도 않는다고 하지말고 나두라고 화내는거자나
얼탱이가 없어가지고 진짜....... 뭐 할라캐도 욕처먹고 기분좋게 해도 욕처먹고 아..........
이렇게 잡다구리한게 너무많음 쓰기 힘들어요...
나 임마들이랑 6개월 살고 요로결석걸려서 응급실 실려감
원인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스트레스래 여드름도 조카났엇어
나 폼클랜징하고 로션바르고 나가면 BB하고 화장했냐고 물어봤었음.......
전부 B탓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B때매 걸린거라고 확신했음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음
니들때매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요로결석결렷다고 반장난식으로 화냄 이것들 오히려 요로로라면서 놀림
웃고넘어감...
물론 저도 잘못한게 있음 임마한테 욕먹다보니 집안일 잘안하고 또욕처먹을꺼니까 해봣자 아에 잘하기 싫어지고 맨날 지혼자 집안일 다한다고 사람들한테 불평함.
솔직히 나 잘안했음 진짜 A,B둘 다 한테 미안하고 사과할 수 있음
근대 나 진지하게 B가 하는 예기 형들한테 그건아니라고 말듣고 설거지도 진짜 맨날하고 빨래돌리고 집청소하고 노력했음 그리고 B가 나보고 나 원래 집안일 좋아한다 안해도된다 진심이다 진짜 진지하게
세상에서 제일 진지하게 말함 진짜 자기가 좋아서 니들보다 더하는거라고
그렇다고 안하는게 말이됨? 할라고 노력했음 잘모르는거 임마들이 가르켜주고
B가 집안일 하면 내가먼저가서 뭐 도와줄거 있나 이카면서 물어봤음
임마가 이글 보고 X랄하네 뭐했다고 이러 겟고 분명히 그러겠지만
난 내나름 더노력하고 뭐 했다고 해도 되돌아오는건 그거 고작 몇번했다 니가 한게 뭐했냐
그거밖에 더있냐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할맘이 없음 .
요즘은 거이 안함.
집안일 말고도 B랑 친해질라고 저도 노력해봤어요. 근대 A랑B랑 둘이 내가 친해질라고 남자들끼리 할예기 뭐가있음? ㅋㅋ
야한애기
하면 좋다고 달려들고 셋다 12시에 누워서 4시까지 잠못자고 같이 노래방가고 술먹고 놀아도.....
이렇게 좀 친해질려나 싶었는데 남한테 제가 한 비밀예기나 야한예기같은거 남녀노소 다하고 다니고
모르는 사람한테 제예기하고 완전 병신 만드는.......
너무 싫어서 딴사람한테 내예기하지 말라고 화내면서 진짜 정색해도
이것들 내가 화낸거 본적없어서 구분을 못하나봐.....
그냥 웃고 내랑 똑같이 말따라하면서 비꼬고 지들끼리 처웃고...
더빡치고 열받아서 암말안하고 담배피러갓다오면 웃으면서 안한다고 또처웃고
근대 웃긴건 넌 나한테 올바르게 니가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서 나한테 일일이 머라카면서
너 우리 공금 24만원씩 1인당내는거 (방값 14만원) 나머지 10만원 세금
즉 3명이 30만원 세금 먹을거로 넣엇는데 니 그돈으로 옷사고 먹을거 처먹고 여자애들 밥사주고
30~40썻다가 내랑 A랑 통장 보고 놀래가지고 물어보니까
넣을 거라면서 미안하다고 는 말못하고 니혼자 반성하면서 한달동안 아닥하더라 ?
같이사는대 그냥 30썻으면 20만 다시 통장으로 넣고 우리끼리 고기사먹자고 하면서 풀라고 지랄해도
혼자 아닥하더니 ? 나한테 이딴식으로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예기 남한테 너무해가지고 하나봐 길가다가 애내 앞에있는대 내이름 나오고 뭐 남이 내 생활 알고 잇네
오죽하면 과사 조교님까지 알더라 물어보니까 니들집 같이사는 애가 이야기 해줬다고 ㅋㅋㅋ
나도 지쳤다 이제 화내는거도 진짜 웃고 하는거도 또 요로결석걸릴거같애요 ㅠ.ㅠ
진짜 결정적인건 2주전 쯤 부터 아에 임마들이랑 이야기 안함 아에 일체 대화없음 나에겐 이공간은
과제물하는 공간과 숙박공간임
내가 2주 전쯤? 티하나를 빨래통에 넣어놈
근대 아직까지 안됨 근대 그 사이 빨래는 4번돌아감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지만 설마 했음 설마 애내가 내꺼 가리고하나...
저번주에 셔츠 2개를 넣음 어제 보니 빨래안된거임.
근대 세탁기안에는 빨래할라고 옷이 잇길래 내꺼 넣어놈
오늘 설마하면서 빨래통을 봣음 ....
