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용 ㅋㅋㅋㅋ 저는 주로 판을 눈팅하는 캐 흔녀 25살입니닥 지금 엄청 황당한 사건이 발생ㅎㅏ여 자다 말고 판쓰고 있어여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남치니가 없으니 음슴체 ㅋㅋㅋㅋ 저는 투잡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당 어떤일을 하는진 새새히 말하지 않겟으나 오전에 일을하고 오후에 다른 일을 하고, 오후일이 휴무인 날에 오전일의 같은 맥락의 일을 함. 그래서 오전 오후 풀 휴무가 잘 없어요ㅠ_ㅠ 그런데 바로 오늘이 그런 황금 DAY인거임 그래서 어제 일을 마쳐가는 시점 마감중에 이렇게 집에 갈수는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에게 카톡이를 날림 오늘 갈매기살 ㄱㄱ 우린 밤에 겁나 고기 먹으로 가는 패밀리임 ㅋㅋㅋㅋ 바로 콜~ 그러고는 간만ㅇㅔ 갈매기살 먹을 생각에 설ㄹㅔ여하며 마감을 치고 퇴근을 하고 있었음 둘은 같은 동네 거주 하고 있기에 동네에 다와 갈 때쯔음 전화를 했음 근데 이싞이가 전화를 안받는겅 (아, 이친군 남자입니당) 얜 자면 세상모르고 잠 전화고 뭐고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꿀잠잠 그래서 이 황금 day를 썩혀야하나 하며 집으로 터덜터덜 옴 ㅠㅠ 한참뒤, 얘가 전화가 오더니 잠들었다고 미안하다며 지금 ㄴㅏ오래 ' 뭐?????????? 시끼야 내가 지금이 몇신데, 니가 나오라고 하면 내가 나가지.......... .......... '하며 ㅋㅋㅋㅋㅋ 옷입고 나감 (완전 츄으) 둘이서 신나게 갈매기 살과 쏘맥을 먹음 심도 있는 토론을 안주삼아 둘이서 부어라 마셔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시까지 ㅋㅋㅋㅋ 쨋든 여기까지 피자헛소리 잡소리 였고 둘이 기분조케 알딸딸해서는 집에 가는데 뭔가 너무 힘든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집 가다가 걍 걔네집 가서 잣음 우리집 전에 걔네집이라 ㅋㅋㅋㅋㅋㅋ 원래 좀 잘그럼 ㅋㅋㅋㅋㅋ 걍 쉽게 말하면 겁나 친한 동성같은 이성 친구랑 술마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많이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가다가 힘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오기 전에 걔네집에서 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잘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생각 ㄴㄴ 근데 오늘 걔네집 이삿날. 뚜둥 부모님이 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참 신나게 자고 있는데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아버님 다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신나게 잘 자고 있는데 ㅋㅋㅋㅋ 오시자 마자 , '@@야,' 하며 친구 겁나 깨움 그순간 전 잠이 깨면서 '어쩌지 ㅠ' 생각함 ㅋㅋㅋㅋ 그친구 어머니는 '야, 얘누구야.;;;, 정신차려' 를 연발하시며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을 상황이 아닌데 이상황이 너무 웃긴거임 빵터져서 웃으면서 옆에 잘 벗어노은 양말을 신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 계세요 ~했음 ㅋㅋㅋㅋㅋ 지금 우리 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잘입고 잔게 어디임 ㅋㅋㅋㅋㅋ 술김에 벗어 놓기라도 했으면 아이고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간다 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앗녕 ㅋㅋㅋㅋㅋㅋ 아 마무리가 안댄다 ㅋㅋㅋㅋㅋㅋ 전 다시 취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놔 지금 겁나 뭐같은 상황 발생 ㅋㅋㅋ
반가워용 ㅋㅋㅋㅋ
저는 주로 판을 눈팅하는 캐 흔녀 25살입니닥
지금 엄청 황당한 사건이 발생ㅎㅏ여
자다 말고 판쓰고 있어여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남치니가 없으니 음슴체 ㅋㅋㅋㅋ
저는 투잡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당
어떤일을 하는진 새새히 말하지 않겟으나
오전에 일을하고 오후에 다른 일을 하고, 오후일이 휴무인 날에 오전일의 같은 맥락의 일을 함.
그래서 오전 오후 풀 휴무가 잘 없어요ㅠ_ㅠ
그런데 바로 오늘이 그런 황금 DAY인거임
그래서 어제 일을 마쳐가는 시점 마감중에
이렇게 집에 갈수는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에게 카톡이를 날림
오늘 갈매기살 ㄱㄱ
우린 밤에 겁나 고기 먹으로 가는 패밀리임 ㅋㅋㅋㅋ
바로 콜~
그러고는 간만ㅇㅔ 갈매기살 먹을 생각에 설ㄹㅔ여하며 마감을 치고
퇴근을 하고 있었음
둘은 같은 동네 거주 하고 있기에
동네에 다와 갈 때쯔음 전화를 했음
근데 이싞이가 전화를 안받는겅 (아, 이친군 남자입니당)
얜 자면 세상모르고 잠
전화고 뭐고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꿀잠잠
그래서 이 황금 day를 썩혀야하나 하며 집으로 터덜터덜 옴 ㅠㅠ
한참뒤, 얘가 전화가 오더니
잠들었다고 미안하다며 지금 ㄴㅏ오래
' 뭐?????????? 시끼야 내가 지금이 몇신데, 니가 나오라고 하면
내가 나가지.......... .......... '하며 ㅋㅋㅋㅋㅋ 옷입고 나감 (완전 츄으)
둘이서 신나게 갈매기 살과 쏘맥을 먹음
심도 있는 토론을 안주삼아 둘이서 부어라 마셔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시까지 ㅋㅋㅋㅋ
쨋든 여기까지 피자헛소리 잡소리 였고
둘이 기분조케 알딸딸해서는
집에 가는데 뭔가 너무 힘든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집 가다가 걍 걔네집 가서 잣음
우리집 전에 걔네집이라 ㅋㅋㅋㅋㅋㅋ
원래 좀 잘그럼 ㅋㅋㅋㅋㅋ
걍 쉽게 말하면
겁나 친한 동성같은 이성 친구랑 술마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많이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가다가 힘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오기 전에 걔네집에서 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잘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생각 ㄴㄴ
근데 오늘 걔네집 이삿날. 뚜둥
부모님이 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참 신나게 자고 있는데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아버님 다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신나게 잘 자고 있는데 ㅋㅋㅋㅋ
오시자 마자 , '@@야,' 하며 친구 겁나 깨움
그순간 전 잠이 깨면서 '어쩌지 ㅠ' 생각함 ㅋㅋㅋㅋ
그친구 어머니는 '야, 얘누구야.;;;, 정신차려' 를 연발하시며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을 상황이 아닌데 이상황이 너무 웃긴거임
빵터져서
웃으면서 옆에 잘 벗어노은 양말을 신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 계세요 ~했음 ㅋㅋㅋㅋㅋ
지금 우리 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잘입고 잔게 어디임 ㅋㅋㅋㅋㅋ
술김에 벗어 놓기라도 했으면
아이고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간다 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앗녕 ㅋㅋㅋㅋㅋㅋ
아 마무리가 안댄다 ㅋㅋㅋㅋㅋㅋ
전 다시 취침 ㅋㅋㅋㅋㅋㅋ