분명히 세탁기에 빨래 넣어놓고 나왓는데 빨래통에 있네 ^^^^?
내꺼만 싹다 ^^^^^^....
진짜 아 할말이 없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가보자 이런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빨래는 제가안하거든요
가끔 애들 바쁘면하고 거이 설거지 담당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잘몰랏던거니 오해말아주시구요
무튼 빨래할라고 세탁기에 넣는데 A,B꺼도 빨래통에있길래 내꺼만 빨면
진짜 임마들이랑 똑같은 놈들 될거같아서 임마들꺼 빨래 다넣어서 하고 방금 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허탈하다...
________________추가__________________
저번주에 혼자 답답해서 만화책 빌려놓고 고추장 고기 구어서 후라이팬 자체에 먹엇음
물에 안담가놈 근대 다음날 임마들 둘이 삼겹살 후라이팬 2개애 구어먹음
고추장은 눌러붙는거 고춧가루 있는데 삼겹살은 기름 진짜 쩔음 굳어가지고 난리남
묵묵히 설거지함 .......... 진짜 하는동안 기름냄새 에다가 따른 거에도 달라붙어서 .......
근대 또 그다음날 나보고 B가
조카 정색빨면서 아 시발 좀 접시에 들어서 먹으면안되나 ㅡㅡ 눌러붙어서 조카 설거지 할떄 아..
꼭 표현을 이렇게 해야되나,,,,,,,,,,,?? 난 또 묵묵히 한숨쉬면서 아 알앗다 미안... 하고 잽싸게 그릇으로 덜어먹음
싸울라고 한적도 많음 진짜 1년반동안 화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나입장에서 쓴글이라 물론 애가 판쓰면 다를 수도 있겠지만 너가 이판 본다면
절대 부인할 수 없을꺼라고 볼만큼 맞다고 생각한다
대신 내가 잘못했던거 니가 참은거 쓸순있겠지. 근대 내가 니처럼 개같이 화내던 ??ㅋㅋㅋㅋㅋ
2달도 안남았다... 맘같아선 치고 박고 한번싸우고 싶지만 21살인데...........
아니자나 이건..........그죵?ㅋㅋㅋㅋㅋㅋ 해탈했다하고 거이 반무시로 살라고 하는데
안되네요 아참A는 저랑 똑같이 잘못해도 B가 웃으면서 말해요 장난식으로 아 이러지말라고~
이렇게 A한테도 나한테 하는 것 처럼 처음부터 했다면 애당초 안그랫겟지
니도 가끔 판보는 거 알고 내주위 판보는 사람많아서 쓰면 니랑 내랑 둘다 입장 곤란할수도 있어서
많이 고민했었는데 진짜 니만 집에있으면 속히 여성분들이 말하는 시어머니랑 사는거같다는 표현처럼
불편하다. 물론 안그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너무 눈치보이고 힘들다 내가 내혼자 밥먹는데도 니눈치보는거아나? 먹다 튀어서 지랄할까봐
뭐하나라도 잡혀서 또 욕먹을까봐 내가 왜 피시방 맨날 12시 까지하다 드가는데 니 자니까 그떄 드간다
니 성격 다혈질인건 아는데 사람가리면서 성격 티내면안되지
내는 성격없나 ? 참는거지. 옛날엔 친구니까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있으니까 라고 생각해서
화낸적 몇번없는거 같다 거이 2년살면서 근대 후회된다 화내고 치고박고 싸우고 진작에 싸울껄
만약에 보면 머라캐바라 한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우.................판 왜쓴건지 의문들면서 혼자 욕할라고 썻나? , 뭐지 이병신은 뭐라카는거지... 이러실분들이 많을거 같아요 ㅠㅠ 처음써보고 글쓰는게 서툴러서 잘몰라서 그래요 ㅠㅠ
거이 공개적으로 한번 속시원하게 써보고 싶은거도 있엇고 임마가 보고 잔소리 안하고 아에 쌩까면서 살아줬으면 싶은거도 있고 여러분 의견듣고싶은거도 이써용 ㅠ.ㅠ. .........
직접 생까라고 지랄하지말고 이런말은 ......ㅠㅠㅠ안하고 살아서 못하겟네요 ㅋㅋ
차라리 욕을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그냥 이렇게 살다가 방학하면 바로 짐싸서 내려가서 편안하게
지내다 군대가는게 좋겟네요 ㅠㅠ 임마들 아는 친구도 평일에는 지들집와서 자라내요 그냥 ㅠㅠㅠ....
부족하지만 추천 한번 눌러주시구 톡되서 더많은 사람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ㅠ.ㅠ
욕은 제발 자제해주세요 부탁합니다 ㅠㅠㅠ......진짜 저 울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